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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모토 아키 작가의 기계 인간 마리는 인간이라면 치를 떠는 남자 주인공의 경호 업무를 맡기 위하여 로봇 행세를 해야만 하는 여자 주인공의 활약상을 담은 작품입니다. 사실 기계 인간 마리의 전반적인 이야기라던가 주요 캐릭터와 같은 기본 설정 자체는 로봇이 아니야와 같은 드라마가 만들어진 이력만 보더라도 그렇게까지 특색 있다고 말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이와 같이 무척이나 단순한 플롯을 너무나도 흥미로운 캐릭터로 매워나가고 있는 부분만큼은 이 시리즈를 계속해서 보고 싶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작용하지 않았던가 하는데요. 기계 인간 마리 4권에서는 마리의 일시적인 기억 상실(?)을 핑계 삼아 자신의 위시리스트를 마음껏 실현하는 아더의 이야기와 함께 아더가 어떠한 이유에서 그토록 인간을 혐오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밝혀지는 에피소드 등이 나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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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이상 '로봇'임을 숨기지 않고, 부부가 된 두 사람 언제나 생명의 위협은 다가오는데.. 마리는 신혼 여행지로 오게 된 곳에서 마리 2가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듣고 마리 2를 구하러 가던 중 마리 또한 어릴 적 일했던(?) 도박 격투기장으로 납치됩니다. 언제나 그렇듯, 아더가 구출하며 잘 풀리는듯 했는데.. 아더의 아버지가 등장하고.. 꺼낸 말은 "그럼 넌, 신부 해고" 마리는 신부에서 해고되지(?) 않고 아더와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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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전개로 욕실에 갇히게 된 두 사람 마리 또한 아더가 자신이 인간이라는 사실을 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더가 이해하는 바는 달랐지만) 마리는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 놓을려고 하는데.. 갑작스럽게 쓰러지는 아더 그리고 다시 일어난 아더가 꺼낸 말은 "이제야 완성했구나, 로봇 메이드 마리 - 만나서 반가워" 과연 아더는 기억상실에서 회복하고, 마리는 자신의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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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자신이 하였던 모든 일들이 스쳐 지나가는 '아더' '로봇'이라는 가정이 있었기에, 그러한 행동을 해왔는데.. 알고보니 '인간'이었다? 급하게 '마리 에반스'라는 인물에 대해 조사해보지만, 정보는 나오지 않고.. 그러던 중 "마리가 인간임을 알게 되면 추방된다"라는 계약 조건을 아더는 우연히 듣게 되고 이것을 지키기로 맹세하는데.. 4권에서는 마리가 곤란한 상황에 처했었다면, 5권에서는 아더가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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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인간을 연구하고 싶다는? 목적으로 마리를 납치한 기계 애호가 클럽원들 하지만 여자에 대한 지식은 0%,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아더에게 제압 당하게 됩니다. 이 때, 아더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모습을 보이게 될 위기에 처한 마리 결국 생각해 낸 방법이 '데이터 소실?' 그렇게 아더는 마리의 기억을 되찾아주기 위해 '매일 하던 것들'을 수행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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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불신하는 '아더'와, 로봇 메이드로 위장한 인간 '마리' 아더를 암살하려는 사람들에게서 구하고, 자신에게 살갑게 대해주는 아더를 마리는 결국 '사랑'해버리고 말았습니다. 평소와 다르게 실수도 잦고, 아더를 바라볼 때 표정이 나오는 등.. 이전과는 다른 마리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마리가 정말로 아더를 좋아하는 모습이 잘 나타나는 3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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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불신하는 '아더'와, 로봇 메이드를 연기하는 인간 '마리' 아더가 많이 피곤해 보인다는 이유로 "선대 회장님처럼 여자를.. 그렇다면, 연인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라는 제안?을 하는 로이와 그것을 수용하는 아더 하지만 아더는 여성 문제로 3번 정도 죽을 뻔 했으니.. 그렇게 갑작스럽지만 '마리', '연인 모드'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연인 모드'를 수행하기 위해, 다른 커플들의 모습을 보고 따라해보지만 쉽지가 않은데.. 거기에 암살자의 등장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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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격투기 선수이자, 아무리 격하게 움직여도 눈썹 하나 까딱하지 않는 표정으로 기계라 불리던 '마리 에반스'는 부모님의 빚을 변제받고 학교에 보내준다는 조건으로 "로봇으로서, 메이드 생활"을 부탁받습니다. 그녀가 모셔야 할 인물은, 제테스 재벌의 후계자인 '아더' '아더'는 어릴 때 부터 독살, 암살 등..을 수 없이 당하다가 극도의 인간 불신에 빠지게 되고 "감정이 없는 무기물"만 신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인간'을 불신하는 아더와, '인간'임을 숨겨야 하는 마리의 생활이 시작됩니다.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입니다. 순정 + 러브코미디 요소 잘 들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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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인간 마리 + (플러스) 01권 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이번 기계 인간 마리 + (플러스) 01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완결이 난 줄 알았는데 외전 형식으로 나왔네요. 아마 애니화되어 팬서비스 느낌으로 나온 듯 합니다. 다소 유치하긴 하지만 재밌게 봤어요 |
| 기계 인간 마리를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아서가 드디어 마리가 인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자신이 마리의 정체를 알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마리가 떠나게 되기에 알려지지 않으려 모르는척하며 애쓰는 모습이 유쾌하면서 코믹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