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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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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습도서 추천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도감] 보통 위인전은 위인 1명의 이야기가 책 한권으로 여러권세트로 되어있지만, 이 도서는 간단하고 중요 포인트만 적어놓은 위인도서.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이란 노래에서 뽑은 74명의 위인이다. 초등 어린이들에게 추천한다. 초등학생 조카를 보니 한창 역사와 위인에 대해 관심도 많고 궁금한것도 많다.
이 도서는 위인전 전집세트를 읽지않아도 위인들의 업적에 대해 알 수 있다. 한 위인이 2페이지를 차지한다. 한쪽에는 간단하게 그의 소개와 업적을, 또 한쪽엔 대표 업적이 쓰여있다. 그림도 재미있게 그려져있다. 예를 들어 ‘고려시대 강감찬’ 한페이지에는 고려의 문신이자 장군, 고려 현종 때 거란군이 대군을 이끌고 침입하자 귀주에서 거란군을 크게 무찌르는 귀주대첩을 거두었다. 전쟁 후 천리장성을 쌓았다. 거란의 침입-전쟁 결과-천리장성, 한페이지에는 대표업적 귀주대첩에 대한 내용이다. ‘조선시대 논개’ 페이지에서는 논개가 왜군을 안고 뛰어내리는 그림과 포인트 잘 잡은 설명으로 초등 어린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해 주었다.
중간중간 퀴즈, 미로, 다른그림찾기, 숨은위인찾기 등 책을 읽은 내용을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 유익하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를 아이들이 다 일기때문에 노랫말을 생각하며 더 재미있게 본다. 한권에 74명의 위인 이야기가 들어가있지만 한국역사와 한국 위인들의 중요한 업적들은 다 들어가 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어린이 도서이다. 책 뒤에는 [세계를 빛낸 100명의 위인들]도 곧 출판 된다고 소개하던데 이 책 또한 기대가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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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이면 교과 과정으로 편성되어 있는 한국사. 5학년 2학기의 짧은 기간 안에 한국사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 훑고 지나가기에 미리 학습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어린 연령의 아이들도 볼 수 있는 한국사 관련 책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딱히 저학년, 고학년 구분하지 않고 전 연령의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딱인 책이었어요. 한국사를 어떻게 도감으로 만들 수 있을까 호기심이 생겨 선택한 장현북스의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도감^^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라는 노래 가사에 맞춘 100명의 위인 이야기를 각 2페이지에 걸쳐 소개하고 있기에 책의 두께는 두껍지 않고 부담이 없었답니다. 실감나는 그림과 지도, 자료 들로 인해 볼 거리가 풍부했고 만화를 보듯 가볍게 볼 수 있어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지루함 없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구성이었어요. 그림을 중심으로 펼쳐진 인물의 업적과 관련 시대 상황, 지리적 요건 등에 대한 설명은 길지 않은 글이지만 핵심적인 내용들이 적혀 있기에 한국사를 공부하는 고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는 누리과정으로 유치원에서부터 배우고 있습니다. 이 책은 가사에 맞춰 순서대로 인물을 나열했기에 누리과정을 배운 유치부 아이들부터 초등한국사를 접한 초등학생 아이들까지 폭 넓은 연령의 아이들이 봐도 무난했어요.
