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권부터 연속해서 특장판이 나오고 있는 장송의 프리렌 시리즈. 이번 특장판의 부록은 스티커였고, 막상 받고 나니 스티커 쓰기 아까워 그대로 보관을 하지 않을까 싶었다.
본편에서 기억나는 장면을 꼽자면 1급 마법사 시험을 볼 때 인연을 맺은 두 명의 마법사와 프리렌 일행이 다수의 마족과 태그 매치를 벌이는 장면이었고, 조만간 국내에서도 정발본으로 보면 또 어떤 느낌이 들지 기대가 되었달까. 다음 9권도 특장판이 나와주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