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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7 2021노벨 과학상 수상자 연구 업적 파헤치기 이충환, 박응서, 한세희 지음 / 장혜영 감수 / 동아엠앤비
동아엠앤비에서 2021년 노벨 과학상 수상자의 연구업적 파헤치기로 노벨상을 꿈꿔라7을 기획출판 한 것은 과학에 관심을 갖고 노벨상에 도전하는 꿈나무들에게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다. 매년 노벨 과학상 수상자들의 연구 업적을 지속적으로 출판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언제쯤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할 것인가? 이 책은 노벨상의 소개와 2021년 수상 부문별 수상자의 자세한 연구 업적 해설은 노벨상의 이해를 높이고, 이그노벨상에 대하여도 소개하고 있다. 2021년 노벨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사람은 모두 13명이다. 물리학상 3명, 경제학상 3명, 화학상 2명, 생리의학상 2명, 평화상 2명, 문학상 1명
2021년 노벨상 수상자 한눈에 보기
2021년 노벨 물리학상 한줄평
2021년 노벨 화학상 한줄평
2021년 노벨 생리의학상 한줄평
내용은 이해하기 쉽지 않지만 우리 일상의 삶 속에서 필요한 기술들로 무수한 연구자들이 연구하며 놓쳤던 부문의 새로운 발견을 통하여 인류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시상위원회의 평가를 받아 노벨 과학상의 영예를 얻게 된 것이다.
노벨상 주간이 되면 어김없이 ‘혹시, 어쩌면’ 이란 기대를 하게 되는데 이어지는 실망으로 매년 다음해를 기약하게 된다. 아주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다. 대한민국 젊은 과학자들도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과학의 발전을 통하여 인류에 공헌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세계적 석학의 꿈! 학술분야 한국인 노벨상 수상자의 배출이 조만간 뉴스로 접하게 될 것을 기대해 본다. 누구나 꿈꾸는 큰 꿈이 되고 도전이 되기를 빈다. 최근 들어 노벨 과학상 수상자 후보로 거론되는 국내 과학자들의 이름이 보도되고 있다. 조만간 좋은 소식이 전해지기를 기원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타 P71, 2021 노벨 생리의학상 한 줄 평 a 화학상
#노벨상을 #꿈꿔라7 #물리학상 #경제학상 #화학상 #생리의학상 #평화상 #문학상 #이충환 #박응서 #한세희 #장혜영 #동아엠앤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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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노벨상에 관심이 크게 없어서 노벨상이 정확하게 어떤 상이고 어떤 분야에 대해 상을 주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아들의 교육에 관심을 가지면서 노벨상 또한 관심이 갖고 노벨상에 대해 많이 알고 싶어졌습니다. 물론 제 아들이 노벨상을 타도록 한다는 것이 아닌 아들이 어렸을 때부터 노벨상에 대해 알고 관심을 갖다보면 호기심이 생길수도 있지 않을까해서 아들에게 노벨상을 알려주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2021년 노벨상 수상자는 누구이고 그 수상자가 어떤 업적때문에 노벨상을 수상하였는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노벨상의 꽃인 노벨 과학상을 위주로 상세하게 알려주어 이 책을 통해 노벨상에 대한 꿈을 가질 수 있게 합니다. 2021년 노벨상에 대한 여러 이슈와 관련된 내용을 소개해 주고 최근 노벨상이 어떻게 수상되고 있는지 알려주어 노벨상을 꿈꾸고 관심있는 분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노벨과학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읽으면서 내용을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으나 대략 어떤 내용과 연구인지 흐름을 이해하고 최근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 수 있어 미래 노벨상에 대해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우리 나라에서 노벨과학상이 나왔으면 좋겠고 이 책을 통해 많은 학생들과 연구자분들이 노벨상에 대한 꿈을 꾸고 꾸준한 연구 업적을 이루어 큰 일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노벨상을 떠나서 제 아들도 책을 통해 관심을 갖고 무언가 배우고 연구하는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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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2021년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업적을 상세히 만날 수 있는 <노벨상을 꿈꿔라7>예요. 