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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천재들의 100개의 성공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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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천재들의 100개의 성공습관 "   교양종합연구소의 <데일리 해빗>을  읽고       사소한 습관 하나가 당신을 성공으로 이끈다!   -100명의 천재를 만든 100가지 습관-     천재들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물론 그들이 가진 뛰어난 능력 때문일까? 물론, 그들이 다른 사람보다 탁월한 능력을 가진 이유도 있겠지만,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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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천재들의 100개의 성공습관 "

 

교양종합연구소의 <데일리 해빗>을  읽고

 


 

 

사소한 습관 하나가 당신을 성공으로 이끈다!

 

-100명의 천재를 만든 100가지 습관-

 

 

천재들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물론 그들이 가진 뛰어난 능력 때문일까? 물론, 그들이 다른 사람보다 탁월한 능력을 가진 이유도 있겠지만,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만들어진다'는 말처럼 그들의 성공의 밑바닥에는 최고가 되기 위한 그들의 노력이 있었음을 우리는 안다. 그들은 일상을 살아가면서 데일리 루틴을 만들고 그 루틴이 모여 그들의 일상의 습관을 형성했다. 습관이란 흔히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면서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우리 자신도 모르는 채 형성이 된다. 그런 작은 습관들이 모여 우리의 하루를 이루게 된다. 

우리는 흔히 성공한 사람들은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습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의 습관은 일반인인 우리가 따라하기 어려운 특별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알고보면 그 습관들은 우리가 충분히 따라하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또 어떤 습관들은 지극히 사소하고 별거 아니라고 느껴지기도 한다. 

 

 

이 책  『데일리 해빗』은 성공한 100명의 천재들의 100개의 성공습관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들의 일생을 바꾼 그들의 성공습관! 그런데 알고 보면 너무나 사소하고 별거 아닌 습관처럼 보인다. 그러나 저자는 이에 대해 '사소한 습관 하나가 당신을 성공으로 이끈다.' 라고 말한다. 그들은 그런 사소한 습관을 결코 사소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꾸준히 실행한 결과, 그들은 천재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100명의 천재들의 100가지 습관들을 소개하고 있다. 아마존의 CEO인 제프 베조스부터 시작하여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 마크 저커버그 같은 유명 CEO, 토마스 에디슨,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마리 퀴리 등과 같은 과학자, 반 고흐, 피카소, 베이컨과 같은 화가, 어니스트 헤밍웨이. 스티븐 킹, 무라카미 하루키 같은 작가, 마이클 조던, 타이거 우즈 같은 스포츠 스타, 엘리자베스 테일러, 오드리 햅번, 스티븐 스필버그, 월트 디즈니 같은 영화배우와 영화감독 등 다양한 분야의 천재들을 다루고 있다.

 

또한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인들 외에 일본의 작가, 일본의 유명 CEO, 일본 유명선수들의 성공 습관들을 소개하고 있다. 어쩌면 100명의 천재들의 3분의 2를 차지할 정도로 저자는 일본의 천재들을 소개하고 그들의 성공습관들을 많은 지면을 차지하며 설명하고 있다. 솔직히 일본의 유명인들에 대한 정보가 없고 처음 들어보는 이름들이 많아서 당황스럽기도 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유명인들이나 역사적 인물들의 사례를 다룰거라 생각했는데, 내가 잘 모르는 일본의 유명인이나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많이 제시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쓴 저자는 한 개인이 아니라 '교양종합연구소'라는 집단이다. 이 집단은 지금은 보기 드문 오래된 이야기와 진귀한 이야기, 일반적으로 보급된 라이프 기술서, 지식 및 지혜 같은 교양에 대한 다양한 토픽 등을 소개하고 있다. <논어>, <카네기 인생론> 등 지금까지 세상에 나온 뛰어난 교양, 자기계발서를 연구하는 일본인들의 집단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의 유명인들에게 치우쳐서 저술한 느낌이 드는 것이 그런 이유였을까. 물론 일반적인 유명인들의 사례도 있긴 하지만, 일본에만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나라의 천재들이 많이 다루어졌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운 마음도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 우리가 공통적으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그들이 비록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하더라고, 그들은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노력했다는 사실이다.미국의 기업가이자 성공한 투자자이며 테슬러모터스 CEO인 일본 머스크는 부하 직원이나 동료보다 열심히 일을 했다고 한다. 

 

"깨어있는 순간에는 항상 일해야 합니다. 특히 창업하는 사람에게는 꼭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다른 사람이 일주일에 50시간 일한다면 저는 100시간 일합니다. 그러면 남들보다 일을 두 배로 처리한 셈입니다."

-p. 25 

 

애플의 창시자이자 CEO인 스티브잡스는 2004년에 췌장암 진단을 받고 나서도 좌절하지 않고 죽는 그날까지 자신의 남은 시간에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 그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거울 속 자신에게 물었다.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나는 무엇을 할까?" 그렇게 스티브 잡스는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인것처럼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살았던 것이다.

 

"당신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거짓된 삶을 살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중략)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과 직감을 따를 용기를 갖는 일입니다. 당신의 마음과 직감은 자신이 진정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다른 것은 두 번째로 미루어 두어도 괜찮습니다.

