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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서>는 '마태복음서'를 통해 새로운 삶을 상상하고 실현하는 데 필요한 용기와 패기를 불어넣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마태복음서'의 가치와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는 지혜를 강조하며, 부당한 요구에 대해 단호히 거절하고 폭력에 맞서는 용기와 소박하고 검소한 삶을 사랑하는 지혜를 이야기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기존의 질서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세계를 상상하며, 우리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지치지 않고 가도록 응원합니다. 또한 이 책은 오래된 질문인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다룹니다. 예수의 탄생부터 죽음과 부활까지의 과정을 통해 수많은 시험과 난관을 극복한 예수의 선택과 행동을 통해 우리의 오래된 질문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마태복음서>는 인간이 인간을, 나 자신을, 그리고 우리가 세상을 대하는 태도를 이야기합니다. 마태복음은 우리의 뒷모습을 비추는 거울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우리 자신이 보지 못하는 나의 뒷모습을 비추며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성찰하게 합니다. 또한 예수의 가르침을 통해 우리는 다른 사람의 삶을 심판하지 말아야 하며, 상처받은 자에게도 돌이킬 수 있는 공간을 주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또한 이 책은 자존과 존엄을 지키는 삶을 강조합니다. 누구나 사랑할 만한 사람을 사랑하고 미워할 만한 사람을 미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그 이상을 요구합니다. 우리는 세상이 구획한 프레임을 벗어나서 사랑과 자비로운 마음을 가진 삶을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악과 불의에는 단호하게 거부하지만 약한 인간들의 변화 가능성을 열어둬야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돈과 권력에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인간다운 품위와 존엄을 지키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