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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는 바이러스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나왔다면 2권에서는 바이러스가 언제부터 발생 있는지?무엇으로 인해 바이러스가 발생했는지? 바이러스를 검사 하는 방법과 백신 , 치료제 만드는 과정등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있다 내용이 길지도 않고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일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이해도 쏙쏙 그림까지 있어서 어린아이 내가 보기에도 어렵지 않습니다 성인인 저도 아 하면서 상식 쌓는 느낌!! 추천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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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넌 누구냐? 우리는 현재 1년 넘게 코로나19와 싸우는 중ㅠㅠ 코로나 바이러스를 왜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부르는지, 언제부터 존재했는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증상이 어떤지, 어떻게 검사하는지 등등 자세히 나와있어요 아들에게 코로나에 대해 자세히 알게해 준 책이예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했지만, 인간에게 처음 발견된 것은 1930년대였다고 해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살아남기 위해 유전자 변이를 일으킨 후 사람에게 전염되어 질병을 일으켜요. 사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에게 감기를 일으키는 흔한 감기 바이러스 중 하나예요. 그런데 코로나 바이러스가 위험한 이유는 빠른 변이 때문이라고해요.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처음에는 가벼운 감기 증상이 나타나지만 점차 빠르고 독한 병원체로 변이를 해요. 변이된 코로나 바이럿ㄷ에 감염되면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목숨을 잃을 수 있어 위험해요ㅠㅠ 반면에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바이러스에 감염돼도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감염된 사실을 모르고 생활하다 보면 다른 사람들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도 있어요. '슈퍼 전파 사건'이 벌어질 수도 있으니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가급적 피해야 해요. 불과 엊그제 같은 평범한 일상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으니 저희는 코로나 이후 진짜 특별한 일 아니고선 왠만하면 방콕중이예요. 그래서 둘째는 동물원 한번 못가보고, 어딜 제대로 데리고 간적이 없어요. 이렇게 위험한 바이러스가 우리 옆에 있으니 정말 한시도 마음 편할 날이 없지만 꼭 사라질거란 믿음이 있어요. 마스크 벗고 즐기던 우리의 그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두손모아 간절히 바래 보아요. 책을 읽으면서 재채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시 설명해주는 과정에서 재채기하는 시늉을 하고 그 손으로 하준이 다리를 만지니까 "엄마 다리 만지면 어떻해...코로나 걸리면ㅠㅠ" 이라는데.... 휴...요즘 울 아들과? 뽀뽀도 못하고 있네요ㅋㅋㅋ 코로나에 대해 그리고 바이러스에 대해 좀 더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우리 아들도 그림으로 보며 더 이해가 잘 된거 같아요.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도 나와 있으니, 다시 한번 설명해 주었어요. 도서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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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정말 1년 넘게 전쟁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데요....바이러스와의 전쟁으로 인해 우리의 일상도 소리없는 전쟁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좀비 바이러스 연구 1 : 바이러스의 정체>를 재미있게 읽고 2권인 바이러스 전쟁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잘 읽었답니다^^ 2권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다루고 있더라고요.
코로나 바이러스를 왜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부르는지, 코로나 바이러스가 다른 바이러스보다 왜 더 위험한건지, 그리고 '슈퍼전파자'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고 있어요. 또 코로나19와 관련해서 비슷한 증상이 조금만 있더라도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는데요, 검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져 있어요.
그리고 요즘 가장 핫한 백신이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고요. 아이에게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개념들을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인류가 어쩔 수 없이 바이러스와 공존해야 한다면 우리는 이를 예방하고 극복해 나가야겠죠? 그런데 이 책의 마지막 물음이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것 같았어요. "바이러스가 왜 인류를 괴롭힌다고 생각하나요?"
여러분은 생각해 보셨나요? 왜 우리에게 그동안은 없었던 더 강력하고 무서운 새로운 바이러스들이 나타나서 우리는 괴롭히는지에 대해서 말이죠....우리에게 무언가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데요...아이와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져봐야 할 것 같아요.
