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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reading.
나의 강점은 뭘까?? 라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한 책.
After reading.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무섭도록 공감하고 많은 생각을 준 책.
만약 내 아이가 학교에서 국어 90점, 수학 30점을 받아왔다면?? 대부분의 부모는 수학학원을 알아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한다. 잘하는 것, 재능이 있는 것에 더 많은 시간투자를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마음만 먹으면 무슨일이든 잘할 수 있다? NO! 잘못된 생각이다. 무슨일을 하든 지금하고 있는 일에 타고난 재능을 활용할 수 있다면 성공할 수 있다. 따라서 자기계발이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활용함으로써 스스로를 차별화시키는 것이다.
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따라서 약점을 보완하는 것에 시간낭비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강점을 빨리 찾아내어 그것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단순히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인 여러가지 증거들을 보여주며 신빙성을 높여 나간다.
p9. 인생의 비극은 우리가 천재적인 재능을 타고나지 못한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강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한 데서 오는 것이다.
자신의 가장 뛰어난 재능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그것을 진정한 강점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을 얻어라!
1. 재능 이것은 타고난 것이므로 바뀌지 않는다. 미래를 생각하며 즐거워하면서 '언제 또 이일을 하게될까?'라는 기대가 일었다면 당신은 그 일을 즐기고 재능 중 하나를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2. 지식 3. 기술
재능은 타고난 것이지만 그 재능을 갈고 닦기 위해서는 지식과 기술이 필요하다. 지식과 기술을 통해 타고난 재능을 완벽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이책에서 가장 좋은 점은 이러한 강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테스트를 해준다. 책마다 들어있는 비밀번호를 이용해서 웹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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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놓고보니 이보다 나를 잘 표현 해줄수 있는 말들은 없다.
책의 앞부분에서는 주로 강점에 대한 설명과, 자신의 강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후반부에서는 이러한 강점을 이용해서 조직의 관리자가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알려준다.
관리자는 각각의 업무분야에서 필요한 재능이 무엇인지 찾으려고 노력해서 그 강점을 가지고 있는 직원에게 일을 맡기는 것이 최상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또한 서로 부족한 강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사람들을 한팀으로 묶는다면 최상의 효과를 낼 수 있게 된다. 이처럼 조직관리 차원에서도 강점을 어떤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실제로 이랜드 기업에서는 신입사원에게 이 강점테스트 결과를 요구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나의 약점은? 강점은 최대한 이용하고 약점은 강점이 발휘되는 것에 장애가 되지 않을 정도의 보완만 하면 충분하다. 아무리 약점에 많은 시간을 쏟아부어도 절대로 약점이 강점이 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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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을 구입하였습니다.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책이라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이게 테스트? 뭐 이런걸 통해 그사람의 성향을 알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딱히 내용은 재미 없었지만.. 열심히 읽고 참여해보라고 하여.. 해보았네요.
일단 내용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거의 풀이집? 정도로 이해하면되구요. 약간의 설문조사를 통해 숨겨진 나의 모습. 타인이 나를 보는 모습 뭐이런걸 파악하게 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팀내 모든분들이 책을 구입해서 한번씩했는데요.. 오랜~시간 아주 오~랜시간 투자해야해서 조금지루하긴 해도.. 한번 해보고 나니깐 재밌기는 했네요.
특정 URL 사이트가서 인증번호 넣고 조사하는건데. 그 인증번호가 사용되면 이책의 가치는 없어집니다. 중고도서로 판매도 불가하구요.. 책값이 꽤 비싸더라구요..ㅎㅎㅎ
어찌보면 정확하게 분석이 된것 같다가도. 조금은 맞지 않는 내용도 있는 것 같았지만 나름 재미는 시간 되었네요. 직장생활 막 시작하는 후배들에게 한번쯤 권해보고 싶은 도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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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무너지는 때가 있다. 자신감이 없어지고 막연히 불안해지고 자구 남과 비교되고 강박증에 시달리는 그런 증상들... 이 책은 그런 부정적인 감정들에 휩싸여 미처 알아채지 못했던 멋진 나의 능력을 일깨우는데 일조하는 고마운 책이지만 마지막 한걸음은 자신이 떼어야하는 것과 마찮가지로 그것을 깨닫고 또 끄집어내어 성장시키는 것은 오롯이 자신의 몫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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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 메이데이! 메이데이! 총알이 부족하다!
세상이 ‘극복’에 혈안이 되어 있다. 무엇이건 ‘이겨내야’ 직성이 풀린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나 조직이 위대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더불어 위대해질 수 있는 수많은 방법들이 소개된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솔직히 내가 해낼 수 있는 것은 그리 많지 않았다, 아니 거의 없었다. 그것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나의 ‘테마’를 부정하고 나에게는 없는 새로운 테마에 대한 도전을 강요했다.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지만 아무도 시도하지 않는 이야기들이 우리의 귀를 간질이곤 좌절감에 빠뜨린다. 결국 우리가 깨달은 교훈은 역시 극복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인정’이다.
