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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구령 06권입니다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군구령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희행 작가님의 소설은 대부분 다 재미있네요 군구령 06권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군구령 07권으로 바로 가요 |
| 주찬을 만나게 된 군구령. 구령당으로 가 군진진의 이름을 군구령으로 바꾸고, 의당을 다시 엽니다. 후에 만난 주찬에게 사부와의 만남을 알게 되고, 그에게 매달린 끝에 사부에 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에게 만냥으로 호위를 의뢰하고, 돌아오는 길에 관병의 습격을 받지만 하남 군의 도움으로 넘어갑니다. |
| 지금까지 방가를 모해해 온 범인이 또 드러나는데..함정도 치밀하게 파고 모두 죽이려 하지만 이미 모든 상황을 준비해 둔 방가의 안배에 잡히고 파훼되네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방가가 가진 비밀이 무엇인지 몹시 궁금해집니다. 승우는 완쾌해서 이제 건강해질 일만 남았는데 가짜혼인 관계는 언제 청산하고 경성으로 갈 지 궁금해요. 주찬은 정말 무매력에 비호감인데 정녕 남주가 맞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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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의 <군구령>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의원생활 좀 오래할 줄 알았는데 바로 끝나네요 주찬도 도와주고 바로 떠나고...금수도 결국 떠나다니...마지막에 금수때문에 눈물흘림ㅠ 방가 사람들 너무한거 아닌가요 물론 선물 챙겨주고 마지막에 배웅은 아니더라도 뒤에서 지켜보면서 눈물흘리긴 했지만..이해안감ㅠ 내가 현대인에 한국인이라 그런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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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군구령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희행 작가님 글은 다 재미있는데요 이 군구령도 드라마화 되어서 그런지 스토리가 아주 탄탄하네요. 6권인데도 아직 양성이지만..... 양성얘기언제끝나죠? 이러다가 언니 결혼할까봐 겁나요 ㅠㅠㅠ....언니지켜... 언니 남편될 구남편이 자꾸 나오는게 불안하네요.. 다시 엮이겠죠 최종빌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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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를 위협하는 범인을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그 뒤에 숨은 누군가가 또 있다니...단순한 사건이 아닌 복잡하게 얽힌 사건입니다. 군구령은 방승우와 함께 되돌아가는 길에 또 다시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방승우가 미끼가 되어 숨은 세력을 뿌리 뽑기위해 함정을 만들어 결국 잡게 되네요. 방가의 숨겨진 비밀이 무엇인데 이런 사건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하게 만드는 6편이었어요. 다음편에 비밀이 나오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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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교량의 경 재미있게 보고 작가님 다른 작품 찾아보니 있어서 일단 1권 읽어보고 구매하고있습니다^^ 중국소설 재미있게 봤던게 거의 집안의 폐물이였다 환생 혹은 그 폐물에 빙의한 똑똑한 여인이 복수 한다...가 대부분이였던 것 같은데 ^^; 이것도 그런 류고요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가 이런건가 싶네요 ㅎㅎ (한국소설보다 은원은 더 확실히 집안을 망가트릴정도로 갚아주니 더 시원하다 느끼는 것같기도요^^;) 이제 외갓집에 얽혀있는 은원정리는 끝난거 같은데 이야기가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진행속도가 좀 느린게 아닐까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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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 군구령 6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런 언정소설들은 장편인 경우 후반 가면 거의 항상 전쟁이 터지고 황위 싸움 터지고 이런 내용으로 가는 편이라 초반을 제일 재밌게 느끼는 편인데 군구령도 그랬습니다. 막 낯선 몸에서 깨어난 여주가 전과는 다른 태도로 주변 사람을 놀라게 해고 끊임없이 수를 써서 기반을 다지고 하는 게 재밌네요. 별개로 사랑은 진짜 타이밍이고 인연이 따로 있구나 싶은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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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군구령'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령은 여남에서 무료진료를 하며 사람들의 신망을 얻고 결국 땅과 건물까지 다 얻게 됩니다. 드디어 남주로 추정되는 인물이 나타났는데 한량으로 소문난 성국공의 아들 주찬이네요. 근데 너무 말이 많고 촐싹 거려 아직까지 호감이 가지 않습니다. 투닥거렸던 승우와 구령도 서로를 신뢰하게 되고 더 가까워졌네요. 송대장궤와 뒷배를 봐주던 이장굉 현령까지 다 처리됩니다. 남주가 나오면서 진행이 루즈해지는 듯 하다 전투씬이 나오니까 바로 속도감이 붙네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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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 . 성질고약하고 생각없이 살던 군진진이 자살소동후 달라졌다. 다시 살아난 군진진의 몸속으로 1년전에 죽은 초구령이 들어왔다. 기사회생한 초구령은 지난날의 후회로인해 차근차근 원수를 찾아 복수하기로 맘을 먹는다. 그런 그녀의 달라진 모습에 많이들 의심을 하지만 현명한 대처와 신의라 불릴정도의 의술로 점점 인정을 받는다. 군구령으로 살아남기위한 그녀의 노력을 응원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