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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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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윗사람과의 만남은 긴장될 수밖에 없고, 그들의 관점에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은 콘티넬탈, 지멘스, 스위스콤, 미그로스, KPMG, 알리안츠 등 국제적인 기업들의 중견간부 및 경영진을 위해 컨설트 및 코치를 하는 일을 하고 있는 카스파르 프뢰리히의 저서입니다. 이 책은 평사원의 입장에서 상사의 생각과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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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윗사람과의 만남은 긴장될 수밖에 없고, 그들의 관점에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은 콘티넬탈, 지멘스, 스위스콤, 미그로스, KPMG, 알리안츠 등 국제적인 기업들의 중견간부 및 경영진을 위해 컨설트 및 코치를 하는 일을 하고 있는 카스파르 프뢰리히의 저서입니다. 이 책은 평사원의 입장에서 상사의 생각과 행동을 파악하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가 면담을 통해 깨달은 바를 솔직하게 담아내고 있어, 나의 상황을 전문가의 관점 및 상급자의 관점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빠르게 치고 올라가는 사람들에게는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명확한 기준과 대처법이 있습니다. 저자는 그들에게서 성공을 뒷받침해 주었을 그 무언가에 대해 질문합니다. 그중 한 회장님의 답변은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주어진 자리에서 노하우와 인간 관계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고, 그 결과를 주기적으로 체크하며 발전 가능성을 측정하고, 상사와의 소통할 때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들에 항상 유념하며, 설사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는다 할지라도 그것을 견딜 수 있는 배짱과 정신력을 갖추라는 것이었습니다. 즉 상급자의 관점에서 '발전 가능성'과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들을 인지하고 적절히 대처해낼 수 있는 능력' 그리고 '비판적 피드백을 받아들이고 수용할 수 있는 정신력'이 중요한 요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자의 직업이 기업 컨설턴트이기 때문에 때론 오해를 받거나, 미움을 받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중 누군가는 자신의 피드백을 거부하고 무시하기도 하며, 불편한 심리를 직설적으로 표출하는 사람들로부터 메일을 받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가 보여준 몇몇 사례를 보면 그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로부터 시달렸을지 가늠해 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주장에 반기를 드는 사람으로부터 평정심을 유지하며 영리하게 대응하는 저자의 대처하는 모습, 그리고 자신과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 또는 흥분 상태에 있는 상대방의 마음을 누그러뜨리는 그만의 대화 방법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비판이란 직장 생활을 구성하는 말할 수없이 중요한 요소다. 누구든 언젠가 한 번은 비판을 받는 법이다. 그건 아주 정상이며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 자신에게 최선의 것이 되도록 만들면 될 일이니, 비판받을까 두렵다고 자신의 견해 밝히기를 망설일 필요는 없다.

_[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 114 page

 

상대방의 비판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는 정말 어려운 과제인 거 같습니다. 너무 무르게 대처하게 될 경우 신뢰를 잃게 되고, 너무 강경하게 대처하면 적을 만들게 됩니다. 때론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건강한 비판 또한 존재합니다. [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은 비판을 과연 어떻게 그것들을 구별하여 현명하게 대처해야 하는 지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먼저 즉각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상대방이 이야기를 모두 마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현명하며, 차분하게 이야기함으로써 상대가 말하려는 궁극적인 요소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피드백에 대한 감사의 의사를 표하며 이후 시간을 가지고 그 내용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고 자신의 문제점을 고쳐나가는 방법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누군가의 의견을 직설적으로 반대하기보다는 보완하는 형식으로 제안하는 방법이 원활한 의사소통에 있어 굉장히 중요하며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멍청하고 무능한 사람들에게 자신이 둘러싸여 있는지 설명하고, 불평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까? 이런 태도를 버리고 하루에 중요한 과제 세 가지를 처리하는 데에 그 시간을 활용하십시오. 생산성이 폭발할 것입니다. _마셜 골드스미스

 

