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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거리를 두고 판화로 찍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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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모 2 쇼펜하우어 고슴도치의 적당한 거리 찾기 겨울이라 추워서 다가가면 찔리는 불편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적당한 거리를 찾거 되지요 주말부부인 저희 가족은 가끔 완전체로 모이는데도 집에만 있다보면 tv채널권 다툼 넷플릭스 영화취향 다름 식사 메뉴 고르기 때문에 의견일치 보기가 어려워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적당한 거리 그 선을 지키는것 서로 상처를 주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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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모 2 쇼펜하우어
고슴도치의 적당한 거리 찾기

겨울이라 추워서 다가가면 찔리는
불편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적당한 거리를
찾거 되지요

주말부부인 저희 가족은
가끔 완전체로 모이는데도
집에만 있다보면 tv채널권 다툼
넷플릭스 영화취향 다름
식사 메뉴 고르기 때문에
의견일치 보기가 어려워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적당한 거리
그 선을 지키는것

서로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도
서로를 아낄 수 있는 이 거리를
'예의'라고 하지(본문에서)

학교에 도착한 택배를 열어서
커터칼로 스펀지를 자르고 떼어내서

먹물을 붓으로 칠해 판화로 찍어 보았어요
덕분에 먹물향기 힐링입니다

전자제품 사고
버리지 않고 모아둔 스펀지가 이렇게 쓰일 줄이야! 저에게 칭찬합니다 ㅎㅎ

사용한 도구는 스펀지, 커터칼, 먹물, 붓, 화선지, 오일파스텔(눈, 코 그리기용)입니다

#초그신서평단 #필로니모 #알리스 브리에르아케 #라파엘 엔자리 #올리비에 필리포노 #소피 비시에르 #노란상상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s***3 2022.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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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모2 쇼펜하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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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어렵다?', '철학은 청소년 이후부터?', '철학은 재미없다?'  이런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철학과 가까워지고 싶은데 왠지 멀게만 느껴진다면? 이 그림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바로 노랑상상에서 나온 [필로니모] 시리즈입니다.   저는 필로니모 두 번째 권, 쇼펜하우어 편을 읽고 나서 한 동안 머리 속이 멍해졌습니다.  나이가 들 수록 고민이 되고, 힘들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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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어렵다?', '철학은 청소년 이후부터?', '철학은 재미없다?' 

이런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철학과 가까워지고 싶은데 왠지 멀게만 느껴진다면?

이 그림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바로 노랑상상에서 나온 [필로니모] 시리즈입니다.


 

저는 필로니모 두 번째 권, 쇼펜하우어 편을 읽고 나서 한 동안 머리 속이 멍해졌습니다. 

나이가 들 수록 고민이 되고, 힘들어지는 것은 관계였거든요. 

그리고 고슴도치의 적당한 거리 찾기를 읽으면서 그 동안 고민했던 부분이

조금은 아니 좀 더 많이 시원해짐을 느꼈습니다. 

쇼펜하우어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주린이처럼 철린이(철학을 잘 모르는 사람)으로써

알지 못해도 머리로 마음으로 충분히 받아들여졌거든요.


 

고슴도치에게서 배우는 적당한 거리.

 [서로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도 서로를 아낄 수 있는 이 거리를 '예의'라고 하지.]

나에게 적당한 거리가 되지 않아서 힘든 관계는 무엇일까? 생각해 보면 가족인 것 같습니다.

어떤 거리보다 친밀하기에 어떤 관계보다 예의를 지키지 못하는 상황이 종종 오는 것 같거든요. 서로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도 아낄 수 있는 거리, 그 거리를 예의라고 하는 말이, 참 오랫동안 입 속에 맴돌았습니다. 아끼는 거리, 상호존중하는 거리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의 거리가 아닐까 합니다. 아이들은 고슴도치로 표현되는 적당한 거리의 중요성을 생각보다 더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철학이라고 말하지 않아도 철학적 사고를 하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저는 [필로니모 2 쇼펜하우어]를 읽으면서 다른 필로니모 시리즈가 더 궁금해져서 이 책을 읽자마자 주문을 했습니다. 


