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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스포츠에 대한 질문을 따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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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질문으로 시작하는, 십 대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준다' 좁은 세상에서 벗어나 넓은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하는 시기, 이 때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는지에 따라서 볼 수 있는 폭이 많이 달라질 것이다. 좀 더 입체적으로 좀 더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이런 고민 속에 나온 시리즈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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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질문으로 시작하는, 십 대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준다'

좁은 세상에서 벗어나 넓은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하는 시기, 이 때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는지에 따라서 볼 수 있는 폭이 많이 달라질 것이다. 좀 더 입체적으로 좀 더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이런 고민 속에 나온 시리즈가 바로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같다.

2013년 1권을 시작으로 2022년 7월 지금까지 22권의 책이 발간되었는데, 모든 책들이 던지는 깊이 있는 질문에 어떤 이야기로 질문을 풀어갈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스포츠 하면 경쟁을 떠올리고 자연스럽게 승리와 패배라는 말이 나올 텐데 이기고 지는 것만 중요할까? 스포츠를 좀 더 달리 볼 수 있을까?

스포츠 하면 떠오르는 것은? 축구, 농구, 배구, 야구, 레슬링, 다양한 육상경기 등등 많은 답들이 나올 텐데 그럼 컴퓨터 게임도 스포츠일까? 친구들과 함께 하는 피구, 취미로 하는 낚시 등산 이런 것들도 스포츠라고 할 수 있을까? 스포츠는 기본적으로 어떤 속성을 가지고 있을까?


 

이기고 지고만 중요하면 승리만 하면 되는데 페어플레이란 무엇인지? 페어플레이가 가지고 있는 밑바탕은 무엇인지? 스포츠는 어떤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

스포츠 세계에서 라이벌은 승부를 두고 싸우는 적일까? 스포츠는 어떤 분야와 연결되어 있을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의 릴레이 속에 정답을 주는 대신 이 책은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 아이들의 생각이 자라날 수 있게 도와준다.

이런 깊이 있는 이야기가 지루하다고? 다양한 인물들의 에피소드, 만화로 된 그림들, 적재적소에 들어간 용어설명들이 들어가 있어서 읽는 내내 쉽게 눈을 떼지 못한다. 책을 펼치기 전과 후 스포츠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져있을 것이다.

m*******y 2022.07.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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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스포츠 권장도서 승리는 좋고 패배는 나쁜 걸까?
"생각이 크는 인문학 스포츠 권장도서 승리는 좋고 패배는 나쁜 걸까?" 내용보기
이번에 읽어본 책은 생각이 크는 인문학이랍니다. 2013년부터 첫 책이 발간되어 22번째 스포츠편이 신간으로 나왔다는데요.  십대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키워줄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라고 합니다. 철학, 심리학, 윤리, 역사부터 시작되어 22번째 주제 스포츠까지 청소년들이 한 번 쯤 고민해 보면 좋을 내용으로 질문을 제시하고 생각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네요.      생
"생각이 크는 인문학 스포츠 권장도서 승리는 좋고 패배는 나쁜 걸까?" 내용보기

이번에 읽어본 책은 생각이 크는 인문학이랍니다.

2013년부터 첫 책이 발간되어 22번째 스포츠편이 신간으로 나왔다는데요. 

십대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키워줄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라고 합니다.

철학, 심리학, 윤리, 역사부터 시작되어 22번째 주제 스포츠까지 청소년들이 한 번 쯤 고민해 보면 좋을 내용으로 질문을 제시하고 생각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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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를 스포츠편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스포츠편에서 저자가 던지는 여러 질문 중 "승리는 좋고 패배는 나쁜 걸까?" 란 질문을 보는 순간 이전에 "엄마 몇 등 까지가 잘한 거야?"라고 질문하는 아들이 생각났어요.

"결과만 다가 아니잖아!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야!"란 말을 아들에게 듣게 될 줄이야. ^^; 

공부하란 말도 많이 안 했는데 가끔 당황스럽기도 하더라고요.

그런 질문을 하는 것 보니 책에서 설명하는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십대란 말이 공감이 되더라고요. 