직장인들에게는 상사가 있고, 자영업자들에게는 고객이 상사입니다. 마음이 잘 통하는 상사를 만날 때도 있지만 때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은 상사와 설사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지라도 그것을 불평하기보다는 좀더 건설적으로 대처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직장 초년생들을 위한 조언과 추천해 준 도서 또한 유용했습니다. 누군가는 저자의 방법을 불편하게 여길 수 있으나 타인을 나의 입맛대로 바꾸기란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을 떠올린다면 현재 자신의 상황을 불평하기보다는 저자가 일러준 다양한 방법들을 잘 활용하여 각 상황들을 적절하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p****8 2021.10.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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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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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때로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람과의 관계다. 사람과의 관계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가 상사와의 관계다. 상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이 있을까? 그리고 만약 좋은 상사가 아니라면 어떻게 직장생활을 계속할 수 있을까?   아무리 회사가 좋고 일이 재미있어도 상사가 나와 맞지 않거나 힘든 사람이라면 직장생활은 평탄하기가 어렵다. 공교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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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때로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람과의 관계다.

사람과의 관계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가 상사와의 관계다.

상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이 있을까?

그리고 만약 좋은 상사가 아니라면 어떻게 직장생활을 계속할 수 있을까?

 

아무리 회사가 좋고 일이 재미있어도 상사가 나와 맞지 않거나 힘든 사람이라면 직장생활은 평탄하기가 어렵다.

공교롭게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참 좋은 상사다'라고 생각될만한 사람을 만난 적이 거의 없는 것 같다.

 

내 상사가 만약 이상한 사람이라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스위스에서 글로벌 기업들의 경영진, 임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업 컨설턴트이자 최고 경영진 전문 코치인 저자가 직장생활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 쓴 책이다.

 

무조건 '예스'만 하는 것이 답은 아니다.

상사가 지시한 것이 불합리하다고 생각될 때는 '노'라고 대답할 용기가 필요하다.

직장생활에서 노라고 대답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고, 내가 판단하는 것이 맞다는 자신감과 확신이 필요할 것인데, 그런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는 올바른 직장생활에 대한 기준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은 내가 no라고 대답해야 하는 상황, 그리고 상사와 나 사이의 적정한 바운더리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그동안 내가 거쳐왔던 상사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정말 다양한 사람이 있었다. 별것 아닌 것에 소리를 지르는 사람도 있었고,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듯이 지켜보고 쪼아대는 사람, 내 성과를 가로채는 상사, 내 아이디어를 자기 성과 계획에 올리고 나를 배제시키는 상사...

 

참 다양한 사람과 다양한 상황을 겪어본 것 같다.

다행히도 '이상한' 상사로부터 '이상한' 상황을 겪었을 때 적절하게 대처한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면서, 이 책을 그 때 만났더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상사를 다루는 방법 외에도 다양한 직장생활의 기술과 센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2 2021.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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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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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 - 카스파르 프뢸리히 / 황금시간   평사원에게 꼭 필요한 직장 생활의 기술! 절대 회사로 배송시키면 안 되는 책!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가장 많은 고민을 하고 고통스러운 것이 함께 일하는 동료들사이에서의 인간 관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 도서 #이상한팀장밑에서성공하는법 은 그러한 고민들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유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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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 - 카스파르 프뢸리히 / 황금시간

 

평사원에게 꼭 필요한 직장 생활의 기술!

절대 회사로 배송시키면 안 되는 책!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가장 많은 고민을 하고 고통스러운 것이 함께 일하는 동료들사이에서의 인간 관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 도서 #이상한팀장밑에서성공하는법 은 그러한 고민들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유익한 조언을 전달하기에

적합한 도서인 것 같은데요.

먼저 저자 #카스파르프뢸리히 는 국제적 기업의 중견간부 및 경영진을 대상으로 하는 기업 컨설턴트이자 최고 경영진

코치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혁신적인 #리더십 요소, #협력 관계를 성공으로 이끄는 기법 그리고 필생의 #목표를

이루는 방법에 대해 글을 쓰고 강의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 뉴스나 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서 직장 상사의 괴롭힘이나 #갑질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소식들을 접할 때마다 정말 저런 상사가 현실에서 존재한다는 사실에 놀라곤 하는데요.

이번 도서 속에서도 다양한 이상한 상사들의 케이스가 많이 나오는데, 이러한 상사를 피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어쩔 수 없이 업무적으로 마주해야만 할 경우가 있죠.

