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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보통 하루에 평균 35,000번의 결정을 한다고 한다. 무엇을 입고 출근할까, 점심은 무얼 먹을까, 마감은 몇시까지 해야 될까 등 수많은 것들을 결정한다. 이 많은 결정 중에서 ‘의미있는' 결정은 몇 개나 될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을 좌우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결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연구나 실험 결과가 아니다. 저자는 약물 중독자로 흔한 말로 실패자의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던 그가 결정의 중요성에 대해 깨달았고 이를 몸소 실천하여 증명하고 있다.
진정한 자신이 되겠다는 결정.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가? 오늘 내린 결정 중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결정은 몇 개나 되는가?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결정은 몇개였는가? 이런 결정은 ‘그래 결심했어'와 같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지속적으로 그 결의를 다지고 실천으로 옮겨야 한다.
저자는 그 방법으로 아래의 결정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누군가보다 나은 내가 아니라 스스로의 최고가 되기 위한 노력해야 한다. 그런 노력을 하다보면 기회를 만날 수 있고, 그 때 진정한 결정을 할 수 있다. 이런 결정이 계속되면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부정적 포스는 장애물에만 집중하게 하는 힘이고, 긍정적 포스는 모든 기회를 볼 수 있게 하는 힘이다.
긍정의 힘을 말하고 있다. 절반의 물잔을 보고 누군가는 ‘반밖에'라고 말하지만, 누군가는 ‘반씩이나'라고 말한다. 같은 사물, 현상, 조건에 대해 누군가는 위험으로, 누군가는 기회로 본다.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면 부정이 아닌 긍정의 시각이 필요하다. 지금 내가 원하는 모습과 생각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책머리에 있는 글이다. 책을 읽는 내내 저자는 나에게 질문을 던진다. 넌, 어떤 사람이냐고.. 넌, 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고... 그리고 어떤 결정을 내리고 있냐고... 누군가가 아닌 내 자신을 위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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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디시전> 뭔가를 해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평소에도 이왕이면 좀더 나은쪽으로
책 초반에 23p에 일기나 글을 더 많이 써보고
명상/심호흡/자연속에서 걷기/춤추기/노래하기/운동하기
삶을 살다보면 선택을 잘하는것도 능력이고
기회의 관점과 장애물 관점!!!
비록 그것이 작심삼일일지라도
나에게 있어 책의 순기능인것 같다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이나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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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첫페이지에서는 이 책을 꼭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더 나은 삶을 원하는 사람이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를, 이유는 모르지만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는 사람,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지만 어쨌든 더 나은 삶을 위해 시작은 하겠다고 마음 먹은 사람 들이다. 삶을 살아갈때 반은적인 태도로 살아가는것과 주도적인 태도를 가지고 살아야 할지는 자기 자신의 결정에 의해서 좌우된다고 한다. 진정한 내가 되겠다는 것은 한번 결정으로는 어렵다. 몇번이고 곱씹어야 한다. 나의 인생을 결정하는데에는 올바른 결정 하나가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도 원 디시전 이다. 사람은 하루에 3만 5000번이나 결정은 한다고 한다. 좋은 결정 또는 나쁜 결정을 하는데 실로 어마어마한 결과이면 진짜 이렇게 많이 결정을 하는지 의아 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이중에서 삶에 지대하게 영향을 미치는 결정은 없다고 한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결정이라기 보다는 선택이 아닐까 한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첫번째로 중요한 원칙은 최고의 자아로서 살아 가는 것이라고 한다. 최고의 자아로 존재해야 장애물을 기회로 삼을수 있고 기회가 왔을때 진정한 결정을 할수 있는것이다. 그리고는 결과를 기다리는 방법뿐이다. 이것이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4가지의 주요 원칙이라고 한다. 저자는 문제상황에 맞딱뜨렸을때 낙관적으로 생각할지 아니면 부정적으로 볼지를 판단하는 힘을 포스라고 명명했다. 이러한 포스는 행동을 이끌어내고 좌우하는 생각 습관이다. 부정적 포스는 장애물에만 집중하는 것이고 긍정적 포스는 모든 기회를 볼 수 있게 하는 힘이다. 자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포스를 가져야 하는지를 결정해보는것도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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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디시전> 단 하나의 결정이 인생을 바꾸는 기적 서점에 출간된 자기 계발 서적들을 보면 모두가 좋은 말이고, 맞는 말을 담고 있다. 하지만 읽다 보면 결국 그것이 그것처럼 느껴지고 나도 성공하고는 싶지만 그들처럼 되기가 과연 쉬울까라는 의구심만 생긴다. 여러 분야를 가리키고 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모르겠는 느낌이다. 그래서 이 책이 마음에 들었는지도 모른다. 딱 하나 쉽게 정의 할 수 있는 그것에 대한 이야기다. 우리가 하루 평균 3만 5천번씩 한다는 그것, 바로 결정에 대한 이야기다.