 

 지금 저는 노랑상상에서 나온 [필로니모] 시리즈가 집 앞으로 배달되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로 저의 마음을 저의 생각을 뒤흔들어 놓고 사유하게 만들어 줄까요? 오랜만에 두근거리는 이 마음이 기분이 좋네요. 기대감을 가지고 다음 책으로 이야기를 아이들과 그리고 제 자신과 나누고 싶습니다.

 

 

m*********3 2022.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필로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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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모필로니모는 ‘철학(영어로 필로소피)’을 뜻하는 ‘필로’와 프랑스 접미사 ‘어린아이들의’ 의미를 가진 ‘니모’를 합성한 말로, 철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부터 아직은 철학이 낯선 어른들까지 모두가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철학 그림책 시리즈이다.(출판사설명)찰학이라고 하면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데 나 또한 그렇게 생각했다. 필로니모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철학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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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모

필로니모는 ‘철학(영어로 필로소피)’을 뜻하는 ‘필로’와 프랑스 접미사 ‘어린아이들의’ 의미를 가진 ‘니모’를 합성한 말로, 철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부터 아직은 철학이 낯선 어른들까지 모두가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철학 그림책 시리즈이다.(출판사설명)

찰학이라고 하면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데 나 또한 그렇게 생각했다. 필로니모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철학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한점이 마음에 들었다.
우선 책이 작고 동물로 이야기를 풀어 아이가 쉽게 읽을 수 있었고 글밥도 많지 않아 매일 읽어도 부담스럽지 않다.
그 중에서
필로니모 2 쇼펜하우어 : 고슴도치의 적당한 거리 찾기
는 공감이 많이 가는 책이였다.

추운 겨울 체온을 나누면 몸이 따뜻해지니 모여든
고슴도치들은 가까이 모이면 가시에 찔리고 멀어지면
다시 추위가 찾아온다.
모였다 흩어졌다 하면서 겨울을 난다.
그것은 사람사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너무 가까우면 소홀해지기 쉽고 또 너무 멀리하면 외로워진다.
고슴도치들이 좋은 방법을 생각해 냈는데
그것은 바로 적당한 거리를 지키는것.

적당한 거리라 함은 어느정도 거리를 말하는걸까?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런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는건 쉬운 일이 아니다.
상대방의 마음도 살피며 나의 마음도 살펴야하니
어렵지만 또 사람과의 관계를 맺어야 살아가게되니까
필요한 거리를 잘 찾아 서로 상처나지 않게
나도 상처받지 않게 하는게 중요하다.

필로니모시리즈는 철학책이니만큼
여러번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다르고 생각하는게 더 많아진다.
처음에 아이와 읽을 때는 그냥 읽다가
두번째 읽을때는 글의 내용을 생각하게되고
세번째 읽을 때는 질문을 하게된다.
철학 어렵지 않게 천천히 다가가보자.
이게 철학책인지 그림책인지 모를 정도로 친근하게 다가가면
철학은 눈앞에 와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f*******g 2022.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와의 적당한 거리는?
"너와의 적당한 거리는?" 내용보기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우리 집에 암컷 고슴도치를 2마리를 키우고 있기 때문이었어요. 도서관에서 찾아봐도 고슴도치를 주제로 한 책은 그리 많지 않았기 때문에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고슴도치들을 실제로 키워보니 가시가 많아서 분명 서로를 찌를 것 같은데도 고슴도치는 늘 붙어서 잡니다. 책에서는 고슴도치가 적당한 거리를 찾는 것을 말하고 있어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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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고른 이유는 우리 집에 암컷 고슴도치를 2마리를 키우고 있기 때문이었어요.

