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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구령 07권입니다 군구령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로맨스가 거의 없는게 아쉬워요 그래도 희행 작가님의 소설은 대부분 다 재미있네요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군구령 07권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군구령 08권으로 |
| 이 현령이 방가를 노린 이유는 선황의 성지 때문이었습니다. 군구령이 하룻밤 사라지자 방가에서는 선왕의 성지로 군구령을 찾아내라 압박합니다. 태감을 미행했다가 무사히 돌아온 군구령은 경성으로 떠나고, 방승우는 군구령과 자신의 혼사가 가짜라는 사실을 알고 그녀의 덕행을 보상하기 위해 이 사실을 퍼뜨립니다. |
| 방가의 일들이 거의 해결되어서 구령은 자신의 일을 하러 경성으로 갑니다. 방가 사람글에게 군구령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그리고 진짜 가족이라는 걸 알게 되어서 흐뭇하네요. 승우와의 가짜 혼인도 밝혀졌는데 아쉬워하는 승우의 모습이 안타깝지만..어쨌든 조연이죠. 주찬이 의외로 순정남이었음에 놀랍고 그럼에도 정이 안가서 다른 남주가 있었으면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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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의 군구령 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읽기 전에 주의해주세요!! 초중반에 방가가 숨겨온 비밀이 밝혀집니다. 구령이 방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중요해졌는지 잘 알 수 있었어요. 근데 저는 성지 한 번 쓰면 사라지는 건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고요 끝부분에는 구령이 드디어 경성으로 갑니다. 경성 가서는 또 주찬을 마주칩니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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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군구령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드디어!!!!!! 구령이가 경성으로 떠나가네요........ 경성에서 언니를 구할 수 있을까요? 구령이 너무 끔찍하게 죽었었는데 언니도 그 소굴로 보낼수는 없어요 ㅠㅠㅠ..... 일이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지만 구령이 밑천이 더 있을까요? 흠.... 그래도 희행님 작품 답게 다 해결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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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본 교랑과 달리, 이번 소설은 원수가 명확하고, 여자주인공의 최종 목표는 원수를 갚는거죠. 그 과정으로 가는 여정이에요. 어리고 힘없고, 고아인 상태에서 경성으로 가서 황제 근처까지 도달하기까지 참. 대단하죠. 역시 기술이 있어야해요. 그런 상태에서도 살아남아 위로 올라가잖아요. 그시대 여자몸으로 ㅎ 로맨스는 아주 쥐꼬리지만 볼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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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의 일이 마무리 됩니다. 범인을 잡고 모든 걸 마무리 했다고 생각했는데 군진진은 누군가를 발견하고 그를 쫒게 됩니다. 류아는 군진진이 사라진 걸 알고 찾아다니고 노부인은 군진진을 찾기위해 숨겨두었던 성지를 사용합니다. 군진진이 방가에 정말 중요한 인물이 되어버렸네요. 앞으로 방가가 군진진의 뒷배가 되어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아요. 스토리 흥미진진 재미있어서 다음권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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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군구령 7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영공자와 혼인하기 위해 협박하는 과정에서 자살을 시도하다가 허망하게 죽은 군가의 소녀 군진진의 몸에 지금의 황제가 원래 태자였던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황위를 찬탈한 현제의 황제이자 이전의 제왕이었던 아버지의 형제에게 복수하기 위해 황궁으로 쳐들어갔다가 그만 죽어버린 초구령의 영혼이 깃드는 것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어쩌면 두 사람의 운명이 허망한 죽음이라는 점에서 비슷했기 때문에 이렇게 이어진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읽다가 조금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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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 군구령 7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주인공이 빙의한 몸이 그냥 이런 빙의물에서 많이 보이는 예쁘지만 멍청해서 혼자 죽을 짓 하고 죽어버린 여자애 이런 거인줄 알았는데 여자애의 집안에도 뭔가 엮인 게 많고 비밀도 많네요. 사실 여주는 어떤 몸에 들어간들 알아서 잘 지내고 성공했을 거 같은데 가족들이 제대로 서포트 해줄 거 같은 느낌이라 재밌었습니다. |
| 방가 원수들을 찾아내고 죽기까지 참으로 오래걸렸네요. 방금수는 엄마가 원수의 부하여서 가해자의 딸이 되어버려 안타까웠어요. 구령이 어떤 남자를 보고 뭔가를 했는데 그게 뭔지를 안 알려줘서 더욱 궁금해집니다. 구령이 잠시 실종되고 방가가족들이 찾는데 주인공 시점이 아니라서 어디간건지 너무 궁금하고 답답하더라구요. 이것저것 숨겨둔 비밀들이 많아 재밌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