-p. 78

 

 

그리고 그들의 최선을 다한 노력과 함께 그 노력을 매일매일 실천하며 규칙적인 일상을 살았던 것도 그들의 성공요인의 하나로 꼽을 수 있다. 미국의 소설가이며 모던 호러의 개척자로 유명한 스티븐 킹은 소설을 쓸 때 '잘 읽고 잘 쓰기'를 꾸준히 했다고 한다. 그는 연간 70~80권의 책을 읽었는데 대부분이 소설이다. 그리고 그는 규칙적인 하루를 보냈는데 오전에는 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오후에는 낮잠과 편지 답장 쓰기, 밤에는 독서를 하고 가족과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그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심플하면서도 확고한 루틴 덕분임을 알 수가 있다.

 

"나를 기쁘게 하는 건 쉽다. 책을 읽을 수 있는 의자가 있는 호텔 방만 마련해 준다면 그것만으로도 아주 행복하다.

-p. 59

 

또한 아마존의 CEO인 제프 베조스는 매일 아침 알람에 의지하지 않고 일어났다고 한다. 그는 잠자는 시간이 자신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평균 여덟 시간을 취하면서 규칙적인 일상을 보냈다고 한다. 이렇게 그가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을 고집하는 이유는 바로 '오랜 시간 일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말하자면 그는 일하기 위해 충분한 숙면을 취한 것이다. 그는 충분한 숙면을 통해 뇌를 움직히기 쉽게 해놓고 집중력을 높인 것이다. 

 

어떻게 보면 천재들의 성공습관은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닐 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사소한 습관 하나가 차이를 만들고 그들을 세계 최고로 만들어주었음을 잊지 말아야하겠다.

그들이 자신이 맞이하는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고, 규칙적인 루틴을 만들고, 일기나 매모를 통해 일상을 기록하는 등 그런 사소한 습관들은 어쩌면 우리가 이미 하고 있는 것이거나 이미 좋은 습관이라고 익히 알고 있는 것들일지 모른다. 하지만 왜 우리는 성공하지 못했을까. 그것은 바로 그 습관을 매일매일 꾸준히 실천하는 끈기와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사소한 습관을 하나의 데일리 루틴으로 만들고 그것을 매일 실천하려고 노력했던 것이다. 

 

100명의 천재들의 100가지 습관들을 통해 그들이 그런 습관들을 만들게 된 과정, 그 습관들이 성공으로 이어진 과정, 그들의 인생관들을 알 수 있었다. 그들의 저서 속에서, 그들의 일기장이나 인터뷰 속에서, 그들의 강연이나 연설 속에서 우리는 그들의 성공비결을 발견하게 된다. "천재는 단지 인내하는 습관을 기른 사람일 뿐이다' 라는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처럼  그들이 끈기있게 그들의 습관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왔음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깨닫게 된다. 그리고 이 100가지 습관들 중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습관들을 선정해서 나도 나만의 습관들을 루틴으로 만들어 나의 일상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겠다.

 

 

당신은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은가?

그럼 당신만의 습관을 만들고 매일 실천하라!

무의식적으로 행해지는 습관들이 모이고, 사소한 습관들을 하나씩 바꿔나가다보면

당신도 어느새 성공의 길 위에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s*******4 2022.06.23.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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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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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abit, 매일 실천하는 작은 습관. 제목이 부담이 없어서 마음에 들었다. 2022년도 이미 6월이 다 지나가며 절반이 지났다. 각자 모두 해마다 연초에 세우는 계획을 얼마나 지켰을까? 나는 올해도 또 너무 거창한 계획을 세운 바람에 1년의 절반이 지났지만, 목표의 절반을 채우지 못했다. 그래서 더욱 내게 필요한 조언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이 책을 열게 되었다.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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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abit, 매일 실천하는 작은 습관. 제목이 부담이 없어서 마음에 들었다. 2022년도 이미 6월이 다 지나가며 절반이 지났다. 각자 모두 해마다 연초에 세우는 계획을 얼마나 지켰을까? 나는 올해도 또 너무 거창한 계획을 세운 바람에 1년의 절반이 지났지만, 목표의 절반을 채우지 못했다. 그래서 더욱 내게 필요한 조언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이 책을 열게 되었다. 

 


책은 모두 100명의 유명인의 습관에 대해서 연구하고 정리를 해놨고,
크게 5가지 분야로 갈무리를 해서 독자가 관심있는 사람, 
혹은 독자가 당장 필요하고 배워야 하는 습관을 쏙쏙 뽑아서 볼 수 있게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다. 

1) 일 잘하는 사람으로 성공하는 습관
2)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습관
3) 매일 자기 계발을 루틴화 하는 습관
4)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소통 습관
5) 건강해지기 위한 습관

 

 


이 중에서 나는 아무래도 당장 1, 2, 3, 그 중에서도 특히 1번이 제일 관심이 가는 항목이라서 더 먼저 읽게 되었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워런 버핏과 빌 게이츠, 그리고 무라카미 하루키의 습관이 제일 와닿고 실천해보고 싶은 습관이다. 

- 워런 버핏은 [행동할 때는 언제나 5년 후에 어떻게 될지를 상상하라.  
사람은 습관으로 행동하므로, 올바른 사고와 행동을 빠른 시일 내에 습관화 해야한다.
사악한 인간과 함께해서 잘된 예는 없다.
증권거래소가 10년 동안 문을 닫는 일이 생긴다고 해도 기꺼이 보유하고 싶은 종목만 사라. 

 

 

- 빌 게이츠는 [가장 불편한 피드백에 귀를 기울이다]


- 무라카미 하루키는 [정말로 하고 싶을 때, 행동으로 옮긴다]

누구를 따라잡을 수도 없고, 누구를 추월할 수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런 회전목마 위에서 가상의 적을 향해 치열한 데드히트를 벌이고 있는 듯하다. 