도서관에서 찾아봐도 고슴도치를 주제로 한 책은 그리 많지 않았기 때문에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고슴도치들을 실제로 키워보니 가시가 많아서 분명 서로를 찌를 것 같은데도 고슴도치는 늘 붙어서 잡니다.

책에서는 고슴도치가 적당한 거리를 찾는 것을 말하고 있어요. 분명 스스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기도 하는데, 더 큰 비밀은 다른 곳에 있어요.

가까이 붙어있지만 서로의 가시를 펼치지 않았을 때면 아예 포개져서 잠을 편안하게 잘 수가 있다는 거죠.

가시를 세우고도 살 수 있겠죠. 어쩜 그것이 각 고슴도치 본연의 자연스러운 모습이니까요 하지만 필요에 의해서는 가시를 눕히고 더 가까이 서로를 두는 것도 분명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때로는 적당한 거리도 두고, 때로는 더 가까이 있기 위해서 아예 나의 가시를 눕혀버리는 것도 즐거운 선택일 것입니다^^

고슴도치를 직접 키우는 사람으로써 이 책에서 언급하지 않은 또 다른 면이 보여서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a*****5 202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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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삶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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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사촌이 집이 온다고 하면 설레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었다. 사촌이 오면 신나게 놀며 잠을 잊기도 일쑤지만 각자 살아온 생활이 달라 목소리가 커지기도 했다. 그러다 집에 간다고 하면 아쉬워서 눈에 그렁그렁 맺히는 눈물방울을 감추느라 일부러 햇빛 가득한 곳에서 얼굴을 찡그리고 있기도 했다.   뾰족한 가시를 가진 고슴도치는 추위를 견뎌내기 위해 가까이 간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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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사촌이 집이 온다고 하면 설레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었다. 사촌이 오면 신나게 놀며 잠을 잊기도 일쑤지만 각자 살아온 생활이 달라 목소리가 커지기도 했다. 그러다 집에 간다고 하면 아쉬워서 눈에 그렁그렁 맺히는 눈물방울을 감추느라 일부러 햇빛 가득한 곳에서 얼굴을 찡그리고 있기도 했다.

 

뾰족한 가시를 가진 고슴도치는 추위를 견뎌내기 위해 가까이 간다. 그러나 서로의 가시에 찔려 상처가 된다. 다시 모인다, 다시 흩어진다. 적당한 거리는 한 번에 찾아지지 않는다. 모였다 흩어졌다를 반복하며 찾아가는 과정이다.

 

이 책에서는 적당한 거리를 ‘예의’라 말했지만, 서로를 지켜주는 삶의 지혜라 생각한다. 이 지혜는 상황에 따라 대상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나타난다. 서로에게 적당한 거리는 모두가 다른 때문이다. 적당한 거리를 찾아가는 과정은 곧 삶의 경험을 통해 완숙해져가는 지혜를 얻어가는 과정처럼 느껴진다.

 

인간은 혼자 살 수 없다. 수많은 타자와의 만남 안에서 자신의 적당한 거리를 찾아가는 것이 삶이 아닐까?

 

덧. 사실 고슴도치를 만져보면 가시가 뾰족하거나 따갑지 않다. 우툴두툴한 느낌이랄까? 고슴도치가 서로의 추위를 달래기 위해 안았다가 가시에 찔린다는 건, 고슴도치 입장에서 억울한 일이기도 하다.

i********e 202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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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누구에게 가장 많이 화를 냈을까
"우리는 살면서 누구에게 가장 많이 화를 냈을까" 내용보기
빨간색이다. 손 안에 딱 맞게 들어오는 그림책이다. 게다가 필로니모라는 단어에 한번, 쇼펜하우어에 크게 한번 놀라게 된다. 이 작은 빨간 그림책에 쇼펜하우어를 어떻게 담아냈을까 궁금증을 자아낸다. 몇마리의 고슴도치가 추위를 피해서로 가까이 다가갔다. 그러나 바늘이 서로를 찔러서 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 추위 때문에 고슴도치들은 다시 모였다가 떨어지는 일을 반복했다. 이
"우리는 살면서 누구에게 가장 많이 화를 냈을까" 내용보기

빨간색이다. 손 안에 딱 맞게 들어오는 그림책이다. 게다가 필로니모라는 단어에 한번, 쇼펜하우어에 크게 한번 놀라게 된다. 이 작은 빨간 그림책에 쇼펜하우어를 어떻게 담아냈을까 궁금증을 자아낸다.

