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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저 슬라이드를 예쁘고 멋지게 바꾸는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프레젠테이션 중에 우리가 만든 슬라이드를 그저 ‘보는’ 청중을 위해, 청중이 프레젠테이션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디자인 노하우입니다. 철저히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슬라이드를 완성하기 위한 기초적인 디자인 팁들과 다양한 사례를 엮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제가 가진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에 대한 진심이 독자 여려분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은 단지 예쁘게 꾸미는 것’, ‘디자인은 디자이너들만 하는 것’이라는 오해와 편견을 벗어던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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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제 프레젠테이션 업무 능력은 이책을 읽기 전 후로 나눕니다. 일의 효율성을 물론이며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된 책은 처음 봤습니다. 지금 3번짜 정독 중입니다. 직접 사서 소장 해야할 책입니다. 번창하세요 너무 좋은 책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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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케팅 담당을 하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회사에서 디자인 관련 업무가 필요해서 읽게 되었는데, 단순히 프레젠테이션 툴에 대한 책이 아니라 실제 디자인을 어떻게 잘할 수 있는지 본질까지 알려주는 책이네요. 완독하고도 일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틈틈히 계속 찾아 읽고 있어요. 디자인의 기준이 생기는 느낌입니다. 좋은 팁 모두 내어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리며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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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예시랑 활용 팁까지 다 줘서 정말 따라만 했더니 봐줄만한 장표가 되네요 ㅎㅎㅎ 이쁘게 꾸미는 게 아니라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하는 것을 중점으로 설명해 줘서 더 공감했습니다. 장표 꾸미기였면 현타왔었을 텐데, 더 좋은 발표를 위한 준비라고 생각하니 의욕이 생기더라고요! 맥을 쓰는 사람으로서 파워 포인트만 아니라 키노트 팁까지 줘서 좋았습니다. 요소별로 장표가 나눠있어 원하는 가이드를 찾기 쉽고, 요고 하나만 잘 따라해도 장표가 훨씬 나아져서 즐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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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물론 대학생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꼭 필요한 스킬 셋 중 하나가 프레젠테이션인데요, 매번 프레젠테이션을 하지만 좀 더 잘하고 싶은 생각에 구매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질문과 답변의 형식으로 이끌어가고 있어서 일방적으로 알려주는게 아니라 궁금한 사항을 잘 짚어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프레젠테이션에 내용이 어떻게 들어가면 효과적이고, 전달할 수 있을 지 전반적으로 알려주어서 직장인이나 대학생 모두 읽으면 도움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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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프레젠테이션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기준으로 초급 수준의 이론서입니다. 이론설명이나 구성은 참 좋았습니다. 브런치에 연재한 글 정리한 책으로 보입니다. 브런치에서 본 내용이 많아요. 아쉬운점은 실습이 전혀 없네요. 그게 아쉽네요. 뭔가 책으로 따라하면서 실습하고 싶은데 레벨업하기 어렵네요. 본인이 직접 예제 만들어야 하는 번거로운 내용도 딱 초급수준에서 설명이 끝나서 아쉽네요. 전문적인 수준을 원했는데 다 아는 내용이 많아서 생각보다 볼게 없는 책입니다. 이북은 다운받으면 환불도 안되서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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