조직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것을 잘하는 멀티플레이어를 원한다. 그들은 분야를 망라하고 도전과 성과에 대한 강요를 받는다. 그 테스트를 잘 이겨낸 사람은 인정을 받고 포기하거나 실패한 사람은 버려진다. ‘사람이 재산이다’라고 외치는 조직은 직원들을 도구로 전락시키고 말았다. 맞지 않는 열쇠를 이리 저리 들쑤시다 열쇠 구멍을 망가뜨린다. 결국 조직 스스로를 무디게 만든다는 것이다. 인사부서에서 근무했던 경력을 돌이켜보면 이 책의 이야기들은 뼈저리게 다가온다.
나도 그랬다. 조직에서 성공하길 바라며 나에게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애썼다. 엄연히 내가 잘하는 것이 있고 그것이 무엇인지 너무나도 잘 알지만 조직이 원하는 것은 달랐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이해한다. 한정된 인적 자원을 필요한 곳에 쓰는 것은 맞다. 하지만 그 인적 자원을 ‘어떻게’ 쓰느냐가 핵심이다. 책에서 말하는 천성에 가까운 ‘재능’은 결국 능력이 발현되는 방식에 관한 이야기이다. 직원들에게는 분야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일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다. 그들이 입사를 지원해 말했던 포부를 보면 명확해진다. “저는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저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성과를 창출하는 데에 기여하겠습니다.” 그들이 직종이나 직무를 말하는 경우는 드물다. 조직이 그들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한다. 내가 잘하는 것을 활용해 필요한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지만 현실은 완전 반대다. ‘A를 하는데 너의 a를 발휘하라.’’가 아닌 ‘A를 하라, 부족한 a′는 습득하라.’라고 말한다. 또는 ‘B를 하는데 너의 b가 필요하다. 부족한 b′은 차자 배워가자.’가 아닌 ‘B를 하라, 부족한 b′은 습득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한다. 공통점은 부족한 점에 집중하고 있다. 그렇게 부족한 부분이 걱정이 된다면 오히려 a′과 b′을 갖춘 사람을 찾는 편이 옳다. 그나마 이 경우는 A에 필요한 a, B에 필요한 b를 찾았기에 천만 다행인 셈이다. 그 정도의 조건도 갖추지 못한 강요는 허다하다.
그래서 우리는 괴롭다. 대학에서 실컷 배우고 회사에서 실컷 습득한, 혹은 원래 잘하는 것들은 깡그리 무시를 당하고 매번 새로운 학습과 있지도 않은 역량을 계발하는 데에 노력을 쏟는다. 교육 담당자는 필요도 없는 교육과정 리스트를 제공하며 매년 몇 학점 이상을 수료해야 한다는 교육 계획을 수립한다. 관리자들은 “너는 이게 부족해!”라는 말로 상처만 주고 그들이 일할 수 있는 의지를 꺾는다. 그리고 말한다. 기회를 주어도 학습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지 않는 쓸모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하지만 솔직하게 돌이켜 보라. 무엇이, 누가 더 쓸모 없는가?
나는 나의 테마 5가지를 보고 조금 놀랐다. 34가지 테마의 제목을 본 후 나일 것 같은 테마 5가지를 찍었는데 모두 맞혔다. 그리고 각 테마마다 기술된 특성과 대안들은 고무적인 자극이 되었다. 물론, 내가 원하는 테마도 있었지만 역시 나오지 않았고 내게 존재하는 특성이라고 여겼지만 미미하다고 판단한 것들 또한 나오지 않았다. 우연의 일치였지만 적어도 내가 나를 어느 정도는 잘 알고 있다는 사실에 위안을 얻었다.
문제는 나 자신과 나의 사용자들이다. 갈등의 대부분은 나의 테마와 그들이 요구하는 테마가 일치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사례들로 제시된 내용들에 부합하는 것들이 많았다. 관리자들이 각 테마의 사람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에 대한 기술도 무릎을 칠 만큼 내가 원하는 것들이었다. 하지만 내가 알리거나 그들이 알아차리기 전에는 불가능한 일들이다. 나는 이 책을 관리자에게 사주고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하지만 그가 그런 의도를 이해할 것인지는 미지수다. 누구한테 사줘야 할까?
각 테마의 특성을 읽어보며 나와 내 주변의 사람들에 대한 이미지를 연결시키는 작업은 의미가 컸다.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그들의 테마를 몇 가지 선정하고 추측해 보았다.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데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다. 기회가 된다면 그들에게도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더불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우선은 호의적인 사람들부터 시작을 해봐야겠다.
있지도 않는, 없는 능력을 가지려고 애쓰는 것은 어쩌면 스파이더맨이 되려는 것과 다를 바 없다. 행복도 가진 것을 잊고 없는 것을 가지려다 무너진다. 우리에게는 저마다의 ‘달란트’가 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잊거나 때로는 거부하기까지 한다. 달란트의 존재가 내 삶에 무슨 도움이 되느냐고 하소연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보아야 한다. 그것을 말해야 한다. 그리고 해야 한다. 또 다른 이의 그것을 보고 들을 수 있어야 한다.