 

십 대 아이들이 한 번쯤 고민 했으면 하는 내용들 운동을 좋아하는 아들이기도 하고 스포츠를 통해 배울 점도 많다 생각이 들어 스포츠 편을 먼저 보여줬어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종 도서 교양 부분,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아침독서 청소년 추천도서 등에 선정되어 10대들에게 꼭 한 번쯤 읽어 볼 수 있도록 많이 권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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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스포츠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2장 이기는 것보다 중요한 게 있다고?

3장 함께 즐기면 더 좋은 스포츠!

4장 모두가 공정하게 누려야 할 스포츠

5장 세상을 바꾸는 스포츠

 

스포츠에 대해 알려 주지만 스포츠를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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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활동은 없지만 두뇌로 하는 게임을 하고 있으니 자신도 스포츠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ㅎㅎ

 

부모 입장에서는 게임 시간이 많아서 시력도 나빠지고 체형도 변하고 이것저것 걱정이 많지만, 생각해 보니 아들도 게임을 통해 많은 걸 배우고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하루 종일 게임만 하는 건 아직도 반대! 어쩔 수 없는 엄마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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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삽화들이 책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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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포스트잇을 붙여놨나? 생각이 드는 용어 설명들~ ^^

이런 설명이 없었다면 바로 "엄마~ 패럴림픽이 모야?" 물어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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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하면서 생각해 볼 만한 내용과 지식들을 꼼꼼하게 담아 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딱딱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우리나라 여러 경기 선수들을 예로 들어 선수를 통해 더 기억하기 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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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 내내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결국 승리를 이뤄낸 박상영 선수, 역사적으로 잊을 수 없는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경기의 손기정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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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맨십,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고 결과에 승복하는 태도 페어플레이 정신도 2018년 평창 올림픽 이상화 선수의 경기로 설명해 주니 아들도 어떤 일이든 자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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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인생은 스포츠와 많이 닮았다고 생각을 하곤 했어요. 

늘 장거리 달리기다 생각하고 열심히 페이스를 조절하며 다치지 않고 목표를 향해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았는데 

지금 현재 핸드폰만 쥐고 게임하는 게 가장 중요하고 큰 행복이라 여기는 아들이 스포츠 편을 읽으며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 단순하게 스포츠에 대한 설명만이 아닌 스포츠를 통해 여러 관점으로 생각해 보는 힘을 기르게 된 것 같아요.

책의 두께도 적당하고 쉽게 읽히는 재미있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22권 이전의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 

y***3 2022.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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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22 스포츠 승리는 좋고 패배는 나쁜걸까?
"생각이 크는 인문학 22 스포츠 승리는 좋고 패배는 나쁜걸까?" 내용보기
을파소 출판사의 생각이 크는 인문학 22 스포츠를 읽었다. 승리는 좋고 패배는 나쁜 걸까?라는 부제가 마음에 들었다. 스포츠 경기에서 승패도 중요하지만 경쟁뒤에 가려진 다양한 가치가 책표지 그림에 표현되어 있어서 책에 대한 흥미가 솟아올랐다.     1장 스포츠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을까?에서 첫장을 넘겼을 때 깜짝 놀랐다. 컴퓨터 게임도 스포츠라는 말에 내가 생각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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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출판사의 생각이 크는 인문학 22 스포츠를 읽었다. 승리는 좋고 패배는 나쁜 걸까?라는 부제가 마음에 들었다. 스포츠 경기에서 승패도 중요하지만 경쟁뒤에 가려진 다양한 가치가 책표지 그림에 표현되어 있어서 책에 대한 흥미가 솟아올랐다. 


 

 1장 스포츠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을까?에서 첫장을 넘겼을 때 깜짝 놀랐다. 컴퓨터 게임도 스포츠라는 말에 내가 생각했던 스포츠에 대한 범위가 그 이상으로 넓어졌다는 것을 배웠다. 게다가 컴퓨터 게임인 e스포츠가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스포츠 종목으로 채택되었다니 나의 무지가 새삼 부끄럽다. 