 

제 경우는 평사원도 아니고, 고위직도 아닌, 선/후배들 사이에서 어중간한 관계에 끼여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으로서,

제가 이번 도서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저 또한 언젠가 누군가에게는 직장선배가 되고, 조금 더 경력이 쌓이고나면

한 팀을 이끌어가는 팀장 역할을 하게 되는 날이 오겠죠, 그 때 나 하나만큼은 절대 누군가에게도 나쁜 사람은 되지말자라는

생각에서 이번 도서를 고르게 되었어요. 

직장 동료들과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유연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지 등에 대해 고민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도서는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 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k*******3 2021.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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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모인 사이인데, 우리 이러지 말아요
"일하러 모인 사이인데, 우리 이러지 말아요" 내용보기
이상한 팀장 밑에서 버티는, 도 아니고 성공씩이나 바라다니! 욕심이 과하군~ 하며 책을 폈다.   '평사원에게 꼭 필요한 직장 생활의 기술'이라는 부제가 붙어있기도 하지만 평사원도 아니고 아주 높은 직급의 상사도 아닌 애매한 위치에 있는 나에게는 이제 좀 알 만하면 '응, 아니야'를 경험하게 해주는 각종 이벤트가 예능처럼 펼쳐지는 회사에서 어떻게 하면 좀 연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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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팀장 밑에서 버티는, 도 아니고 성공씩이나 바라다니!

욕심이 과하군~ 하며 책을 폈다.

 

'평사원에게 꼭 필요한 직장 생활의 기술'이라는 부제가 붙어있기도 하지만

평사원도 아니고 아주 높은 직급의 상사도 아닌 애매한 위치에 있는 나에게는

이제 좀 알 만하면 '응, 아니야'를 경험하게 해주는 각종 이벤트가 예능처럼 펼쳐지는

회사에서 어떻게 하면 좀 연차와 나잇값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어 내용이 더욱 궁금했다.

 

책의 저자는 국제적 기업의 중견간부 및 경영진을 대상으로 하는 기업 컨설턴트이자

최고 경영진 코치로 일하는 카스파르 프뢸리히님이다.

 

'동양인의 '체면'이나 '인간관계'의 미묘함을 짚어낼 수 있을까'

살짝 의심스러워 하며 독서 시작!

우선, 이 책은 이야기 형태로

회사에서 일어나는 상사와 직원과의 에피소드를 재미있고 풍성하게 담았다.



 

50개가 넘는 이야기 속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유형의 상사는 세계 공통인가보다.

도대체 저 사람이 어떻게 상사씩이나 되어

회사 생활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는 답답한 스타일이나

다른 이유로 회사 밖에서 절대로 만나고 싶지 않는

답정너로 고압적으로 구는 스타일도 있고

기분이 태도가 되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타산지석으로 배울 수 있는 스타일도 있다.

 

아무래도 호기심을 이길 수 없고 조언과 대처법을 배우고 싶은 절박한 심정 때문인지

직장에서 요즘 나를 힘들게 하는 유형의 상사, 혹은 동료의 스타일부터 골라 읽게 되었지만

제목만 보고 뒤로 넘겨버린 제1장 '상사의 생각과 행동 읽기'부터 시작하길 권하고 싶다.

 

인격파탄자를 만나 바닥을 박박 기는 심정으로 이를 악물고 회사에 나간다고 해도,

1장의 이야기는 애초에 회사를 다니는 사람이 가지면 정말 좋을

마인드 세팅부터 하기 때문이다.

'상사를 상사로 만들어 주는 것'에서 리더에게 자신이 바라는 기대와 당위에 대해

조금 더 객관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깨달음이 생겼다.

 

훌륭한 리더에게 바라는 목록은 하염없이 길어질 수 있지만

그걸 다 갖춘 사람은 인간이 아니라 거의 신의 영역에 다다른 초월적 존재이다.

회사는 말 그대로 나의 노동을 급여와 교환하기 위해 가는 곳이고

나도 내 마음대로 나를 바꾸거나 개선하거나 다스리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만큼

성향과 성격, 스타일이 거의 완성된 어른이다.