특히 인물을 중심으로 생애와 업적에 대한 이야기를 펼치기에 쉽고 재밌게 한국사를 익힐 수 있었고 책에 표시된 인물이 살던 시대와 인물에 대한 핵심적인 업적은 책을 훑어만 보아도 눈에 띄었지요. 생생한 그림으로 인물과 업적, 지리적 상황들이 눈 앞에서 살아 숨쉬는 듯한 느낌을 주었답니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의 상세한 업적과 생애, 시대적 상황들을 한 번에 공부 할 수 있었고 한국사의 핵심적인 사건들을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어린이들을 위한 신박한 한국사 도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현북스의 프리미엄 도감,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도감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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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다니는 아들이 유치원에서 배운 다른 노래는 흥얼거린적이 없는데 '한국을 빛낸 백명의 위인들'이라는 노래는 아주 제법 몇 달 동안이나 흥얼거렸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도감은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한국사 도감이다.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20여년을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근무하며 셀 수 없이 많은 역사 관련 책들을 편집한 저자가 펴낸 책이라서 꽤 믿음이 간다.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은 어른들도 좋아하는 박문영 선생님이 만든 국민 노래 '한국을 빛낸 백명의 위인들'에서 뽑은 100명의 위인들이 담겨있다. 어린이들이 역사를 공부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위인들의 얼굴을 영정이나 얼굴 자료를 통해 상세히 그렸기에 더 사실감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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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유치원에서 하원한 첫째와 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동네 놀이터에 간 적이 있다.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옆에서 들어보니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이었다. 노래를 외워서 부르는 아이들틈에서 뻘쭘하게 서 있는 우리 아이를 보니 엄마로써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집에 돌아와 유튜브에서 영상을 틀어주고 같이 노래를 따라 부르며 외우기로 했다. 다음엔 꼭 친구들과 같이 부르고 싶다며 열심히 따라 불렀다. 그런데 내용이 어려워서 안 외워진다고 투덜대는게 아닌가....ㅠ 하긴 어른인 나도 이해가 가지 않으면 외워지지 않는데, 아이는 처음 들어본 위인들의 이름이라 얼마나 어려울까 싶어 100명의 위인들을 차근차근 공부해보기로 했다. 위인을 한 명씩 찾아 공부하려는데 쉽지가 않아서 포기하려던참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도감] 먼저 이 책의 구성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면, 총 74명의 위인들이 소개가 되는데, 위인의 이름과 역사적 시기, 그리고 상세한 그림,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들을 쉬운 글과 말로 알려주어 어린이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기만해도 우리나라의 역사공부가 자연스럽게 술술~ 될 것 같다. 또한 단순히 위인들의 단순한 업적만 적혀있는 것이 아니라, 짧지만 강한 스토리로 적혀있어 위인들 한분 한분이 기억에 남을 것 같고, 더 자세히 알고싶어지는 동기부여까지 생기기도 했다. 가장 좋은건, 분량이 부담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나는 아이와 함께 하루에 1~2분의 위인을 공부하는데, 2페이지면 끝나니 아이가 어려워하질 않았다. 책의 맨 뒷부분에는 숨은위인찾기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되는 것 같고 위인들을 더 자세히 공부할 수 있는 계기도 만들어주는 것 같다. 그리고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가사도 1절부터 5절까지 적혀있어서 노래를 외우다 가사를 잊어버릴경우에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다.
여행을 갈때나 차를 타고 외출할때, 아이와 함께 읽기 참 좋은 책이다. 사이즈도 크지않고 아이가 보기좋게 되어있으며, 나는 아이와 함께 책을 고를때 책의 사이즈는 물론이고 종이재질과 색감도 중요시하게 보는편인데, 종이도 너무 좋고, 색감또한 눈이 편안해서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프리미엄 한국사 도감이라는 문구가 괜히 써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사도 재미있게 공부하고,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노래를 더 쉽게 외우고 싶은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으며,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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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국사를 배우면서 방학동안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전집을 읽고 있는데, 전집이라 권수가 많아서 그러는지, 읽기를 힘들어하면서 안하려고 해서 한국사 흐름이라도 알 수 있게 한권으로 된 책을 검색 중이었다. 아이 또한 한권으로 된 책은 읽겠다고 해서 재미있으면서 간단하게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책을 중점두고 고르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우리아이가 지금 원하는 책에 딱 맞길래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책은 그 위인들을 설명하면서 역사적 배경과 사건들을 쉽게 이해시킬 수 있게 설명하고 있다. 위인전 형식으로 한명씩 건국 초기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부터 소개하는데, 단군의 민족정신의 뿌리인 홍익인간을 설명하면서 단군왕검의 업적과 당시의 상황과 단군신화등을 나열하면서 만화를 보고 있는 것처럼 그림을 삽입해서 대략 흐름을 설명하는데, 결코 간단한게 아닌 꼭 알고 넘어가야할 한국사의 흐름을 정확히 아이의 시선에 맞게 설명하고 있다.