노벨상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과 이전에 나온 책들도 읽어서... 이번 책도 기다리고 있었어요~~!! 노벨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부터 차근차근 소개를 하고 있어요. 수상자는 노벨상 메달과 증서, 상금을 받게 되는데~ 메달은 분야마다 디자인이 약간 다르고 앞면에는 모두 노벨 얼굴이 새겨져 있어요. 증서는 그냥 상장같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해의 주제나 수상자의 업적을 스웨덴과 노르웨이의 전문 작가가 그림과 글씨로 표현한,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고 하네요. 노벨상 증서의 특별함을 알고 나니... 수상자들이 들고 있는 증서에 더 눈길이 가네요. 상금이 매년 기금에서 나온 수익금을 가 분양에 똑같이 나누어 지급하기 때문에 매년 상금액이 다를 수 있다고 해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2020년에 이어 2021년 노벨상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코로나19 관련 연구자들이 노벨상을 받을 것이라고 주목되었는데... mRNA 백신 기술 관련 연구자들은 노벨상을 받지는 못했어요. 노벨상 후보 추천이 마감된 시기에 mRNA 백신의 임상 시험 정도만 끝나 효과를 충분히 입증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2021년 노벨상 수상자가 표로 정리되서 한 눈에 만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괴짜 노벨상"이라 불리는 이그노벨상 수상자도 살펴볼 수 있어요. 이그노벨상의 캐치프레이즈인 '웃어라, 그리고 생각하라.'를 기억하면서 읽으니까 더 생생하고 즐겁네요.
노벨상, 노벨 물리학상, 노벨 화학상, 노벨 생리의학상으로 나눠서 수상자와 업적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기사를 검색해서 찾아볼 수도 있겠지만... 잘 알지 못하는 분야를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더 잘 알 수 있어요. 노벨 화학상은 "비대칭 유기 촉매 개발" 업적으로 베냐민 리스트와 데이비드 맥밀런이 받았어요. 유기 촉매가 낯설 수 있는데... <몸풀기! 사전지식 깨치기>로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국제순수응용화학연합에서는 촉매를 소모되지 않으면서 반응 속도를 높이는 물질로 정의하고 있다는 것과 억제제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고 있어요. 유기 촉매가 왜 필요한 지 그리고 새로운 의약품을 개발하는데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본격! 수상자들의 업적>에서는 정말 본격적으로... 수상자들의 업적을 알아볼 수 있어요. 본문에서 언급되어서 궁금했던 '태평양 전쟁이 된 새똥 쟁탈전', '너무 복잡해 만들기 어려우 스트리크닌'의 설명이 따로 되어 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관심이 있는 과학 분야라도 노벨상 업적을 한 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운데... <확인하기>를 통하여 중요한 것들을 다시 살펴보니까 중요한 점들을 기억할 수 있었어요. 비전공자들도 노벨상을 좀 더 가까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년 노벨상은 어떤 연구주제가 선정될 지 벌써 기대가 되네요. 일상을 살아가며 주변에 좀 더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노벨상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읽기에 좋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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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노벨상이라는 걸 처음 알았을 때 너무 신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노벨이라는 사람이 만든 상이라는 것, 해마다 수상자가 발표된다는 것 등...
저는 기네스 신기록이랑 비슷한 느낌으로 두근두근하더라고요. 이 지구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매번 새롭게 인정받는 것 같아서요. 책으로 만났을 때 떨림도 비슷합니다. 노벨상 수상자들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이 출간되어 읽어보았습니다.
노벨상을 꿈꿔라 7 (이충환 박응서 한세희 지음, 장혜영 감수, 동아엠앤비)
이 책은 2021 노벨상 수상자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쓰여진 책입니다. 2021에는 13명의 노벨상 수상자들이 있었는데, 물리학상과 경제학상 각 3명, 화학상, 생리의학상, 평화상 각 2명, 문학상 1명 이렇게 모두 13명입니다.
