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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이란 용어는 국민 누구나 사용하는 용어이지만, 그 원인과 현상에 대해서 아는 분은 많지 않죠. 만일 인플레이션에 대해 국민 대다수가 이해했다면, 부동산 거품을 선동하는 어마어마한 언론의 과장 폭등 및 유튜버에 포진한 수많은 건설사 알바들이 국민들을 속였을 수 없기 때문이죠. 특히 정부가 정책으로 부동산 폭등을 막을 수 있는데 못막았다는 여론 공작 덕분에 토건 및 기득권 범죄를 은닉하는데 앞장서던 검찰 특수부가 정권을 잡았을 수도 없구요. 이 책이 보다 빨리 나오지 못한 건 안타깝지만 국민 수준 향상을 위해서도 제발 널리 읽히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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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설명 덕분에 누구나 권해도 부담없을 정도고, 용어도 쉽게 설명되어 소설책 읽는 것처럼 편하게 읽을수 있습니다. 최근 자료와 현상을 중점적으로 다루다보니 정치 사회적인 부분까지 연계되어 있다는 점이 이책의 메리트입니다. 인플레이션이 무엇인지 궁금하고 그동안 인플레이션 역사 및 배경 등을 알고 싶은데 쉽게 한 권으로 끝내고 싶다면 강추합니다. 현실적으로 궁금한 점들도 잘 설명돼 있어서 읽으면서 투자 포트폴리오에 어떤 것을 반영할까 생각할 수 있는 안목도 늘릴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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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시장과 채권시장, 그리고 부동산시장이 좋지 않습니다. 불안정한 코인시장이 하락하는 것은 전세계의 만연화되었던 금리인하와 코로나로인한 방만한 전세계의 양적완화된 자산들이 잉여되자 긴축정책으로 다 잡겠다는 추세인데요. 국내는 지원정책은 생각보다 적고 국민들이 빚을 지는 형태로 간 문정부와 다시 빚을 투여하는 현정부의 경제정책 때문에 중상층보다는 중간층, 중하층, 차상위와 기초생활수급형태의 인구가 더 늘어나는 것은 아닐까 하고 걱정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들이 직접적으로 와닿는 건 현재의 중3일수도 있습니다. 기말고사의 범위가 수요곡선과 공급곡선,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에 관한 경제적 상황을 이해하는 것인데요. 아이들의 이해가 쉽지 않은 것은 직접적으로 돈을 벌지 않고 간접적으로 경제적개념을 지닌 학생들이 많고, 투자에 대한 기본 학습을 배워 본 적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전세계는 현재 인플레이션 상황이고 차후는 스테그플레이션상황으로 돌입하지는 않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말로만 설명을 하는 것은 선뜻 이해되지 않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경제나 정책, 정부의 정보들은 각종 뉴스를 통해서도 확인합니다만, 실제 경제정보다 경기전망을 볼 수 있는 건 길라잡이가 되는 책이 가장 좋은 스승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근래 유튜브로 오건영선생님의 인터뷰나 강좌를 보게 되었습니다. 정보들을 잘 보게 되는데, 정말 진정으로 내용을 파악하는 것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베스트셀러 작가는 괜히되는 것이 아니다. 또한, 경제글을 이리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사람은 만나기 어려운데, 딱!! 하고 생겼습니다. 금리상승기 내가 조심할게 뭘까요? 본질을 꿰뚫은 질문을 숱하게 하는데, 우리는 어떤 경제관념을 지녀야 할까요? 맞는 정보는 어떤게 있을까요? 미친듯이 전화가 오는 주식전화, 정보전화, 부동산전화 등등 알수 없는 알고리즘으로 낚는 정보들 풍요속에 진정한 정보가 되는 경제를 설명하고 있어서 그의 이야기에서 잘 읽고 잘 보고 잘 해야 할 것을 고민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학습은 늘 필요한 법입니다. 책이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말은 거짓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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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에서 읽기로 해서 샀던 책입니다. 그동안 거의 자기계발서만 읽다가 경제관련 책을 읽으려고 하니 좀 걱정이 되었는데요 여러 경제용어 및 역사를 쉽게 설명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확실히 같은 내용이라도 누가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전반적인 경제의 흐름을 알게되니 신문이나 뉴스를.볼 때 제가 받아들이는 정도도 달라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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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사그라들기를 바라는 2년이 지난 지금 인플레이션이 등장했다. 연준의 빅스텝, 원자재가격 상승, 물가 최대치 상승 등의 주요 기사가 연초부터 하루가 멀다하고 또 다른 걱정을 불러일으키기에 또 다른 무서움이 자리잡기 시작했다. 짤막한 인터넷 기사나 유튜브보다는 책으로 이해를 높이고자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지은이의 경제 흐름에 대한 쉬운 설명과 과거 트렌드의 이해가 쏙쏙되었고, 그리고 조심스럽게 비치는 미래의 방향성 예측에 대해서는 답답함은 살짝 남아 있었다. 그래도 작가의 말처럼 계속 관심을 두다 보면 한 두번이라도 더 찾아 보게 될 것이고 경제 흐름을 지켜보다보면 어떻게 살아남을지 방법을 찾을 수 있길 기대해본다. |
