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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을, 어떤 정보를, 지금 느끼고있는 감정을, 흥미로운 이야기를..등등 이렇게 누군가에게 전달해야 할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고의 커뮤니케이션을 이룰 수 있고 다른 이들을 더욱 이롭게 할 수 있는 전달력을 키워낼 수 있는 과정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단박에 통하는 전달력 수업>은 나의 전달력을 이끌어내어 줄 수 있는 최고의 강의, 최고의수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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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작가님의 단박에 통하는 전달력 수업이라는 책은 요즘 저의 고민인 문제들을 긁어주는 시원한 책이었어요. 회사생활을 하면 할수록 어렵다고 느껴지는.. 회사 생활 뿐만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느끼는 의사소통이나 대화법에 많은 도움을 받고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한번 읽고 말게 아니고 자주 찾아보고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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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공감을 위한 효율적인 전달력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최고 핵심이다. 여러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할 때 자기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은 필수 불가결한 것이며, 프레젠테이션, 협상, 제안 등의 상황에 명확하고 효율적으로 자기 의견을 전달할 수가 있다. 전달력이 떨어지면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피로도가 높아지고, 업무 자체가 매끄럽게 진행되기가 매우 어렵다. 전달력이 뛰어난 사람은 발음과 올바른 단어의 사용, 비언어 측면의 표정과 제스처의 사용 등이 능숙하고, 상대방의 감정 상태, 성격, 사고방식에 공감하고 맞추어 배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줄 알며, 업무 성과를 높이는 밑바탕이 된다. 이 책의 장점으로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중요성이 커지는 화상 회의와 화상 교육에서 전달력을 높이는 팁을 제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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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전달력에 관한 책이 출간되었다. 정보를 공유 및 전달하는 기회가 많았으나 개인적으로 전달력이 매우 부족했었다. 효과적인 전달력을 배우고 싶었는데 전달력수업을 듣는 기분으로 이책을 읽기시작했다. 독자 측면에서 기술 프로젝트 수행에 전달력의 파급효과에 대해 크게 공감할 수 있었다. 자신감을 높이는 언행으로 허사와 부정적인 표현은 무의식적으로 전달력을 떨어뜨린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또한, 한국말은 사람을 주어로 하는 능동형 문장이 기본이며, 능동태를 쓸 수 있으면 수동태를 쓰지 않아야 한다는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였다. 반복해 읽어보면서 복습해야 겠으며, 다른 분들에 추천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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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선생님이 쓴 책 늘 기대됩니다. 이전책 <말하기수업>책도 밑줄 그어가며 열심히 읽고 사람들과 대화할 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소통을 잘하기 위해서 적극적 경청을 하고 상대의 말을 피드백해야 함을 알았지요.이번에 출간한 <전달력 수업>책 또한 꼭 읽어봐야 겠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이 책을 읽고 내 마음과 내 생각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적용해보겠습니다. 얼능 읽고 싶네요^^ 동의하고 공감하는 삶을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