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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하율 작가님이 CL프로덕션에서 출간한 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고 합니다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여자 주인공은 검으로는 대적할자가 없는 먼치킨이여서 좋았습니다. 우선 로판장르에서 회빙환 키워드를 매우 좋아하여 이북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아버지의 죽음으로 가신들의 꼭두각시가 되었다가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된 주인공이 회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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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 작가님의 소설 <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 합니다> 2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발칸이 헛짓하는 사이에 백부를 털어먹은 클로에와 라시드가 대단하다고 느껴졌어요. 그런데 발칸은 참 멍청하게도 클로에를 죽이려고 애를 쓰는 거 보면 뒷맛이 좋지 않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클로에에게는 썩어빠진 정신머리를 가진 기사들이 내려졌는데 그런 놈들에게도 가르침을 주려고 하는 클로에가 대단했어요. 또 백부를 완전히 무시하고 출정하는 모습도 멋있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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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 합니다 재밌는데 후기가 왜 별로 없는지.. 술술 사이다 먼치킨 여주 조아하시면 꼭 읽어보시길 바랄게요~~ 여주 넘 똑똑해서 좋아요거기다 검으로는 뭐 상대 되는 놈이 없음 비록 사정이 잇어 아직은 숨기고 잇지만.. 여기 남주도 맘에 들어요 여주 조력자 포지션ㅋㅋㅋ 좀더 순한놈이면 좋겟지만 뭐.. 능글남도 괜찮죠 은근히 마족 이야기가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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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 작가님의 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 합니다 2권 후기입니다. 극 초반 내용 스포 있습니다. 클로에는 칸의 자금줄을 틀어막기 위해 그의 사택으로 향하고 몰래 침입해 숨겨져있던 재물들을 손에 넣습니다. 뒤늦게 사택에 도착한 칸은 클로에가 그런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하고 필로스가 자신을 공격한 것이라 확신에 차 분노합니다. 한편 디모나는 클로에가 집사부에 처들어왔던 사건을 이용해 본인도 기사단을 말들겠다고 선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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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가의 쌍둥이중에 둘째였던 여주는 오빠보다 능력이 뛰어났지만 아버지가 죽고 어린나이에 친족들에게 배신당하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고 과거로 회귀한다.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위해서 새로운 가주가 되어서 자신들을 몰락시킨 이들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다. 마법사인 남주와 함께 복수를 위한 자신들의 사람들을 모으고 여러가지 작전을 실행시키는 과정중에 자꾸만 여주를 마음에 담게 되는 남주와 어떻게 사랑을 이룰지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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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 작가님의 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 합니다 2권 리뷰입니다. 우연히 신간 소개에서 1권을 읽고 재미있어서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장르와 키워드(회귀물, 걸크러쉬, 사이다 등등) 를 가지고 있는 소설입니다. 비참한 죽음 뒤에 돌아온 여주가 이번 가문을 넘기지 않기 위해 고분분투하는 내용입니다.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라는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이 소설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