나 또한 한국사 교육자가 아니다 보니, 아이와 삼국사기, 삼국유사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질문할 때 지식을 알고는 있는데 아이의 기준에서 눈높이를 맞추면서 설명하기가 많이 힘들고, 아이 또한 이해가 안되니, 같은 질문을 계속 반복할 때마다 답답함을 느꼈었는데,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정확히 전집을 읽으면서 이해가 안되던 부분을 이해하면서 아이 또한 전집보다는 이 책일 잘 읽힌다고 말하는 것을 보고 아직은 우리 아이에게 전집보다는 이책을 반복해서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도 아이와 같이 이 책을 읽으면서 한 페이지에 위인을 설명하면서 그때시대의 역사적배경과 사건들을 문화를 한줄로 딱 집어내어 편찬한 저자의 명석한 서술에 감탄을 연발했다. 발해의 대조영을 최수종 배우의 얼굴로 그린 것은 엄마, 아빠세대는 알 수 있는 드라마의 떠 올리며 볼 수 있었다. 아이는 누군지 모르지만,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드라마 대조영을 떠올리면 미소가 절로 나왔는데, 그림을 그린 ‘버터플라이’의 센스가 엿보이는 부분이었다.
중간중간 삽입 되어 있는 ‘알쏭달쏭 퀴즈’와 우리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알쏭달쏭 미로’, ‘다른 그림 찾기’는 아이가 지루할 틈이 없어서 정말 좋은 감초같은 페이지였다. 우리 아이처럼 한국사의 전집에 매력을 못느끼고 읽기가 부담스런 아이라면 이 책 한권만으로 읽는다면 한국사 역사의 흐름과 맥을 정확히 잡을 수 있어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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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배웠는지 언제부터인가 흥얼거리던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
저도 함께 불러보는데 1절밖에 기억이 나질 않는거에요~ㅎㅎㅎ 아이에게 위인전집을 구매해줄까 하다가 위인전집에서 한국의 100명의 위인들만 찾아볼 듯 해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요~
노래로 따라 부르면서 즐겁게 어린이 한국사를 배울 수 있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도감이 있다고 해서 살펴보았어요!
책을 보자마자 아이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친구네 집에서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도감을 보고 자기도 갖고싶다고 생각했었데요!
차례를 살펴보니 100명의 위인들을 노래순서대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저도 이 참에 노래를 완창해보자며 차례를 보며 열심히 따라 불러보았다지요!ㅎㅎㅎ
어린이 한국사 라고 생각하니 뭔가 막연했는데 이렇게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도감을 보면서 노래를 흥얼거리다보니 자연스럽게 공부가 되었어요! 두 페이지에 걸쳐서 한 인물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조금 짧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중요한 내용들만 쏙쏙 들어가있고 재미있는 신화들이 실려있다보니 오히려 아이가 더 잘 집중할 수 있었어요! 사실 저도 김유신이 말목을 왜 잘랐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아이가 노래부르며 물어볼 때 마다 제대로 답해주지 못했었는데요 이렇게 김유신 페이지에서 함께 김유신의 업적과 성품들을 살펴보면서 아이에게 자세하게 설명해줄 수 있었어요! 원효대사는 해골물을 왜 마셨냐 엄마도 해골물을 마셔봤냐 무슨 맛이냐 하며 엄청 질문을 했었는데요
해골물의 깊은 뜻을 함께 책을 보며 이야기 해주었지만 아직은.... 해골물 맛이 더 궁금한 눈치였지만... ㅋㅋㅋ 그래도 어린이 한국사를 맛보기로 즐겁게 이야기해주기에 딱 적당하고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위인들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 퀴즈 페이지 그리고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페이지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복습도 해보고 유네스코로 지정된 문화유산을 살펴보며 집에서 가까운 왕릉에 다녀온 이야기도 나누고 가보고 싶은 곳도 체크해서 조만간 꼭 방문하기로 약속을 나누었어요!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던 다른 그림 찾기! 와 난이도가 조금은 높았던 숨은 위인 찾기!ㅎㅎㅎ 즐겁게 마치고 나면 마지막 페이지에는 엄마가 1-2절 밖에 못외우던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 가사가 딱 있었어요 책 읽으며 계속해서 노래를 흥얼거리는 아이!ㅎㅎㅎ 이제 책을 읽고 노래 가사가 어떻게 해서 탄생한지 알게 되었으니 노래 가사가 더 잘 외워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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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노랫말 속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그림에 녹여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 주고 있습니다. 꿈을 꾸며 쑥쑥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역사 속 위인들의 이야기를 들려 주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한 시대를 풍미한 위인들의 생애와 고난, 그리고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모습을 통해 교훈을 얻고 가치관을 정립해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 초등학교때 나왔던 노래인데 한참 노래방도 생기던 시절이라 가족들과 노래방에 가면 꼭 마지막 곡으로 부르고 나왔던게 아직도 생각이 나요! 