역시나 어찌 보면 너무 흔한 멘트인것 같아서 생각보다 매일, 매순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읽을 때마다 마음에 콕콕 박혀서 또 배우고 싶은 습관들이라 올해의 반이 남은 시점에서 다시금 새겨보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의 좋은 점은 어차피 순서가 상관이 없기 때문에 매일 소소한 운세를 점치거나 뽑기를 하듯이 랜덤으로 펼쳐서 쉽게 쉽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 무더운 여름에 의지가 약해지기 쉬운 요즘, 부담없이 읽고 되새기기에 좋은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22.06.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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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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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천재들, 셀럽들, 부자들에 이르기까지 소위 유명인사들 100명을 지금의 자리에 오르게 한 습관 100가지를 담아낸 책이 바로 『데일리 해빗』이다. 스스로의 삶에서 성공을 거둔 이상으로 이제는 누군가의 롤모델이 되기도 한 워너비한 삶의 아이콘 같은 사람들을 무려 100명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좋지만 과연 이들에겐 어떤 특별한 습관이 있었길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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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천재들, 셀럽들, 부자들에 이르기까지 소위 유명인사들 100명을 지금의 자리에 오르게 한 습관 100가지를 담아낸 책이 바로 『데일리 해빗』이다. 스스로의 삶에서 성공을 거둔 이상으로 이제는 누군가의 롤모델이 되기도 한 워너비한 삶의 아이콘 같은 사람들을 무려 100명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좋지만 과연 이들에겐 어떤 특별한 습관이 있었길래 성공할 수 있었을까 싶어 궁금한 사람들이라면 상당히 흥미로운 책이 될 것이다. 

 

 

게다가 말이 습관이지 어떤 면에서는 이들에게 이 습관은 좌우명 같은, 삶의 모토와도 같은 것이기에 더욱 의미있게 다가온다. 

 

100명의 천재들이 가진 100가지 습관은 어디에 목표를 둔 습관이냐에 따라서 몇 가지로 분류되는데 일 잘하기, 마음을 단단하게 하기, 자기계발을 매일 루틴화하기, 소통하기, 건강해지기가 바로 그것이다. 

 

목차는 바로 이 순서에 따라 100가지 습관이 소개되기 때문에 먼저 목차를 보고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는지, 현재 자신에게 필요한 습관은 무엇인지와 같은 시급성과 중요성에 따라 해당 내용을 먼저 읽어봐도 좋을 것이고 아니면 평소 자신의 롤모델이 있거나 궁금했던 천재의 습관을 먼저 찾아 읽어도 괜찮을것 같다. 자신의 꿈과 맞닿아 있는, 먼저 그 분야에서 성공한 천재의 이야기를 먼저 읽어봐도 된다.

 


100명의 천재(라고 이름 붙이기 보다는 유명인사 정도로 여기면 좋을것 같다.)들에는 동서고금의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선정되어 있어서 좋고 그들의 습관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가장 먼저 그들이 중요시 했던, 이 책에서는 습관이라 부르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제시한다. 그리고 간략한 인물정보와 이들이 남긴 명언이 차례대로 나오는데 사실 인물이야 정말 극소수의 몇몇을 제외하고는 모두 알만한 사람인데 이 뒤에 나오는 명언이 오히려 와닿는것 같다. 한 분야의 최고가 된 인물들이 남긴 말이기에 더욱 그렇다.

 

그리고 해당 인물과 관련한 일화가 소개되는 형식인데 이 일화가 습관과 관련된 이야기라는 점에서 어느 유명인사와 관련한 일생의 한 부분을 만나고 그의 성공기를 간략하게나마 마주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22.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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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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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 목   데일리 해빗   저      자   교양종합연구소 / 유선영   출 판 사   해피북스 투유   책 표지에서 천재라는 단어보다는 하루를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통찰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성공한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어 들이고 있는 사람들이거나, 누군가에게 신망이 높은 사람입니다. TV를 보았을 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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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 목   데일리 해빗
  저      자   교양종합연구소 / 유선영
  출 판 사   해피북스 투유


 

책 표지에서 천재라는 단어보다는 하루를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통찰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성공한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어 들이고 있는 사람들이거나, 누군가에게 신망이 높은 사람입니다. TV를 보았을 때 맞아 이 사람처럼 되어야 라는 생각을 드는 사람들을 성공한 사람이라고 봅니다. 

그런 성공한 사람들에게 한 마디씩만 저에게 해 주세요. 당신의 삶을 한 마디로 말해 주세요. 그렇게 요청 했을 때, 인심을 팍팍 써 주면서 이야기를 해 줍니다. 

일 / 마음 / 자기 계발 / 소통 / 건강이라는 5가지의 큰 주제는 놓고 이야기 해 줍니다. 이중에 어느 하나만 이라도 제대로 가지고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든것을 다 가지면 더욱 좋겠지요. 직장생활 중 제일 안되는게 소통과 마음이 아닐까?라는 생각에 그 부분을 먼저 보았습니다. 

모리타 아키오 (소니) 

"상대의 전파가  몇 번 채널인지 알아내서 끊임없이 그 전파를 보내면 틀림없이 수신된다. 그것이 커뮤니케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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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 아키오는 커뮤니케이션을 매우 중요시했는데, 요령을 표현하는 방법 역시 독특합니다. 그가 상대방과 의사소통을 하려고 할 때 상대방의 기분이 어느 채널에 있는지를 빨리 알아내는 데 신경을 집중했습니다. 

