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하율 작가님이 CL프로덕션에서 출간한 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고 합니다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복수를 완성해나가며 검의 경지도 새롭게 쌓게 되는데...! 우선 로판장르에서 회빙환 키워드를 매우 좋아하여 이북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아버지의 죽음으로 가신들의 꼭두각시가 되었다가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된 주인공이 회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
|
하율 작가님의 소설 <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 합니다> 6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백귀인 론과 그를 주축으로 한 동부 연합 대 클로에의 북부군의 전투가 벌어졌는데요. 각자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내며 적들을 막아내는 모습이 멋있었어요. 그리고 또 다시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된 클로에가 정말 멋졌구요. 하지만 아주 거대한 적인 캐서린이 남아있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또 승리를 거머쥐게 될지 그 과정이 매우 기대되었어요. |
|
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 합니다 루나린도 처단하고.. 가문내의 나쁜넘들은 일단 다 쌕을 뽑았고 이제 가문밖의 나쁜넘들과 전쟁을 시작합니다.. 십존이 있는 곳과 싸우는데 울 여주도 십존이라구요~~~ 드디어 여주 아버지도 제대로 습득하지 못했던 심검의 경지에 이르는 여주ㅠㅠ 진짜 강한여주 너무 좋아요 그리고 데미안인 척 가주를 했던 여주가 드디어 자신이 클로에인 걸 밝힙니다 흑흑.. 이제 마지막 싸움이 남았네요 |
|
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합니다 6권 후기입니다. 루나린을 비롯하여 필로스 등을 처단한 클로에는 프란체스카 공작가를 둘러싼 더 큰 위협을 막기 위해 교황청과 서부 공작가 사람들과 힘을 합치기로 결심하고 교황청으로 향합니다. 거기서 교황청의 협조를 약속 받고 리시드의 과거에 대해서도 알게 됩니다. 한편 돌아온 데미안은 클로에를 자유롭게 움직이게 하기위해 가주 대행을 하기로 합니다. |
|
공작가의 쌍둥이로 오빠보다 실력이 월등하게 뛰어났지만 살수가 되어서 오빠까지도 죽이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고 과거로 회귀를 합니다. 자신과 오빠의 운명을 바꾸고 행복해지기위해서 오빠 대신에 새로운 가주가 되어서 자신들을 몰락시킨 이들에게 처절한 복수를 시작한다. 그와중에 더 무서운 세력에 대해서 알게 되고 신이 되려는 그들을 멸망시키기위해서 차근차근 계획을 실행해 나아간다. 금룡의 피를 이은 남주는 여주를 위해 자신의 목숨도 아깝지 않아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에게 함께 싸우기를 맹세한다. |
| 하율 작가님의 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 합니다 6권 리뷰입니다. 초반의 회귀를 거쳐 시원한 복수가 시작되었을 때는 재미있게 읽었는데 점점 세계관과 스케일이 커지면서 개인적으로는 조금 집중이 떨어지고 있어서 읽는 스피드가 많이 느려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완결이 궁금해서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