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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그렇고 일하는 업무력에 대한 주문이나 더 나은 성과를 바라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은 현실적으로 개인이 활용할 수 있는 더 나은 생각법과 사고력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이다. <나도 별의 순간을 와이낫> 항상 우리는 치열한 경쟁 사회에 살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양한 형태의 관리를 실행하거나 마음적인 부분에서의 성장이나 꾸준함을 유지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선 개인마다 다른 입장 차이를 갖고 있다. 이에 저자도 현실적인 부분을 바탕으로 이룰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력이나 두뇌계발을 바탕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뇌신경 및 뇌과학에 대한 주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영감을 얻거나 실제 배우며 행동해 볼 것을 권하고 있는 것이다.
<나도 별의 순간을 와이낫> 물론 지금 하고 있는 행위나 일적인 부분에서의 유지, 관리도 중요하나 모든 분들이 공통적으로 여기는 가치가 무엇이며 어떤 형태로 배우며 모방하거나 자신에게 맞는 생각법이나 더 나은 형태의 사고력 등을 통해 원하는 과정과 결과 모두를 얻을 것인지, 이에 대한 일정한 배움과 몰입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체감하게 된다. 책에서도 어려울 수 있는 뇌신경 및 뇌과학에 대해 조언하며 우리가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영역에서의 창의력이나 학습법, 또는 기억에 대한 조언이나 이를 교육적인 목적으로의 사용, 또는 실무적인 상황에서는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적절한 사례와 예시를 통해 풀어내고 있다.
이는 시대변화나 새로운 트렌드적 가치에도 부합하며 개인적인 관점에서도 중요하지만 사회가 진보하거나 더 나은 수준으로의 성장, 또는 인류학적인 관점에서도 새로운 부가가치나 플랫폼 등이 끊임없이 등장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도 종합적인 관점에서 생각해 보게 된다. <나도 별의 순간을 와이낫> 물론 해당 영역에 대한 전문성이나 이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모두가 쉽게 동의하나,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 계획하며 배우거나 활용해야 하는지는 개인마다의 편차가 존재한다는 점 또한 인지하고 있다면, 책을 통해 저자가 말하는 목적이나 의도에 대해 현실적으로 배우며 공감해 보게 된다.
또한 어떤 의미에서는 마음이나 감정 등의 표현력과 이를 형상화 하는 과정에서 어떤 점을 발견하거나 자신도 몰랐던 새로운 잠재력의 발견 및 몰입의 과정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의 방향성이나 구체적인 뇌과학적 사례의 응용, 활용 등의 표현이 잘 소개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나도 별의 순간을 와이낫> 새로운 형태의 배움과 학습에 대한 주문, 그리고 삶의 질을 높이거나 행복한 감정까지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책에서 표현되는 뇌신경 및 뇌과학에 대한 핵심가치가 잘 소개되고 있는 책으로 볼 수 있다. 스스로의 성장과 자기계발, 그리고 관리적 영역에서 우리는 어떤 형태로 배우며 활용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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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신체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그리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분은 뇌라고 생각한다. 책표지 소개된 문구에 눈길이 간다. 효과적 학습과 폭발적 창조, 뇌의 무한한 잠재력
아이를 키우며 아이가 노력한 만큼 공부도 잘했으면 좋겠고, 창의적인 머리를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최근 뇌 과학자의 이야기를 보며, 뇌에 확인되는 주름, 뇌를 평생 얼마큼 쓰는지 여러 궁금증을 확인해보며, 뇌에 대한 관심도가 조금은 높아진 것 같다.
#나도 별의 순간을, 와이낫
이 책은 필자의 일상 에세이 글들로 이루어져 있다.
