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은 아는만큼 보인다. 나는 역사를 좋아하지 않았는데..아이는 역사를 좋아한다. 그래서 나도 처음부터 다시 역사를 재미로 보는 중이다.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역사와 문화재에 흥미를 붙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도 많이 하게 되어 즐거웠다. 초등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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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숨은 그림 찾기가 아닌 우리나라 문화재를 알아보고 어느 지역에 있는지 어떻게 세워지고 어떤 의미인지 배워가며구석구석 찾아보니 훨씬 재밌네요 아이와 함께 방문해보자는 약속도 해보며 학습까지 하니 일석이조에요 단순히 숨은 그림 찾기가 아닌 우리나라 문화재를 알아보고 어느 지역에 있는지 어떻게 세워지고 어떤 의미인지 배워가며구석구석 찾아보니 훨씬 재밌네요 아이와 함께 방문해보자는 약속도 해보며 학습까지 하니 일석이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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