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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춘몽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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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모는 작은 철학자들을 위한 그림책 컬렉션으로 귀여운 동물우화를 독특한 인쇄기법으로 개성 있는 그래픽 디자인을 다채롭고 생생하게 표현해 시각적 즐거움은 물론 어렵고 낯선 철학을 간결한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철학 그림책 시리즈입니다.다양한 여섯 철학자들의 사상을 통해 인생에 새로운 지혜를 발견함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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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모는 작은 철학자들을 위한 그림책 컬렉션으로 귀여운 동물우화를 독특한 인쇄기법으로 개성 있는 그래픽 디자인을 다채롭고 생생하게 표현해 시각적 즐거움은 물론 어렵고 낯선 철학을 간결한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철학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다양한 여섯 철학자들의 사상을 통해 인생에 새로운 지혜를 발견함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아름다운 가치를 바라보는 시각을 더해 줄 것입니다. 그로인해 삶의 질을 높여주고 한층 더 풍요롭게 만들어 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나비가 된 장자, 장자가 된 나비-
고대 철학자 장자의 호접춘몽(胡蝶春夢)입니다.
장자가 어느 날 꿈에서 나비가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신비한 꿈을 꾸었는데 깨고보기 내가 나비가 된 것인지 혹은 나비가 내가 된 것은 아닌지 헷갈려 했다고 하죠.
이 꿈을 계기로 꿈과 현실을 딱 잘라 나눌 필요가 없으며 나아가 삶과 죽음, 나와 세상을 선을 그어 구분짓는 것은 무의미하며 서로 조화를 이루어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장자가 제일 중요하게 여긴 것은 ‘마음의 태도’인데 여기서도 핵심 사상이 여실히 잘 드러남을 알 수 있습니다.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장자의 호접몽 이야기. 생각하기 좋은 계절에 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필로니모 그림책으로 철학적 고찰을 함께 나눠 보심이 어떨런지요?



YES마니아 : 로얄 g******0 2022.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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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모 1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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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모 시리즈가 나온다는 소식에 너무 반가웠어요! 철학에 관심이 많았더터라 아이들과 철학에 대해 나눌 수 있는 작품이 나온다는 소식에  기쁨의 환호성을 외쳤습니다!!!   총 8편의 시리즈로 한국에는 현재 6편이 노란상상 출판사에서 번역되었어요!!! 최근에 번역된 3편의 시리즈도 너무 기대됩니다.  학창 시절 윤리 시간을 좋아했던 저에게 장자의 호접지몽 이야기는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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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모 시리즈가 나온다는 소식에 너무 반가웠어요!

철학에 관심이 많았더터라 아이들과 철학에 대해 나눌 수 있는 작품이 나온다는 소식에 

기쁨의 환호성을 외쳤습니다!!!

 

총 8편의 시리즈로 한국에는 현재 6편이 노란상상 출판사에서 번역되었어요!!!

최근에 번역된 3편의 시리즈도 너무 기대됩니다. 

학창 시절 윤리 시간을 좋아했던 저에게 장자의 호접지몽 이야기는 너무 매력적인 이야기였습니다. 구분을 짓지 않는 삶에 대해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필로니모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장자의 우화가 너무 아름다운 그림으로 잘 만났습니다. 

철학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d********5 2022.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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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그림책_꿈속의그아이가 꾸는 꿈속의 나
"철학그림책_꿈속의그아이가 꾸는 꿈속의 나" 내용보기
#필로니모시리즈 #나비가된장자장자가된나비#알리스브리에르아케글 #라파엘엔자리그림#노란상상 #철학그림책 #그림책추천 #레아그림책 뭔가 철학책 하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고 나와는 상관없는 분야라고 생각했다. 철학 공부를 한다고 하면 뭔가 심오해 보이고 다른 세계에 사는 이처럼 느껴 지기도 했고 말이다. 헌데 곰곰이 생각해 보면 철학이라고 해서 나와 별게의 것이거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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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모시리즈 #나비가된장자장자가된나비#알리스브리에르아케글 #라파엘엔자리그림#노란상상 #철학그림책 #그림책추천 #레아그림책




뭔가 철학책 하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고
나와는 상관없는 분야라고 생각했다.
철학 공부를 한다고 하면
뭔가 심오해 보이고
다른 세계에 사는 이처럼 느껴 지기도 했고 말이다.
헌데 곰곰이 생각해 보면 철학이라고 해서 나와 별게의 것이거나 나와 거리가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사는 인생사의 이야기이자, 살아가면서 생각하는 모든 분야의 것들이 철학이라는 분야와 뗄래야 뗄 수가 없는 것들이 수두룩했다.
접근성 좋은 그림책이 나와 반가웠다.
그림책 표지도 노랑색인데다가 손에 잡히기 쉬운 사이즈라 부담이 없었다.
어여쁜 빛의 노랑은 햇살같으면서도 뭔가 에너지를 주는 기분이었다.



