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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 신앙과 생존 사이에서] 광야라고 말하면 흔히들 고난의 순간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광야를 통과하면 복을 받는다는 생각으로 누군가가 광야를 지나면 "잘견디면 된다"라고 위로를 건낼지 모르겠다. 이 책은 추천해주신 분으로 인해 사놓고 못 읽고있다가 자발적 세움북스6기를 통해 함께 읽어내려갔다. 단순히 광야는 고난의 시간이 아니라 철저히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가심을 깨닫게 되었다. 세계관부터 모든 삶의 중심이 '하나님'으로 바뀌어가고, 그렇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삶. 가치관을 세세하게 짚어주셔서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아직도 그 거룩한 삶으로 가는 여정가운데 나는 너무나 부족한 사람이지만 오늘도 나의 광야의 시간에서 철저히 주만을 의지하게 하심을 깨닫는다. 신앙으로 살아냄으로 더 그리스도의 본을 따르기에 힘쓰는 삶으로 나아가길, 치열한 오늘의 삶속에서도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모든 신앙인들이 읽어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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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한 읽기와 더 찐했던 독서 모임, 우리를 계속 두드렸던 광야 책! 광야같은 상황, 때론 광야와 같은 마음, 생존보다 거룩이라지만 그게 어디 말처럼 쉽나요? 하지만 광야를 지나며 우리가 하는 고백은 결국, 📖 그럼에도 하나님의 은혜는 끊어지지 않습니다. (p.389) 이 되지 않을까요? 우리가 신실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거룩을 지켜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것이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 출애굽 한 이스라엘 공동체의 광야 생존기인 민수기! (이 책은 민수기 강해서입니다.) 그래서인지 저래서인지 (다른 이유도 +) 이 책을 읽으며 교회 공동체를 더 많이 생각했어요. 읽으며 기도하고 읽으며 한 번 더 챙기고 기억해야 할 것은 더 오래 기억하고 잊어야 할 것은 빨리 잊자! 다짐했어요. (제발 내 머리야 ㅋㅋㅋㅋ) 📖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더 기억해야 합니다. (p.234) #광야신앙과생존사이에서 #민수기강해 #모두를위한설교시리즈 #세움북스 #크리스천독서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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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중심에 위치한 성막처럼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며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살아가기를 권합니다. 특별히 저는 앞부분을 읽으며 교회에 대한 기도와 마음이 컸어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거룩을 지켜내며 맡겨진 사명을 순종으로 감당하는 주의 몸 된 공동체가 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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