즉, 상대가 말하는 참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살펴보면서 틈을 좁혀가는 것입니다. 

서로 자신의 신호만 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소통은 서로의 채널이 맞아야 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채널만 맞다고 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MZ 세대와의 소통이 어려워 지고 있는것은 아닌지? 상대방과 채널을 맞추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찰과 받아 듣일 수 있는 마음이 필요 하지 않을까?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습관에서 타이거 우즈가 성공하게 되는 마음 가짐을 이야기 합니다. 친구들의 스크린 골프장에서 경기를 하면서, 자신의 순위기 떨어지게 되면 장난으로 공이 이상한 곳으로 가길 원하기도 합니다. 우즈의 상금과는 비교도 될수 없는 돈이지만, 밥값에 눈이 어두워서 은근 못치기를 기대 합니다. 

타이거 우즈는 상대편이 공을 넣어 주기를 기대했지만, 상대편이 넣지 않으면서 우승을 하게 됩니다. 인터뷰에서 기쁨 보다는 진실 된 슬픔을 이야기 합니다. 

경쟁자가 나약한 상대라면 자신 또한 약해질 뿐입니다. 상대가 강해져야 나 또한 강해질 수 있습니다. 타이거 우즈 아버지의 가르침은 그런 교훈을 전달합니다. 

뇌신경외과 의사인 하야시 나리유키 말에 따르면, 뇌는 이기고 지는 것에 집착하게 됨녀 '나를 지키고 싶다'라는 본능, 자기보존본능이 강하게 작용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겼다!'하고 생각하는 순간, 뇌의 기능이 떨이즌 일도 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되어서 피렌체의 두오모 성당의 라이벌이였던 기베르티 VS 브루넬레스키 있었습니다. 둘은 누가 이기고 지느냐에 따라서 명예와 권력이 넘어오기도 했습니다. 둘이 대등한 관계 였을 때에는 예술적으로 서로 성장 했지만, 한명이 사라진 후에는 그저 그런 작품만 나왔다고 합니다. 

건강과 관련되어서 편안한 옷과 잠에 대한 부분, 음식을 천천히 먹고 딱딱한 음식을 섭취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지금은 그런게 왜 맞는지 여러가지 실험으로 나오지만 그때는 자연스럽게 터득한 부분이 보입니다. 그러나 잠에 대한 부분은 누구는 적은 수면이 맞다고 하고, 누구는 충분한 수면이 맞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나폴레옹의 4시간 수면이라는 책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나폴레옹은 오랜시간 잠을 청하고 " 좋은 소식은 잠을 깬 후, 좋지 않은 소식은 잠을 깨워 보고하라 " 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낮잠도 잤다고 하니, 개인적으로 충분한 수면이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는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요? 

일과 관련되어서 " '성공'을 머릿속에서 그려보고 일을 시작하라 " 

알레르트 아인슈타인 " 나에게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단지 정열적인 호기심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 

그가 일을 진행하면서 실천하던 습관은 '성공'을 머릿속에 그려보고 일에 착수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각도로 말하자면, 

'작은 성공'을 상상해본 뒤 일을 진행한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그가 머리로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 가능성을 가늠해보는 것보다, 직감 혹은 영감에 의해 성공을 예상해보는 편이 훨씬 실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하루의 일과가 정해진 루틴으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헤밍웨이, 스티븐 킹 작가들은 자신들 만의 루틴으로 움직였습니다. 그중 무라카미 하루키는 마라톤을 하기도 합니다. 

최소한의 할당량을 설정해둔 작가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정해진 분량의 원고를 쓰고, 정해진 시간에 밥을 먹은 후 항상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듭니다. 비록 고정된 출퇴근이 없이 자유롭게 창작을 하는 사람이지만 일정한 루틴을 따르며 걸작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짧은 글들을 모아 놓아서 제목만 보고도 무엇을 말하는지 알수 있는 점이 괜찮았습니다. 어떤 주제를 선택해서 먼저 볼까?라는 고민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중에서 자신만의 루틴을 만드는것 그것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술을 한잔 해도 다음날 일어나서 글을 쓴 헤밍웨이를 보면서 자신의 루틴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 되었을거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i 2022.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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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기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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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끌리는 책이었다.  여느때와 다름없는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부리나케 퇴근해서 돌아온 집에서 아이들과 저녁내내 숙제, 목욕, 등교준비,식사까지 전쟁같은 저녁을 보내고 있던 중이었다. 매일 같이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매일 같은 순서로 아이에게  습관이 되어 있지 않은 습관을 계속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일은 출근해 사무실에서 일하는 일상보다 더 피곤하고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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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끌리는 책이었다. 

여느때와 다름없는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부리나케 퇴근해서 돌아온 집에서

아이들과 저녁내내 숙제, 목욕, 등교준비,식사까지 전쟁같은 저녁을 보내고 있던 중이었다.

매일 같이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매일 같은 순서로 아이에게 

습관이 되어 있지 않은 습관을 계속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일은

출근해 사무실에서 일하는 일상보다 더 피곤하고 힘든 일과였다.

 

내 확인에 습관이 생긴 것인지, 챙겨주는 엄마때문에 스스로 할 필요성을 

못느꼈는지.. 당췌 구분을 할 수가 없었다. 

