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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영적 전쟁에서 어떻게 굳건히 설 것인가?] 저자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심라학을 하고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상담학을 가르치고 , 상담가로도 활동하다 얼마전에 작고하셨다고 한다. 마음을 지키는 부분에서는 탁월하신 분인 것 같다. 에베소서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는 방법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상담을 받으러 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문제는 분노, 두려움, 현실 도피, 이 세 가지 일반적인 범주로 나눌 수 있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매일 대면하는 일상적인 전쟁이다. 분노는 폭발하는 적대감과 극단적인 억울함으로 표출되고, 두려움은 완전한 피해망상이나 괴로운 공황 장애로 나타날 수 있다. 현실 도피는 알코올 중독, 마약중독, 지나친 TV시청으로도 나타날수 있다." 이러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바울의 기도를 살펴보면 그리스도의 임재와 도움이 가장 절박하게 필요하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그분이 너희를 강건하게 하시길 간구한다."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18절)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 분노, 두려움, 현실 도피를 이겨낼 수 있는 길임을 알려준다. 완전히 의지하고 신뢰하며 나갈 때 길이 열린다. 짧은 글이지만 단순하고 명쾌한 메세지가 있다. 나의 분노, 두려움, 현실 도피가 어디쯤인지 어디로 갈지를 상담해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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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살아가는 것도 '전쟁'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안에서는 또 무수한 '영적 전쟁'도 일어나고 있다. 매일 아침 QT를 하면서 '오늘도 은혜로, 감사함으로 살아야지!' 하고 생각했다가도, 퇴근시간이 되면 미간이 찌푸려지고, 심신이 너덜너덜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생활 속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형태의 영적 전쟁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응하고, 맞서 싸워야 하는지에 대한 책. 일상 속에서, 죽음, 주술, 애니미즘 등, 내 생활에 훅 치고 들어오는 상황 속에서 승리의 비결, 극복의 비결을 알려주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