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기는 만 원을 그날 다 써야 한다.. 주인공은 만 원을 쓰기 위해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게 되고 더 많은 돈을 받고 싶어 그림에까지 들어가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그 돈이 어디에서 생긴 지 알게 되고 충격받는다. 실제 나에게 이런일이 생긴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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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이 가난하지 않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말이 다가 왔다. 재미와 의미가 담긴 책! 날마다 만 원이 생기면 좋겠지만, 댓가 없는 돈은 없다. 책 속 주인공 태웅이와 족자가 그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한방을 노렸다가 돈을 날린 신문기사를 읽은적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성실히 노동하여 돈을 버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보는것도 필요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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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진 작가님의 <날마다 만 원이 생긴다면>을 아이와 읽어보았습니다. 제목부터가 모두를 설레게해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하더라구요. 예전 전래동화에 족자 속에서 돈을 빼서 썼는데 알고보니 남의 집 창고에 있던 진짜 돈이었다.. 그런 내용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그걸 차용해서 쓴 동화인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경제나 돈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