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쟝 삐에르전을 단행본으로 볼 생각에 기대를 많이 했다. 택배를 뜯고 책을 훑어봤는데 군데군데 아쉬운 부분이 보이긴한다. 가격에 비해 인쇄 상태가 썩 좋지는 않은거 같다. 1, 2권도 그리 좋진 않았는데 3권은 유독 심한 듯.. 그래도 이런건 일부분에 불과하고 전체적으로는 준수하니 그냥 만족하며 보려고 한다. 내용을 보자면 확실히 웹툰으로 볼 때는 느낄 수 없던 알 수 없는 그 감정이 있다. 단행본으로 볼 때의 그 몰입감과 감동은 잘 느껴지는 것 같다.
|
|
3권은 ‘유’의 압도적인 경기력이 정점으로 치닫는 동시에,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감정과 서사가 더욱 깊어지는 구간이다. 상대 선수들의 사연과 각자의 신념이 부각되면서, 단순한 승패를 넘어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라는 질문이 강하게 던져진다. |
|
더 복서 3권... 네이버 웹툰으로 정지훈 작가의 작품이다. 처음보고 계속보고있다. 최근에는 흔치않은 복싱만화이다. 내용은 뭐 재능있는 복서를 찾던 전설적인 트레이너K 그는 기묘한 소년을 발견.... 그의 재능은 축복일까. 저주...... 스카웃 되어 복서가 된 유 그의 이야기를 다룬다. 천재성 그리고 성장과 노력을 다룬 스포츠만화이다 재미있습니다.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
|
유일하게 네웹에서 정말 재미있게 본 작품이라 하나하나 단행본을 모으고있다. 이전에 발간된 정지훈작가 작품은 다 모으는중인데 하나같이 다 취향이라 행복하다... 당시에 연재분 따라가면서 bgm이 삽입된 화는 전율때문에 전부 세번씩을 돌려봤는데, 그부분을 단행본으로 읽을땐 어떤 기분일지 궁금하다 어떻게 단행본 편집이 될지 궁금하기도하고. 다음권이 빨리 나오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