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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검색해 보다가 소설이 원자이라는 걸 아레 되었습니다. 후후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인데 일본어 공부 하려고 샀습니다. 언젠간 읽을수 있는 날이 오겠죠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하루하루 조금씩 공부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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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본보다 크기가 작은 건 당연하고... 처음 받았을 당시에 책 두께가 생각보다 꽤 된다고 느꼈는데 내용이 그렇게 길어질 줄 누가 알았을까요 ㅋㅋ.. 이후에 정발본도 사서 읽어봤는데 영화와 소설 둘다 상호작용 효과가 뛰어납니다. 일본어 공부하면서 스즈메 덕질하시는 분들은 사실 만한 가치가 큰 책입니다. 추천드립니다 bb
여담으로 저는 초판으로 사서 부록이 딸려오는 걸로 소장 중인데 초판 부록 정말 예쁘니까, 중고로라도 소장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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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부터 날씨의 아이까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들을 너무 재미있게 봤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새 작품으로 스즈메의 문단속이 나왔다고해서 일본어 공부할겸 구매했습니다! 책을 끝까지 다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이번에 영화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 책은 문고판이라서 가볍고 들고다니기 좋아요!! 정발되어서 된다면 정발 된 책도 구매해서 읽어 보고 싶을정도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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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본이라 한손에 들어옵니다. 가볍고 좋아요. 다만 글씨가 작다보니 가까이 해야 하는게 조~~끔 불편하긴 했어요. 그래서 복사기로 크게해서.. 읽고 있다는... 일본어 번역 공부에도 좋을 것 같아서. 한국소설과 같이 구매를 했어요. 내가 읽은 느낌은 이런데 좀 애매하다... 싶으면 한국소설을 펼쳤구요. 다만 사람들마다 느끼는 점이 다르기 때문에 한국소설의 뉘앙스를 따라가기가... 참, 일어의 경우에는 반복되어지는 단어들이 많아서. 처음 읽을 때는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조금씩 줄어들었네요. 그리고 한자가. 우리가 배우는 많이 사용하는 한자가 아닌. 같은 뜻이지만, 일본내에서 쓸 수 있는 한자로 쓰여지는 경우가 있어서, 단어 체크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한국소설도 매력이지만, 그래도 원본을 읽어봐야 더 재미있지 않을까요? 추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