필자는 말한다. 우리의 뇌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 그리고 마음껏 뛸 수 있는 자유로운 정신이 필요하다.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남과의 비교 그리고 시야를 좁혀 한정해 버리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시각을 자신에게 돌려 해법을 찾아야 함을 말해주고 있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두뇌를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게 된다
아이들의 예절교육은 미래의 긍정적인 환경을 만들어주는 절대 필요한 교육, 원래 하려던 일이 아닌 다른 내용에 흥미를 느껴 다른 일에 빠지는 뇌의 유혹 공포의 패턴 실제로 우리가 말하는 타성, 관성의 법칙, 그리고 제논의 궤변 등 어렵게만 느껴지는 이론에 대해서 사례와 사진 속 내용을 곰곰이 생각함을 통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생활 속 뇌 과학에 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는데, 내가 행동하는 일상생활 속에서 보여지는 뇌과학과 연결되는 내용이여서 인 듯 하다. 수업시간에도 집중을 해라, 과제할 때 문제를 풀때도 집중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지만, 정작 왜 집중을 해야하는지 생각해 본적은 없는 것 같다. 노력했던 결과가 효과적이기 위해서는 배운 내용을 기억해야 하고, 기억을 위해서는 스냅스 연결이 새로 만들어지거나 보강해야한다고 말한다 주의집중을 하지 않으면 스냅스의 변화가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집중하여 시야에 들어오는 대상, 시각 정보를 기억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들 학습법도 방법을 대입시켜 봐야겠다.
과학 그 중에 뇌과학 어렵게만 느껴지는 주제이기는 하나, 에세이로 읽다 보니 관심도 갖게 되고 설명할 수 없었던 내용이 일부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바른북스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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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순간을 잡기 위해 뇌를 어떻게 훈련시켜야 할까? <<나도 별의 순간을, 와이낫>> 책은 두뇌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내속의 무한한 잠재력을 이끌어내주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저자는 뇌가 정해지지 않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자유로운 정신을 가졌을 때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생각대로 이루어진다 /정신일도 하사불성/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같은 메커니즘은 긍정적인 사고방식에 의해 이루어진다. 즉,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뇌신경의 무한한 연결에 집중한다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자유로운 정신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뇌는 위험이나 스트레스에 취약하기 때문에 위험 물질이나 스트레스 관리를 해야 한다. 위험에 노출되거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시야는 좁아지고 두뇌가 작동할 수 있는 공간이 사라지게 된다. 둘째, 습관을 바꾸어야 한다. ‘나는 생긴 대로 살아’와 같은 고집과 습관을 버려야 한다는 뜻이다. 이러한 습관은 뇌의 발전을 더디게 하기 때문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뇌과학에 관한 용어를 설명해 주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과학적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뇌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게끔 해주는 책이었다. 두뇌 과학 메커니즘이란 말이 일상에서 쉽게 쓰이는 말이 아닐뿐더러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는 분야이지만 책을 통해 뇌과학에 대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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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뇌과학이 주목받는 시대가 되었고 그동안 우리가 잘 몰랐던 뇌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고 인간에게 뇌는 신체기관중 가장 중요한 기관중 하나이고 뇌의 발달로 인간은 다른 동물과는 다른 엄청난 과학 기술의 발전을 가능하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밤하늘의 별처럼 인간의 뇌에도 약 1천억개의 뇌신경이 존재하고 있고 인간의 뇌에는 거의 무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 인간은 스트레스와 게으름으로 충분히 뇌의 잠재력을 펼쳐내지 못하고 있다고 저자는 알려주는데요. 저자가 잠재력의 실현을 위해 예를 든 양의 피드백이라는 것이 상당히 흥미롭더라구요. 마치 사냥개가 사냥동물에 대한 단서를 발견하는 순간 폭발적인 힘으로 그 동물을 찾아나설수 있는 것처럼 인간의 뇌역시 어느 순간을 넘어가면 가속성이 붙어 밤하늘의 별처럼 창조적인 힘을 만든다는 것이죠.