 

직업상 꼼꼼하고 정확한 것을 고집하는 내 직업병도 문제지만

아이에게 스스로의 데일리 해빗을 가지게 한다는 것이 

너무 어렵게 느껴졌다.  그리고 친구00이는 어쩌고 저쩌고 

비교하고 싶지도 않았다.

습관은 비롯 쉽게 형성되지 않는다. 아울러 그게 바른 생활습관이거나

아이를 성장시키는 긍정적인 습관이라면 더욱 더 그런것 같았다.

 

알려주고 싶었다. 아이에게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스스로에게 습관이란 이름으로

약속을 하고 그것을 지켜 나가는지, 그리고 그것이 가지고 오는 결과도 말이다.

 

그러다 우연히 이책을 만나게 되었다. 좋은기회였다.


 


 

짧고, 쉽고, 간결하다.

초등학생도 어려운 몇몇 용어들의 문턱만 넘을 수 있다면

충분히 술술 읽을 수 있을것 같다.

그렇게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나와 함께 읽어냈다.

엄마 이말이 무슨뜻이야? 이게 무슨 말인데? 하는 
수십번의 질문과 함께.

그리고 퇴근 후 저녁이 조금은 편해졌다.

 

이해하기 어려운 100명 천재들의 습관들을 

'일' '마음' '자기계발' '소통' '건강' 의 5장으로 습관을 

구분해서 소개하고 있다. 

 


 

톰 행크스가 ‘스필버그는 눈앞에서 이야기를 쌓아 엮어 나간다’고 말했듯이 그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데 능숙합니다. 그렇다면 그는 도대체 어떻게 이야기의 영감을 얻을까요?
최근 일본을 방문했을 때, 한 행사에서 스필버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상상력은 온라인에서 살 수 있는 게 아니며, 뭘 마시거나 먹으면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냥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상상력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중요한 점은 상상력에 항상 열린 마음으로 대하며,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반드시 적어두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상생활 속에서도 스토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
---「Chapter 3. 매일 ‘자기 계발’을 루틴화 하는 습관」중에서

 

단시간 배송 서비스로 알려진 ‘프라임 나우 Prime Now’는 아이디어 구상 후 겨우 111일의 짧은 기간만에 도입되었습니다. 이런 사실에 관련하여 제프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원하는 정보량의 70%가량이 모인 시점에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 90%가 될 때까지 기다리면 늦는다.”
결정을 신속하게 실행할 수 있도록 하고 만족도가 높은 고객 서비스를 계속해서 빠르게 구축하려면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으니 적은 정보를 바탕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Chapter 1. ‘일’ 잘하는 사람으로 성공하는 습관」중에서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일리 해빗]100명의 천재가 만든 100가지 습관, 좋은 습관 만들어 볼게요.
"[데일리 해빗]100명의 천재가 만든 100가지 습관, 좋은 습관 만들어 볼게요." 내용보기
데일리 해빗 100명의 천재가 만든100가지 습관 교양종합연구소 지음 / 유선영 옮김 6월에 서평으로 만나는 도서 3번째 책은 해피북스투유에서 나온 데일리 해빗이라는 도서에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작가, 사업가, 학자등의 습관을 엿볼 수 있고 그 엿본 습관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책이에요.   구성 다섯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있어요. 챕터1 . "일"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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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해빗

100명의 천재가 만든100가지 습관

교양종합연구소 지음 / 유선영 옮김

6월에 서평으로 만나는 도서 3번째 책은

해피북스투유에서 나온 데일리 해빗이라는 도서에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작가, 사업가, 학자등의 습관을 엿볼 수 있고 그 엿본 습관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책이에요.

 

구성

다섯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있어요.

챕터1 . "일"잘하는 사람으로 성공하는 습관

[일론 머스크, 워랜버핏, 빌게이츠, 무라카미 하루키 등]

챕터2.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습관

[빈센트 반고흐, 스티븐 호킹, 타이거 우즈, 코코샤넬 등]

챕터3. 매일 "자기 계발"을 루틴화 하는 습관

[마크 저커버그, 마윈, 스티븐 스필버그,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

챕터4.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소통" 습관

[데일리 카네기, 로버트 드 니로, 찰스 로버트 다인 등]

챕터5. "건강"해지기 위한 습관

[토머스 애디슨, 오드리 햅번, 엘리자베스 테일러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저명인들외에도 새로운 인물들의 삶을 대하는 태도를 엿볼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책속의 문장들

 

무엇을 하고 있을 때, 거기서 즐거움과 기쁨을 찾을 수 있을까?

(중략)

자신에게 있어서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그만큼 필요하지 않은지를 판별할 때에 그가 기순으로 삼는 것이

"그것을 하고 있을 때 즐거운 기분이 될 수 있는 가를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무엇인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행위를 하고 있는 데도 즐겁지 않고, 기쁨을 찾아낼 수 없다면

거기에는 무엇인가 잘못되고 죄화롭지 못한 것이라고 무라카미는 생각했습니다.

무엇인가를 할때 의욕을 갖고 즐거움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보아야 할 것 같아요.

시작하고 마무리 하지 못하는 일, 실패가 두려워서 시작도 못하는 일이 많은데요.

즐거움을 찾아내서 지속가능하게 하는 힘을 길러보아야 할 것 같아요.

 

시선을 떨구지 말고 고개를 들어 별을 별을 바라보라.

