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의 심금을 울린 천재 언어학자님 이미륵 박사님은 한국의 자랑!삼일운동 때 전단지 돌리다 쫓기던 경성의대생의 운명이 과연 어찌 될 것인지 한 챕터를 넘길 때마다 가슴 조였다.숙명적으로 미나토의 쫓김을 딩하면서도 여유롭게 당시의 독일인들에게 위대한 한글을 가르진다는대목에서는 정말 감동으로 다가왔다.청소년들이 이렇게 훌륭하신 분을 따르면 얼마나좋을까.
독일인의 심금을 울린 천재 언어학자님 이미륵 박사님은 한국의 자랑! 삼일운동 때 전단지 돌리다 쫓기던 경성의대생의 운명이 과연 어찌 될 것인지 한 챕터를 넘길 때마다 가슴 조였다.숙명적으로 미나토의 쫓김을 딩하면서도 여유롭게 당시의 독일인들에게 위대한 한글을 가르진다는대목에서는 정말 감동으로 다가왔다. 청소년들이 이렇게 훌륭하신 분을 따르면 얼마나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