아울러 생각대로 이루어진다는 이야기 부분도 매우 흥미롭게 다가오더라구요. 실제 실험을 통해 보여주는 긍정적인 생각과 두뇌 작동방식에 대한 부분이었는데 이 부분을 에디슨과 에디슨 어머니를 통해 설명해 주는데 너무 좋았답니다. 어려서부터 형성된 사고방식이 그사람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것인데 에디슨의 경우 실패에 좌절하지않고 수만번의 실패를 통해 누구도 못이룬 엄청난 발명을 하게 되었던 것이죠. 모든게 마음먹기에 달려있는 것이고 정신일도하사불성처럼 이게 실제 가능하다는 것은 인간 뇌의 무한 잠재력을 제대로 설명하는 속담이나 격언이 아닐까싶습니다.
한편으로 뇌과학을 일상에서도 어떻게 우리가 적용할수 있는지를 저자는 다양한 예시로 설명을 해주고 있는데요. 공부와 관련해서 아이들에게 그냥 공부하라고 닥달할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충분히 사고하는 시간을 주고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학습할 여건을 제시해야한다고 하는데 매우 설득력이 있더라구요. 진정한 배움에는 진정한 동기가 반드시 작용을 해야하는 것이고 아이들에게 무조건 무언가를 하지말라는 것보다 동기부여를 유도하고 기를 살려주어야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또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는 말처럼 우리가 삶에서 누군가를 칭찬을 해주면 그 누군가는 더욱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해 낼수 있고 우리는 칭찬을 통해 누군가에게 그 뇌에 숨어사는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충분히 유발할수 있다고하니 지금 당장 주위 사람들에게 비난보다는 충분한 칭찬을 해주어야 할 것 같아요.
두뇌 작동 메커니즘을 일상생활 측면에서 설명해주는 등 뇌과학하면 상당히 어려울 것 같은데 이 책은 비근한 예시로 설명해 주고 적절한 비유들이 있어 어렵지않게 읽을수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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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소개를 처음 봤을때 대충 보고 무슨 뇌호흡이니 어쩌니 하는 단체에서 쓴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표지도 조금은 촌스럽고 제목도 뜬금없다. 별, 우주에 관한 책인거 같은데 뇌과학 책이라고? 그러다 저자의 경력을 먼저 보고 읽어봐도 될만한 전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이 조금 컬러풀해서 PDF 파일을 보는 듯한 느낌도 들었는데, 인간의 두뇌에 대한 개발, 잠재력,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흥미로웠다.
뇌과학 관련 자기계발서이기도 한 이 책은 현실적인 측면에서의 뇌활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더 나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 등을 탈피하고 뇌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학습과 창조력에 관한 부분은 참 사짜 책들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대게 정체모를 뇌과학 연구 단체의 회장이거나 하는데 그 사람들이 뇌과학에 대한 지식이 있기나 한걸까 하는 의심이 자꾸 들었었다. 최근 뇌과학의 연구 성과들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서울대 자연대학교 교수에 워싱턴 대학 박사 학위를 받은 저자의 경력이 우선 믿음이 갔고, 과학적인 데이터를 통해서 이야기 하는 책이었다. 책의 디자인을 좀 더 잘 만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계속 들었지만 그건 뭐 개인적인 느낌일 뿐이고, 책의 내용은 충분히 책이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잘 뒷받침할만한 근거와 설득력을 갖추었다 하겠다.
뇌의 원리를 이해하면 학습효과를 확실히 좋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생물이 반복된 어떤 행동을 하면 그것이 유전정보에 각인이 되어 후세에게 전달이 되는데 동물들도 태어나자마자 배우지 않았는데도 본능적으로 특정 행동을 하는 동물들이 있다. 인간은 동물에 비해 굉장히 진화되었기 때문에 신체로 할 수 있는 정밀한 움직임도 많고 배울 것도 많고 다양하다. 그래서 유년시절이 다른 생물에 비해 유독 길 것이다. 현대에서는 갈수록 나이가 들어도 계속 익히고 배워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러고 싶지 않다 하더라도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하기 때문에 도태되지 않으려면 적응해야 하는데 그것도 학습이라 할 수 있다.