밤하늘을 올려다 보는 것이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방의 형광등 불빛에서 벗어나서 밖으로 나가

밤하늘 아래에 서서 먼 곳을 봄으로써 눈의 근육이 이완되는 물리적인 효과 외에도,

밤하늘이라는 큰 존재를 의식하면서 인간관계라는 사소한 문제를 잊고 스트레스에서 해방되는 심리적인 효과도 있기 때문이다.

밤하늘을 언제 바라보았던가요? 밤하늘을 바라보는데 이러한 효과가 있을 줄이야.

스티븐 호킹 박사는 " 시선을 떨구지 말고 고개를 들라"는 말을 항상 의식하면서 생활했대요.

그가 의식하면서 살아온 한 문장, 저도 실천해 보면서 살아야 겠어요.

길위의 철학자 에릭 호퍼, 사실 천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되었는데요.

그의 삶을 보니 그의 대표작 <부두에서 일이하며 사색하며>가 궁금해 졌답니다.

미니멀리즘으로 방을 정리해 읽을 책을 늘린다

사실 우울한 감정이 들면 책을 모으는 습관이 있는데요, 막상 읽지 않고 두고만 있는 책이 많은데...,

제게 있는 책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 봤어요.

누군가 책은 당장 읽으려고 사는게 아니다, 책을 사뒀다 읽고 싶을때 보기 위함이다라고 했었는데요.

제가 딱 그렇거든요. 다음 주말에는 미니멀리즘으로 방을 정리해 읽을 책을 늘린다는 저 문장을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상대방의 이름을 부르는 기술 "네임 콜링"

대화에서 서로 말하는 상대의 이름을 많이 부르면 호감도가 높아진다고 한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네임 콜링 기법"이라고 한다.

이 사람은 나에게 호의가 있구나라고 전달 할 수 있으며 신뢰도를 높일 수도 있다.

저는 사람을 기억할때 목소리로 기억하는데요, 이름을 잘 기억해야 겠어요.

네임 콜링이 주는 신뢰성과 호의감의 표시 저도 습관을 들여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카페 활동에서도 네임 콜링을 실천하시는 분들을 보면 친근감이 더 느껴지던데 이런 이유가 다 있었군요~

다양한 사람들의 삶의 대하는 태도와 습관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관심을 갖었던 저명인사들의 삶을 엿보며 배워가면 좋을 것 같아요.

하루에 한명의 습관을 몸에 익혀봐야겠습니다.

[작성된 서평의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상제공 받았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p******0 2022.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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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나는 무엇을 할까? ... 데일리 해빗...^^*●
"●만약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나는 무엇을 할까? ... 데일리 해빗...^^*●" 내용보기
"만약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나는 무엇을 할까?라는 질문을 매일 아침, 거울에 비친 나에게 묻는 것입니다. (77쪽)"나는 일본의 교양종합연구소에서 저술하시고 <(주)해피북스투유>에서 출간하신 이책? <데일리 해빗>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아~ 윗글은 애플신화의 주인공인 스티브 잡스께서 2005년 스탠포드 대학의 졸업식 연설에서 들려주신 유명한 말씀이다
"●만약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나는 무엇을 할까? ... 데일리 해빗...^^*●" 내용보기
"만약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나는 무엇을 할까?라는 질문을 매일 아침, 거울에 비친 나에게 묻는 것입니다. (77쪽)"

나는 일본의 교양종합연구소에서 저술하시고 <(주)해피북스투유>에서 출간하신 이책? <데일리 해빗>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윗글은 애플신화의 주인공인 스티브 잡스께서 2005년 스탠포드 대학의 졸업식 연설에서 들려주신 유명한 말씀이다.

정말 전율이 오는 훌륭한 메시지를 주는 말씀이다.

이에 나도 정말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강렬히 들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교양종합연구소는?지금은 보기 드문 오래된 이야기와 진귀한 이야기부터 넓게는 일반적인 자기계발까지 다양한 주제를 알기쉬운 형태로 세상에 소개하는 프로젝트 그룹이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일잘하는사람으로 성공하는?습관,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습관, 매일 자기계발을 루틴화하는 습관,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소통습관, 건강해지기 위한 습관 등 총 5챕터 247쪽에 걸쳐 100명의 천재를 만든 100가지 습관들에 대해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이는 우리의 유명한 속담이다.

여기서의 버릇을 습관으로 바꿔도 큰 차이는 없다.
이렇듯 좋은 습관을 갖는다는건 참으로 중요한 일이다.

그런 면에서 100명의 천재를 만든 100가지 습관들을 소개해주신 이책의 독서는 아주 유익했다.

나는 특히, 행동할 때는 언제나 5년후에 어떻게 될지를 상상한다는 워렌 버핏의 습관과 매일 아침 알람에 의지하지않고 기상한다는 제프 베조스의 습관 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래서 나는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성공을 부르는 100분의 천재들의 하루습관들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세계적인 재즈 트럼펫 연주자이신 마일즈 데이비스께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실패를 두려워하지마라.
실패란 없다. (94쪽)"




k****3 2022.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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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습관 하나가 당신을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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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일본이 책은 잘 만드는 것 같다.   개인적으론 하드커버 책을 좋아하지만 그건 내 욕심이고   초록색 표지도 깔끔하고 이쁘다.   빌게이츠부터 아인슈타인, 월트 디즈니, 데일 카네기 등등의 습관이 나온다.   무라카미 하루키, 아가사 크리스티도 나온다. 둘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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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일본이 책은 잘 만드는 것 같다.

 

개인적으론 하드커버 책을 좋아하지만 그건 내 욕심이고

 

초록색 표지도 깔끔하고 이쁘다.