 2장 중 세러머니에도 예의가 필요하다는 부분에서 이승엽 선수의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은퇴할 무렵 홈런을 쳤을 때 환호나 별다른 세러머니 없이 경기를 진행했다는 부분에서 그의 겸손함이 느껴져서 흐뭇했다. 또 인사하지 않으면 감점하는 종목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4장 모두가 공정하게 누려야 할 스포츠에서는 인간의 한계, 첨단 장비가 정답일까?라는 부분을 흥미롭게 읽었다. 비디오 판독, 전자 센서 장비 도입 등과 스포츠 심판진의 역할을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5장 세상을 바꾸는 스포츠에서는 베트남 전쟁참전을 거부한 미국의 전설적인 권투선수 무하마드 알리의 이야기를 읽고 스포츠가 우리 사회에 던지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또 "스포츠 세계에서는 영원한 승자도, 영원한 패자도 없다.",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스포츠에 대한 개념과 전반적인 지식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아주 유익하다. 또 책의 중간중간에 재미있는 만화로 상황표현을 생생하게 전달한 부분이 있어서 전혀 지루하지않고 재미있게 읽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도 나처럼 스포츠에 대해 더 많이 배우게 되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4 2022.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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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관련 배경지식도 쌓고 인문학적 소양도 쌓고 일석이조 [서평] 생각이 크는 인문학 22 스포츠
"스포츠 관련 배경지식도 쌓고 인문학적 소양도 쌓고 일석이조 [서평] 생각이 크는 인문학 22 스포츠" 내용보기
생각이 크는 인문학 22. 스포츠 승리는 좋고 패배는 나쁜 걸까? 글 공규택 / 그림 이진아 / 을파소 출판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평소에도 눈여겨보는 시리즈 중 하나인데요. 이번에 시리즈의 신간이 나와 바로 만나보게 됐답니다.   왜냐하면 엄마인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포츠 분야를 가지고 인문학적 생각을 이끌어낸다는 게 무척 흥미로웠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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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22. 스포츠

승리는 좋고 패배는 나쁜 걸까?

글 공규택 / 그림 이진아 / 을파소 출판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평소에도 눈여겨보는 시리즈 중 하나인데요.

이번에 시리즈의 신간이 나와

바로 만나보게 됐답니다.

 

왜냐하면 엄마인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포츠 분야를 가지고 인문학적 생각을 이끌어낸다는 게

무척 흥미로웠기 때문이죠. ^^

 

저희 아이들은 아직 스스로 몸으로 하는 스포츠 외에

스포츠 관람에는 큰 흥미가 없는 편인데요.

그래서 스포츠 분야에 대한 배경지식이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이번 기회에

스포츠 관련 배경지식도 많이 쌓을 수 있었답니다. ^^

생각이 크는 인문학 22번째 주제인 스포츠의 제목은

‘승리는 좋고 패배는 나쁜 걸까?’인데요.

이야기는 총 5장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가장 먼저 등장한 이야기는

바로 e스포츠에 관한 내용인데요.

e스포츠 강국인 우리나라에 살지만

아직 e스포츠를 접해본 적이 없는 아이라서인지

아이도 컴퓨터게임이 스포츠 종목으로 채택됐다는 사실에

무척 놀라워하더라고요. ^^

2장의 주제는

‘이기는 것보다 중요한 게 있다고?’인데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엄마가 강조하는 얘기가 여기 많이 등장한다며

신기해하더라고요. ㅋㅋ

 

이기는 것보다 중요한 것!

이에 대한 좋은 예시로 소개된 게 바로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이상화 선수와

일본 고다이라 나오 선수의

아름다운 포옹에 대한 일화인데요.

 

경쟁에서 이기고 지는 것을 떠나

아름다운 선의의 경쟁의 가치를 알게 해준

두 선수의 포옹은 정말 다시 떠올려도

가슴 뭉클한 에피소드이기도 하죠.

 

아이도 이 에피소드를 읽더니

아직도 가족들과 하는 보드 게임에서

지기만 해도 분을 못 참고 울음을 터뜨리곤 하는

자신의 지나친 승부 근성을 반성하기도 하더라고요. ^^

 

이런 자기 성찰이야말로,

엄마가 이 책을 아이에게 권해 준

가장 큰 이유이기도 했으니

엄마로선 그야말로 대만족이었답니다. ^^

아이가 꼽은 또 하나의 인상적인 대목은

3장에 등장하는 퍼거슨 감독의 명언인데요.

