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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직장을 다니며 투자하는 부동산 투자자로서 역세권 도장깨기 책은 아주 유용한 팁을 담고 있다. 광범위한 서울 및 경기도 전역에서 현실적으로 모든 지역을 잘 알고 다 투자할 수 없기에 상승기에 올라가는 힘이 좋고 하락기에도 버티는 힘이 좋은 역세권 지역을 집중적으로 타깃으로 삼아 투자한다면 좋은 투자성과를 거둘 것이다. 이 책은 각 지하철역외에도 GTX , 경전철 등 다양한 역세권에 대한 저자의 발품으로 뛴 실질적인 정보와 관점 및 뷰를 담고 있어서 투자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부동산에 기초지식이 부족한 사람도 읽기 쉽게 내용인 간결 명쾌하여 초보투자자에게도 권할 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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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프롤로그의 제목은 이렇다. '앞으로 부동산은 '지역'이 아니라 '역'이 중심이 될 것이다' 이거 괜찮다. 지금껏 부동산은 당연히 지역을 중심으로 분석한 것을 들어와서 그런지, 지하철역을 묶어서 분석하는 부동산 콘텐츠가 참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지역보다는 역세권이라는 장소가 더 생활에 편리하고 메리트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 무렵, 이 책에서 구체적으로 짚어주는 정보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필하는 과정에서 발표되었던 오세훈 시장의 '2040서울도시기본계획안(2040서울플랜)'을 반영하였고, 새로운 윤석열 정부의 정책이나 방향에 대해서도 자세히 분석했습니다. 이제 부동산 시장의 판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지역 중심으로 부동산 투자처를 분석했다면 앞으로 역세권 중심으로 세밀하게 분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강남구, 마포구, 분당구라는 지역을 중심으로 분석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분당구에서도 신분당선이 지나가는 역사 주변의 부동산, 그리고 강남구에서도 지하철역 주변의 상업지구나 고밀도 개발이 계획된 지역을 분석하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향후 정보의 고밀도 개발계획에서도 역세권이 중심이 될 것이니, 역세권 공부는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5쪽)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역세권에 대한 지식은 필수라는 생각을 하며 이 책 《역세권 도장깨기》를 펼쳐보았다.
이 책의 저자는 문현웅. 20년 경력의 부동산 경매투자자, 실전투자자. 2000년대 초반 토지투자로 부동산에 입문해 20년 동안 토지, 건물, 아파트, 빌라, 상가, 재개발, 재건축, 분양권, 주택신축, 공장, 모텔, 지식산업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전투자를 경험했다. 현재 부동산 투자회사 대표이자 유튜브 채널 '부동산강사현'을 운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발품으로 찾은 부동산 경매 유망 지역》이 있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총 6부로 구성된다. 1부 '역세권을 알아야 오르는 집이 보인다, 2부 '인서울 역세권 도장깨기', 3부 '미래 도시철도의 핵심, GTX 도장깨기', 4부 '숨어 있는 금맥을 찾아라, 경전철 도장깨기', 5부 '반드시 알아야 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6부 '부동산 거래 시 알아야 할 필수상식'으로 나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역세권은 손품이 아니라 발품을 들여야 알 수 있다며, 물리적인 거리에 더해 일자리, 편의시설, 교육시설, 준공연도 등에 대해 언급한다. 과거에는 지하철역과의 절대적인 거리가 가격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지만, 이제는 다방면으로 꼼꼼하게 가격에 반영된다는 것이다. 내집마련을 하거나 부동산 구입을 앞두고 있다면, 역세권을 고려하는 것은 기본이고, 그러기 위해서 지역까지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이 책이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세권 부동산은 상승기에는 2~3배 이상 가볍게 오르고, 하락기에는 버티는 힘이 정말 좋습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앞으로 부동산 가격이 다시 상승할지 또는 규제완화로 인해 공급량이 많아지며 가격이 하락할지 아직 섣부르게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역세권 부동산을 소유하고 계신다면 하락장이 오더라도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만큼 역세권 부동산의 중요성은 입이 마르고 닳도록 설명해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6쪽) 상승장엔 급등하고 하락장엔 잘 버티는 역세권의 힘을 많이 연구하고 분석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책이다. 20년 경력의 부동산 투자자와 10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투자자가 알짜 역세권을 선별하는 법에 대해 소개한 책이니 부동산투자를 생각한다면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역세권 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한 권으로 두툼하고 꼼꼼하게 정리된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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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에서 부동산 강의로 유명한 강사님의 저서입니다. 