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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채프먼의 『더 레슨(The Lesson)』은 투자 세계에서 ‘지식’보다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날카롭게 짚어내는 실전 투자서다. 시장의 잡음에 휘둘리기 쉬운 투자자에게, 장기 성과를 만드는 것은 뛰어난 아이디어가 아니라 꾸준히 지켜낸 원칙임을 여러 사례로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채프먼은 단기 예측 게임을 거부하고, 기업의 질·현금흐름·가격이라는 기본 요소에 충실할 것을 강조하며, 특히 “자신만의 모델을 구축하고 흔들리지 말 것”이라는 메시지를 반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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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투자자들의 강의'
주식 시장에서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하여 전설이 된 존 템플턴, 피터 린치 그리고 워런 버핏의 개인 배경 및 투자 철학 등으로 구성된 책 입니다. 서로 추구하는 투자 스타일이 다른 듯 하면서 유사점이 존재합니다. 포트폴리오를 분산하거나, 또는 집중하는 전략을 쓰더라도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제 가치대비 주가가 적정한가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통찰력이 필요하고, 이것을 위의 전설적인 투자자들의 공통점이라고 책에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인투자자가 전문적인 투자자들처럼 투자를 하기에는 시간적, 지식적인 부분에서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주식 시장만 하더라도 2천 여개가 넘는 종목이 상장되어있고, 미국까지 포함한다면 수천개 이상의 종목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잘 알고 있거나,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기업부터 차근차근 알아가보면 좋은 투자 기회를 분명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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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A. 채프먼이 지은 책으로 주식시장의 전설인 존 템플턴, 피터린치, 워런 버핏의 투자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다. 성장과정과 투자스타일 그리고 투자이야기를 그리고 마지막에 투자 거장들의 성공 투자에서 얻은 투자 원칙들로 구성된 '성장 피라미드'를 보여주었다.
특히 피터린치 부분에서 챕터 11. 주식 선별 방법이 눈에 확 들어왔다. 몇가지만 소개하면 공익기업 주식에 투자할 적기는 경기가 침체기에 접어들고 금리가 하락하고 있을때이며, 경기순환주는 PER이 높아졌을때 즉, 주기상 수익이 감소했을때가 투자 적기다. 또한 소매업체도 좋아했는데 동일 점포 매출증가, 현실적인 확장계획, 강력한 대차대조표, 매장 방문시 느끼는 긍정적인 경험, 경쟁업체와의 비교를 통한 분석을 통해 투자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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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도 좋고 내용도 알차다 우리가 잘 아는 템플턴, 피터린치, 버핏에 대해서 가볍지 않으면서도 간결하게 잘 정리하여 둔 책 주변에 추천 할 만한 책으로 보인다 특히나 가치투자자들에겐 ! 이 세 명만 알아도 성공 할 수 있다 구성도 좋고 내용도 알차다 우리가 잘 아는 템플턴, 피터린치, 버핏에 대해서 가볍지 않으면서도 간결하게 잘 정리하여 둔 책 주변에 추천 할 만한 책으로 보인다 특히나 가치투자자들에겐 ! 이 세 명만 알아도 성공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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