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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책을 살까하다가 제목에 이끌려 사게 되었어요. 제가 예상했던 것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더라구요. 엄마의 사랑을 떠올리고 감사하며 또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어서 저에게는 뜻깊은 책 중 하나로 남을 것 같아요🥹🥺🥺 |
| 이 책은 일본어 원서를 읽을 때 해석을 참고하려고 구입한 책입니다. 원서가 초등학생이 썼고 작품상도 받았고 오디오북도 있거든요. 그래도 어디까지나 참고용일뿐이고 내용상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어린이가 읽든 어른이 읽든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주는 멋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