몇마리의 고슴도치가 추위를 피해서로 가까이 다가갔다. 그러나 바늘이 서로를 찔러서 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 추위 때문에 고슴도치들은 다시 모였다가 떨어지는 일을 반복했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한 고슴도치들은 서로 최소한의 간격을 두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서로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도 서로를 아낄 수 있는 이 거리를 <예의>라고 하지." -책 속에서

고슴도치는 무리를 이루지 않고 홀로 다니는 외로운 동물이다. 그러나 고슴도치라고 하여 언제나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추위나 외로움을 느낄 때 고슴도치도 서로를 찾는다. 그러나 문제는 만나면 서로가 상처를 입는다는 것이다. 추위와 외로움을 피하고자 다가가지만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다시 멀어질 수 밖에 없다. 인간도 이런 고슴도치와 다르지 않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살면서 누구에게 가장 많이 화를 냈을까? 모두가 똑같은 대답을 하진 않겠지만많은 사람들은 단 한 사람을 떠올린다. 가장 사랑하고 편안하지만, 가장 화를 내게 되는 존재 "엄마" 특히 사랑하는 사람, 가까운 사람과의 적당한 거리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삼세판이라는 말이 이 순간에 적절할지는 모르지만, 그림책은 최소 3번 이상을 곱씹어 읽어야 철학 그림책을 읽은 보람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외로움도 싫고 상처받기도 싫어' 쇼펜하우어의 고슴도치 딜레마라는 제목의 옮긴이의 마지막 페이지도 빼먹지 않고 읽어봄직 하다.

YES마니아 : 로얄 m*******5 2022.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로 또 같이 함께하려면?
"따로 또 같이 함께하려면?" 내용보기
귀여운 고슴도치들이 추운 겨울에 서로 온기를 나누기 위해 옹기 종기 모였다. 그러나 가까이 다가가면 다가갈 수록 상대방의 가시에 의해 상처를 입고 다시 멀어진다. 늘 그렇듯 겨울은 어김없이 찾아오고 고슴도치들도 습관처럼 모였다가 서로에게 상처를 남기고 흩어지기를 반복한다.인간 세상의 관계 맺음도 그러하다. 오롯이 혼자 일 수 만은 없기에 추운 겨울날 고슴도치 마냥 다른
"따로 또 같이 함께하려면?" 내용보기
귀여운 고슴도치들이 추운 겨울에 서로 온기를 나누기 위해 옹기 종기 모였다. 그러나 가까이 다가가면 다가갈 수록 상대방의 가시에 의해 상처를 입고 다시 멀어진다. 늘 그렇듯 겨울은 어김없이 찾아오고 고슴도치들도 습관처럼 모였다가 서로에게 상처를 남기고 흩어지기를 반복한다.
인간 세상의 관계 맺음도 그러하다. 오롯이 혼자 일 수 만은 없기에 추운 겨울날 고슴도치 마냥 다른 사람이 주는 온기로 위로도 응원도 사랑도 받고 싶어 서로를 찾지만, 마냥 좋은 사람도 없고 처음에 좋아 보이던 부분이 시간이 흐르며 결점으로 다가와 종국에는 서로 상처를 주고 받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따로 또 같이 함께 할 수 있을까? 쇼펜하우어가 남긴 귀여운 고슴도치들에 대한 우화에서 그에 대한 실마리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
e******1 2022.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