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로 1년 넘게 고생을 하고 있는 세계 이노무 바이러스 너는 어떤 녀석이냐!! 좀비바이러스연구ㅡ1.바이러스의 정체 책에는 바이러스는 무엇인가? 항원이란? 음압병동은?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기는 면역력 코로나로 발생 후 뉴스에서 자주듣던 용어나 바이러스가 무엇이며 면역력은 어찌 길러야하는지를 아이가 쉽게 이해할수 있게 그림과 함께 쓰여 있는 책이다 처음에 좀비인줄알고 열정적으로 읽다가 엄마 이건 좀비가 아니였다며 씁쓸한 표정을 하는 아이에게 바이러스 이건 상식이라며 너의 지식 수준 높아졌다고 엄지척을 해주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
《좀비바이러스연구》1. 바이러스의 정체 글 그림_백명식 감수_안광석 출판사_파랑새 우리의 삶은 바꾸어놓은 소중한 일상을 빼앗아 간 무시무시한 바이러스?? 작년부터 바이러스의 공포속에 살아가고 있어서 일까요? 서울대 바이러스 박사님 안광석 교수님이 감수하고 추천한 우리집 형제도 저도 궁금한 책 《좀비바이러스연구》를 읽어보았어요. ??1권에서는 바이러스가 어떻게 생겨나고 살아가는지.. 숙주,항원, 음압병실, 면역 혈청 등을 쉬운 설명과 함께 바이러스의 정체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있어요! ?? 음압병실은 뉴스에서 많이 들었죠.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로부터 다른 사람에게 병이 옮는 것을 막는 기능을 하도록 만든 특별한 병실이예요. 병실 안과 병실 바깥의 공기 압력 차이를 이용해 병실 안의 공기가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막는 원리이지요!! ??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기는 면역력 ? 잠을 충분히 자요! ? 건강한 음식을 먹어요! ? 채소를 골고루 먹어요! ? 마스크를 착용해요. 우리 모두 건강수칙 잘 지키고 내 몸의 면역력을 높혀두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마스크를 벗는 날 마음껏 여행다니는 날 만나고 싶은 사람 언제든 만나는 날 그런 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봅니다?? 팬데믹의 공포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바이러스 탐구 보고서???? 좋은책 보내주신 파랑새 출판사 고맙습니다?? #좀비바이러스 #파랑새 #백명식 #covid19
|
|
코로나 19로 인해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는데요. 아이에게 책의 첫 번째 문장인 "세상에서 가장 작으면서 가장 무서운 것은 무엇일까요?"하고 물었더니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이!러!스!'라고 대답하더고요.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만큼 <좀비 바이러스 연구 1 : 바이러스의 정체>는 아이가 관심가질 만한 주제여서 함께 잘 읽었답니다^^
숙주, 감염, 항원, 항체, 음압 병실 등 어려운 어휘들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었고 바이러스의 다양한 생김새, 신종 바이러스의 출현,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점 등 좀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끝까지 잘 읽을 수 있었어요. 평소 지식책에는 별 관심이 없는 아이였는데도 '바이러스'라는 주제 때문인지 흥미를 갖고 읽는 모습을 보이더라고요~!!
또 요즘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대한 소식을 뉴스에서 매일 접하게 되는데요. 책에서 백신에 관한 내용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이런 일이 생기면 안 되지만 앞으로 사스나 메르스, 코로나19보다 더 무서운 전염병이 생길지도 모르겠죠? 사실 코로나19로 전세계가 이렇게 1년 이상 힘든 일을 겪게 될 줄 그 어느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요....ㅠㅠ 책의 마지막에서는 이런 고약한 바이러스의 침입을 막을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소개되어 있어요~ 1년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사항들이어서 아이도 어느 정도 책에 나온 내용을 술술 이야기 해주더라고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우리가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물리치고 일상을 회복하려면 그 정체를 아는 게 무엇보다 중요할거예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고 친절하게 바이러스의 정체에 대해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부터 읽기에도 참 좋을 것 같아요. 바이러스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좀비 바이러스 연구 1 : 바이러스의 정체>였습니다~!!
#좀비바이러스연구 #바이러스의정체 #백명식 #안광석교수추천 #초등지식책추천 #파랑새 |
|
좀비 바이러스의 연구 1. 바이러스의 정체 2. 바이러스 전쟁 이 두 권의 책을 읽어보았다.
세상에서 가장 작으면서 가장 무서운 것!!! 은 바로 바이러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를 겪으면서 바이러스가 정말 무섭다는 걸 확실히 느꼈다. 눈에 보이면 그곳에 안 가고 그 사람 주변에 안 갈 건데 눈에 보이지도 않고 냄새도 없으니 언제 어디서 걸렸는지 알 수가 없으니 눈에 보이지 않는 유령, 귀신이랑 뭐가 다른가 싶다.
거기다가 이 건 전염도 되고 변이도 되니 그야말로 괴물 좀비 바이러스이다.
