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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꽃 같은 하루를 보냈다 - 문영진 지음 언어유희가 가득 담긴 짧은 문장들로 채워진 한 권이다. 읽다 보면 그 짧은 문장에 피식피식 웃기도, 정곡을 찔리기도, 확 와닿기도 한다. 예전 같으면 싸이월드 프로필에, 지금은 카톡 프사에 한 줄, 아니면 인스타 사진 밑에 한 구절. 그래서 이 책 매력 있었다. '제가 많이 외롭나봐요. 또 쓰레기가 좋아져요 - 외로움' p.16 '잊어버리는 순간, 잃어버리게 된다 - 잊잃' p.76 '잠수를 타려다, 애만 타 버렸다 - 잠수' p.275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도꽃같은하루를보냈다 #문영진 #경향bp #짧은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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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꽃같은하루를보냈다 . . 사계절에 맞는 다양한 감성시들을 소개하네요.계절별로 분류한 독특한!! . . <대화> . . <연애 협상> . . 여러분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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