“No player is bigger than the team”!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뜻의 이 말은

팀워크의 중요성을 한 마디로 표현해주는

정말 멋진 말이기도 하지요. ^^

 

아이가 2학년일 때까지는

특별히 팀워크의 중요성을 깨달을 일이

사실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요.

 

올해 들어서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팀 프로젝트들을 조금씩 경험하면서

아이가 팀워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조금씩 깨달을 일이 생기고 있어서

아이도 팀을 위해 자신을 희생해야 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처음엔 짜증도 나고 힘들었지만

지나고 보니 다 같이 이룬 성과가 더 뿌듯하긴 했다며

퍼거슨 감독의 말에 공감을 해주더라고요. ^^

또 4장에선 단순히 취미활동으로 여겨졌던 종목들이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된 사례들을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아이가 이걸 읽더니

요즘 본인이 흠뻑 빠져 있는 아이돌 댄스 같은 것도

앞으로 스포츠 종목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더라고요.

그래서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방송 댄스는 아니지만

‘브레이킹(브레이크 댄스)’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고 알려주니 무척 신기해 하더라고요. ^^

 

지금까진 스포츠 중계에 일절 관심이 없던 아이였는데

2024년 올림픽이 개최되면

그땐 아이와 함께 올림픽 중계를 볼 수 있을 것 같단

기대도 살짝 들었답니다. ^^

그리고 마지막 5장 ‘세상을 바꾸는 스포츠’에선

알리의 일화를 가장 인상 깊었던 일화로 꼽았는데요.

 

인종차별에 얼마나 화가 났으면 권투라는

두들겨 맞을 각오를 해야 하는 종목에서 딴 금메달을

강물에 던졌을까 싶다며

지금은 인종차별 같은 게 없느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안타깝게도 인종차별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고,

요즘은 동양인 차별로

미국은 물론 유럽 국가들이 수시로 시끄러워지고 있는데요.

 

최근 영국 프리미어 리그에서도

지난해 득점왕이었던 손흥민 선수에 대한

관중들의 인종차별적 야유가

문제시된 적이 있기도 하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스포츠 종목에서 이런 인종차별 문제가 대두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공론화된다는 사실 자체는

굉장히 고무적인 일인 것 같아요.

 

자신들의 우상이기도 한 스타마저

인종차별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 자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무심결에 하던

자신의 인종차별적 행동과 사고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를 삼을 수도 있을 테고,

언론 역시 스포츠 경기에 대한 관심이 큰 만큼

이에 대한 보도 역시 자주 하게 돼

더 많은 공론화를 이끌어낼 테니까요.

이게 바로 스포츠가 갖는 선한 영향력이기도 하고요.

 

이렇게 스포츠를 통해

다양한 삶의 태도에 대한 성찰을 제시해준

<생각이 크는 인문학 22. 스포츠 -

승리는 좋고 패배는 나쁜 걸까?>는

저희 아이처럼 스포츠 종목에 큰 관심이 없던 아이들에게

스포츠 관련한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책보다 활동적인 스포츠를 좋아하는 남학생들에게도

추천해주기 아주 좋은 케이스가 될 것 같은데요.

세상 모든 일들에 인문학적 성찰을 제시하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시리즈!

다음 편도 벌써 기대가 됩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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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2.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크는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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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에서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중 '스포츠'에 관한 책이 나왔습니다. 평소에도 인문학에 관심이 많아서 아이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문학이라고하면 부담스러워 할 수 있지만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스포츠를 주제로 한 책이라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 '승리는 좋고 패배는 나쁜 걸까?'이부분이 아이에게 가장 들려주고 싶었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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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에서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중 '스포츠'에 관한 책이 나왔습니다.

평소에도 인문학에 관심이 많아서 아이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문학이라고하면 부담스러워 할 수 있지만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스포츠를 주제로 한 책이라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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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는 좋고 패배는 나쁜 걸까?'