 

결국 어른들끼리 만나서 일을 하는 곳에서

마음을 다치거나, 업무가 제대로 진척되지 않는 상황을 피하고 싶다면

일/업무/상황에 맞는 효율적인 행동양식과 인간적인 대화법을 익히는 것이

가장 유효한 해결책이며, 이 책의 저자도 뜬구름이나 이상적인 이야기 보다는

'이럴 땐 이런 방법'으로 구체적인 '말하기'와 '행동하기'의 예를 수록해

독자가 자기와 맞는 스타일을 골라 쓸 수 있도록 했다.

 

책을 읽다가 나는 어떤 동료이고 선임인지 반성하게 된다는 것도 소득이다.

곳곳에 화에 불을 당기는 아주 익숙한 상황들이 나오지만

어느 부분에서는 상사의 입장이 이해가 되고 편을 들어주는 마음도 생긴다.

아마 나와 그 상사의 말/행동 방식이 비슷해서 그럴테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사회 초년생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최악의 상사를 겪어보지 않아도 된다면 그러길 바라지만 인생사 내 뜻대로 되던가...)

'이상한 팀장'이 되어 MZ세대나 신입들에게 악몽과 불지옥을 선사하고

SNS/뒷담화에서 '최악-정도만 말해도 고마울 정도로 어마어마한-'의

타이틀을 거머쥘 수도 있는, 어느새 중간라인에 접어든 회사원들에게도 자

신을 점검하고 다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매번 책을 펼치기 귀찮다면, 책 뒤에 부록처럼 수록된

블로그, 웹사이트, TED 강연, 여타 자료들을 참고하는 것도 추천한다.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상한팀장밑에서성공하는법 #황금시간 #카스파르프뢸리히 #류동수 #직장생활의기술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서평이벤트

 

r***n 2021.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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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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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으로 회사생활의 노하우에 눈을 떠보게 됩니다. 이 책은 주로 상사, 특히 이상한 상사를 모시는 경우에 어떻게 응대해야 할지에 대해 다양한 노하우를 알게 됩니다.   먼저 '상사의 생각과 행동 읽기'부터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상사로서의 역할까지도 알려주는데요, 상사를 상사로 만들어 주는 것, 누구나 제 깜냥에 맞는 상사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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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으로 회사생활의 노하우에 눈을 떠보게 됩니다. 이 책은 주로 상사, 특히 이상한 상사를 모시는 경우에 어떻게 응대해야 할지에 대해 다양한 노하우를 알게 됩니다.

 

먼저 '상사의 생각과 행동 읽기'부터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상사로서의 역할까지도 알려주는데요, 상사를 상사로 만들어 주는 것, 누구나 제 깜냥에 맞는 상사를 만난다, 이렇게 하면 인간적인 상사가 된다.

 

그리고 '상사에게 영향을 주는 방법'이 가장 눈에 들어오는 내용인데요, 상사에 따라서 내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책이 되어서 더 감사한 마음으로 이 책의 내용 하나하나에 몰두해 보게 됩니다. '버럭 성질의 상사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할 지가 참 고민스러운데 좋은 내용을 새겨봅니다. 그리고 상사의 리드에 잘 따르거나 혹은 상사의 요청을 거절해야 할 때는 어떻게 할 지에 대한 내용들, 그리고 상사와 어떻게 해야 결속을 다질 수 있는지의 그 방법을 10가지 경우나 알려줍니다.

상사의 비판에 대한 대응, 그 외에도 직장을 바꿀 적절한 타이밍에 대한 내용이나 연봉 끌어올리기 8단계의 내용은 직장생활에서 좋은 팁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직장 초년생에게 주는 열 가지 조언'들에도 마음이 저절로 열렸어요. 견습생으로서의 자세 갖추기, 인생 미션 등이 귀에 잘 들어와요~

r********7 202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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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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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즐거움과 괴로움이 나뉠 정도로 우리 생활은 인간관계의 비중이 크게 차지하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인 << 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을 보고는 얼마 전 영어 강사인 친구가 이직을 하면서 이상한 팀장을 만나 곤욕스러워하는 모습이 떠오르기도 했는데 사회 초년생이 아닌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내 또래도 어느 정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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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즐거움과 괴로움이 나뉠 정도로

우리 생활은 인간관계의 비중이 크게 차지하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인 << 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을 보고는

얼마 전 영어 강사인 친구가 이직을 하면서

이상한 팀장을 만나 곤욕스러워하는 모습이 떠오르기도 했는데

사회 초년생이 아닌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내 또래도

어느 정도 직급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직장 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어떤 상사를 만나느냐는

직장 생활을 즐겁게 할 것인지...

