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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야기가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과거로 돌아갈 수록 애잔한 사연들이 많이 나오네요. 아직 풀지 못한 갈등과 악역들에게도 그만한 사연과 공감이 형성되는 것을 보면 이 작품의 작가님은 꽤 필력이 좋은 작가인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남은 이야기들을 보기가 아까울 정도입니다. . 무협이 이렇게까지 재미있을 일인지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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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사복 06권 입니다 #무협배경 #사건중심 사실 무협배경 bl을 좋아해서 풀매수를 하고 읽어보는 중인데 너무 사건중심이라 제 기대하고는 많이 다르게 흘러가긴 하지만 재미있기는 재미있습니다 거대한 힘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이 처음으로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자신의 힘을 바라는 수많은 민도들의 기대에 무너져 내리는 묘사가 간결하면서도 인상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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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 이어서 과거의 이야기가 계속해서 전개됩니다. 전염병은 흔한 소재이긴 한데, 왠지 시국이 시국이다보니 중국 작가님의 책에 전염병 이야기가 나와서 괜히 흠칫하게 되네요. 병에는 국경이 없다보니, 그로인해 국가 간의 충돌이 생기는 것 또한 이야기속에서나 현실에서나 다를게 없군요. 화성과 사련의 과거의 인연에 대해 설명하면서도 사건 진행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어 지루하다고 느낄 틈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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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동후 작가님의 천관사복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묵향동후 작가님 소설은 국내출간된 것은 다 모았는데 천관사복은 아무래도 권수가 많아서 선뜻 손에 안 가기는 하더라구요 그래도 한 번 잡으니 잘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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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b(비랩) 출판사에서 출간된 묵향동후 작가님의 천관사복 0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천관사복의 매력적인 점은 빌런들 또한 각자의 사정을 가지고 있어 싫어할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와 더불어 마냥 모든 것을 쥐고 흔들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면서도 결국은 인간들을 사랑한만큼 신으로서 겪지 않아도 될 일들을 겪는 태자가 너무 안쓰러웠던 천관사복 06권 리뷰였습니다 |
| 태자는 어쩜 그렇게 긴 세월동안 모질고 우매한 인간들에게 배신당하고 그를 둘러싼 모든 것들에게 억까당하면서 한결같이 태자 그대로일 수 있는지 그래서 더 마음이 찢어지고 애틋합니다. 그런데 삼랑은 오죽할까요. 삼랑 역시 생각하면 찌통이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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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사복 06권 리뷰: 진짜 둘이 너무 대화 잘해서 걍 박수쳐주고 싶음.. 그치만 진짜 억까 당할때 마다 저는걍 눈물만 흘리게되,, 제발 둘이 그냥 행복만 햇으면 좋겟고요.. ㅠ 그리고 현대부분으로 넘어오니까 너무 너무 좋아요,, ㅠ 최고,, |
| 묵향동후 저, 고고 역의 천관사복06권 리뷰입니다. 과거 이야기보다는 현재 이야기가 역시 더 재밌네요. 공이랑도 붙는 일이 점점 더 늘어나는 것 같기도 하고...사련이 계속해서 사건에 휘말리는지라 뭐 벨로서 적극적인 전개가 이어진다고는 할 수 없지만... 중벨이라 감안하고 읽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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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천관사복 6권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드디어 헷갈리던 과거편이 끝나고 시점이 현대로 돌아왔네요 과거 시점이 헷갈리고 좀 지루하기도 하지만 주인공의 성격이나 현재와 연결되는 점을 생각하면 놓치고 갈 수는 없는 부분이라 꼼꼼하게 이해하며 읽게 되는데 생각보다 진이 빠지더라구요ㅎㅎ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
| B_Lab(비랩) 출판사의 묵향동후 작가님의 작품 <천관사복> 06권 리뷰입니다. 여러 사건과 함께 주인공의 이야기가 풀려나가고 있네요. 장편 시리즈물에 익숙하지 않은 편이라 여기까지 왔는데도 아직 초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