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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하율 작가님이 CL프로덕션에서 출간한 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고 합니다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우선 로판장르에서 회빙환 키워드를 매우 좋아하여 이북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아버지의 죽음으로 가신들의 꼭두각시가 되었다가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된 주인공이 회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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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 작가님의 소설 <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 합니다> 1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무너진 제국 황실을 대신해 북부 지방을 통치하는 가문의 자녀인 여주는 가주가 죽고 난 뒤 친척들의 배신으로 힘든 삶을 살게 돼요. 그러다 비참한 죽음을 맞게 되지만 눈을 뜨니 아버지의 장례식 날로 돌아온 여주는 쌍둥이인 데미안과 함께 가문을 지키기 위해 계략을 짜게 되는데요. 여주가 데미안인 척하며 대담하게 행동하는 게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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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한 하율 작가님의 <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 합니다 1권>의 리뷰입니다. 여자주인공은 부모님을 잃은 후 다른 가족들의 계략에 속아서 꼭두각시같은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다가 정말 사랑하는 가족까지 죽이게 되고 자신마저 죽게 됩니다. 그 후 무슨 이유에서인지 여자주인공은 과거로 회귀를 하게 됩니다. 여자주인공이 어떤 방식으로 다른 가족들에게 복수를 하게 될 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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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 합니다 사실 다른 사이트에서 연재로 이미 다 모아서 봤던건데.. 너무 재밌고 제 취향이라서 이북으로도 구매했습니다 일단 여주가 너무 멋있어요.. 칼도 잘 쓰지 똑똑하지 전 막 감정에 휘둘리는 여주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 여기 여주는 회귀전에 하도 당한게 많아서 정신마저 단단함.. 남주없어도 쌉괜찮을 당찬 여주 ㅋㅋㅋ 재밋게 잘 봤습니다 재탕해도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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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죽음후 쌍둥이 데미안과 클로에는 친척들의 배신으로 모든것을 잃게된 걸로 모자라 그들의 꼭두각시 인형으로 전락을 하게되고 비참한 죽음을 당하게된 클로에는 회귀를 하게되고 자신들의 배신을 했던 이들에게 복수를 다짐하게됩니다.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장례식으로 회귀를 한 여주는 회귀전과 같은 행보를 보이는 친척들을 보면서 자신이 오빠의 행세를 하면서 그들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서 계락을 세워가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여주가 어떤 생각을 품고 있는지 모르고 그녀를 그저 자신의 아래라고 생각하고 그녀를 허수아비 취급을 하는 그녀의 친척들을 보고 한심했고 그들이 자신을 그렇게 생각하고 취급을 하는것을 알면서도 모른척 그들의 원하는대로 행동을 하면서 복수를 계획을 하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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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 작가님 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 합니다 1권 후기입니다. 흑마법에 의해 조종당하게 된 클로에는 유일한 자신의 편이었던 쌍둥이 오빠 데미안을 찌르고 본인도 자살하게됩니다. 모종의 이유로 아버지인 덴공작의 장례식 날로 회귀하게 된 클로에는 자신과 데미안을 흑마법으로 조정하고 프란체스카 공작가문을 망치는 모든사람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하고 정보길드를 찾아가 현재 가문의 상황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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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가의 쌍둥이중에 둘째였던 여주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고 과거로 회귀한다.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위해서 오빠와 신분을 바꿔치기하고 새로운 가주가 되어서 자신들을 몰락시킨 이들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다. 이를 위해서 남주인듯한 비밀조직의 우두머리와 비밀계약을 맺고 함께 한다. 그런데 남주가 능력만땅의 미스터리한 인물로 나온다. 둘이서 어떻게 복수를 완성해 가는지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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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에 너무 능력도 있고 그걸 실행할 의지도 있어서 응원하는 기분으로 보게 됩니다.
아무리 과거로 돌아왔다 하더라도 저정도의 의지와 실행능력이라니 너무 멋지다고 생각되네요.
위험도 어느 정도 감수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차근 차근 친척들에게 복수해나갈지 궁금해집니다. 물론 나중에는 클로에와 데미안이 행복해지는 것도 기대되구요! |
| 하율 작가님의 빼앗긴 가문의 주인이 되려 합니다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전작인 그림자 황비를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소설도 구매해봤습니다. 불행한 삶을 산 후 회귀한 여주가 복수를 하는 전형적인 회귀물 클리셰를 가진 소설입니다. 걸크러시와 사이다가 너무 너무 시원해서 쭉쭉 읽힙니다. 바로 다음 권 결제해서 질렀네요. 완결까지 달릴 예정입니다. 회귀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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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습니다. 가문 내의 배신자 친척들로 인해 흑마법에 잠식당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여주. 회귀하여 가문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여러 모로 애쓰는 모습들이 나오네요. 클리셰를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작품만의 색을 입고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크게 억지스러운 점은 없지만 자연스럽고 매끄럽지는 않아요. 하지만 뒷 이야기를 궁금케 만드는 흡입력이 있네요. 남주는 아마도 그놈인 것 같습니다. 여주를 알아보고, 붙어있고, 여러 모로 도움이 되는 걸 보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