퇴사를 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결정적인 부분이기도 해

이 책에 더 관심이 간 게 사실이다

제목에서도 짐작이 되겠지만

<<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은

직장 생활을 하는 초년생이나 평사원들에게

꼭 필요한 직장 생활의 기술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이다

 


 

목차를 보면

제1 장 ; 상사의 생각과 행동 읽기

제2 장 ; 상사에게 영향을 주는 방법

제3 장 ; 비판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제4 장 ; 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걸 얻어 낼까

제5 장 ; 프로처럼 행동하라

제6 장 ; 그 외에 주의해야 할 일

직장 초년생에게 주는 열 가지 조언으로 나뉘어 있다



 

"여러분의 행동에 사람들이 영감을 받아 더 많이 꿈꾸고,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행동하고, 더 크게 된다면

여러분은 리더입니다"

흔히,,, 말하는 롤 모델~ 내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되는 문구로 저자는 이야기를 시작한다

 

 

내용을 읽어내려가다 보면

사회 초년생이나 평사원의 입장에서뿐만 아니라

상사인 리더 입장에서도 현실적인 조언이 등장하는데,,,

흥미로운 소제목을 통해

직장 생활에서 부닥치는 고민거리에 대한 내용을 담아

조언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정답과 공식처럼 나열하는 것이 아닌,,,

이야기 속에서 자신만의 결론을 도출하는 형식으로

각자의 고민에 여러 가지 사례를 적용해 점검해 보기를 유도하고 있다

 

6개의 주제 아래 53개의 짧은 이야기들 속에는

마구 소리 질러대고, 부하 직원에서 무리한 피드백을 요구하고,

감당하기 어려운 업무를 떠넘기는

흔히 갑질처럼 느껴지는 상사들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이런 이상한 팀장 밑에서 퇴사를 걱정하기보다는

성공적으로 공생할 수 있는 직장 생활의 기술을

다양한 사례와 조언으로 스스로 찾게끔 만들어 주고 있었다

 

제6장과 직장 초년생에게 주는 열 가지 조언은...

아직은 꿈 많은 순수한

그래서 더 상처받을 수 있는 초년생들에게

생각과 다를 수 있는 직장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조언을 하고 있는데

직장 동료와 상사들과 상호 작용하면서 서로에 대한 귀를 기울이고

소통하며 좀 더 현명하고 행복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조언해 주고 있어

부모 된 마음에서도 사회에 첫 발을 딛는

조카나 내 아이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자기 계발서였다

또한, 현명하게 자기 관리법도 제시해 주고 있는 점도 흥미롭게 느껴졌던

<이상한 팀장밑에서 성공하는 법> 도서 이다

 

맺는말에서 저자는 수많은 질문을 독자에게 던지고 있다

맺는말을 읽으면서 본인은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

어떻게 해답을 찾을 것인지?

스스로 성찰하도록 유도해 주고 있다

이제 중년으로 접어드는 나이인 나도 인간관계는 늘 어렵다

사회 초년생이나 직장 생활에서의 평사원들은

그만큼 사회적 경험이 부족한 연령대가 다수이기에

직장 상사인,,, 나름의 꼰대와의 관계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란 생각이 든다

경험이 부족하기에 어설프고 실수도 많을 수 있는 평사원들을 바라보는

상사 입장에서도 프로 근성도 떨어지고 업무 능력도 한없이 부족해 보일 수 있다

물론 상사도 유한 스타일도 많겠지만

친목 관계가 아닌 프로의 세계인 직장 생활이기에

한없이 아량을 베풀 수만은 없지 않은가?