저는 이 책에 대해서 몰랐는데, 강의를 들은 친구가 너무 도움받았다고 하여 추천하게 되어 읽게 되었습니다. 오랜 경력의 부동산 투자 및 강의 경험이 그대로 책에 녹아 있기 때문에 깊이 있는 정보를 얻어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해갈 수 있게 쉽게 읽어갈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직은 부동산 투자 경험이 없으며 이제 막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인터넷으로 검색도 해보고 책도 읽어 보고 있긴 한데 아직도 막막하게 느껴지기만 하더군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역세권의 중요성을 깨닳았습니다. 어디가 오르고 어디가 떨어지는지 그리고 왜 그런지 감을 얻지 못하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역세권 중심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터득하였습니다. 역세권을 중심으로 부동산을 생각하니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 지 인사이트를 얻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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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었던 내용이 다 들어있는 알토란같은 책입니다. 부동산강사현 유튜브를 자주 봐서 그런지 음성지원까지 되네요. 새 정부 공약까지 수록되어있는 가장 최신 부동산 도서라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당분간 오를 일 없는 소액 지방투자가 아니라 오를 일만 남은 곳을 찍어주어서 더 좋았습니다. 이제 남은 건 투자할 돈을 마련하는 일뿐. ㅎㅎ 열일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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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아파트 중에서도 갑오브갑 아파트만..이런거 알려주셔도 되나요? 정말 나만 알고싶었던 건데... 이책 안보고 발품팔면 헛수고일 정도네요. 이 책에 노하우가 다 들어가 있는듯..사진과 핵심역세권 지도들은 소장각! 윤석열 새정부의 정책과 오세훈 정책도 알아볼수 있는 점, 향후 내가 살집을 어떻게 선택할것인가에 대한 방향성을 잡아주는 책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방대한 서울 지역의 핵심만 콕콕, 대화체로 쉽게 써서 부린이들도 아주 편안하게 볼수 있는 것 같아요 뭐 전문가분들도 이정도 알런지? 이론보다는 실전이죠 부동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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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책을 받아 단숨에 책을 읽어버렸습니다.
수도권 부동산 가치의 핵심요인인 지하철역/기차역/경전철역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지역과 단지에 대해 다이어그램과 사진을 이용하여 쉽게 풀어 설명해주는 아주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님께서 투자를 계속 해 오셔서 그런지, 뜬구름 잡는 얘기보다 구체적으로 지역과 단지를 말씀해주시니 아주 이해가 쉬웠습니다. 지금 당장에도 써먹을 수 있는 정보이면서도, 시간이 지나도 매물들의 가격만 변할 뿐, 그 지역에 대한 얘기, 유망한 단지, 역에 대한 얘기등은 여전히 유용할 것이라 생각하여, 오래도록 소장하면서 관심 가는 지역이 생길 때 마다 계속 살펴볼 책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의 뛰어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수도권에 중요한 역 관련 정보와 관련 인사이트들을 모두 망라하였습니다. (중전철, 경전철역, GTX, 국가철도망, 서울2040플랜까지...) - 역 중심으로 구체적인 지역, 단지에 대한 정보가 투자자 입장에서, 그리고 대화체로 전달됨으로써 구체적이면서,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 아파트 뿐만 아니라, 지식산업센터, 상가, 빌라 등에 대해서도 다뤄짐으로써 부동산의 넓은 범위에 대한 종합적인 인사이트를 배울수 있습니다. - 역은 오랜시간동안 변하지 않는 만큼, 주변 매물의 가격은 변해도, 역과 관련된 부동산에 대한 정보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유용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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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도장깨기]라는 초초초신작이 나왔어요. 