이부분이 아이에게 가장 들려주고 싶었던 내용이었어요.

어렸을때부터 지면 울던 아이에게 져도 괜찮다고 이야기해주곤 했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항상 이겨야한다는 생각이 조금은 바꿔었으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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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스포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2장. 이기는 것보다 중요한게 있다고?

3장. 함께 즐기면 더 좋은 스포츠!

4장. 모두가 공정하게 누려야 할 스포츠

5장. 세상을 바꾸는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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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에서 스포츠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저도 알지 못했던 이야기가 많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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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만화처럼 이야기가 들어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책의 두께도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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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이라...

사춘기때문에 엄마의 이야기는 잔소리로만 듣는 부분이 있어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생각 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다른 시리즈들도 함께 읽어보고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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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2022.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크는 인문학22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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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중에 22번째인 스포츠책이 나왔습니다. 학생들이 인문학이라고 하면 처음 접하기가 부담스러울수도 있겠지만 초등학생들이 읽어도 전혀 어렵지 않은 이야기소재들이라 더 관심있게 읽을수 있답니다. 이 책의 시리즈에는 공부,부,도덕,마음,감정,정의등.우리가 일반 동화책이나 소설등에서 찾아보는 소재가 아닌 인간의 가치,자연,철학,등 평소에 다뤄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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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중에 22번째인 스포츠책이 나왔습니다.

학생들이 인문학이라고 하면 처음 접하기가 부담스러울수도 있겠지만 초등학생들이 읽어도 전혀 어렵지 않은 이야기소재들이라 더 관심있게 읽을수 있답니다.

이 책의 시리즈에는 공부,부,도덕,마음,감정,정의등.우리가 일반 동화책이나 소설등에서 찾아보는 소재가 아닌 인간의 가치,자연,철학,등 평소에 다뤄보지 않은 생소하지만 다양한 소재이야기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22번째의 이번책은 스포츠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이 있어요.저도 읽으면서 평소에는 궁금증이 없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이런 궁금증이 생길수도 있겠구나.몰랐던 스포츠의 역사,재미있는이야기,선수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읽었답니다.

그중에 에티오피아의 마라톤선수인 맨발의 마라토너 이야기-다시 들어도 감동적인 순간이었어요.

스포츠경기 중에 보이지 않은 불문률이라던지,강물에 금메달을 던진 알리의 안타까운 이야기까지.

스포츠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상식도 쑥쑥 올라가고 한번쯤은 꼭 읽어볼만한 책이랍니다.~~

 

이 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s*******9 2022.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크는 인문학 _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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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아들과 함께 읽어본 생각이 크는   인문학 22권 스포츠   지루하고 재미없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책에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되는 교훈이나   조언들도 많고 다양한 스포츠 사례들을   만나보고 공부할 수 있어 일석이조~!   책을 읽고 나니 아빠와 종알종알   스포츠경기에 대해 이야기거리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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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아들과 함께 읽어본 생각이 크는

 

인문학 22권 스포츠

 

지루하고 재미없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책에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되는 교훈이나

 

조언들도 많고 다양한 스포츠 사례들을

 

만나보고 공부할 수 있어 일석이조~!

 

책을 읽고 나니 아빠와 종알종알

 

스포츠경기에 대해 이야기거리가

 

많아졌답니다.

컴퓨터 게임도 두뇌활동을 하는 스포츠라고

 

하니 아이들이 무척 신기해했답니다.

 

스포츠 선수들의 행동 습관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세르비아의 노박 조코비치 선수는 손으로

 

공을 수십 번씩 튕기고 나서야 서브를

 

넣는 버릇이 있으며 슬로바키아의 도미니카

 

시불코바 선수는 매 경기 공을 코에 대고

 

킁킁 거리며 냄새를 맡은 뒤 서브를 넣는다고

 

하네요.

 

행동적 루틴과 특정한 말을 하거나 어떤

 

생각을 함으로써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생각의 습관을 들이는 걸 인지적 루틴이라고 해요.

세리머니에도 예의가 필요하다는 사실 ~!

