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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읽을땐 고양이가 인간을바라보는 시선이 새로웠습니다~ 문명 을 볼때는 바스테드가 독재자같음ㄴ서도 좀 건방진공양이 같았습니다.ㅋㅋㅋ 완결은 사서봤는데...바스테드가 다시보이기도 하면서 인간이 진면목을 보는것같았어요... 결국 재앙앞에서도 자존심이 제일중요하게여기고..종 과의소통대신 우의를 차지하려고하고.. 바스테드가 정말 신이 될건인가..
베르나르 작품은 어떤거재밌고 어떤거는 별로입니다 웃음,개미는 별로고 신도 읽다말았어요. 이거 시리즈랑 3인류는 흥미진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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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이라면 무조건 읽는 나이기에 우연히 인터넷에서 발견해서 바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역시나 그는 소설과 함께 역사적 사실을 함께 해주니 배우는 재미에, 소설도 읽고 일석이조가 되어 즐겁게 읽을수 있었다 과연 우리의 삶도 저리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 열심히 살아남도록 해야함을 느꼈다 2편을 구입했으니 그 책을 읽을 차례 기대가 된다 그의 작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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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서 시작한 "바스테트"의 성장 이야기. 가벼운 소설의 형식을 띄고 있지만 그 안에 녹아든 각종 사회/환경 문제는 결코 가볍지 않다. 그래서 나는 아니 우리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을 좋아하나 보다.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면에서 우울한 시기에 잠시나마 우울감을 잊게 해주는 책이다. 다음 작품이 나올때까지 잘 견뎌보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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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서 시작해 『문명』으로 이어진 고양이 바스테트의 모험이 『행성』에 달했다. 그리고 뉴욕은 여전하다. 문명세서 쥐들과의 사투에서 벗어난 고양이는 이젠 전쟁과 테러, 감염병으로 황폐해진 세계. 시스템이 마비된 도시에서, 쓰레기와 쥐들로 뒤덮인 뉴욕에서 땅을 딛지 않고 고층 빌딩에 숨어 사는 신인류가 등장한다. 고양이 바스테트는 이 행성의 운명을 제대로 세워 놓아야 한다. 첫 문장부터 베르나르의 재치가... 나 참 기가차서 야옹이 소리가... ㅎㅎ 다시 시작되는 고양이와 쥐들의 싸움과 신인류의 생존은 어찌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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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고양이 2권 문명 3권 행성 을 끝으로 고양이 시리즈는 행성에서 막을 내린다.
고양이 1권에서는 나름 고양이의 시각으로 보는 인간들의 문명 세계와 풀어내는 스토리가 신선하고 재밌어서 역시 베르나르 베르베르다 라고 했고 2권 문명도 엄청난 주제 의식과 스토리가 절정으로 치닫는 단계라 재밌게 읽었던 터라 고대했다. 3권도 비교적 빨리 출간됐지만 너무 기대를 해서일까 어차피 장편소설의 이어지는 이야기라 의무적으로 결말을 보겠다는 생각이 좀 더 강하게 들었다.
하여간 1권은 스토리 중심으로 리뷰해보자면 항서(수많은 쥐때 무리에 대항하는) 세력(모든 육상 동물과 인간)을 규합한 실질적 지도자 암고양이 바스테트는 중과부적에 시달리고 소중했던 동료들을 잃고 의견 충돌 끝에 바다건너 미국(뉴욕)에 자리잡기로 한다. 하지만 그곳도 별반 다를 것이 없다. 티무르보다 피지컬로 앞서고 더 흉포한 미국쥐 집단을 이끄는우두머리 카포네 쥐. 그리고 각 인종과 집단별로 모여 타워에 사는(갇힌) 생존자들의 등장이 주내용이고, 의견대립 - 이동 - 소통의 부재 - 위기 - 극복의 레퍼토리는 항상 같다. 그래서 1권, 2권처럼 같은 구조 때문인지 기대가 반감된 감이 없지 않나 싶다.
행성2권 리뷰에서 나머지 스토리와 전반적 소감을 리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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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그의 그 무한한 상상력에 매료되어 늘 신작이 출간되면 무조건 구매하게 된다. <고양이>, <문명>에 이은 연작 <행성> 이 연작들을 읽으면서 이 작가의 상상이 실현 가능해질수도 있는 머지 않을 미래를 상상하게 된다. 현실적인 배경이라 더 몰입되면서도 무서운... 무언가 반성하게 되는... 제1막 신세계 제2막 극한의 공포 열린책들 출판에서 출간된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베르나르 전미연 번역으로 출간된 <행성1>을 읽고 작성한 리뷰였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전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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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열린책들에서 출판된 베르나르 베르베르님의 행성 1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으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친구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님을 좋아해서 추천해줬는데 고양이에 관한 이야기라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시리즈의 마지막인지 모르고 먼저 읽어버려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던터라 앞 시리즈부터 다시 한 번 찬찬히 읽어보고 싶어요
쥐들을 꼭 물리쳤으면 좋겠어요ㅠㅠ |
| 황폐해진 지구문명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는 고양이 시리즈의 마지막 ‘행성’ 도 재밌게 읽게 되었고 유머러스한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님의 표현 덕에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또, 디스토피아 배경의 소설을 좋아하는데, 관심 있는 분야의 소설이여서 읽는 내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간들이 일궈낸 문명들이 바스라지고 쥐 들이 등장하여 고층건물들을 공격하게 됩니다. 쥐의 영원한 적은 아마 고양이 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고양이의 시점으로 쥐는 지구의 적으로 선포가 되며 이야기가 전개 됩니다! 1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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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 / 전미연 역 열린책들 언제부턴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책을 믿고 사게 되었다. 상상력 사전부터 시작해서 고양이... 모두 재밌다. 근데 이 책이 고양이 시리즈라는 걸 나는 왜 이제 알았지^^,,, 머쓱,,, 고양이1,2는 있지만 행성1,2전에 나왔던 문명1,2가 없기에 아직 읽지 못하고 있는중. 얼른 구매해서 제대로 정주행해야겠다. 사은품으로 선택한 키링이랑 코스터도 있는데 존귀다. 너무 귀여워서 코스터는 문명 주문하면서 한번 더 선택했다. 고양이가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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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작품은 모두 다 읽은 나로서는 출간되자마자 바로 읽었다. 역시나,,, 이전 작품에서 봐왔던 상황들,소재들의 반복. 독자들이 이런 것으로부터 반가움 내지 데자뷰를 느낀다고 생각하는걸까. 처음 이 작가를 접했을 때의 참신함은 이젠 찾을 수 없다. 그럼에도 버리지 못하는 자식마냥 난 새로운 작품이 나올 때마다 읽을 수 밖에 없는 것은 왜일까. 이쯤되면 거의 의무감이라고 해야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