이 책의 제목인 원 디시전은 하나의 결정이라는 뜻으로 최고의 자아가 내면에서 만들어 내는 해결책이나 결단을 말한다. 여기서 말하는 최고의 자아는 본연의 모습과 연결된 자아로, 이 상태일 때 모든 상황을 기회로 보고 최선의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한다. 사실 결정이라는 것이 하루 3만 5천 번의 엄청난 선택을 한다지만 정작 대부분의 것들은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들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결정은 그것들을 제외하고 가장 중대한 결정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것들이 달라지는 것에 따라 우리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만한 것들. 여러 가지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독려하며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그런 실천을 위한 동기부여를 위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으며 어떤 게 움직여야 다른 선택이자 결정을 내릴 수 있는지 지도하고 있다. 어렵지 않은 문체로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책이고, 결국 결정이라는 것이 나의 훈련으로부터 나온다는 느낌을 받았다. 자기계발 도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을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느냐는 것인데 어쩐지 이 책은 내 안에서 조금의 동력이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한때 약물 중독에 빠진 실패자였다는 저자 마이크 베이어는 지금 할리우드 스타들이 찾는 상담가가 되었고 전 세계 수십만 명의 인생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그것이 모두 중대한 결정을 내리는 방법에 대해 깨달은 결과였다고 한다. 결정을 좌우하는 힘은 무엇인가에서 시작해 결정력을 높이는 5가지 포스로 나누었고, 그것이 더 나은 삶을 위한 토대이며 나 자신을 위한 행동으로 더 나은 방향을 지시하고 있다. 자신의 경험에서 배운 그것들을 책에 실었으니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역시 인생에서의 중대한 경험이자 결정을 자신의 방향대로 그리고 인생을 이끌어 가길 기대한다. 물론 나 역시 잊지 않고 오래 두고 읽을 만한 책이라 생각하며 훗날을 기대해 본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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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나친 일반화(Overgeneralizing)보다는 객관적 사고(Objective Thinking) 3. 경직된 사고방식(Rigid Mindset)보다는 여유로운 사고방식(Relaxed Mindset) 4. 불명확한 목적(Confused Purpose)보다는 명확한 목적(Clarified Purpose) 5. 감정적 추론(Emotional Reasoning)보다는 증거 기반 추론(Evidence-Based Reasoning)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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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디시전'이라 쓰고 '입지(立志)'라고 읽는다. 원 디시전은 말그대로 '단 하나의 결정'이란 뜻이다. 입지는 '뜻을 세움'이란 뜻이다. 나는 인생 코치 마이크 베이어의 자기계발 키워드 '원 디시전'이 다름아닌 우리 선조들이 자기수양의 기본으로 줄곧 강조한 '입지'와 결국 같은 의미라고 본다. 동양 사상에서 입지는 언제나 수기(자기 수양)와 치인(남을 다스림)의 시작점이었다. 가령 율곡 이이는 입지를 매우 중시했다. 율곡에게 입지는 마음을 한결같이 하고 뜻을 정성스럽게 하여 선한 것을 굳게 지킨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입지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이상적인 인간상인 성인군자였다. 저자는 한때 약물 중독자였다. 원 디시전은 저자가 지독한 약물 중독에서 벗어난 처절한 경험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저자의 말대로, 원 디시전은 일상에서 수없이 머리를 스쳐지나가는 그저 그런 결정들이 아니라 인생의 좌표를 크게 수정할 만한 중대한 결정이다. 또한 ‘진정한 나 자신이 되겠다’는 결정이고, 그 결정은 반드시 인생의 경로를 바꾸는 기적을 불러온다. 저자는 결정에 이르는 단계를 네 가지 'O'로 표현한다. 장애물(Obstable), 기회(Opportunity), 하나의 결정(One Decision), 결과(Outcome)가 그것이다. 그리고 네 단계로 구성된 '원 디시전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입지 패러다임'으로 불러도 무방하다.
