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으로 보는 박물관 수업을 읽고서 드는 생각은
와우~ 다른 나라는 뮤지엄을 이렇게 만들고 운영하는 구나
이 책을 읽고 국내 지방자치단체가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걸 느꼈다~
코로나 시대지만, 시간내서 박물관을 다시한번 구경하고 싶다~^^
책의 표지도 명화(빛의 화가 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못)를 넣어서 더 눈길이 가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