 

빌게이츠부터 아인슈타인, 월트 디즈니, 데일 카네기 등등의 습관이 나온다.

 

무라카미 하루키, 아가사 크리스티도 나온다. 둘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이다.

 

내심 읽으면서 초반에 무라카미 하루키가 나와서 히가시노 게이고도 나오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안 나와서 조금 아쉬웠다.

 

목욕을 하면서 딱딱한 무엇인가를 먹는게 아가사 크리스티의 습관으로 소개되는데,  이전에 어디선가 읽었던 내용이었다.

 

새까맣게 까먹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다시금 생각이 났다.

 

책은 3분의 2는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뭔 말인지도 모르겠다.

 

3분의 1 정도는 굉장히 흥미진진하고 재밌고, 유익했다.

 

말그대로 책을 읽음으로써 [사고의 확장]을 느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아무래도 일본에서 쓰여진 책이다보니 일본 명사들의 소개가 좀 많지 않나 싶었고

 

의도치않게 일본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된 기분이다.

 

저자만 보고 일본에서 만들어진 책인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다. 70데일리 읽고나서야 뭔가 이상해서 앞날개를 다시 보니 일본책이었다 ㅠㅠ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일리 해빗]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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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천재를 만든 100가지 습관 [데일리 해빗]은 '교양'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알기 쉬운 형태로 세상에 소개하는 프로젝트 그룹인 '교양종합연구소'에서 저술한 책이다. 이 책은 동서고금의 천재, 위인, 성공한 기업인 등이 매일 실천하는 습관이나 날마다 마음에 그리는 인생철학, 여러 가지 경험이 쌓여 만들어진 그 사람만의 독자적인 규칙을 5개의 챕터로 나누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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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천재를 만든 100가지 습관 [데일리 해빗]은 '교양'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알기 쉬운 형태로 세상에 소개하는 프로젝트 그룹인 '교양종합연구소'에서

저술한 책이다.

이 책은 동서고금의 천재, 위인, 성공한 기업인 등이 매일 실천하는 습관이나

날마다 마음에 그리는 인생철학, 여러 가지 경험이 쌓여 만들어진 그 사람만의

독자적인 규칙을 5개의 챕터로 나누어 100개의 해빗으로 소개하고 있다.

 

<CHAPTER 1> '일' 잘하는 사람으로 성공하는 습관

03. 행동할 때는 언제나 '5년 후에 어떻게 될지'를 상상하라 : 워런 버핏

미국의 투자자이자 자선 사업가인 워런 버핏은 투자 기술은,

"나는 내가 투자한 다음 날부터 5년 동안 시장이 폐쇄될 것이라는 상정하에 투자에

대한 판단을 내린다." "의논 후에 결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 나는 거울을 보고

나에게 묻는다."에 잘 압축되어 있다.

 

04. '성공'을 머릿속에서 그려보고 일을 시작하라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뉴턴과 동등하게 평가될 정도로 세계적 이론물리학자인 아인슈타인은 일을 진행하면서

'작은 성공'을 상상해본 뒤 일을 진행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직감 혹은 영감에 의해

성공을 예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진정한 지성의 표시는 지식이

아니라 상상력이다."

 

14. 목표를 설정할 때는 너무 낮게 잡지 않도록 한다 :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르네상스 시대의 거장, 미켈란젤로는 "인간에게 가장 큰 위험은 목표가 너무 높아서

달성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 낮은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는 완벽한 성향이 강하고 이상을 높게 정하는 조각가이자 화가이며 건축가이다.

 

<CHAPTER 2>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습관

27. 시선을 떨구지 말고 고개를 들어 별을 바라보라 : 스티븐 호킹

영국의 이론물리학자인 스티븐 호킹은 "발아래로 시선을 떨구지 말고 고개를 들어

별을 바라보라. 그리고 일을 포기하지 말아라. 일은 당신에게 의의와 목적을 주고,

그것이 없다면 인생은 텅 비어버리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운 좋게 사랑을 찾았다면,

사랑이 거기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내던지거나 하는 일을 만들지 말아라."라고

하였다.

 

<CHAPTER 3> 매일 '자기 계발'을 루틴화 하는 습관

60. 기분 전환을 하고 싶을 때는 다른 공부를 한다 : 마리 퀴리

프랑스의 천재 물리학자이자 화학자로 노벨물리학상과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마리 퀴리는

책을 읽어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을 때,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 수학 문제를 풀었다는

일화가 있다.

 

68. '10년 후에는 이렇게 되겠다'라는 목표를 세우다 : 알베르트 슈바이처

독일 태생의 신학자이자 음악가이며 의사인 슈바이처는 30세부터의 인생을 상상했던

당시, 그의 나이는 21세였다고 한다. "서른이 될 때까지는 학문과 예술을 위해 살 수 있도록

허락 받았다고 생각하자. 그 이후부터는 인류에 직접 봉사하겠다."라고 마음 먹고, 실제로

프랑스령 콩고(현재의 가봉)로 넘어가 병원을 개설하고 의료 활동에 종사하였다.

 

<CHAPTER 4>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소통' 습관

80. 매일 만나는 사람에게 미소를 건네다 : 마더 테레사

오스만 튀르크 제국령이었던 코소보주 출생으로, 가톨릭교회의 수녀인 마더 테레사는

평생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위해 봉사했으며 1979년에는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우리는 가끔 만나는 사람에게는 쉽게 미소를 짓는다. 하지만 매일 만나는 사람에게

미소를 건네는 일은 어렵다."라고 말하였다.

