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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라 출판사에서 출간한 곽두기 작가님의 백작님의 애착 인형 역할을 사양합니다 3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 피해주세요 . 갑자기 귀족이 되서 잘 살게 된 리타 전쟁을 끝내고 온 비세릭은 리타를 찾아갑니다 자신의 마음에 확신이 없기도 하구요 질투도 하고 .. 그러다가 영지를 뺏기는 일이 생겨서 가짜 약혼을 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네요 재밌게 읽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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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두기 작가님의 백작님의 애착 인형 역할을 사양합니다 3권 리뷰입니다 여주의 남주에 대한 호감도가 그리 높지는 않아 보여서 어떻게 로맨스가 진행되려나 했는데 여주의 영토 위기에 남주가 계약약혼을 제안하며 동맹 관계가 된다는 전개가 진행되네요 계약약혼이긴 하지만 주인-하녀의 관계에서 남녀간의 관계로 변하면서 여주도 남주에 대한 감정이 조금씩 변하게 되는 과정이 잘 보여서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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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두기님의 <백작님의 애착 인형 역할을 사양합니다> 3권 리뷰입니다.
비세릭은 리타가 좋아죽겠는데도 자기감정을 솔직히 드러내길 두려워하고 리타는 저새끼왜저래 이러면서도 얼굴은 이쁘니까 봐준다 상태...뭔가 이 둘만 보면 너무나도 착한 이세카이???이런데 실상 주변인물들은 거의 칼물고 달려드는거보면 걍 둘만의 이세카이인듯...... 리타의 친구이자 호위기사인 체자레는 섭남인가 싶다가도 섭남주식안사게되는이유가 좀 선넘네?싶은 부분때문인듯....너 진짜 선많이넘는다...오히려 비세릭이 줄타기는 더잘하는느낌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