꿈을 꾸면 어떤 때는 꿈 속에서 매우 힘들어하며 숨이 차기도 하고 식은땀을 흘리기도 한다. 이게 정말 실제인 것 마냥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다. 내가 경험하고 있는 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이 안 가서 베시시 웃기도 하고 흐느끼며 울기도 한다.
그런 경험을 해 본 이가 없지는 않으리라 짐작된다.
판화로 그린 그림은 글을 이미지화 하여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해 준 것 같다. 복잡한 그림이 아니라, 다양한 색을 쓴 것이 아니라 2가지톤을 사용하여 글과 그림에 더 빨려들어가 집중할 수 있다.
독특한 점은 사람이 꾸는 꿈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지만, 나비가 꾸는 꿈으로 표현한 점이다. 꿈인지 생시인지 라는 표현보다 더 그럴싸하다. 나비가 장자가 되는 꿈이라. 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관점이다. 이 책을 읽은 후로는 꿈 속의 그것이 주체가 되어 내가 되어보는 꿈을 꾸게 해 보는 상상도 즐거울 것 같다.

손가락지문같기도 한 나비의 날개 모양은 금방이라도 내가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 심플함에 뭐라도 해 보고 싶어진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성심성의껏 읽고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6 2022.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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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소중함과 겸손을 일깨워주는 그림책
"관계의 소중함과 겸손을 일깨워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필로니모(1장자) -나비가 된 장자, 장자가 된 나비장자의 호접몽은 동양 노장 사상의 대표적인 이야기이다.장자의 꿈 이야기를 예전에도 읽었었는데 이번에 그림책을 통해 다시 읽어보니 과거와는 다른 느낌을 주었다.또한 낯선 동양사상을 #알레스브리에르아케가 그림책으로 소개한 필로니모를 만나는 유럽독자들의 반응이 궁금했다.예전에 나는 나비가 되어 하늘을 마음껏 나는것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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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모(1장자) -나비가 된 장자, 장자가 된 나비

장자의 호접몽은 동양 노장 사상의 대표적인 이야기이다.
장자의 꿈 이야기를 예전에도 읽었었는데 이번에 그림책을 통해 다시 읽어보니 과거와는 다른 느낌을 주었다.
또한 낯선 동양사상을 #알레스브리에르아케가 그림책으로 소개한 필로니모를 만나는 유럽독자들의 반응이 궁금했다.

예전에 나는 나비가 되어 하늘을 마음껏 나는것이 너무 좋았다가 깨어난 장자가 느꼈을 것 같은 인생무상과 허무함에 대해 관심이 있었다.
장자가 어떻게 느꼈을지는 알 수 없지만 나는 내가 누리는 모든 것과 노력하여 얻고자 하는 것이 과연 어떤 의미와 가치가 있는지를 생각했었다. 내가 사는 것이 꿈이라면, 현실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꿈이라면 나는 도대체 어떤 태도를 갖고 꿈속을 살아가야 할까? 하고 허탈해했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40대 중반의 나이에 동양 고전을 그림책으로 접한 지금의 나는 빽빽한 글밥보다 간결하고 아름다운 노랑나비가 더 큰 의미와 깊이로 다가왔다.

과거의 내가 장자에 방점을 두었다면 지금의 나는 장자의 느낌과 나비의 존재 그리고 이 둘 사이의 관계에 집중하게 된다.
현대 사회는 갑을 관계가 영원할 것 같은 태도로 살아간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 역지사지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하고, 상대방을 배려한다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언행을 스스럼없이 하는 경우를 종종 경험한다.
나 역시 그렇다.
하지만 장자의 견해에 따르면 관계는 상대적이고 가변적이라는 것이다. 어제의 내가 갑이었다가 오늘의 나는 을이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선한 사람이지만 또 다른 사람에게는 악한 사람이 될수도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그림책은 내게 더욱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겸손해지라고 말해주는 것 같다.