●1단계: 더 나은 삶을 창조하는 첫 번째 단계는 최고의 자아로서 살아가는 것이다. ●2단계: 최고의 자아로서 존재할 때 장애물을 기회로 볼 수 있다. ●3단계: 기회가 왔을 때 진정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4단계: 진정한 결정을 내리면 결과를 우주에 맡길 수 있다.(22쪽)
원 디시전은 ‘최고의 자아’가 내리는 결정이다. 최고의 자아는 외부 상황이 아무리 나쁘더라도 아직 기회가 있다고 여긴다. 최고의 자아 맞은편에 '반자아들'이 있다. 여러 반자아가 있을 수 있는데, 반자아는 인생의 가능성은 보지 못하고 오직 문제와 장애물에만 집중해서 최악의 자기평가에 빠지게 만든다. 저자는 최고의 자아와 반자아라는 개념을 우리 양 어깨에 각각 '천사'와 '악마'가 앉아 있다는 비유에 착안해 만들었다 한다. 즉 짙은 기독종교적 색채를 확 뺀 내면의 자아개념이 바로 최고의 자아와 반자아다. 저자는 두 자아 이미지를 시각화하는데, 저자의 최고의 자아는 마법사 멀린이고, 반자아 가운데 하나는 마귀할아범 안젤로스다. 반자아를 만들어보는 과정이 강력한 효과가 있다고 저자는 말하지만, 나는 반자아를 생생하게 시각화하는 것이 과연 현명한 선택일지 의문이다. 내가 소싯적 마인드컨트롤을 배울 때 주로 조언과 협력을 해주는 현명한 멘토를 여러 명 시각화했지만, 반자아에 해당하는 악당을 시각화한 적은 없었는데, 여기엔 나름의 합리적인 근거가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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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결정이 인생을 바꾸는 기적 우리는 새로운 스트레스를 받고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많은 갈등을 겪고 타협하면서도 기회가 왔을 때 반드시 '최고의 자아'로서 좋은 기회의 결정을 내려야 한다. 약물 중독에 빠진 실패자에서 세계 최고의 라이프코치가 된 남자가 끊임없이 흘려가고 변화하는 삶에서 더 '나은 삶'으로 이어지는 의식 있는 결정에 관한 모든 것들을 말한다. 저자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답하고 실천하면 최선의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변화하고 싶다면 제대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변화하려는 의욕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당신의 답을 살펴보고,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드는 영역을 찾자. 어디서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이렇게 생각하라. "이 영역의 상태가 훨씬 나아진다면 어떤 느낌일까?" 미리 어떤 영역에 어떤 장애물이 있을지, 변화가 얼마나 어려울지에 대해 지나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한다. 각각의 영역에서 긍정적 변화가 일어나면 얼마나 유익할지를 생각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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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디시전> 속에 다양한 질문 중 인생에서 바꾸고 싶은 부분에 대해 고민했다.
"Q. 먼저 인생에서 바꾸고 싶은 부분에 대해 써보라. 이루고 싶은 일에 대해 써보는 것도 좋다."
실천을 미루거나 했다 안했다 반복하는 일도 있엇다. 변명을 멈치고 나를 위한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는 든든한 동기부여를 받았다.