이런 다양한 입장을 놓고

< 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 >에서는

한 쪽 입장에 서서 해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인간관계의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해주기에

비단 직장인 뿐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법한

자기계발서란 생각이 들었다

 

 


 

j******5 2021.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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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
"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의 영어 제목은 'Manage your boss’, 즉 '보스를 관리하라'입니다. 우리말 번역 제목은 '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이지만, 상사와의 의사소통을 중심으로 회사 내 인간관계에 대해 다루는 책이라고 보면 됩니다. ‘성공하는 법’ 보다는 의사소통 부분에 좀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스위스인인 저자가 블로그에 쓴 글을 엮어서 출판했다고 합니다.상사 또는 중간관리
"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의 영어 제목은 'Manage your boss’, 즉 '보스를 관리하라'입니다. 우리말 번역 제목은 '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이지만, 상사와의 의사소통을 중심으로 회사 내 인간관계에 대해 다루는 책이라고 보면 됩니다. ‘성공하는 법’ 보다는 의사소통 부분에 좀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스위스인인 저자가 블로그에 쓴 글을 엮어서 출판했다고 합니다.

상사 또는 중간관리자로서 부하 직원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책은 많지만, 역으로 하급자의 입장에서 ‘상사를 관리’하라는 역발상이 이 책의 특징인 것 같습니다. 처세술적인 조언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보다 어떤 인간관계에서나 기본적으로 적용되는 원칙을 회사생활이라는 상황에 맞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예시로,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부정확하게 지시를 하는 상사와의 관계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이 직원은 굉장히 유능하고 스스로도 그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에게 저자는 역할놀이를 제시합니다. 상사의 입장이 되어 상사의 말투와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면서 부하 직원인 스스로에 대해 평가해보라고 말이지요. 이 역할놀이를 통해 해당 직원은 상사,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해 직관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Put yourself in her shoes”라는 원칙을 회사 생활에서 실천해보는 방식인 셈입니다.

맨 뒤에는 사회초년생에게 하는 10가지 조언도 실려 있어서, 갓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들에게 참고가 될 만합니다. 다소 딱딱한 번역투가 느껴지기는 합니다. 특히 성별 구분을 드러내는 용어가 좀 거슬리긴 했습니다. 과연 독일어 원어에서도 ‘아줌마’ 같은 의미의 용어가 있어 저자가 그러한 용어를 사용한 것일까 싶었습니다. 가볍게 흝어볼만한 책입니다.

*책과콩나무 카페에서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음
y******6 202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서고금 성공의 비결은 인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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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런 우스개 소리가 있다. 월급 400을 받고 있다면 그 중 200은 회사 사람들을 견디고 있는 대가로 주는 돈이라고. 일이 어렵다기보다는 사람이 어려워서 힘들다고 토로하는 직장인들이 대부분이다.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결국 따지고 보면 그와 관련된 사람이 주는 스트레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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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런 우스개 소리가 있다. 월급 400을 받고 있다면 그 중 200은 회사 사람들을 견디고 있는 대가로 주는 돈이라고.

일이 어렵다기보다는 사람이 어려워서 힘들다고 토로하는 직장인들이 대부분이다.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결국 따지고 보면 그와 관련된 사람이 주는 스트레스인 것이다.

특히나 자기를 힘들게 하는 상대방이 내 직속상사이거나 그 위 상사여서 하루에도 몇 번씩 얼굴 맞대야 하고 또 사사건건 보고하고 결재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참 하루하루가 힘들 것이다.

이 책에는 '상사와의 결속력을 높이는 열 가지 방법', '상사와 해결해야 할 일 다섯 가지', '업무 일정 정리하는 법', '연봉 끌어올리기 8단계' 등 아주 구체적인 실무 지침도 많이 있다. 조직 내에서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회사 출근하는 게 끔찍하다는 생각에 휩싸여 있는 사람이라면 꼭 추천해주고 싶다.

결국 인간에 대한 기대를 많이 하지 않는 게 최선이다. 사람이 다 거기서 거기다. 그걸 수용하고 인정하고 나에게도 남에게도 좀 더 따뜻한 눈길을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게 가장 근본적인 대책일 것이라고 생각된다. 못되게 굴고 형편없는 그 사람도 그 사람의 가정 속에서 소중한 가족이고, 또 그 사람도 결국은 다른 사람한테 사랑받고자 하는 욕심에 발버둥치고 있는 외로운 사람일 뿐이라는 점을 잊지 말자. 자꾸 잊지만 또 그때마다 상기하는 수밖에 없다.