2021년에는 한국인이 아쉽게 없네요. 한국인이 혹시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늘 두근두근 발표를 기다리는 것 같아요. ^^
올해는 특히 난민 출신의 수상자들이 많다는 것이 특징이라니, 그 부분도 유심히 읽어보게 되네요.
노벨상의 상금은 13억 5000만원 가량입니다. 와우! 상받으신 분들 정말 기분이 좋겠어요.
메달 앞뒤에 노벨 얼굴이 있고, 상장은 스웨덴과 노르웨이의 전문 작가가 그림과 글씨로 예술작품을 만들어서 준다고 해요. 수상자분들께서 상장을 펼치고 사진을 찍으셨는데, 상장들에 그려진 그림들이 모두 다르고 멋지네요. 와우!
이 책은 특히, 과학분야의 수상자들이 어떤 공로를 세웠는지 자세히 읽어볼 수 있어요. 1장은 노벨상에 대한 전체적인 이야기를 해 주셨고, 2장은 물리학상, 3장은 화학상, 4장은 생리의학상에 대하여 소개하며 그들의 업적을 쉽게 풀이해 주셔서 흥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확인하기> 부분으로 읽은 내용을 퀴즈로 풀어볼 수 있어요.
경제학상은 노벨의 유언으로 만들어진 상이 아니라 스웨덴 중앙은행이 노벨을 기념하는 뜻에서 만든 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2021 수상자 중에는 여성이 단 1명이라는 것, 노벨 평화상 수상자 2명이 모두 정권의 탄압에 맞서 싸운 언론인이라는 것 등을 다시 한 번 정확하게 알게 되었어요.
이 외에도 괴짜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이그노벨상'에 대해서도 소개해 주셔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노벨상에 대해서, 특히 2021 노벨상 수상자들의 업적에 대해서 궁금한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노벨상을꿈꿔라7, #동아엠앤비, #2021노벨상수상자, #노벨상가이드북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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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는 노벨상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지만 노벨상 수상자들을 발표하는 시기만 되면 신문에서 그 내용을 집중 보도하기 때문에 그때마다 눈여겨 봤던 것 같다. 수상자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좀 더 주의 깊게 내용을 봤겠지만 그건 아니라서 대부분은 수상자가 어느 나라 사람이고 업적은 어떤 내용인지 간략히만 봤었다. 이번에는 아쉬워서 수상자들의 면면이나 업적을 깊이 있게 보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됐다.
노벨상에 대해 관심이 잘 없는 사람들이라면 어떤 분야를 시상하는지 헷갈릴 수도 있겠다. 노벨상은 1901년부터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 문학, 평화처럼 노벨이 유서에 밝힌 5개 분야에 관해 시상하다가 1969년부터 경제학 분야가 추가됐다고 한다. 이 책에는 노벨상에 대한 다양한 배경지식들이 소개돼 있어 상식 차원에서 읽어봐도 좋을 내용들이 많았다.
2021년 각 분야의 수상자들과 업적에 대해서 책 전반부에 소개돼 있다. 2021 이그노벨상에 대한 이야기들도 간략하게 소개돼 있는데 매년 전 세계에서 추천받은 연구 중 가장 기발한 연구를 선별해 수여하는 상이라고 한다. ‘괴짜 노벨상’이라고 불린다는데 이에 대한 배경지식과 수상자들의 기발한 연구 내용도 나와 있다.
대부분의 내용은 2021 노벨 물리학상, 화학상, 생리의학상에 관한 내용들이다. 다소 내용이 어려울 수 있지만 인류가 발전하는데 공로를 인정받은 과학분야 최전선의 내용들인 만큼 한번씩 읽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 ‘확인하기’를 통해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도 확인해 볼 수 있다.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면 자극도 되고 특히 유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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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노벨상 한 번 들어본 적 있는가?