#초그신서평단 #필로니모
#알리스 브리에르아케 #라파엘 엔자리 #올리비에 필리포노 #소피 비시에르 #노란상상



n*********i 2022.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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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모 1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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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모 시리즈'는 그림책 출판사 노란상상의 새로운 시리즈로, 작은 철학자들을 위한 철한 그림책 컬렉션이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그림책이지만, 안에는 무궁무진한 생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그림책이기도 하다.   그림도 귀엽고 내용은 적어서 어린 아이들부터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철학 그림책이다 보니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볼 거리나
"필로니모 1 장자" 내용보기


 

'필로니모 시리즈'는 그림책 출판사 노란상상의 새로운 시리즈로,

작은 철학자들을 위한 철한 그림책 컬렉션이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그림책이지만, 안에는 무궁무진한 생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그림책이기도 하다.

 

그림도 귀엽고 내용은 적어서 어린 아이들부터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철학 그림책이다 보니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볼 거리나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많아

초등 고학년과도 읽기 좋을 듯 하다. 개인적으로 이런 철학 그림책은 대환영이다!!


필로니모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은 바로 우리가 익히 들어본 '호접몽'의 주인공, '장자'이다.

'나비가 된 장자, 장자가 된 나비'라는 소제목으로 장자의 꿈 이야기를 들려준다.


학창 시절 동양 윤리 시간에 장자를 배우며 '이게 무슨 소리야...' 했었는데,

지나고 보니 왠지 혼란스러워지는 느낌.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내가 나비인가,

나비가 내 꿈을 꾸는 건가.. 사실 어린이들이 이해하기에는 어려울 수 있는 개념이지만,

주변 어른들의 도움이나 풍부한 대화로 얼마든지 이야기를 나누기 좋을 것 같다.


특히 이런 철학 이야기들은 언제 접해도 생소하기 때문에...ㅎㅎ

어릴 때부터 이런 그림책들로 접해보고, 스스로 깊이 생각해보는 습관을 가져본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다. 출판사 제공으로 이 책을 만나게 되었지만,

나는 지금까지 출간된 2편, 3편도 구매해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려 한다. 

시리즈 전부 판화 느낌의 그림도 너무 귀엽고 세련되어서 더 마음에 든다.


미술 수업에도 활용해볼 예정... (예쁜 것만 보면 미술 수업에 쓰고 싶은 직업병이다.ㅠㅠ)

지금까지는 장자, 쇼펜하우어, 하이데거까지 출간되었고

비트겐슈타인, 에픽테토스, 디오게네스까지 출간 예정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앞으로 동서양의 더 많은 철학자들을 소개하며

시리즈를 이어나갔으면 좋겠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e***0 202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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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만나는 장자
"그림으로 만나는 장자" 내용보기
#필로니모 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보고 생각할 수 있는 철학 그림책 시리즈이다. 장자를 시작으로 쇼펜하우어와 하이데거가 출간되었고, 비트겐슈타인, 에픽테토스, 디오게네스 도 곧 출간 예정이라고 한다. 비트겐슈타인, 에픽테토스, 디오게네스는 나도 생소한 철학가들이라 그 내용도 궁금하고 그림으로 어떻게 표현될지 기대되기도 한다. 어느 날 장자가 잠이 들어 나비가 되는
"그림으로 만나는 장자" 내용보기
#필로니모 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보고 생각할 수 있는 철학 그림책 시리즈이다.

장자를 시작으로 쇼펜하우어와 하이데거가 출간되었고, 비트겐슈타인, 에픽테토스, 디오게네스 도 곧 출간 예정이라고 한다.

비트겐슈타인, 에픽테토스, 디오게네스는 나도 생소한 철학가들이라 그 내용도 궁금하고 그림으로 어떻게 표현될지 기대되기도 한다.

어느 날 장자가 잠이 들어 나비가 되는 꿈을 꾼다.
그런데 만약 지금 나비가 장자가 된 꿈을 꾸는 거라면?

장자의 호접몽에 대한 이야기가 노란 나비와 함께 그림으로 살아나는 그림책 필로니모.

그림과 짤막한 글만으로 장자의 호접몽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꿈과 현실, 생각과 실제는
딱 잘라 구별되는 게 아니잖아.
<필로니모 1.장자 중에서>

장자의 사상을 어떻게 풀어냈는지
기대하며 책장을 넘겼을 때
첨 눈에 들어 온 것은 독특한 그림이었다...
꿈 속을 나는 것이 나비인지 장자인지 알 수 없는....그래서 철학적 상상력을 더욱 풍부하게 해 주는 판화 기법의 독특한 그림이 꿈과 현실을 오가는 나비와 장자의 모습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주는 느낌이다.