인간이 반복적인 행동을 해야 기억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자연스러운 일인 것이다. 한 번에 잘 기억이 되지 않는다고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 특히 현대에는 너무 많은 정보가 있는데, 그것을 다 기억할 필요가 없고 원하는 것을 반복해서 기억하는 것이 필요하고 망각을 할 필요도 있다. 어떤 나쁜 일을 겪었을 때 기억은 평생 나겠지만 그것을 머릿속에 항상 떠올리고 살지는 않는다. 기억에서 없어지지 않았지만 의식에 떠올리지 않는 것도 망각에 하나일 것이다. 망각은 축복이라는 말도 있는데 어느정도 동의하는 바이다.
급박한 상황이나 평소보다 강력하고 자극적인 기억은 바로 기억에 남는데 그것은 선조들의 생존 본능 때문일 것이다. 뇌나 학습도 잘 살펴보면 진화와 많은 관계가 있는 것 같다.
뇌과학을 어떻게 우리 삶에 긍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점이 참 좋았다. 어쨋거나 지금 힘들어도 우리나라는 수백년 전보다 월등하게 나아진 삶을 살고 있는 세대가 아니던가. 외세의 침략으로 유년 시절과 청년 중년 시절을 굶주림과 외적의 횡포, 귀족들의 만행 등을 겪어온 선조들이 힘겹게 잘 버텨냈기에 현재의 우리가 있는 것이듯, 낙관적인 생각으로 인생을 살아가며 할 수 있는 것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해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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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보았을 때, 제목이 조금 생소하고, 특이해 보였다. '나도 별의 순간을, 와이낫 why not?' 도대체 저자가 책을 통해서 무엇을 말하려는 것이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그러다가 '목차'와 '책'에 관한 설명을 자세히 읽어보니, 뇌 과학에 관한 책이었다.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학습을 할 수 있는지? 창의력을 폭발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지를 뇌 과학 이론에 근거해서 설명해 준 고마운 책이다. 저자는 워싱턴대학교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고, 前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교수(1983~2011)를 역임하신 분이시다.
1. 뇌는 '가소성'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뇌에 지속적인 정보를 주면 해당 뇌 영역의 기능과 역할이 바뀌는 것이다. 미국 텍사스 대학에서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는 청소년 600명을 대상으로 두 그룹으로 나뉘어서 실험을 하였다. 첫번째 그룹의 학생들에게는 치료만 받게 하였고, 두번째 연구 그룹의 학생들에게는 '뇌의 가소성'에 관한 정보를 읽게 하였다.
첫번째 그룹의 학생들은 9개월의 계속된 치료에도 우울증 증세가 39% 증가하였지만, 두번째 그룹의 학생들은 9개월 후에 우울증 증세를 평균적으로 거의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두 그룹의 차이는 단지 '뇌도 변한다'는 정보를 보았는가? 아닌가? 뿐이었다. 우리 뇌는 항상 변하며, 쉽게 변한다는 것을 학생들이 단순히 인식하기만 해도 정상적으로 성장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연구 결과였다. (p.26~27)
▶이러한 연구 결과가 놀랍고,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최근에 읽었던 박세니 대표님의 <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책 내용이 생각났다. 자신 스스로와 미래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지에 따라서,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에 따라서, 그것을 해내기도 하고, 그것을 해내지도 못한다고 한다. 결국, 믿음이 중요한 것이다. 너무나 잘 아는 것 처럼, 생각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습관을 낳고, 습관은 인생을 결정짓는다!
