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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작가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8권 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는 분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바사라로 유명하신 타무라 유미 작가님 작품이라 믿고 보고있습니다. 실사화까지 되어서 정말 재밌는 작품이에요. 다음권도 기대 됩니다. |
|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처음에 표지가 너무 에이아이스러워서 마음에 안 들었는데, 스토리가 참 마음에 든다. 그림체는 별로고, 글자도 많지만 보는 맛이 있다. 소소함 속에 도사리고 있는 잔인한 비화가 참 마음에 든다. 어서 9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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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애인도 없이 아무렇지도 않게 혼자의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 쿠노우 토토노우 항상 담담하게 담백하게 이야기를 해나가면서 추리를 하고, 카레를 끓이고 먹으면서 밝게 지내는 모습이었는데 아픈 상처가 ㅠㅠ 너무 마음이 아프다 주인공 헤어스타일도 이제 너무 이뻐보이는 상태가 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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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미스터리라하지말지어다 8권입니다. 쿠노우 토토노우는 아프로헤어 캐릭터인데 머리도 특이하지만 성격도 특이합니다. 추리물인데 재미있어요! 앉아서 읽다보면 계속 읽게됩니다. 추리물좋아하면 읽어볼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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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미술관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고 있네요. 뭔가... 이 만화의 초반 설정? 본질? 에서 벗어나지는 않아서 괜찮기는 한데... 이게 또 은근 늘어지는 게 느껴지네요. 뭔가 힘이 좀 빠진 듯한...? 사건물만 담고 있는 건 아니니까 그럴 수도 있겠지만 토토노우와 엮인 인물들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좀 늘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깔끔하게 끝내고 또 다른 주변 인물을 세워도 좋을 거 같은데... 권수는 늘어가는데 재미는 조금씩 떨어지는 느낌이라 좀 아쉬워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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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순정만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었는데 이 만화는 많이 다른 기분입니다. 작가인 타무라 유미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역시나 순정만화에서는 굉장히 큰업적을 많이 남긴 작가였습니다. 어쩐지 내용이나 그림체가 남사스럽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1990년에 여전사가 간다를 완결낸 후 바사라를 연재 개시, 1998년까지 연재한 바사라는 작가의 대표작이 되었으며, 이 작품을 통해 소학관 만화상도 수상한다. 바사라를 끝낸 후 <박스세대>, <시카고> 등의 작품을 그렸지만 별 신통치 않은 반응으로 짧게 끝나버렸는데, 2001년부터 연재한 7SEEDS를 통해 타무라 유미의 건재함을 보여주고있네요 앞으로의 작품활동도 기대되는 작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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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8. 타무라유미.
생각보다엄청정발되는속도가빠른것같습니다.작가님열일하시는지책도바로바로나오고요. 쌓이는권수를보며와이것도장편으로가나싶지만.바사라와세븐시즈처럼재미만있으면되는거지요. 처음엔주인공모습도조금웃겼지만이젠익숙해져서귀엽게보이기도하고요.ㅎㅎ추리물도좋아하는지라재미나게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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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믿고보는 작가 타무라 유미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8권이다. 이전 작들은 가상의 나라, 혹은 판타지 느낌인 작품이 많았기에 아무리 좋아하는 작가라도 추리만화라니 괜찮을까 싶았지만 걱정이 무색하게도 너무 좋은 작품이 나왔다. 역시 대단한 작가. 이번 권에서 토토노우는 라이카와 미술관에 놀러갔는데, 그 곳이서 무기를 들고 침입해 무언가를 찾는 남자들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 괴한들은 인질이 된 사람들에게 수수께끼같은 질문을 하며, 만약 이 질문에 아무도 답을 못한다면 모두를 죽이겠다고 협박을 합니다. 그럴 때 활약하는 우리의 주인공 토토노우. 마지막 반전과 함께 라이카의 정체가 빍혀지며 끝까지 이야기가 휘몰아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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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이 빠르게 나오고 있어서 좋습니다. 이번 8권은 내용이 조금 힘이 빠지네요.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예리한 스토리가 진행되다가도 갑자기 다시 작가님만의 조금 유치하고 억지스러운 세계에 빠지는데 8권은 그 비율을 다소 높다고 느껴집니다. 그래도 라이카씨와 토토노우의 사연이 소개되어 다시 마음이 미여지는 감정에 빠집니다. 시리즈가 길어지는 중에 대부분은 어딘가쯤에서 힘이 빠지기도 하지요. 이번 흐름이 그 흐름이라고 느껴지는 개인적인 감상평이었습니다. 그래도 다음 권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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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8권 타무라 유미 작가의 미스터리라 하지말지어다는 말로 사건을 해결하는 조금은 특별한 수수께기의 대학생 쿠노우 토토노 담담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사건의 본질을...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8권에선 미술관 납치사건 등의 내용... 추리과정 등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습니다.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9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