미국 심리학자 앤절라 더크워스는 베스트셀러가 된

자신의 저서 <그릿>에 썼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공의 본질적 요소를 하나 언급한다.

그것이 바로 그릿(Grit), 즉 불굴의 정신력이다.

장기적인 목표 하나에 방향을 맞추어 나아갈 때

필요한 지구력과 인내심의 정도를 말한다.

기운 빠지게 하는 어떤 경험,

패배 또는 거절을 당했을 때 앞으로 나아갈 힘을

빼앗기고 마는지 아니면 동력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것이 바로 이 품성이다.

성공이란 재능이 있거나, 똑똑하거나,

교육받은 사람의 것이 아니라 재빨리

다시 두 다리로 일어서는 사람,

용기를 잃지 않는 사람,

그리고 자기 목표나 소망하는 모습을 향해

계속 나아가는 사람들의 것이다.

256쪽

이 책의 여러부분이 마음에 들었지만, 내 개인적으로는 위와 같은 약간은 기본 마음가짐 관련한 부분도 크게 와 닿았다. 위 내용과 관련해서 우선 필요한 것이 바로 '좋은' 사명감을 갖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니면 적어도 주위에 피해를 주지 않고 나 스스로도 싱글생글 일상과 삶을 즐길 수 있는 그런 내공을 갖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단한 성공, 어떤 경제적 상황, 사회적 지위, 명성, 권력 같은 성공도 나쁘지 않겠지만, 난 결국 삶을 순위를 매긴다면 정신적 평온의 정도라고 생각한다. 불안하고 쫓기는 마음과 피폐한 정신상태로 유지하는 최고 권력, 최고 지위, 최고 돈 이런 것들이 과연 얼마나 의지가 될른지 나로서는 허망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좋은 가치관을 갖고, '욕심' 아닌 소망과 뜻을 가진 채 즐겁게 사는 마음을 내는 것. 그래야 위 책에서 인용한 그런 동력, 품성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주저앉아 울지 말고 벌떡 일어나 다시 걷자고 하는 게 맞기는 한데, 잘못된 길을 욕심에 취해 가고 있었다면 넘어졌을때 곰곰히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어디로 가야 좋은지, 어떻게 사는게 좋은지. 이런 질문 평생 안하고 죽어가는 사람이 대다수일 테지만.

 

 

g*****a 202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 - 카스파르 프뢸리히
"[서평] 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 - 카스파르 프뢸리히" 내용보기
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을 생각하고 읽었는데, 이상한 상사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하는 것이 더 옳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상황에 따라 이상한 상사 돌파법을 알려주고 있지만 이 책은 이상한 상사에 대한 이해로 시작하고 있다. 평사원이 읽으면 좋을 책이라는 카피를 갖고 있지만 평사원에 독자 대상이 한정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팀장이 아니더라도 상사가 있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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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을 생각하고 읽었는데, 이상한 상사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하는 것이 더 옳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상황에 따라 이상한 상사 돌파법을 알려주고 있지만 이 책은 이상한 상사에 대한 이해로 시작하고 있다. 평사원이 읽으면 좋을 책이라는 카피를 갖고 있지만 평사원에 독자 대상이 한정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팀장이 아니더라도 상사가 있는 모든 직장인들이 고민하는 공통 관심사가 이 책에 실려있기 때문에, 그 누구나 읽어도 되는 책이다.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장에 포함되지 않는 사회 초년생을 위한 파트가 마지막에 실려있다. 직장 초년생에게 주는 열 가지 조언이라는 제목으로 10가지의 직장생활 조언을 담고 있다. 초년생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읽더라도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한 개선이 가능한 항목들이었다.

 

상사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하는 것으로 시작되는 이 책은, 상사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한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자신의 깜냥에 맞는 상사를 만난다는 것이었다. 상사를 선택하는 것은 결국 자신에게 달려있다는 것이다. 상사도 한 명의 사람이기 때문에 불완전한 부분이 있고, 통곡의 벽인양 활용하면 안 된다는 말은 특히 와 닿았다. 또한 긍정적 피드백에 긍정적 반응이 따라온다는 부분도 인상깊었는데, 대부분 피드백은 부정적일 때가 많다. 예전에는 긍정1개, 부정5개였다면 이제는 긍정5개 부정1개로 변화해야하는 시기라고 한다. 별 것 아닌 칭찬이나 긍정적인 피드백이 무소식이 희소식인 상황을 사라지게 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고 한다. 꼭 상사와 직원 간의 관계가 아니더라도 긍정적 피드백은 어디에서나 사용하면 좋을 듯 하다.

