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아~ 3권이다! 처음 봤을 때, 단권으로 끝내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시리즈가 계속 이어져서 독자로서 굉장히 기쁘다. 3권에서도 독특한 캐릭터가 나와서 소소한 웃음을 줬다. 무엇보다 학부모 면담 에피소드가 너무 웃겼다. 티키타카가 제대로 들어간 느낌! 그리고 카레가게 점원도 웃음 포인트였다. 개성만점 인물들이 한 가득 있으니 다음에는 또 어떤 에피소드가 나올지 기대된다! |
| 이 작가님 특유의 감성이 맘에 들어요. 잔잔한데 그 안에서도 독특한 여학교만의 감성도 그렇고 나름 꽃같은 남자선생님 둘 나오는 것도 좋구요. 너무 과하지도 않고 오버하지도 않으면서 나뭇잎 하나만 굴러가도 꺄르르 하는 여자아이들의 이야기에 휘둘리는 착한 담임쌤 이야기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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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반복적으로 추천했던 여학교의 별. 스승의 날에 3권이 나온다는 홍보봇 버금가는 추천+'웃기고 재밌다'라는 말+다양한 특전들로 인해 이번 기회에 구매하게 됐다. 같이 구매했던 책들 중에 와야마 야마의 책이 꽤 많은데, 우선 작가의 단편집? 같은 <빠졌어, 너에게>를 먼저 읽어보았는데 꽤 마음에 들었다. <여학교의 별>은 표지가 교시(시간표)로 표시되어 있어 특이했다. 여학교의 별 3은 지인의 추천대로 재미있었고, 번외편으로 호시 선생님이 초임 선생님일 때도 보여주어서 좋았던 것 같다. 와야마 야마 작가 특유의 뻘한 개그가 웃겼다. 특전 또한 포토카드 3장으로...혹시 고바야시 센세...호시 센세...두 분 다 아이도루 이신지? 아무튼 호시 선생님의 학교 생활을 보면서 고등학교 때 생각도 많이 났다ㅋㅋㅋㅋ 여학교의 별 애니도 나오고 있다는데 기회가 되면 한 번 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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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교의 별 2 개인적으로 은은한 광기가 도는 재질의 만화를 좋아하는 데 이게 꼭 그런 재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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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기회로 구해서 본 책이다. 좀 희한하다. 내가 싫어하는 유형이 괴기스럽다거나 억지스러운 쪽은 아닌데, 익히 알고 있는 여학교의 풍습이랑 많이 다른 듯해서 느끼는 감정이다. 일본 만화이니 일본의 학교 사정을 반영하는 것일 텐데, 실제 모습과 얼마나 닮아 있을지. 만화를 만화로만 볼 수도 있는데 자꾸만 현실과 비교하게 되는 것이 우습기도 하고.
만화 속 학교의 선생님도 학생도 독특하다. 이런 선생님이 있을까, 이런 학생들은 있을 것도 같은데. 현실감은 전혀 없는데도 상당히 재미있게 본 소재가 학급일지다. 요즘 우리네 학교에서는 이런 걸 쓰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가 학교에 다닐 때만 해도 학급일지를 쓰는 전담 학생이 있곤 했다. 원래는 주번이 맡은 역할 중 하나였지만, 학급 내에서 글씨를 잘 쓰고 착실하다는 평을 받는 학생이 담임 재량으로 일지 담당을 맡곤 했으니. 어쩌면 이것도 일본 학교 문화와 이어진 게 아니었을지. 수업 시간마다 학생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적어 놓은 것으로 보니 웃음이 많이 났다.
그 와중에 주번 학생들이 일지에 그려 놓은 그림의 이름을 맞추려고 애쓰는 담임의 엉뚱한 모습이라니. 우리네 현실 같았으면 일지에 그림을 왜 그리는 것이냐고 혼을 냈을 텐데. 담임 관찰 일기를 쓰는 학생의 모습도 귀엽고.
일본 만화에 호감을 갖지 않은 사람이 볼 만화는 아닐 듯하다. 이 작가의 팬들이 우리나라에 있는 것을 보면 비슷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은 많은 듯하고. 색다르다고 받는 느낌은 색다른 만큼 낯설고 당황스럽고 또 한편으로는 반갑다. 몰랐던 문 하나를 열어 본 것이니. |
| 이 작가님 작품중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재밌게 읽었던 와야마 야마 작가의 만화 여학교의 별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잼민이도 나오는데 일본의 잼민이도 한국과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아서 이번권도 유머감이 진짜 터지네요. 이 작품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있을 법하면서도 너무 특이하고 일상물을 너무 공감되면서 웃기게 잘 표현하는 게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5권도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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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교의 별 4권입니다 여름방학 중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그려냅니다. 호시 선생님은 방학 중에도 출근하고, 고바야시 선생님은 낯선 어린이를 데려오며, 학생들은 사복 차림으로 학교를 방문하는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집니다. 일상적인 사건들을 통해 선생님과 학생들의 자연스러운 관계와 따뜻한 감정을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
| 와야마 야마 작가님의 여학교의 별 3권 리뷰입니다.. 스포주의!! 아 이 작가님의 잔잔바리 개그라고 해야할지... 암튼 그 웃긴 포인트들이 있어요... 그나저나 호시쌤 부인도.. 범상치 않다... 여기 학생들도.. 제정신이 아니다...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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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야마 야마 작가님의 '여학교의 별'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화재의 만화 여학교의 별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한 여학생이 호시 선생님을 찾아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우연히 호시 선생님의 졸업 사진을 보게 되어 직접 찍어 왔다는데요 사진을 보여주면서 사슴벌레에 대해 이야기를 꺼냅니다. 이에 호시 선생님은 설명을 하는데 이 상황이 너무 진지해서 웃음이 터졌습니다. 설명은 말할 것도 없고요.ㅋㅋ이 후 사슴벌레 보이나 매일 아침 일찍 편의점에 가는 여학생 이야기, 고바야시 선생님이 만드신 태피스트리 등등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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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쫙 깔려있길래, 이게 무슨책이지 하고 구매하여 읽어봤던 여학교의 별 1권 뭐지 뭐지 하면서 보는데, 너무 재밌는 책이다. 역시 인기 있는 책은 이유가 있구나 하는 느낌... 이번 2권은 1권보다 훨씬 재미있는 느낌다. 작가가 신인인듯 한데도, 캐릭터 만드는 것이나, 상황 설정 하는것이 너무 재밌고, 유치할 줄 알았던 책이었으나, 전혀 유치함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 나갈수 있는 책이다. 일상물에 가까운 개그 책으로, 다음권도 너무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