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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하니 미스터리 월드 투어 1편인 영국편에 대해 너무 아이와 재미있게 봐서 아들이 다음 편이 나오기를 너무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미스터리 월드 투어 3편인 중국편을 볼 수 있어서 아들과 함께 너무 기쁘게 책 볼 수 있었습니다. 보니하니와 시큰둥이 중국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면서 다양한 중국 문화를 배우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개와 지루하지 않게 여러가지 미션도 풀어보면서 아이와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중국의 미스터리한 유령은 강시인데 강시와 함께 대결하면서 쫓고 쫓기는 내용이어서 더욱 흥미진진하게 책 볼 수 있었고 특히 최근에 아들이 한자를 공부하고 있는데 한자의 어원과 기원을 통해 한자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어 한자도 배우면서 즐겁게 책 볼 수 있었습니다.
자금성, 마오쩌둥, 실크로드, 갑골문자, 소림사, 만리장성, 자이언트 판다 보금자리 쓰촨, 손오공, 진시황제 등 여러가지 중국 문화와 연계하여 이야기를 만들어 다양한 중국문화를 이해하고 접할 수 있고 나중에 중국 여행 가면 꼭 실제로 가 보자고 아들과 약속도 해 봅니다.
눈을 뗄 수 없는 빠른 이야기 전개로 책을 술술 읽게 되었고 사건을 해결했지만 마지막에 범인을 놓쳐서 조금 안타까웠는데 4편에서 다시 만나길 기대하면서 마무리하여 더욱 4편이 궁금하고 빨리 만나보고 싶어집니다. 너무도 아들과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되었고 중국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되었고 잘 짜여진 이야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와 세계역사문화 배우고 즐거운 시간 되고자 하시는 분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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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하니 미스터리 월드투어 시리즈의 중국 편을 읽어보았다. 평소 내가 중국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아이에게 책을 건네주자 좋아하면서 무지무지 집중해서 책을 읽어나간다. 제목부터 미스터리하고 뭔가 추적하는 스토리가 예상된다. 그래서인지 빠져들어서 읽고 있는 게 눈에 보였다. 아이가 다 읽고 나서 내가 읽어보았는데 왜 아이가 집중하며 읽었는지 이해가 되었다. 범인이 누구인지를 알아내는 스토리와 어울려 보니하니가 중국에 가서 중국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이나 역사를 소개하는 내용이었다. 등장인물 중에 슬라임 형태의 AI 로봇이 나오는데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슬라임에 무엇이든 알고 있는 AI 로봇을 적용하여 캐릭터를 만들어낸 게 기발하게 느껴졌다. 여기서 보니하니가 힘을 합쳐 물리쳐야 하는 악당은 변신술도 능하고 무술도 강한 강시였다! 그런데 거의 질뻔한 순간에 사탕 하나씩 먹고 파워업이 되어 악당을 이겨내고 끝이라니... 너무 급하게 마무리한 느낌이 있긴 하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신기루'가 뭐냐고 물어보았다. 사막 같은 곳에서 눈에 보이는데 사실 실제가 아니라고 말해주었는데... 잘 이해했을까 모르겠다. 그리고 나는 사막에서 '카라반'행렬이라고 말할 때 '카라반'이 캠핑할 때 캠핑카의 종류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여기서는 다른 걸 지칭하는 것 같아서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었다. 카라반 [프랑스어] caravane 사막이나 초원과 같이 교통이 발달하지 않은 지방에서, 낙타나 말에 짐을 싣고 떼를 지어 먼 곳으로 다니면서 특산물을 교역하는 상인의 집단.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하하 이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니... 역시 책을 읽어야 한다.
한번 읽고 끝나면 이 책이 중국에 대해서 소개하려는 걸 다 소화할 수가 없다. 중간중간에 있는 중국에 대한 소개를 꼼꼼히 읽어봐야 한다. # 학습만화 # 보니하니미스터리월드투어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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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학습 만화를 접해봤다. 그것도 중국편이라 꽤나 관심이 갔다. 어른이 되고 난 후, 이런 학습만화는 잘 접하질 않았으니.. 괜스레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
예전엔 뚱딴지 명심보감' 위주로 학습만화를 참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는데. 요샌 EBS 에서도 이런식으로 잘 나오는구나~ 라고 느끼며.
자금성에 강시가 산다- 예전에 강시이야기를 다룬 중국 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 갑자기 그게 생각났다. 어렸을 땐 강시가 꽤나 유명했었는데, 요새 아이들은 강시를 알까 모르겠다. 이때부터 깨나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이어졌다.
실크로드에서 길을 잃다- 실크로드는 예전 '서안' 에 대해서 공부 좀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서역과 무역의 길로 자리매김이 된 길이다. 어린이들에게는 '실크로드' 라는 말이 뭐하는 곳인지, 낯설기도 하겠지만 이 책을 보고 잘 알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소림사의 혈투- 소림사는 유명한 절이라 영화의 한 장면으로도 많이 출연하는 곳이다. 나도 가본적이 없기 때문에 직접 가보고 싶다. 소림사는 河南省?州市 하남성 정주시에 위치해 있으며, (?家5A?景?)국가 5개 A 급의 풍경구이다. 소림사를 말하고 매체로만 접했지, 이렇게 직접 찾아본적이 없어서 새롭다. 이 책을 보고 중국에 대해 배워 관심 있는 사람은 나중에 여행을 가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진시황릉을 지켜라- 진시황릉도 '서안'에 위치해있는데, 진나라는 최초 통일 국가이지만 15년밖에 유지가 안되었다. 하지만 수많은 문화유적을 낳았으며, 인물도 탄생한 진나라. 처음으로 왕의 호칭을 '황제' '황' 이라 칭한 나라. 정말 대단한 나라다. 솔직히 책에서 병마용 그림이 너무 실물로 접한 것 같아 생동감이 있었다.
기억에 잘 남는 장면을 위주로 하였는데,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어린이는아니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뚝딱 봤다. 중국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혹은 역사 공부가 따분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겐 엄청 추천한다. 역사와 문화 범위를 딱딱 중요한 것 토대로 배울 수 있으며, 그림도 정말 잘 그렸기 때문에 눈에 일목요연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학습만화 # 보니하니미스터리월드투어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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