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두기 작가님의?백작님의 애착 인형 역할을 사양합니다 1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 피해주세요. 아버지의 일자리가 없어져 이모집 근처로 오게된 리타는 바느질이나 빨래에는 소질이 없습니다. 힘이 쎄고 강인한 리타는 백작의 전담 하녀가 되고 성격이 당차고 무슨말을 해도 그냥 흘려 듣는 성격으로 백작님은 리타에게 점점 마음을 여네요 재밌어요! |
| 재밌어보여서 구매했네요 아버지가 경제적인 능력이 없어서 이사한 곳에서 하녀일을 하게된 여주입니다 진짜 성격좋고 능력도 좋아서 맘에드는 여주네요 남주는 까칠한 냥냥이 같아서 귀엽구요 본의아니게 남주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여주와 슬슬 마음을 열게되는 남주입니다 티키타카가 맘에 들어서 술술 읽혀요 아직 로맨스는 적지만 앞으로가 재밌을것 같아서 다음권도 봐야겠어요 |
| 고용주였던 영주에게 해고당해서 아버지가 실직하고, 어머니의 친언니가 사는 곳으로 이사한 이후에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성전에 참가한다며 집을 나가는!ㅋㅋㅋ 당황스러운 상황들이 이어지지만. 글 시작할때 어머니가 다 울었으면 이제 할 일을 하자고 했던 것처럼 어둡지 않은 분위기로 글이 시작합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여주는 가계에 보탬이 되려 하녀로 취직하게 됩니다. 글이 술술 잘 읽히고, 여주의 성격이 좋아서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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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두기 작가님의 백작님의 애착 인형 역할을 사양합니다 1권 리뷰입니다 사정이 어려워진 집안 탓에 백작가의 하녀로 들어가게 된 여주지만 성격도 당차고 씩씩해서 기죽지 않는 모습들이 좋았어요 까칠하고 예민한 도련님 스타일인 남주가 여주를 만나 스며들게 된다는 설정도 좋고 주인공들의 티격태격도 귀여웠어요 또 주변의 상황도 유쾌하고 재밌어서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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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님의 애착 인형 역할을 사양합니다 리뷰입니다 스포 주의해주세요 재미있어요!가볍게 보기 좋은거같아요 여주인공이 굉장히 강단있는 성격이라 좋았습니다 남주인공이랑 둘이 티키타카하나늗것도 좋고 말다툼 하는 것도 귀엽고 재미있었어요 처음부터 로맨스가 있는게 아니라 둘이 서서히 스며드는 로맨스라 더 귀엽고 좋았습니다 둘다 너무 귀엽고 주변인물들도 너무 좋아요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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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두기 작가님의 <백작님의 애착 인형 역할을 사양합니다 1권>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시리즈 플랫폼에서 연재했을 때도 특색있는 글로 소소하게 인기 있었던 작품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여주는 엄청 씩씩 털털하한 곰 스타일이고, 남주는 미인 자낮에 성격 예민한 치와와 스타일로 울기도 잘 우는 울보 남주입니다. 글이 전반적으로 유머러스하고 가벼워서 유쾌하기 읽기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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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두기 작가님 백작님의 애착 인형 역할을 사양합니다 1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벼울 줄 알고 구매를 미뤘던 소설이었는데 로코인건 맞지만 생각보다 엄청 허술하고 가볍고 그런 느낌은 아니라 의외였습니다. 문체때문인지 은근히 차분한 분위기가 있고, 남주가 까칠한데 여주가 멘탈이 정말 튼튼하고 단단한 느낌이라 남주 성격이 오히려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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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두기님의 <백작님의 애착 인형 역할을 사양합니다> 1권 리뷰입니다.
곽두기님 전작도 굉장히 재밌게봤었던터라 이번작도 구매해봤는데 굉장히 만족...ㅎㅎㅎㅎ 노백작의 가신기사였던 아버지의 실직으로 발레지아 백작의 하녀로 들어가게된 리타(여주)는 의도치않게 발레지아 백작인 비세릭을 조련하게되고.....진짜 의도한건 아니고 그저 좀 자기좀 잘봐주고 아버지도 가신으로 받아주고 조금더 된다면 동생도 기사로만들고싶다?정도의 소소함이였는데 너무나도 외로웠지만 그걸 방어기제로 부정하던 비세릭에게는 ㄹㅇ 천사와도 다름없던건...근데 그런거치고는 공주과(공포의 주둥아리)였던 비세릭 ㅎ....앞으로 갈길이 멀다... |
| 사랑이 가득한 가족들 사이에... 특히 아버지의 긍정적인 마음을 닮은 멘탈 강한 여주와 까칠하고 마음을 쉽게 열지 못하는 상처많은 남주의 조합 재밌었습니다 여주 아버지는 지나치게 해맑아서...하아... 남주의 전담하녀가 된 여주의 첫만남부터 강렬하더니 기사 출신 아버지 닮아 신체건강 멘탈건강 여주덕에 많이 웃었던 것같습니다 아직 로맨스 기류없지만 귀엽게 투닥거리는걸 보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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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 성격 은근 마음에 들어요. 그러니까 비세릭을 저렇게 변화하게 만들어줄 수 있겠죠?
아직은 도입부라서 큰 전개가 이뤄지고 하진 않았지만 리타랑 비세릭이 점점 친해지는 계기가 만들어지고 두 사람이 조금씩 나아지는 걸 보는게 은근 기대되요.
진짜 장녀 다운 리타가 까칠한 비세릭을 잘 조련(?)하는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