 

보이지 않는 규칙 등 스포츠에 관한 알찬

 

지식들을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프랑스와 독일, 이탈리아, 일본의 뒤를 이어

 

세계 4대 스포츠 대회를 모두 개최한 다섯번째

 

나라라고 하니 자부심이 느껴지더라고요.

 

흥미진진 스포츠 이야기들이 가득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추천해드려요.

 

 


 

p****8 202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크는 인문학 스포츠
"생각이 크는 인문학 스포츠" 내용보기
을파소 출판사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중 22권 스포츠를 소개합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은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인문학 시리즈에요. 요즘 문과보다는 이과를 선호하지만 실제로 문이과 통합에 융합을 강조하는 세상이잖아요. 수학, 과학을 잘 하면서도 인문학적 소양이 있는 학생이
"생각이 크는 인문학 스포츠" 내용보기

을파소 출판사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중 22권 스포츠를 소개합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은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인문학 시리즈에요. 요즘 문과보다는 이과를 선호하지만 실제로 문이과 통합에 융합을 강조하는 세상이잖아요. 수학, 과학을 잘 하면서도 인문학적 소양이 있는 학생이 통섭형 인재로 사회에 꼭 필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의 1권은 공부, 2권은 아름다움, 3권은 부(富), 4권은 도덕, 5권은 마음, 6권은 역사, 7권은 감정, 8권은 정의, 9권은 자유, 10권은 생명, 11권은 심리학, 12권은 성평등, 13권은 헌법과 인권, 14권은 음식, 15권은 빅데이터, 16권은 우주개발, 17권은 미디어 리터러시, 18권은 노동, 19권은 기후위기, 20권은 신화, 21권은 조리, 22권은 스포츠입니다. 정말 다양한 주제가 있고 특히 요즘 중요하게 생각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기후위기 등이 포함되어 있는 멋진 인문학 시리즈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하는 책은 22권 스포츠이며 부제는 승리는 좋고 패배는 나쁜 걸까? 입니다. 글은 현재 고등학교 국어 교사 공규택 선생님이 쓰셨네요. 진정한 스포츠맨십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표지입니다.

 


 

구성은 총 5장이고 스포츠에 대해 생각해 볼 거리들을 제공합니다.

1장 스포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2장 이기는 것보다 중요한 게 있다고?

3장 함께 즐기면 더 좋은 스포츠!

4장 모두가 공정하게 누려야 할 스포츠

5장 세상을 바꾸는 스포츠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것은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아주 신나는 일이지요. 특히 내가 응원하는 우리팀이 상대팀보다 잘 하고 우승하는 모습을 보면 마치 내가 우승을 한 것처럼 대리만족에 기쁘기도 하고요. 반면에 지는 경우는 심판이나 상대편을 욕하기도 하고 기분 나빠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특히 초등학생들은 이기고 지는 것에 민감하고 우리팀이 지면 우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런데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경쟁의 뒤에 가려진 스포츠의 가치, 공정한 경쟁의 중요한 가치를 깨닫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스포츠가 우리의 일상 속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단순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서 우리 사회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부분도 알 수 있어요. 스포츠에 대해 부모님과 아이가 같이 대화해보고 이 책을 읽고 스포츠 경기를 보러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컴퓨터 게임도 스포츠라는 사실도 알고 계시지요? 신체 활동이 거의 없지만 두뇌 활동을 주로 하는 경쟁도 스포츠라는 것! 두뇌 스포츠 또는 마인드 스포츠 라고 한답니다. 그 밖에 스포츠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왜 스포츠에 열광하는지, 어떻게 해야 1등이 아니어도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지 등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스포츠는 우리에게 공존의 메세지를 전달합니다. 예전에 인종차별 문제를 제기하며 평등의 메세지를 던졌던 올림픽이 최근에는 지구의 환경 지킴이로 나서기도 합니다. 그래서 올림픽을 개최하는 국가에서도 이 문제에 주목해 도심마다 특색 있는 환경 보호 계획을 발표해 시행하기도 합니다. 이번 책은 스포츠에 대해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는데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를 1권부터 차례대로 읽거나 또는 자신이 관심 있는 주제를 찾아서 읽다보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a 2022.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