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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은 기본 베이스가 맞지만 스토리 구성이나 전개등에 있어서 좀더 치밀해지고 복잡해졌죠 전 아주 맘에 드는 포인트입니다 너무 액션만 앞서 달리고 스토리가 그것을 못 따라가면 이도저도 안되는데 이 작품은 어느정도 밸런스가 맞아 떨어져 갑니다
거의 다 질 것 같은 상황에서도 막판 뒤집기 하는 반전 액션도 여전하네요 사실 이 맛에 이 만화 시리즈에 열광하는 것이겠죠 |
| 원저 산드로비치 야바코의 켄간 아슈라 25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1948년에 설립된 모터헤드 모터스이다 이륜차 매출은 세계 1위이고 사륜차 매출도 세계 7위에 들어가는 기계공업 메이커이다 모터스포츠에도 주력하고 있고 전신 회사명은 주식회사 호크윈드이다 잘 읽었습니다 |
![]() 켄간 아슈라 시리즈가 이제 종말로 치닫고 있다. 아주 흥미진진한 전개였다. 어릴 때부터 격투 만화를 즐겨봤지만 나이 들어서도 보게 되다니.. 그만큼 재밌던 거 같다. 이 만화를 그린 산드로비치 야바코 작가를 눈여겨봐야겠다. 그가 그린 다른 만화도 다 읽어봐야지 다짐하게 된다. 총 평: 격투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할 만한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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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간아슈라25권... 남자들이 좋아할 만한 격투만화이다. 격투 액션 등 최근들어 이세계물 로맨스 판타지 등 너무 비슷비슷한 내용의 만화들이 많이 출간되었는데... 한마바키 이후 이런격투만화는 뜸했는데.... 켄간아슈라는 화끈한 격투만화라 좋다. 격투 액션 등을 좋아하는 소년 남자분들이 기대하고 읽어도 좋을 만화이다. 아직 보지 못하신 분들은 한 번 읽어 보시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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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는 카페에서 켄간 아슈라 25권의 발행 소식을 접하게 되어 빠르게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이번권은 켄간아슈라의 211화에서부터 220화까지의 내용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완결까지 이제 2권이 남아있지만 뻔하지 않은 스토리 내용에 박진감 넘치는 액션신, 또한 뻔하지 않은 싸움의 결말이 저의 너무나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내용들입니다. 격투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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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만화 베르세르크가 버서커의 일본어 발음이라고 얼핏 들은것 같은데, 그럼 켄간 아슈라에서 아슈라는 대충 알겠는데 켄간은 뭐지? 켄간 아슈라를 원작보다 애니로 처음 접했을 때 떠오른 궁금증이었다. 뭐 그러다 그냥 알아볼 생각도 안하고 쉬이 잊혀졌는데 25권에서 왜 제목이 켄간 아슈라인가를 알려준다. 거꾸로 보고있는 켄간 아슈라, 그림체가 눈에 점점 익어갈수록 하나하나의 디테일이 장난이 아닌것 같다. 어떤 부분에선 탄성까지 자아낸다. 25권은 오우마VS세츠나의 대결과 오우마VS와카츠키의 준결승을 내용으로 하고있다. 원작을 6권까지 봤을 때나 애니영상물을 처음 봤을 때 키류세츠나와 마지막까지 가겠구나 상상했었는데 이부분이 빗나간건 전혀 뜻밖이었다. 왜 이렇게 전개됐을까? 뭐 계속 볼밖에... 거꾸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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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간 아슈라 25 어느새 완결 27권 중 25권까지 다가왔다. 이 책은 이 권수까지 읽은 사람들은 모두 알다시피 소년만화의 정수이자 남자의 만화라고 할 수 있겠다. 남성이라면 좋아할 만한 소재인 격투를 이렇게 재미나게 풀어낼 수 있구나 라고도 생각하였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켄간 아슈라의 가장 큰 장점은 작화이다. 어딘가 모르게 장난스러워 보이지만 진지한 듯한 작화는 정말 매력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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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만화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켄간 아슈라 입니다 한마바키이후로 이런 류의 책들이 귀했는는데 켄간아슈라의 등장으로 또다른 명작이 탄생했네요 각 케릭터만의 비기나 스토리 특색있게 잘 이끌어가고 있는거 같아 꾸준히 모을거 같습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남자의 만화라 할만합니다 혹시 아직 못보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남은두권도 무사히 나와주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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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남자의 만화입니다. 그래서 더 정이가고 요즘 보기드문 작품이라서 더 좋은거 같습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화끈한 그냥 누가 더강한지에 대한 캐릭터들의 매력이 철철 넘치는 작품입니다. 오랜만에 그냥 생각없이 원초적인 재미에 빠져서 만화책을 읽었던거 같습니다. 요즘 트렌드가 빠른 전개속도이고 만화책 발매속도도 매우 빨라서 더 맘에드는거 같네요. 늦게 나오는 작품들은 다음권 나올때 앞부분 내용을 다 까먹어서 다시 읽게 만드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귀찮았는데 말이죠.. 장마시즌에 집에서 화끈하게 스트레스 풀기에 좋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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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슬슬 주인공이 맞는지까지 의심이 가는 오우마였는데...드디어 멋진 모습을 한번 보여준다. 오우마와 와카츠키의 싸움, 거의 피가 터지는 혈전이 펼쳐지는 내용이 바로 켄간 아슈라 25권의 주 내용이다. 물론 앞에서는 다른 싸움과 이런 저런 상황 설명이 조금 있어서 거의 절반이 넘어간 순간부터 싸우기 시작하지만 그럼에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25권이었다. 그렇기에 더욱 결승과 그 이후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연출이었다. 빨리 26권이 나와서 오우마의 싸움을 더 볼 수 있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