뉴스나 잡지, 인터넷에서 누군가 탔다며 어렴풋이 지나갔던 기억이 난다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노벨이 노벨상을 만들었다는 기억까지는 나는데
도대체 노벨상은 누가 타는지 궁금해지기도 했다
이 책은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도서이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도움되는 내용이다 어려운 전문용어들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노벨 수상자들에 대해 훑어보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노벨상을 꿈꿔라 시리즈는 1권부터 현재 7권까지 연도별 수상자를 안내해주는 책자로 구성되어 있다.
노벨상은 노벨의 유언에 따라 인류 복지에 공헌한 사람이나 단체에 수여되는 상입니다. 2021년에는 인간의 '감각'과 '감정' 그리고 인간으로서 지켜 나가야할 '가치'에 관해 깊이 고민한 인물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들어가며
노벨상이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노벨상은 스웨덴의 발명가이자 화학자인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만들어진 상입니다.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해 막대한 재산을 모은 노벨은 '남은 재산을 인류의 발전에 크게 공헌한 사람에게 상으로 주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거든요 노벨상은 1901년부터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 문학, 평화처럼 노벨이 유서에 밝힌 5개 분야에 관해 시상하다가 1969년부터 경제학 분야에 추가됐어요 시상식은 노벨이 세상을 떠난 12월 10일에 매년 개최됩니다. P11
2021년에 노벨상 수상자는 모두 13명이다. 한 분야에 최대 3명까지 상을 받을 수 있고 죽은 사람을 상을 받을 수 없게 되어 있다.
노벨상을 탄 사람은 언론인 2명을 제외하고 대부분 교수, 작가로 구성되어 있다. 한 분야에서 꾸준히 그리고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곳이 노벨상을 수상하기에 적합한 사람들인듯 하다.
생뚱맞은 재미있는 요소로 이그노벨상이라고 따로 만들어져 있다. 엉뚱해보이는 질문에 답을 찾는 과학자들에게 주는 상이다.
노벨상에 문득 관심이 생겼다면 자세히 서술되어 있어 매우 유익한 도서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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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자마자 아차 싶었다. 코로나로 많은 것들이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었지만 어디선가 우리의 삶을 위해 혹은 인류의 발전을 위해 땀흘리고 있는 사람들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사실, 코로나로 인해 모든 이슈들이 사라졌기 때문에 2021년 노벨상에 대해서는 깊은 관심을 갖지 못했었다. 노벨상을 꿈꿔라 7에서는 2021년 노벨상 수상자들의 업적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물론, 아이들도 2021년 노벨상에 대해서는 큰 관심을 갖지 못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누가 어떤 연구로 수상했는지 경험하는 자체로 좋은 독서가 되지 않을까 싶다. 고화질 사진들도 포함되어 있어서 마치 신문을 읽는 느낌 그 이상의 몰입도를 느낄수도 있었다.
간단하게 어떤 연구를 진행했는가에 대한 내용이 설명되고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연구를 자세하게 분석해준다. 나이에 따라 혹은 학습정도에 따라 조금은 어렵게 느낄 수도 있겠으나 새로운 세상을 알아간다는 측면에서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다소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이 있다면 향후 다른 내용을 추가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 좋겠다.
중간중간에 간단한 퀴즈를 통해서 얼만큼 이해했는지에 대해서도 알아 볼 수 있다. 꼭 정답에 대한 의미보다는 그 개념이 핵심적인 것이기에 다시 한 번 확인해보고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계기로 활용한다면 좋을 것 같다.