| 저자는 인플레이션 시대에 사는 우리는 어떻게 어떻게 제테크를 해야하는지 설명합니다.부동산 등 실물자산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빠를수록 좋지만 금리 인상기엔 무리한 대출은 절대 금물이며, 부동산에 투자할 여력이 없는 경우 실물형 ETF도 나쁘지 않다고 얘기합니다.주식투자는 가치주냐, 성장주냐 논란이 있긴 하지만 대형주 위주의 투자가 안전하고 달러가 강세인 상황에선 외국자본 이탈과 환차익을 고려할 때 동학개미보단 서학개미가 유리하다고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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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작가님의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 리뷰입니다.
이 시국에 잘 어울리는 책이지요. 월급은 안 오르는데 물가는 폭등 수준으로 올라가고 있네요 ㅜㅜ 월급은.. 언제쯤 오르고 물가는 언제쯤 안정화될까요? 경제 필독서라고 해서 구매해봤습니다. 금리 상승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목차들이 있네요. 작가님 다른 책도 찾아봐야겠습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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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책이라 굉장히 딱딱하고 지루할 수도 있는데, 저자가 굉장히 쉽고 이해되기 쉽게 풀어서 말해줍니다. 주식하는 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시는 유투브 채널 삼프로tv에도 나오시고, 제가 보는 부동산 유투브에도 간혹 나오셔서 경제관련하여 굉장히 쉽게 풀어주시는 분 입니다.
책이 지루할거 같다 생각하시는 분은 영상 한번 보시고 나서 독서를 시작하시면 책에서 저자가 직접 이야기해주듯이 보여 편하게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독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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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2북스에서 출판한 오건영 부부장님의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는 현재 인플레이션이 진행하고 있는 자산 시장을 분석하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경제 지침서이다. 저자는 전작인 부의 시나리오에서 경제의 4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이 책은 제목부터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이다. 부의 시나리오가 21년 6월에 나오고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가 22년 5월에 나왔으니 약 1년간 세계경제는 4가지 시나리오 중 인플레이션의 시대로 들어갔다는 걸 생각하게 된다. 아이들의 이해가 쉽지 않은 것은 직접적으로 돈을 벌지 않고 간접적으로 경제적개념을 지닌 학생들이 많고, 투자에 대한 기본 학습을 배워 본 적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인플레이션의 개념을 잡는데 매우 유용합니다. 알기 쉽게 내용을 풀어서 써 놓은 것은 물론 중간에 그림도 삽입되어 읽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살기 힘든 시대에 지원군을 얻은 느낌입니다. 현재 상황에 걱정이 되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는 분들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오건영 님의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 리뷰입니다. 다른 경제 서적보다 쉽게 쓰여져서 조금은 편안하게 읽었습니다. 특히 만화 그림이 줄글 중간 중간에 나와서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경제 개념을 조금이나마 습득하게 되었지만 아직 갈 길이 멀어서 이 책도 다시 정독해야겠습니다. 한살이라도 더 어렸을 때 깨우쳤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있지만 경제 공부에 정진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