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시지 1,2 를 읽기 시작하면서 후속작인 트웰브와 시티오브미러를 바로 구입했다. 요즘 디스토피아물에 빠져서 디스토피아 관련 소설들을 검색해서 모으고 있는데 제일 처음으로 시작한 것이 바로 패시지 삼부작이었다. 처음에 패시지를 읽을 때는 소재가 특이하고 흥미를 불러오는 요소가 많아 빠져들었는데 중반 이후부터 난해한 부분이 많았다. 거창하게 써보려고 한 것 같은데 잘 안
패시지 1,2 를 읽기 시작하면서 후속작인 트웰브와 시티오브미러를 바로 구입했다. 요즘 디스토피아물에 빠져서 디스토피아 관련 소설들을 검색해서 모으고 있는데 제일 처음으로 시작한 것이 바로 패시지 삼부작이었다. 처음에 패시지를 읽을 때는 소재가 특이하고 흥미를 불러오는 요소가 많아 빠져들었는데 중반 이후부터 난해한 부분이 많았다. 거창하게 써보려고 한 것 같은데 잘 안 읽힌다. 책값도 상대적으로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