장자가 나비 꿈을 꾼 것이 아니라 나비가 장자가 되는 꿈을 꿨을 수도 있다는 생각의 전환에서 시작되는 철학적 사유를 아이들도 그림을 보며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꿈과 현실을 구분 짓기 어려울 때가 있듯 세상의 모든 일을 명확하게 구분 짓는 것 또한 어려울 때가 많다.
그리고 나에게 옳은 일이 다른 사람에게는 틀린 것이 될 수도 있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서로 포용하며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어렴풋이나마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아이들과 함께 나도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이다.

장자가 된 나비, 아니 나비가 된 장자는 꿈과 현실, 삶과 죽음, 나와 세상처럼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들과 한데 어울려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라고 이야기합니다. 서로 구분 짓고, 선을 긋고, 벽을 쌓는 대신에 말이죠!
<작가의 말 중에서>

@_noransangsang

#협찬도서#필로니모#장자#나비가된장자장자가된나비#노란상상#철학그림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
m******3 202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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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호접춘몽을 아이들에게 느끼게 해줄 수 있다.
"장자의 호접춘몽을 아이들에게 느끼게 해줄 수 있다." 내용보기
송나라 철학자 장자가 꿈에서 나비가 되어 즐거웠다는 고사. 나와 사물은 결국 하나라는 뜻.?胡蝶春夢(호접춘몽)오랑캐 호, 나비 접, 봄 춘, 꿈 몽' #호접춘몽 ' 고등학교 국어 시간에도 배웠던 기억이 난다.신비로운 사상이라 강렬한 기억이 남는 이야기.중학교 시절 존경하던 도덕 선생님께서 해주셨던 이야기.나비 꿈 #호접몽 이야기가 최근 그림책으로 탄생했다.언젠가 내가 꿈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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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나라 철학자 장자가 꿈에서 나비가 되어 즐거웠다는 고사.
나와 사물은 결국 하나라는 뜻.?胡蝶春夢(호접춘몽)
오랑캐 호, 나비 접, 봄 춘, 꿈 몽

' #호접춘몽 ' 고등학교 국어 시간에도 배웠던 기억이 난다.
신비로운 사상이라 강렬한 기억이 남는 이야기.
중학교 시절 존경하던 도덕 선생님께서 해주셨던 이야기.
나비 꿈 #호접몽 이야기가 최근 그림책으로 탄생했다.

언젠가 내가 꿈에 나비가 되었다. 훨훨 나는 나비였다.
아주 기분이 좋아 내가 사람이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이윽고 잠을 깨니 틀림없는 인간 나였다.
도대체 인간인 내가 꿈에 나비가 된 것일까.
아니면 나비가 꿈에 이 인간인 나로 변해 있는 것일까.?

내가 나비가 되는 꿈을 꾸는 중인지
나비가 내가 되는 꿈을 꾸는 중인지

우리는 평생 생각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필로니모 ㅡ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철학 그림책
1편 #장자 ㅡ 나비가 된 장자, 장자가 된 나비
r******3 2022.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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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모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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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국의 철학자인 장자는 어느 날 신비한 꿈을 꿉니다. 나비가 되어 아름다운 꽃 사이를 누비는 꿈이었지요. 진짜 나비가 된 것처럼 이 꽃에서 저 꽃으로 날아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얼마후 꿈에서 깬 장자는 자신이 나비가 된 꿈을 꾼 것인지 아니면 나비가 장자가 된 꿈을 꾸고 있는 것인지 의심이 들었다고 합니다.   고대 중국의 철학자인 장자의 호접몽 이야기
"필로니모 -장자" 내용보기


고대 중국의 철학자인 장자는 어느 날 신비한 꿈을 꿉니다.

나비가 되어 아름다운 꽃 사이를 누비는 꿈이었지요.

진짜 나비가 된 것처럼 이 꽃에서 저 꽃으로 날아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얼마후 꿈에서 깬 장자는 자신이 나비가 된 꿈을 꾼 것인지 아니면 나비가 장자가 된 꿈을 꾸고 있는 것인지 의심이 들었다고 합니다.


 

고대 중국의 철학자인 장자의 호접몽 이야기입니다.

장자가 호접몽을 통해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엇이었을까요 

2300년 전 철학자의 깊은 뜻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서로의 경계가 없다는 뜻이 아닐까요 

 

 

필로니모 시리즈는 조금 어렵다고 생각되는 철학이야기를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만든 그림책입니다.

필로니모는 철학(영어로 필로소피)’을 뜻하는 필로와 프랑스 접미사 어린아이들의의미를 가진 니모를 합성한 말입니다.