 

<CHAPTER 5> '건강'해지기 위한 습관

92. 목욕하면서 딱딱한 것을 먹는다 : 아가사 크리스티

영국의 추리소설 작가인 아가사 크리스티는 여러 작품을 다루다 보면 트릭의 소재가

고갈되기도 하는데 '목욕하면서 단단한 것(사과)을 먹는 것'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곤 했다고 한다. 얼핏 보기에 특이한 습관 같지만, 단단한 형태의 음식을 씹으면 뇌에

진동을 가해서 실제로 뇌의 기능이 활발해진다고 한다.

 

소개한 습관들 외에도 제프 베조스,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무라키미 하루키, 스티브 잡스,

빈센트 반 고흐, 코코 샤넬, 마크 저커버그, 스티븐 스필버그, 파블로 피카소,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프란시스 베이컨, 찰스 로버트 다윈, 고타마 싯다르타, 토머스 에디슨, 살바도르 달리,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마하트마 간디, 오드리 햅번, 윈스턴 처칠, 엘리자베스 테일러 등 100분의 100가지

습관을 읽고 배울 수 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데일리해빗 #교양종합연구소 #해피북스투유

YES마니아 : 플래티넘 l*****6 2022.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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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해빗 100명의 천재를 만든 100가지 습관 "사소하면서도 중요한 습관 하나로 세상을 바꾼 100명의 위인들"   사람마다 고유하고 다양한 습관이 있다. 그런데 이 습관이 매일매일 꾸준함으로 이어진다면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굉장한 결과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마치 나비효과처럼   이 책은 제목과 디자인을 보고서 무조건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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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해빗

100명의 천재를 만든 100가지 습관

"사소하면서도 중요한 습관 하나로

세상을 바꾼 100명의 위인들"

 

사람마다 고유하고 다양한 습관이 있다.

그런데 이 습관이 매일매일 꾸준함으로

이어진다면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굉장한

결과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마치 나비효과처럼

 

이 책은 제목과 디자인을 보고서

무조건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눈에 확 들어올 정도로 디자인도 좋지만

무엇보다 제목을 보면 손이 갈 수밖에 없다.

 

100명의 위인들의 습관이라니

그들이 살면서 꾸준하게 지키는 습관이라면

분명 굉장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한 사람도 아닌 100명의 철학을 배울 수

있다는 사실에 난 고민도 하지 않고 이 책을

선택했다. 정말 귀한책이다.

책은 총 5가지 chapter로 나뉜다.

 

1파트, '일'잘하는 사람으로 성공하는 습관

2파트,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습관

3파트, 매일 '자기 계발'을 루틴화 하는 습관

4파트,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소통' 습관

5파트, '건강' 해지기 위한 습관

 


눈앞에 이익을 좇는 대신 멀리 내다보라

조지 루카스, 영화감독이자 프로듀서 <스타워즈>

 

제 1파트 '일'잘하는 사람으로 성공하는 습관 p. 65


영업을 하고 있는 나에게 가장 필요한 문장이며

지침이 되는 문장이 아닐까 싶다. 장기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안정적인 라인을 만들려면 눈앞에 돈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고 배웠으며 늘 느끼고 있다.

자동차, 부동산, 제품 등 많은 영업직이 있지만

어떤 직무에 있던 가장 중심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계약한 건으로 끝나지 않고 그 계약을

바탕으로 더 많은 연결고리를 만들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한다. 다시 생각해보면 인생에서도

중요한 문장이 아닌가 싶다. 우리는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보다 먼 미래를 생각하며

다가올 상황을 미리미리 준비해야 보다 더

편안하게 지낼 수 있다.

 

주식 투자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다...

 


무슨 일이든 실제로 직접 체험해보다

움베르토 에코, 이탈리아 출신 작가이자 언어학자

 

제 3파트 매일 '자기 계발'을 루틴화 하는 습관 p. 145


'백문불여일견'

모든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아닐까 싶다.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다

좋다는 뜻으로 직접 경험한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 내 상황을 예로 들자면

손님에게 집을 보여줄 때 내가 직접 집을 보고

주변 환경까지 파악한 후에 보여주는 것과

가보지 않고 사진으로 대강 파악하고 보여주는

것은 브리핑에 있어서 아주 큰 차이가 난다.

내가 실제로 경험해봤다.

 

미리 답사 후 손님에게 집을 보여주면

집에 대한 느낌과 장점, 단점 그리고 주변 환경에

대한 느낌을 생생하게 잘 어필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 없이 대강 보여준다면

전문성은 물론 진정성까지 보여줄 수 없다.

 

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짜증 날 때는 자리를 벗어나 나만의 해소 방법을 찾는다

히노하라 시게아키, 야마구치현 출생 의사로 세이로카 국제대학 학장 등을 역임

 

제 5파트 '건강'해지기 위한 습관 p. 243


해당 위인은 짜증이 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자주 걸었다고 했다.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기보다 계단을 이용하면서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관리했다.

 

인생 새옹지마라고 살면서 좋은 일도 많이 있지만

안 좋은 일도 많다.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관리나

대처하는 방법 또한 중요하다. 이를 잘 견뎌내지

못한다면 멘탈이 무너지고 일과 인생에 있어서

큰 어려움이 생기고 만다.

 

어차피 일어난 일이고 피할 수 없다면

웃으면서 잘 대처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

모든 마음먹기 나름이니까.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s********e 2022.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