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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령당이란 이름을 쓰지 말라며 편액을 부수려 하는 육운기를 주찬이 막아줍니다. 회왕이 병으로 위태로운 상황이 되자 구령이 치료를 위해 가게 되고 언니와 동생을 만나지만 감정을 억누르며 참아내는데..... 드라마를 보고 책을 읽는 중이라 슬픔을 억누르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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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구령 09권입니다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군구령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희행 작가님의 소설은 대부분 다 재미있네요 군구령 09권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군구령 추천합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군구령 |
| 육운기와 갈등이 생긴 군구령. 구령당의 이름을 거슬려한 육운기는 구령당의 편액을 부수려 하지만 주찬의 도움으로 실패합니다. 회왕이 병이 나 목숨이 경각에 달하자 강 태의는 군구령을 추천하고, 군구령은 구용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궁으로 향합니다. |
| 드디어 언니랑 동생을 만났는데 아는 척 할 수 없는 슬픔이 절절하네요. 육운기는 알아보기는 커녕 구령을 죽이고 싶어하는 것 같고 구령은 주찬 앞에서는 감정적으로 무너진 솔직한 모습을 많이 보입니다. 역시 주찬인가봐요. 정말 별로지만..구령이 갈 길이 너무 멀고 불가능해보이는데 일단 계속 읽어봅니다. |
| 드디어 언니랑 동생을 만났는데 아는 척 할 수 없는 슬픔이 절절하네요. 육운기는 알아보기는 커녕 구령을 죽이고 싶어하는 것 같고 구령은 주찬 앞에서는 감정적으로 무너진 솔직한 모습을 많이 보입니다. 역시 주찬인가봐요. 정말 별로지만..구령이 갈 길이 너무 멀고 불가능해보이는데 일단 계속 읽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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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의 군구령 9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읽기 전에 주의해주세요.!! 주인공 구령이가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고 이걸 계기로 드디어 언니랑 동생을 보러 회왕부로 들어가게 됩니다. 나중에 완결날때 쯤엔 구령이가 찐 가족들이랑 잘 지내게 될까요?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는 9권이었어요.. 구령이가 잠깐씩 회상할때마다 슬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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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주인공은 의술이 화타수준이에요. 희행작가 여자주인공들 중 유독 의술이 뛰어난 사람들이 많이 등장하죠.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병을 고치고 명성을 얻는 패턴 말이죠. 현대의학 플러스 미스테리? 판타지스러운 능력으로 ㅋㅋ 어찌되었든 그런 능력이 난국을 벗어나는 돌파구가 되어주죠. 여자주인공은 그 능력으로 동생에게 접근할 기회가 생겨요. 물론 태의원인간들의 정치싸움에 이용당하는거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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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군구령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아우 동생... 동생에게 황제의 지위를 다시 찾아줄 수 있을까요? 일단 언니의 고난을 해결해주기도 아직은 힘들어 보입니다 ㅠㅠ... 벌써 9권이라 이제 반정도를 읽게 되었는데요... 언제 다 해결하나 싶긴하네요... 이렇게 스노우볼 굴리다가 후다닥 해결이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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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구령을 제정신이 아니라고 보던 사람들도 어느새 군구령을 달리 보기 시작합니다. 조용히 군구령의 명성이 퍼져나가 알음알음 찾게 됩니다. 군구령은 남동생 회왕이 병이 들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태의들도 고치지 못한 병이었지만 군구령은 위험을 알면서도 뛰어들어 동생의 병을 고치게 되네요. 스토리가 끊임없이 흥미롭게 전개가 되다보니 끊을수가 없어요. 재미있어서 다음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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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군구령 9권 리뷰입니다. 양성에서 한껏 이름을 떨치고 자신의 고향에서도 의원으로서 명성을 얻은 구령은 구령당의 편액을 가지고 경성으로 올라옵니다. 그리고는 경성에서 의원생활을 시작하는데 고향에서의 행보와는 사뭇 다른 행보를 보입니다. 여기저기 물으며 귀신을 언급하며 의원답지 않은 행보를 보여가면서 또 구령은 어려움을 겪지만 기회를 잡고, 그렇게 경성의 높은 귀족 중 하나인 정원후부까지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구령은 기회를 잡아가는 과정에서 경성의 다른 의관에 소속된 의원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