1년 넘게 코로나19 바이러스와 함께 하는게 우리의 일상이 되어버린 만큼 바이러스에 대해 좀 더 잘 알면 바이러스를 좀 더 잘 예방하고 물리칠 수 있게 되겠죠? 바이러스가,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좀비 바이러스 연구 2 : 바이러스 전쟁> 추천합니다^^
#좀비바이러스연구2 #바이러스전쟁 #백명식 #파랑새 |
코로나 바이러스는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했다고해요 최근에 생긴 바이러스가 아닌가봐요 1930년대에 발견되었고 닭이나 개 돼지 조류 등에서도 코로나 바이러스가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해요 코로나바이러스는 사람에게 감기를 일으키는 흔한 감기 바이러스 중 하나 라고해요 흔한 감기 바이러스라고하기엔 너무 치명적인데 그 이유가 바로 코로나 바이러스는 빠르게 변이하기때문에 위험하다고해요 유전 정보를 변회시키면서 복제하기 때문에 변이가 많아서 위험하다고 하네요 위에 그림은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하는 방법이 나와있는 그림이예요 긴 면봉으로 코속과 입속으로 넣어서 침과 가래를 채취해서 검사하는 방법이예요 저도 전에 독감이 왔을때 검사을 받아본적이 있는데..아프더라구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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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피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팬데믹! 서울대 생명공학부 안광석 교수 추천
코로나19가 발생한지 일 년이 넘어가는 지금, 코로나19가 우리 생활의 모습들을 너무 많이 바꿔놓았습니다. 현재 최대의 관심사인 코로나에 대해서 이번 [좀비 바이러스 연구] 책을 통해 아이도 쉽게 알아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그림들, 코로나에 대해 알고 싶다면 완전 추천드려요~
코로나 바이러스를 왜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부를까요? 생김새가 태양의 대기인 코로나처럼 생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왕관처럼 생겼다고 생각해서 코로나 바이러스라고도 부른다고 하네요. 사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에게 감기를 일으키는 흔한 감기 바이러스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코로나 바이러스가 위험한 이유는 빠른 변이 때문이라고 하네요.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처음에는 가벼운 감기 증상이 나타나지만, 점차 빠르고 독한 병원체로 변이를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동물과 사람 사이를 이동할 수 있는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더욱 위험합니다.
<전연병 보균자 판명 과정> 1. 열과 기침 등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서 바이러스 검출을 검사해요 2. 진단 키트를 이용해 진단해 의사에게 알리고, 환자를 건강한 사람들로부터 격리시켜요
무엇보다 두려운 것은 몸속으로 들어온 코로나 바이러스는 계속 변이하기 때문에 백신을 만들기 어렵다는데, 다행히 최근 백신이 개발되어 접종중에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백신은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을 예방해 줍니다. 병원성이 없는 가짜 바이러스를 몸에 넣어 면역을 키우고, 실제 바이러스가 침투했을 때 면역 반응이 나타나 이를 막아 내는 것입니다. 백신의 개발은 천연두를 근절시키고 급성회백수염을 거의 사라지게 하는 등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백신을 접종함으로써 인류는 질병을 예방하여 장애를 줄이고, 더 오래 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인류는 모든 감염병을 정복하지 못했고, 새로운 질병은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의 코로나19 또한 새롭게 생겨난 감염병이듯이요,, 적을 알아야 물리칠 수 있듯이, 지금의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먼저 코로나에 대해 정확히 알고 예방해야 할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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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책 맨 뒤에는 전염병 위기 경보 단계,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이 나와있다. 얼마 전 자가격리를 했다. 아이의 같은 반 아이가 코로나 확진이 되면서 밀접 접촉자로 분류가 된 아들과 보호자로 같이 2주간 자가 격리를 했다. 코로나 검사를 하고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를 하고 다시 검사를 해서 음성 판정을 받은 후 일상으로 돌아온 기억이 난다. 멀게만 느껴졌던 코로나 확진, 자가 격리 이러한 것을 실제로 경험하고 바로 옆에서 들으니 정말 일상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는 1편보다 2편을 더욱더 관심있게 집중해서 읽는 듯 하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비롯한 바이러스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이 읽으면 좋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