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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하율 작가님이 CL프로덕션에서 출간한 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고 합니다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여자 주인공이 복수를 진행하게 되며 과거의 흑막등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고 거기에 능력을 키워서 복수를 진행해나갑니다. 우선 로판장르에서 회빙환 키워드를 매우 좋아하여 이북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아버지의 죽음으로 가신들의 꼭두각시가 되었다가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된 주인공이 회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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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 작가님의 소설 <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 합니다> 5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멋지게 돌아온 클로에가 숙부를 포함해 모든 죄인들을 다 잡아가두고 벌을 주는 장면들이 너무 통쾌했어요. 이렇게 복수하기 위해 치밀하게 계획을 짜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맞서싸운 클로에가 정말 멋있었는데요. 밝혀진 흑막에게 대처하기 위해 오빠 데미안을 불러들이고 상봉하는 장면이 좋았어요.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실비아의 귀여운 모습과 라시드의 유모 능력이 빛을 발하는 장면도 너무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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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 합니다 폭염의 권사인지 뭔지랑 싸우다가 여주는 한단계를 넘어서게 되고... 그러나 폭발에 휘말려 다들 죽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리아스가ㅜ여주 기다리는 부분은 진짜 눈물 났어요ㅜㅜ 숙부가 가문을 먹기위해 반란을 일으키지만 여주가 살아돌아와서 역모를 꾸민넘들을 다 잡아 처넣습니다 루나린도 같이 ㅋㅋㅋㅋㅋ 드디어 루나린도 ^^ 끝까지 아닐거라고 부정하는데 개꼬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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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에는 그녀를 노리는 이들로 인해 다시한번 위험에 처하게되었고 위기를 벗어난 그녀는 이번기회에 가문을 정리하기 위해서 죽은 척을 했고 악역들이 방심한 사이에 나타나게됩니다. 여전히 여주의 능력을 약잡아보고 그녀를 이용할 생각만하는 친척들과 약혼녀를 한심했고 그녀가 자신의 오빠를 대신에게 남장을 하고 있는것도 모르고 악행을 저지르지만 회귀후 자신들을 배신했던 이들에게 제대로 복수를 하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복수에 성공을 했지만 흑막이 있음을 깨닫고 여주는 자신의 오빠를 데리고 와서 가문을 다스리게하고 흑막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서 남주와 노력을 하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기대가 많이되었고 매력적인 주인공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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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 합니다 5권 후기입니다. 초반내용 스포 조심해주시리 바랍니다. 가문내 썩은 것들을 다 도려내기위해 클로에는 죽은 척을하고 클로에가 진짜 죽었다고 생각한 필로스와 디모나는 각자 그 기회를 이용해 권력을 잡으려합니다. 다시 돌아온 클로에는 그들을 모두 잡아들이고 위기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프란체스카 가문을 노리는 위험에 대한 진실에 한 발짝 더 다가가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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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가의 쌍둥이로 오빠보다 실력이 월등하게 뛰어났지만 여주는 비참하게 죽음을 맞이하고 과거로 회귀를 합니다. 자신과 오빠의 운명을 바꾸고 복수를 하기위해서 오빠 대신에 새로운 가주가 되어서 자신들을 몰락시킨 이들에게 처절한 복수를 하기위해서 하던 와중에 더 무서운 세력에 대해서 알게 되고 그들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과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준비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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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 작가님의 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 합니다 5권 리뷰입니다. 우연을 1권을 읽게 된 후 걸크러쉬, 사이다를 좋아하는 제 취향의 소설이라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회귀한 여주가 불행한 미래로 가지 않기 ㅜ이해 그리고 자신의 불행을 만든 사람들에게 복수하는 내용인데 5권부터 본격적으로 사이다가 터지네요. 그러던 와중에 진짜 복수 해야 할 대상은 다른 사람임을 깨닫고 그 사람을 처리하기 위해 또 고민을 하기 시작합니다.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