2. 우리가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면, 뇌에는 관련 신경들의 새로운 시냅스 연결들이 만들어지고,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또 이 연결망을 자주 사용하면 새로운 시냅스가 만들어지거나 강화되고 오래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된다고 한다. 이러한 시냅스 연결의 변화를 '시냅스 가소성' 이라고 한다고 한다. 시간이 흐른 후, 이 연결망의 한 신경에 자극 신호가 오게 되면 이 신호가 연결망에 흐르게 되고, 뇌는 관련 기억들을 동원하게 된다고 한다. (p.28~29)
새로운 것을 배울 때, 기억하는 것이 쉽지 않다. 그 이유는 출력하는 경로가 아직 충분히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출력 경로가 충분히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롭게 배운 내용을 말하거나, 쓰는 방식으로 출력해 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한다. 기억(학습)과 회상(연습, 복습 과정은 둘 다 새 시냅스 조직을, 즉 새 단백질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고 뇌로서는 많은 에너지가 들어가는 작업이라고 한다.
▶이 부분을 보는데, 공부(학습)의 피라미드가 생각났다. 수동적으로 강의를 듣거나, 책을 읽었을 때보다, 능동적으로 공부한 내용을 출력해 볼 수 있는 토론, 토의, 가르치기, 설명하기 가 훨씬 기억에 오래 남는다. 이러한 내용들도 뇌 과학적으로 풀어내는 부분이 참 좋았다.
3. 이 책에는 이와 같이 뇌 과학의 이론을 근거하여서, 학습과 창조성, 습관 등에 대해서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다. '새로운 것을 배우려면 왜 정신 집중을 해야 하는지, 왜 동기유발이 되어야 학습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는지, 왜 습관 고치기가 힘든지,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왜 자유시간이 필요한지 등등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주고 있다. 두뇌, 뇌 과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 효과적인 학습(공부) 방법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서 읽고, 주관적인 관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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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 학습과 폭발적 창조의 뇌과학적 핵심원리라는 거창한 부제가 표지 상단에 붙어있습니다. 이리도 무거운 느낌에 살짝 걱정을 했습니다. 엄청난 참고문헌과 논문들을 근거로 어떤 논리를 구사할건가 두근거렸는데 웬걸. 쉽게 읽힙니다. 정신일도하사불성. 나는 실패하지 않았다. 생각대로 이루어진다... 과학자가 쓰는 자기계발 에세이입니다. 우리는 뇌의 10%만 쓰고 있다는 것이 틀렸답니다 그럼 50%쯤 쓰는건가 했더니 무한한 용량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하 긍정적인 자기계발이었습니다. 과학자가 쓴 글이니 무조건 근거가 있겠지는 아닙니다. 뇌의 무한한 잠재력을 인식하고 차원을 넘는 자유로운 정신을 설명합니다. 뇌신경들 간의 연결 경로는 무한하다. 인식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정보와 기존 기억과의 매칭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런 식으로 과학적인 연구를 언급하면서 자신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난 일들로 예를 들어 연결합니다. 양의 피드백은 온도조절기라면 폭발하는 상황까지 갈 수 있으나 (이게 도대체 무슨소리지?) 사냥개의 추적 과정에서 미약한 냄새를 맡고 그 방향으로 갈수록 점점 냄새도 강해지고 빨리 접근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속현상을 일으키는 폭발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폭발적 창조의 이야기입니다. 그럼 효과적 학습은 뭐지 하고 궁금해질 때 5장에서 자세의 변화 하나로 호르몬수치가 변화하는 실험을 이야기합니다. 자세가 마음에 영향을 주는, 몸이 마음을 지배하는 실험입니다. 공자의 학이시습. 배우고 때때로 익힌다는 네글자를 과학적으로 풉니다. 배움과 주의집중. 해마의 장기기억 처리과정과 신경망의 입력과 출력으로 루프구조를 만드는 연습효과를 이야기합니다. 논어의 과학적인 해석이 흥미롭습니다. 다른 부분도 해석해주면 좋겠네요. 친구가 찾아오면 왜 즐거울까의 과학적인 설명도 있을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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