"바이러스는 혼자 살아갈 수 없고 반드시 숙주가 있어야만 살아갈 수 있다. 혼자 있을 때는 움직이지 않아서 죽은 것처럼 숙주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리다가 숙주를 만나면 죽은 시체가 벌떡 일어나듯이 세포 속으로 들어가 활동을 시작한다. . 그리고 자기의 유전자를 세포 속에 퍼뜨리고... 바이러스에 정복당한 세포는 이상하고 괴상한 세포로 망가진다. 이것이 바로 감염이 된 것이다. "
바이러스가 몸으로 들어오면 우리 몸은 항체를 만든다. 항체는 글자 Y 모양으로 생겼다. 약한 바이러스를 몸에 넣어서 항체를 만드는 경험을 하게 해 실제로 강한 바이러스가 왔을 때도 항체를 만들어 이기도록 하는 것이 백신이다. 그러나 백신을 만들어도 바이러스는 계속 변이를 하기 때문에 과학자들이 계속 약을 만들어도 그럴수록 바이러스는 살아남기 위해 끝없는 변이를 한다니...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수밖에 없는 걸까? 밖에 나갈 때 마스크 쓰는 게 습관이 되었다. 답답하기는 하지만 장점도 많다. 매년 걸리던 감기도 안 걸리고 요즘같이 꽃가루가 날릴 때 콧속으로 꽃가루도 안 들어가고 미세먼지 황사도 막아주니... 답답한 것만 좀 참으면 쓰고 다니는 게 더 좋다는 생각도 든다. 서로 마스크를 쓰니 말하면 침이 튀거나 할 염려도 없어 대화할 때 거부감도 덜 들고 얼굴에 반을 가려주니 햇빛에 얼굴도 덜 타고 마스크를 잘 쓰고 손을 자주 씻고 하면 원인이 너무 다양해서 앓고 지나가야 하는 감기도 안 걸릴 수 있다.
2권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RNA형 바이러스로 숙주 속으로 들어가 유전 정보를 변화시키면서 복제하기 때문에 변이가 많다고 한다. 또한 동물과 사람 사이를 이동할 수 있는 바이러스! 그렇기 때문에 백신을 만들기가 어렵다. 요즘 백신이 나와서 접종을 하고 있긴 하지만 또 바이러스가 변이가 되어 백신이 제 역할을 못할 수도 있는 일인가 보다. 과거 페스트(흑사병)과 천연두로 많은 사람이 죽었던 것처럼 지금 코로나에 타격을 받는 시대에 내가 살고 있다.
무서운 세상에 이렇게 과학이 발달한 세상이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을 지키며 마스크로 코와 입을 가리고 비누로 손 씻는 걸 하며 나를 지켜야겠다...
# 어린이과학 # 좀비바이러스연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죽음의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좀비 바이러스 연구 보고서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일상 생활의 많은 부분들이 바뀌었고, 모두가 힘듦을 겪고 있는 부분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생활 거리두기와 외출할 때는 마스크가 필수가 되었고, 아이들의 등교에도 온라인 수업이라는 새로운 시도가 있었죠~ 그리고 특히나 우리는 그동안 우리가 별 의미를 두지 않았던 소소한 일상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마주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같이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커피 한 잔의 여유도 누릴 수 없는 시간들이 오래 지속되고 있어서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이처럼 바이러스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이번 [좀비 바이러스 연구]1권에서는 바이러스의 정체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져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하나하나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바이러스의 정체에 대해 먼저 알아볼까요~ 하지만 생물처럼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서 생물이 아니라고도 할 수 없어요. 혼자 있을 때 바이러스는 먹지도 움직이지도 않고 꼭 죽은 것처럼 보입니다. 바이러스는 현재 알려진 생명체 가운데 가장 작고, 혼자 살아갈 능력은 없습니다. 그저 죽은 듯이 꼼짝 않고 숙주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리죠,, 바이러스는 상기도에 달라붙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래야 다른 숙주로 옮겨가기가 좋기 때문입니다. 말만 해도 침을 통해서 쉽게 옮겨갈 수 있으니까요,, 지금 코로나19도 비말, 곧 침방울로 주로 감염된다는 사실이 밝혀졌잖아요. 재채기를 할 때는 1초당 50미터를 갈 수 있다니, 항시 사회적 거리두기는 필요한 듯 합니다.
사람들이나 동물 몸속에는 어마어마한 바이러스가 살고 있습니다. 몸속뿐 아니라 공기, 물속에도 있고, 온통 바이러스 천지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코감기 등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고, 빠르게 전염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는 독감을 일으키고, 인체 면역 결핍 바이러스는 사람 몸속에 살면서 면역 기능을 떨어뜨립니다 앞으로는 사스나 메르스, 코로나19보다 더 무서운 전염병이 생길지도 몰라요. 바이러스의 공격을 막기 위해 약을 만들지만 그럴수록 바이러스는 살아남기 위해 끝없는 변이를 계속할테니까요,, 하지만 우리 모두 조금만 노력한다면 바이러스의 침입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습니다. 손잡이, 버튼 등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곳을 만졌을 때는 항상 손을 씻고, 음식은 끓여서 먹고, 외출할 때에는 장갑과 마스크를 착용하고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면역력을 높이도록 몸을 튼튼하게 하는 것이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맨 처음 발견된 바이러스는 담배 모자이크 바이러스다.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바이러스들이 지금도 공기 중이나 몰속 어디에서든 신나게 돌아다니고 있다. 성질이 바뀐 새로운 바이러스를 신종 바이러스라고 한다. 신종 바이러스가 나타나면 치료약을 개발하는 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