장자, 쇼펜하우어, 하이데거 등 동서양은 물론 각 시대를 대표하는 철학자들의 사상을 나비, 고슴도치, 도마뱀의 동물 우화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다른 책들은 철학자의 사상을 어떻게 풀어냈을지 기대가 됩니다.

 

노란 표지에 예쁜 나비가 보이는 보기만 해도 예쁜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l*****6 2022.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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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철학책 이라니!!!!
"아이를 위한 철학책 이라니!!!!" 내용보기
.#노란상상출판사 @_noransangsang #북클럽 #필로니모1 #장자 .발매된지 1주일도 안된 따끈한신작을 노란상상 출판사에서 보내주셨어요..#필로니모 는 어린 아이들을 위한 철학 이라는 의미로 만들어진시리즈 그림책 입니다..나비가 되는 꿈을 꾼 장자가잠에서 깨어 꿈이 현실인지 현실이 꿈인지 의심이 듭니다..만약 지금 나비가 장자가 된 꿈을꾸는 거라면?.꿈과 현실, 생각과 실체는
"아이를 위한 철학책 이라니!!!!" 내용보기
.
#노란상상출판사 @_noransangsang
#북클럽 #필로니모1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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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된지 1주일도 안된 따끈한
신작을 노란상상 출판사에서 보내주셨어요.
.
#필로니모 는 어린 아이들을 위한
철학 이라는 의미로 만들어진
시리즈 그림책 입니다.
.
나비가 되는 꿈을 꾼 장자가
잠에서 깨어 꿈이 현실인지
현실이 꿈인지 의심이 듭니다.
.
만약 지금 나비가 장자가 된 꿈을
꾸는 거라면?
.
꿈과 현실, 생각과 실체는 딱 잘라
구별되는 게 아니라네요.
.
단순한 그림과 글로 된 그림책이지만
두고두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철학을 이리도 아름답고 쉽게 풀어주시다니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서 찾아봐야겠습니다.
.
.
.
#알리스브리에르아케 #라파엘엔자리
#박재연옮김 #서평 #그림책스타그램

?
YES마니아 : 로얄 y*****0 2022.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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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모 1.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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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로니모 1. 장자 >알리스 브리에르_아케 글라파엘 엔자리 그림박재연 옮김노란상상와~ 이 신선한 그림책은 뭔가요?!노란색의 작은 책동그란 타공 속엔 나비가 그려져 있어요.누가 봐도 유아 그림책 같아 보이는데제목이 필로니모 1. 장자 입니다.우리가 아는 그 장자? 가 맞아요!!필로니모 시리즈는철학 '필로소피'의 '필로'와 프랑스 접미사 '어린아이들의' 의미를 가진'니모'를
"필로니모 1. 장자" 내용보기
< 필로니모 1. 장자 >

알리스 브리에르_아케 글
라파엘 엔자리 그림
박재연 옮김
노란상상



와~ 이 신선한 그림책은 뭔가요?!
노란색의 작은 책
동그란 타공 속엔 나비가 그려져 있어요.

누가 봐도 유아 그림책 같아 보이는데
제목이 필로니모 1. 장자 입니다.

우리가 아는 그 장자? 가 맞아요!!


필로니모 시리즈는
철학 '필로소피'의 '필로'와
프랑스 접미사 '어린아이들의' 의미를 가진
'니모'를 합성한 말로
"어린아이들의 철학"
이란 뜻이라고 합니다.

철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부터
철학이 여전히 낯선 어른들까지
모두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노란상상 출판사의 철학 그림책 시리즈에요.


철학이라고 생각하면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데
이렇게 귀여운 그림책으로
고대 중국의 철학자 장자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니 신선했어요!

나비가 된 꿈을 꾼 장자는 꿈이 현실인지,
현실이 꿈인지.. 호접지몽 철학 그림책 버전!
궁금하시죠?!


목판화로 나비를 표현한 그림이
아주 매력적인 그림책이에요.

꿈과 현실 사이에서
물아일체, 정체성, 선과 악 등
어렵고 복잡한 철학적인 생각들을
간결한 글과 단순한 그림,
그리고 노란색과 남색 단 두 가지 색만으로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유아 그림책처럼 가볍게 보이지만
철학적인 주제와 질문에
몇 번이고 다시 읽어 보게 되네요.


쇼펜하우어, 하이데거 등 각 철학자들의
철학 이야기에 적합한 동물들로
목판화 그림책을 만들었다고 하니
다른 시리즈들도 궁금해집니다.


인생 첫 철학 그림책으로
딱 어울리는 필로니모로
아이와 함께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눠 보아요!





p******l 202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