사실, 늘 노벨상을 보면서 때로는 부러움과 혹은 상실감을 얻게 된다. 이런 의미있고 깊이있는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과학, 의학, 혹은 기술에 관심을 갖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정말 좋은 내용이 담겨 있어서 많은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좋은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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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노벨 물리학상은 지구의 복잡한 기후와 무질서한 물질에 관한 이해를 넓힌 과학자 세 명에게 돌아갔습니다. 지구기후나 특정물질은 무질서한 복잡계를 규명하기 위해 노력했답니다.(37쪽)?" 나는 이충환, 박응서, 한세희님 등 세분의 저자들께서 저술하시고 <(주)동아엠앤비>에서 출간하신 이책? <노벨상을 꿈꿔라 7>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기후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물질의 복잡계 현상들을 파헤치신 분들께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셨다니 정말 물리학계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지않을까 생각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2021 노벨상, 2021 노벨 물리학상, 2021 노벨 화학상, 2021 노벨 생리의학상 등 총 4파트 141쪽에 걸쳐 2021년 노벨상 수상자와 그분들의 연구업적들이 무엇인지 자세히 잘알려주시고있다. 노벨상... 120년이상의 역사를 가진 노벨상은 전세계인들에게는 꿈의 상이요, 그 나라의 국격을 높이는 상이다. 특히, 해마다 가을이 되면 평화상은 누가 받을까 문학상은 누가 받을까 귀추가 주목되는데 우리나라는 2000년도에 김대중대통령께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셔서 우리나라도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나라가 되었다. 또한, 노벨상은 크고 작은 이변을 낳기도 했는데 예전에 팝스타 밥 딜런이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하여 전세계인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주기도 하였다. 그러던차에 작년도 노벨 과학상 수상자들의 업적과 수상배경을 소개한 이책의 독서는 상당히 뜻깊었다. 특히, 분자 만드는 독창적 도구인 <유기 촉매>를 개발한 베냐민 리스트, 데이비드 맥밀런의 노벨 화학상 수상, 촉각의 비밀을 발견한 데이비드 줄리어스, 아뎀 파타푸티언의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도 의미깊은 수상이 아니었나 생각되었다. 나는 이충환, 박응서, 한세희님 등 세분의 저자분들께서 저술하시고 <(주)동아엠앤비>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2021 노벨상 수상자들의 개괄적 면면은 물론이고 노벨 과학상 수상자들의 연구업적들에 대해서도 보다더 심층적인 소개에 목마르신 분들께서도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2021 노벨상의 큰 특징들에 대해 설명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2021년 노벨상의 큰 특징은 그동안 소외됐던 분야에 수여됐다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노벨 물리학상은 2명의 기후학자가 지구과학 분야에서 2번째로 받았습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난민출신의 수상자가 많이 나왔다는 점입니다. (13쪽)" #노벨상을꿈꿔라7 #이충환 #박응서 #한세희 #동아엠앤비 #노벨상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노벨문학상 #노벨평화상 #노벨물리학상 #노벨화학상 #노벨생리의학상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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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7]로 만나는 노벨과학상에 놀라움과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2021년의 빛나는 노벨상 수상자가 누구이며, 그들의 빛나는 노력과 연구들이 어떠했는지를 간파할 수 있어서 더 의미를 많이 두고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 밝혀주는 빛나는 노벨과학상의 업적들에 입이 저절로 떡 벌어지는 것은, 그 노력들과 과정들도 잘 소개되어서 박수를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일 겁니다. 물론, 이 책에서는 노벨과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하는 것 뿐만 아니라, 노벨상이 주는 의미와 그 특색들에 대한 정보들까지도 세세하게 밝혀주고 있어서 더 마음이 가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지금은 코로나 시대라는 말을 그냥 자연스럽게 할 정도로 코로나로 인한 피해와 불안이 극심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코로나와 연관된 수많은 과학적 연구들이 쏟아져 나오고 그 노고에 대한 보답을 하듯이, 코로나와 연관된 연구를 한 수상자들이 나오고 있네요. 그리고 지구의 환경 문제 또한 나날이 심각해져 가기 때문에 이에 대한 연구도 노벨과학상을 받기에 충분하고요. 이런 인류의 현안과 과제들을 풀어나가는 과학연구들을 자세하게 접하고 충분히 노벨과학상에 박수를 보낼 수 있어서 더 기분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