얼마나 발이 빠른지 2022년 새정부공약부터 GTX개발, 지식산업센터, 2040서울플랜까지 향후 부동산 전망을 꽤 구체적으로 담고 있어요. 최신 정보를 담고 있는 느낌이 마치 기사 혹은 강연을 눈 앞에서 보고 있는 기분이 들었어요. [2040서울플랜] 얼마 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2040서울플랜을 발표했습니다. 20년을 내다보고 도시 계획을 짠 건데요. 서울의 향후 개발지역과 계획은 주변 수도권가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수도권에 산다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해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용산을 들여다 볼까요. 2016년에 11억이던 34평 아파트가 지금은 28억으로 껑충 뛰었어요. 당시 전세을 9억에 줬으니 투자금은 2억. 여러 호재가 있지만 학군이 별로이고 아파트 가격이 이미 많이 올라있어 투자처로 추천하진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매수 계획이 있다면 하락세에 타이밍을 삼으라고 하네요. 장기 개발이 계획되어있는만큼 몇번의 오르내림세를 보고 정하시는게 좋겠어요. [지식산업센터] 책엔 한참 떠오르던 지식산업센터에 대해서도 언급되어 있었습니다. (한동안 정말 스팸 전화 많이 받았...) 지신산업센터는 분양 시 계약금이 10%만 있어도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 대출이 가능해 부담이 적습니다. 전매제한이 없단 점도 메리트가 있지만, 분양절차 과정에서 사업자를 내야 해 의료보험이 가족과 분리됩니다. (분양 절차는 '청약-사업자등록-계약 중도금 납입-잔금 및 취득세 납부-입주') 저자는 금리가 올라가고 주택 규제가 풀리면, 이미 많이 오른 분양가가 더 상승하긴 어려우니 계약에 신중해야한다고 조언합니다. 덤으로, 주상복합아파트는 단지형보다 가격상승이 더디지만 적은 금액으로 갭투자가 가능하단 매력이 있다고. 이 책의 핵심! [GTX, 수도권 경전철 개발현황] 저희 집은 GTX, 친정집은 신설될 수도권 경전철 노선 근처에 자리하고 있어서 관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네요. 지인들도 GTX 따라 투자하고 있어서 역세권에 대한 이야길 많이 들었거든요. 역세권은 시간문제일 뿐 결국은 오른다. 9호선이 생기고 김포공항 근처 드넓던 허허벌판이 다 거대한 빌딩으로 찬걸 보면.. '서울은 서울, 역세권이 돈'이란 공식을 몸소 배웠어요. 지금도 GTX때문에 호되게 인생수업 중이구요. ㅜ 서울 구석구석 모르는 곳이 없는 저자를 보니 부동산도 발품을 얼마나 많이 파느냐가 참 중요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새정권이 들어서고 어떤 변화가 있을지 예측하기 어려운 요즘일수록 동네를 많이 다녀보고, 저자가 추천하는 것처럼 안정적인 곳을 투자하는게 좋겠지요. 수도권에 산다면, 살 계획이라면 매수 계획이 당장 없어도 흐름을 꾸준히 공부해 알아두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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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알차고 읽기 너무 편해요. 디자인도 너무 좋고 최신 부동산 트랜드에 맞춘 섹션이 너무 좋고요. 부동산투자 생각하시는 분들은 꼭 추천 하고싶습니다. 집필자님의 의도나 방향이 잘 정리되어 한번에 읽었어요. 특히 부동산 내용을 두분의 대화방식으로 풀어주신 부분과 내용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유투브도 있으시다니 꼭 찾아볼께요 부동산 투자의 바이블로 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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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라 아파트 매수를 고민중인데 친구가 선물로 줘서 읽게 됬습니다. 상당히 까다롭게 강사 평가하는 친구라 역시나^^ 믿음이 가는 책이네요.
서울 내에서 구별로 투자 핵심포인트와 각 아파트 별 단지정보에서 직주근접까지 써있습니다. 본인 자본 범위내에서 구별로 추천하는 아파트 중에서 선정하여 매수하면 될 것 같네요. 아파트 별로 매수시에 리모델링을 추진하는지. 재건축을 추진하는 단지인지도 써있는 것이 맘에 드네요. GTXB 노선과 관련되어 써있는데 인천이 2022, 2023년에 공급이 수요대비 많고 정비사업대상지로 예정된 곳이 많은 반면, 서울의 입주물량이 적어서
책이 상당히 페이지수가 많다보니 본인이 관심있는 지역어 대해서 발췌식으로 읽어도 좋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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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재태크에 관심이 많아져 신간코너에서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작가님들께서 임장다니시며 직접 찍은 사진과 한눈에 매물이 보이는 지도가 챕터마다 첨부되어있어 좋았습니다. 요새 뜬구름 잡는 내용의 재태크 책도 많은데, 오랜만에 알찬 책을 만난 기분입니다. 책에 나오는 말 중 '부동산력'이라는 말이 있더군요. 부동산을 보는 안목이란 뜻인데 인상깊었습니다. 올해는 저도 이 책과 함께 부동산력을 갖추려 노력해볼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