단순한 이론만 펼쳐놓은 책이 아니다. 셀프 코칭을 할 수 있도록 질문에 답하며 천천히 독서를 흡수할 수 있는 책이었다. 읽는 내내 생각보다 건강과 몸매에 대한열망이 크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 열망을 외면한 이유도 알게 되었다.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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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선택의 연속이다.그만큼 결정을 잘하는 일은 사람에게 중요하다.이 책은 결정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한다.책에서는 좋은 결정에 필요한 여러 진실을 알려주는데 사람들은 흔히 그런 진실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한다.다 알고 있는 지식을 무작정 반복하기보다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는 측면에서 이 책은 실용적이다.좋은 결정에는 정신적인 환경이 중요한데 그런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좋은 결정은 우선 자아에 대한 탐구에서 시작된다.내가 누군지 잘 알아야 진정으로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그렇게 스스로를 알아가고 또 좋은 결정으로 스스로를 이끌어 가는데? 좋은 안내서가 되어주는 책이다. 좋은 결정의 기반이 되는 확고한 정체성은 생각보다 찾기 힘들 수 있다.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내 참모습이 묻히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책을 읽으면서 내 참모습을 찾는 일이 내 삶은 물론 사업에서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사업이라고 하면 시장이나 고객에게 맞추는 일이 중요하다고 여겨지지만 그 사업에서마저 내 참모습을 찾고 거기에 따라서 자유롭게 결정하는 일이 필요하다는 것을 책에서 배울 수 있다.외부의 목소리가 아니라 자신만의 영감을 보다 잘 찾아나가는 일이 중요하다.이 책은 그렇게 자신만의 뚜렷한 목적을 세우고 그 목적을 향해서 걸어가도록 독자를 이끌어 준다. 좋은 결정의 토대가 되는 여러 요소들에 대한 책의 설명은 그 해결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코치 경험이 많은 저자의 내공이 잘 녹아있는 책이다.책을 읽고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덜 갈팡질팡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결정력을 키워줄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만나게 되어서 기뻤다.책 속의 기준들은 좋은 결정을 탐구하는 즐거움도 선사한다.책의 기준들을 항상 의식하고 실천한다면 쓸데없는 고민으로 생기는 시간 낭비바 확실히 줄어들 것으로 생각된다.또 이런 기준을 내면화했을 때 다른 사람이 원할 때 조언하는 일을 포함해서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다.의사결정을 마치 숙제처럼 귀찮거나 힘든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서 재밌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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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을 보다가 우연히 한국경제신문 채널에서 원 디시전(One Decision) 책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책의 내용을 보니 <결정>에 관련된 책이었다. 결정을 잘하지 못해 인생을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나도 그런 적이 몇 번 있었다. 인생은 늘 결정해야 하는데 후회하지 않는 결정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책 이벤트를 신청했고 당첨되어 책을 받게 되었다. 이벤트로 받은 <원 디시전> 책의 저자-마이크 베이어(MIKE BAYER) 일명 코치 마이크(Coach Mike). 기업가, 예술가, 운동선수, 회사원 등, 인생을 더 진실하고 즐거우면서도 성공적으로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CAST센터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다. 제니퍼 로페즈, 조 조나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을 상담해온 세계적인 라이프 코치로도 잘 알려진 그는, 모든 사람이 ‘최고의 자아(best-self)’가 되어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사명으로 여긴다. 그가 세운 CAST센터의 목표도 개인이 겪는 정신적인 문제들을 해소하고, 사회 전반에 더 나은 의식을 일깨우는 데 있다. 마이크 베이어는 한때 마약에 심각하게 중독된 삶을 살았다. 