그 노래가 우리 아이들에게까지 이어지고 그 노래를 같이 따라 부르고 있어요 어릴때 부르던 노래 가사는 참 신기하게도 잊혀지지고 않죠! 노래로 시작해 이렇게 책까지 만들어지다니 책을 받자 마자 궁금해서 제가 먼저 살펴봤어요 단군왕검부터 이중섭까지- 큰 아이는 한국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예비 초딩 작은 아이는 유치원 다니면서 이 노래를 흥얼거렸는데 이 책으로 한국사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된거 같아요! 작은 아이는 100명의 위인들 노래를 함께 부르며 위인들 한명 한명씩 관심을 가지고 봤고, 큰 아이는 이 사람은 거기에서 나왔는데 하며 아는 인물을 한명 한명 찾아보는 재미에 동생에게 읽고 설명까지 해주며 일주일간 남매에게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유익한 책이었어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에는 팩트만 짧게 가사에 담았다면 그 노래에 나온 역사 속 인물들을 도감으로 알기 쉽게 정리해놨어요! 위인전, 한국사라하면 딱딱한 책인데 이 책을 잠깐 살펴봤지만 그런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아요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춘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꼼꼼하게 설명 한 위인들의 업적과 행적이 나와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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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도감 글 이종훈 그림 버터플라이 장현북스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할 책 중에 위인전은 빠지지 않는데요.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도감을 통해서 살펴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박문영 선생님이 만든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의 노랫말속 위인들을 살펴 볼 수 있는데요. 아이들이 흥얼거리면서 잘 따라부르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와 함께 위인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울 수 있어요.
위인이 살았던 시대와 나라 업적을 먼저 확인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그 당시의 상황을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서 배울 수 있어요.
한국사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역사를 공부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위인들의 얼굴을 영정이나 얼굴자료를 통해서 상세히 그렸는데요.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가 보아왔던 위인들의 모습이라 실감나면서 위인들의 얼굴을에 더 시선이 가네요.
가장 좋은 점은 어렵게 생각했던 한국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위인들과 함께 살펴 볼 수 있는 점이에요. 아이가 혼자 보기에도 좋고, 잘 모를때 찾아보기에도 좋은것 같애요. 간단하지 않으면서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좋더라고요.
몰랐던 사실들들 속속 알아갈 수 있어요. 한번 보고 또 보게되는 장현북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도감 초등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로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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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를 모르는 대한민국 어린이들은 거의 없을 것 같은데요, 예전에 제가 어릴 때도 많은 아이들이 따라 불렀던 동요에요. 무려 5절까지 있어서 가사를 다 외우는 친구들은 레전드 대우를 받곤 했던 기억이 있네요.
요즘은 동요 동영상도 잘 나와 있어서 동요 테이프가 늘어날 때까지 듣거나, 친구들에게 알음알음 전해 듣고 배웠던 우리 부모 세대와는 비교가 안되네요. 하지만 변하지 않은 사실은 이 노래가 예나 지금이나 초등 필수 동요라는 것!!!
그런데 이 노래를 아는 친구들은 많지만, 노래 가사 속의 인물들은 너무 단편적인 모습이죠? 백결선생 떡방아 삼천궁녀 의자왕 노래는 잘 따라 부르지만 가사 속의 숨은 뜻이나 역사적 배경은 잘 모르는 아이들이 많은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에 나온 우리나라 역사 속 인물들을 도감으로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이 나왔어요. 역사를 전공한 편집자분이 쓰시고, 한국화를 전공한 분이 일러스트를 그린 책이라 더욱 읽기 좋은 도감이 되었습니다.
먼저 노래 가사 속에 나온 인물들과 책 속의 인물들을 비교해 봤더니, 날자꾸나 이상, 황소그림 이중섭까지 노래 속의 한국사 대표 인물들을 빠짐없이 싣고 있네요. 인물이 살았던 시대와 주요 업적을 상단에 2~3줄로 정리해 살펴보기가 쉽고요,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손글씨체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만 알기 쉽게 정리되었어요.
당시의 지도와 관련 유물, 유적들에 대한 정보도 그림과 함께 실려있어 단순히 인물 공부가 아니라 한국사 전반에 대한 학습이 가능한 책입니다. 초등 아이들 키우는 집에서는 한 권쯤 책장에 꽂아두고 수시로 참고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