 

상사에게 영향을 주는 법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최후의 통첩이 담겨져 있다. 이런 것을 무기로 사용하는 사람이 간혹 있는데, 이 책에서는 사표를 던져버리는 최후의 통첩이 아니라 상사와의 소통 상에서의 최후의 통첩을 이야기 한다. 물론 담겨있는 의미는 누가 나가든 나가야 한다는 것에는 의미를 같이 한다. 단계를 거쳐 대화를 하되, 결국 소통이 되지 않을 때는 적절한 최후의 통첩이 먹힐 수도 있다는 것이다. 잘 들을 줄 아는 것도 재주라는 주제도 등장하는데, 말을 하기 전에 2초 간의 여유를 두고 말을 하는 것에 대해 공감이 되었다. 마음이 급해 먼저 말이 튀어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최소한 2초, 조금 더 여유를 가지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동료에게 자신이 말을 잘 들어주느냐의 평가를 받았을 때 1점에서 10점 중 어떤 점수를 받을지 생각해보라는 저자의 말에 여운이 남았다.

 

그 외에도 상사에게서 좋지 않은 냄새가 난다거나 인생을 절반 산 사람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에는 무엇이 좋을지에 대한 주제가 담겨있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대단한 크루즈 여행이나 모든 것의 여유로움을 담은 무엇인가가 아니었다. 책 몇 권이면 되는 일이라고 한다. 상사와의 문제, 갈등 등에 대해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알 수 있었고 상사의 자리에 있을 떄 고민되는 일이 무엇인지 입장 바꿔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면서 누군가에 대한 이해를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을 통해 누군가의 입장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h*******a 202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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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팀장 밑에서 성공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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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읽고 당연히 우리나라 작가가 쓴 책인줄 알았다. 왜냐면 우리나라의 꼰대(?)문화가 다른 나라보다 더 만연되어 있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외국은 사생활을 존중하고 더 자유분방하기에 덜할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착각이고 고정관념이었다. 회사라는 곳은 나의 성향에 맞는 사람들과 어울릴수만 없는 곳이다. 그래서 이상한 사람들과의 관계가 싫더라고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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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읽고 당연히 우리나라 작가가 쓴 책인줄 알았다.

왜냐면 우리나라의 꼰대(?)문화가 다른 나라보다 더 만연되어 있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외국은 사생활을 존중하고 더 자유분방하기에 덜할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착각이고 고정관념이었다. 회사라는 곳은 나의 성향에 맞는 사람들과 어울릴수만 없는 곳이다. 그래서 이상한 사람들과의 관계가 싫더라고 계속 만나고 생활해야한다.

비슷한 경험이 있었던 나에게 이런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줄 안다.

하지만 벗어날수 없으면 즐기라고 했다. 즐기기까지는 어렵지만 그런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공해서 잘 지낼수 있는방법이 있다고 하니 각각의 노하우를 읽고 조금씩 나에게 적용하거나 나의 직장생활에 활용하면 좋을것 같다.

상사들은 아래직원들이 본인의 의견을 알아주기를 바라는것 같다. 그 의견이 옳다고 해주기를 바라는것 같다. 그래서 상사들의 생각을 알아봐주어야한다.

가끔 상사와 불편한 언쟁을 하거나 대들게 보이는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다.하지만 옆에서 그 관경을 보고 있으면 많이 민망하다. 상사의 당황스러움이 느껴지고 상사가 매우 불편해하는 것이 느껴진다. 아랫사람이건 상사건 불편한 언쟁이나 지적은 둘만 있을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고 할때가 있다. 직장생활에서 부정적인 의사를 굳이 표현하지 않고 중립으로 있을때 부드럽게 상황이 정리되는 경우도 있다.

직장생활이 모두 쉽지 않다. 힘들지만 현명하게 해결해나가야 덜 힘들고 긍정적으로 지낼수 있는것 같다.

 

 

n****9 202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