지독한 중독자의 삶에서 벗어난 후 자기다운 진정성 있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의식의 변화와 행동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차렸고, 술이나 약물 등에 빠진 이들을 상담하면서 수많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일을 시작했다. 그러다가 사람들이 삶에서 마주하는 온갖 정신적인 문제들을 체계적으로 해결할 목적으로 2006년 CAST센터를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현재 그는 필 맥그로 박사(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의 자문을 맡고 있으며, 미국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토크쇼 <닥터 필>에도 고정으로 출연 중이다. 그의 첫 책인 《베스트 셀프》는 사람들이 스스로 최고의 자아와 연결되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안내하는 내용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수십만 명의 독자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서도 종종 라이브 코칭을 진행하며 더 많은 사람들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옮긴이-김아영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으로 기획 및 번역 활동을 하고 있으며 디자인 전문 잡지 《지콜론》에서 디자인과 심리를 접목한 칼럼을 연재했다. 직접 기획하고 옮긴 책으로는 《문학 속에서 고양이를 만나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확신의 힘》《제대로 살아야 하는 이유》《단어의 사생활》《땅과 집값의 경제학》《사회심리학》 등이 있다. 책의 목차 추천의 글 - 당신의 삶을 꿈에도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풀어낼 책 들어가는 글 - 내 삶을 바꾼 세 가지 결정 1부. 더 나은 삶을 위한 토대 만들기 1장. 최고의 자아에게 결정을 맡겨라 2장. 결정의 단계, 네 개의 O 3장. 더 나은 삶을 그려보라 2부. 당신의 결정력을 높이는 5가지 포스 4장. 결정을 좌우하는 힘 5장. 넘겨짚기 vs 사실 조사 6장. 지나친 일반화 vs 객관적 사고 7장. 경직된 사고방식 vs 여유로운 사고방식 8장. 불명확한 목적 vs 명확한 목적 9장. 감정적 추론 vs 증거 기반 추론 3부. 나 자신을 위해 행동하라, 오로지 더 나은 쪽으로! 10장. 의사결정 팀 만들기 11장. 진정한 행동의 시작 책의 목차 책의 특징 이 책을 <결정>에 관한 책으로 좀 더 나은 <결정>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사람들에게 안내해준다. 저자는 결정을 잘하지 못하거나 잘못된 결정으로 후회하는 사람들을 상담해준 내용을 들려주며 그들의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한 방법에 관해서 이야기해준다. 그리고 우리가 <결정>을 할 때 이용하는 5가지 포스의 대립하는 관점(잘못된 방법과 올바른 방법을 표와 같은 도구로 비교해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명확하게 알려준다. 그리고 잘못된 방법과 올바른 방식의 예시를 들어 설명해준다. 또 책 내부에 저자의 질문과 질문에 대한 빈칸이 많이 있어서 독자가 직접 자신의 고민, 갈등을 적으면서 저자가 알려주는 <결정> 방식을 수행해 볼 수도 있다. 책의장점 저자는 다양한 성별과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오랫동안 상담해온 사람으로 저자의 책에는 저자의 질문과 내가 빈칸을 채워야 하는 칸이 많아서 이 책은 일반적으로 읽는다는 느낌보다는 저자와 직접 상담한다는 느낌이 들게 한다. 저자는 <결정>을 하는데 올바른 방법(ex-객관적 사고)과 잘못된 방법(지나친 일반화)을 표와 같은 도구로 서로 비교해서 어떤 방법이 올바르고 어떤 방법이 잘못된 것인지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그리고 저자가 상담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해주어서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의 예시를 알 수 있어서 저자의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올바른 방법과 잘못된 방법을 표로 비교해서 알려준다. 올바른 방법과 잘못된 방법을 비교해서 알려준다. 저자의 질문에 자신이 글을 쓸 수 있는 칸 자신이 직접 적어 볼 수 있다 책의 후기 이 책은 우유부단하거나 소심한 사람, 고민이 많은 사람, 생각이 많은 사람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저자의 질문과 빈칸을 써야 하는 부분이 책 안에 많아서 직접 자기의 고민을 생각해보면서 적으면 각자 자신이 갖고 있는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도 어떤 결정을 해야 할지 모르는 큰 고민이 생긴다면 다시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질문에 답하면서 고민을 적어보고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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