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키 리카 작가님이 글그림을 담당한 '타블로 게이트' 23권이빈다. 타로 카드가 주제이기에 앞으로는 또 어떤 캐릭터가 등장할까 기대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었어요. 다양한 개성의 캐릭터가 등장해서 좋았고, 각자의 사연도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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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리카 작가의 타블로 게이트 23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있습니다. 레이디의 충격적인 정체가 밝혀지고 이런 저런 떡밥들이 풀려나가는 와중에 고구마도 계속 있고 모두 해피엔딩의 길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 와중에 레이디가 뭔가의 이유로 모두를 배신하게 됩니다. 곧 완결인데 완결까지 어떻게 풀어나가게 될지 조금 걱정이 되는 23권이었습니다. |
| S 코믹스에서 출판한 스즈키 리카 작가님의 타블로 게이트 23권 리뷰입니다. 이레이즈가 자신의 정체를 말한다. 전대 관리인 야요이이자 타블로 광대 이레이즈라고. 그리고 레이디에게 기억을 보여주며 레이디의 진짜 정체를 알려준다. 레이디는 그랜드마스터와 야요이가 같이 탄생시킨 21번째 타블로 세계였다. 야요이가 자살한 후 야요이를 이레이즈라는 타블로로 만든 그랜드마스터는 자신의 심장을 세계에게 먹이고 이레이즈를 행복하게 해주라고 명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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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게이트 23권 리뷰입니다. 중요한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편에 나온 이야기들은 어마어마하네요. 그동안 등장하지않는 세계란 카드는어떤걸까 아직도 안나온 카드가 있나 했었는데 그 두 타블로가 핵심인물들이었다니요. 관리자이자 타블로...타블로로 만들수있는 타블로? 머리가 제대로 받아들이는시간이 한참이나 걸렸어요 . 야요이씨와 이레이즈의 관계나 표현에서 아 일본만화스럽다 하고 느끼게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물론 맞는데 그런 포인트랄까요. 어쨋든 이야기가 막바지로 갈수록 어떻게될지 감도 안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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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1번인 마법사는 그랜드마스터 곁에서 모든 타블로가 태어나는 과정을 지켜봤습니다. 그런 마법사도 모르는것이 20번 세계와 0번 광대였는데 이번권에서 그 비밀이 풀어집니다. 세계는 그랜드마스터와 이레이져가 만들어낸 레이디였는데 그랜드마스터의 심장을 먹고 인간이 되어서 자신이 인간이라고 착각하고 활동했던 겁니다. 0번인 이레이즈는 처음에는 사람이었다가 뭔가의 사정으로 인해 타블로가 된 듯 합니다. 이제 모든 타블로가 모여서 해피엔딩으로 갈 줄 알았는데 레이디를 만들어낸 사람중 하나가 일레이져가 그녀가 주인이었다는 반전이 더해져서 결국 레이디가 모두를 배신하게 됩니다. 고구마를 계속 먹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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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드러나는 비밀들 레이디가 위기에 처하고 비밀을 알게되고 마지막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던 남겨 최후의 타블로 광대와 세계가 모습을 드러내는 타블로 게이트 최대의 비밀이 드러나고 슬슬 종막으로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과연 어떻게 끝날지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그리고 슬슬 사츠키는 어떤 선택을 하게될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다음권도 빨리 만나보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