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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하율 작가님이 CL프로덕션에서 출간한 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고 합니다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여전히 가문을 노리는 고모와 가신들에게 복수를 시작합니다. 여주의 능력이 쎄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우선 로판장르에서 회빙환 키워드를 매우 좋아하여 이북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아버지의 죽음으로 가신들의 꼭두각시가 되었다가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된 주인공이 회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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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 작가님의 소설 <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 합니다> 4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영혼을 팔아버린 백부 칸 역시 클로에에게 당해내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하는데요. 클로에의 강함을 보고서도 없애려고 드는 디모나와 필로스가 어리석게 느껴졌어요. 또 모든 남자를 자신의 손바닥 위에서 굴리려는 루나린도 꼭 마땅한 벌을 받는 날이 오길 기다려졌어요. 어쩜 주위 인물들이 하나같이 다 도라이인지 클로에의 전생이 너무 고통스러웠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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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가뮨의 주인이 되려 합니다 4권 리뷰입니다 먼치킨 여주에 복수물, 고구마없음 조력자 남주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는 다 가지고 있어요 진짜 술술 읽힙니다 숙부랑 고모 진짜 재수 없어요 여주 죽었다고 생각해서 가문 독차지하려고 아주 발악을 해댑니다 강한 여주 너무 좋아요 거기다 똑똑하기까지... 여주가 만든 기사단과 늑대까지 여주를 찾고 기다리는데 눈물이 낫어요 늑대 수인..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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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인 여주가 죽었다고 생각했기에 결국 숨겨진 발톱을 들어낸 그녀의 숙부와 고모가 한심했고 위험한 상황을 벗어나서 당당히 자신의 가문으로 들어가서 이번에는 제대로 그들에게 복수를 하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전혀 모르고 그저 힘이 없는 가주의 탓을 하면서 자신의 밥그릇을 차지할 생각하는 하는 여주의 친척들과 가신들을 제대로 청소를 하는 여주를 보고 속이 시원했고 복수를 하면서 아버지의 죽음에 얽힐 흑막에 대해 조금씩 실마리를 찾아내어가는 그녀가 대단해보였습니다. 흑막의 악행들을 주인공들이 어떻게 이겨낼지 그리고 남주와 여주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나갈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매력적인 주인공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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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합니다 4권 후기입니다. 초반 내용 스포 주의부탁드립니다. 클로에는 고대유족을 발견해 마나원석을 줍게되고 그녀를 몰래 따라와 죽이려고 한 발칸과 그의 수하들을 처리합니다. 그 후 혼자만의 힘으로 설원부족과의 전쟁에서 대족장 시빌라를 죽이고 명성을 얻어 금의환향합니다. 공작가에 돌아온 클로에는 비룡기사단을 해체시키면서 공작가문을 장악하고 칸과 충돌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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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가의 쌍둥이중에 실력이 월등하게 뛰어났지만 여주는 비참하게 죽음을 맞이하고 과거로 회귀를 합니다. 자신의 운명을 바꾸고 복수를 하기위해서 오빠 대신에 새로운 가주가 되어서 자신들을 몰락시킨 이들에게 처절한 복수를 하기위해서 차근차근 계획을 실행해 나아간다. 그 와중에 신분을 숨기고 살아가는 마법사인 남주와 함께 하면서 적들을 처리해 나아간다. 그러던 중 무서운 존재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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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 작가님의 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 합니다 4권 리뷰입니다. 1권 읽기 시작한 후 딱 제 취향이라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여주가 죽은 줄 알고 집안 어른(?)들이 가문을 차지하려고 하는데 여주가 그 자리를 싹 정리하고 가문을 차지하게 됩니다. 4권이면 한 중반쯤 되는데 생각보다 여주가 일찍 가문을 차지하네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계속 달릴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