조직 변화 업무를 할 때, A.I.(Appreciative Inquiry)라는 긍정 혁명 기법을 소개받은 적이 있다. 관련 소개 서적도 읽어 보았는데, 이 책의 방향성과 어느 정도 비슷하다. 조직이 변화를 추구할 때 문제점을 극복하는 데 집중하기 보다 문제점은 관리하는 수준으로 위험을 최소화하고 조직 내 긍정적인 역량과 요소를 극대화함으로써 변화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하고 추진 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범주와 표현이 다소 다르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강점 혁명과 매우 유사하다.
단순한 논리다. 하지만 어렵다. 지금껏 부족한 것을 채우고 극복하는 것이 미덕인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만큼 고달픈 것이 또 있을까? 나는 나의 강점 테마를 확인했다. 이제 그것에 혁명을 불러일으킬 도전이 남아있는 셈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없는 테마에 대한 도전이 아닌 강점 테마를 위한 즐거운 도전이라는 것이다. 어차피 고달픈 일상이 될 테지만 마음만은 즐겁다. 갈 길이 조금 더 명확해졌기 때문이다.
이제는 움직일 ‘이유’를 보다 분명히 알고 움직일 수 있게 됐다. 나에게는 더 없는 기쁨이다.
2015.02.27 걱정 마, 총알은 많아
1. 저자 소개 마커스 버킹엄 Marcus Buckingham 유능한 관리자와 효율적인 일터의 특성을 규명하기 위해 20년에 걸쳐 시행된 갤럽(The Gallup Organization)의 조사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아울러 갤럽 리더십연구소의 선임 강사이기도 하다. 그는 리서치 경험을 기본으로 하여 베스트셀러, 『사람의 열정을 이끌어내는 유능한 관리자(First, Break All the Rules)』와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Now, Discover Your Strengths)』을 저술했다. 또한 뉴욕타임즈, 포춘, 패스트컴패니와 같은 매체를 통해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컨설턴트로서, 저술가로서, 강사로서 직원 생산성과 리더십 및 관리라는 주제에 대해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그는 강점 역할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개인에서 조직까지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스탠드아웃 강점 테스트를 개발했다. 이 테스트는 개인의 강점 역할 두 가지와 이를 결합하여 성과를 높이기 위한 방식을 알려주는 것으로, 개인적 영역에서 조직적 영역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제안해「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등 주요 언론에서 조명받았다. 현재 TMBC의 대표로서 스탠드아웃 테스트를 기반으로 강점을 높은 업무성과로 연결시키는 방법을... 유능한 관리자와 효율적인 일터의 특성을 규명하기 위해 20년에 걸쳐 시행된 갤럽(The Gallup Organization)의 조사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아울러 갤럽 리더십연구소의 선임 강사이기도 하다. 그는 리서치 경험을 기본으로 하여 베스트셀러, 『사람의 열정을 이끌어내는 유능한 관리자(First, Break All the Rules)』와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Now, Discover Your Strengths)』을 저술했다. 또한 뉴욕타임즈, 포춘, 패스트컴패니와 같은 매체를 통해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컨설턴트로서, 저술가로서, 강사로서 직원 생산성과 리더십 및 관리라는 주제에 대해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그는 강점 역할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개인에서 조직까지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스탠드아웃 강점 테스트를 개발했다. 이 테스트는 개인의 강점 역할 두 가지와 이를 결합하여 성과를 높이기 위한 방식을 알려주는 것으로, 개인적 영역에서 조직적 영역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제안해「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등 주요 언론에서 조명받았다. 현재 TMBC의 대표로서 스탠드아웃 테스트를 기반으로 강점을 높은 업무성과로 연결시키는 방법을 컨설팅하고 있으며, 다수의 매체에 기고 활동 및 비즈니스맨들을 대상으로 한 강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외에『여성을 위한 강점 혁명』,『강점이 미래다』,『스탠드 아웃★강점 활용의 기술』등이 있다.
도널드 클리프턴 Donald O. Clifton 미국 네브래스카 대학에서 교육심리학을 가르치고 SRI 경영컨설팅사를 설립하여 포춘 500대 기업과 학교, 스포츠팀에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세계적인 리서치 기관인 갤럽의 사장을 역임했으며, ‘강점 발견 프로그램’을 고안하여 사람들이 지닌 다양한 재능을 밝힘으로써 보다 행복한 삶으로 인도해 온 ‘긍정심리학의 선구자’이다. 평생에 걸쳐서 인간의 강점을 활용하기 위한 강점심리학의 기초를 확립하여 2002년 미국 심리학회에서 ‘강점심리학의 아버지’로 불렀다. 저서로는 『위대한 나 의 발견-강점혁명』『당신의 물통은 얼마나 채워져 있습니까 』『크리스천 강점혁명』등이 있다.
2. 내용 추천사│강점을 발휘하며 사는 사람은 행복하다 서문│혁명의 시작은 진정한 나의 발견 1부 강점을 활용하는 성공적인 삶 1장 자신 있는 삶 강점을 발휘하며 사는 사람들 타이거 우즈와 빌 게이츠도 약점이 있다 강점 혁명에 필요한 세 가지 도구 2장 강점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그는 항상 뛰어난가 지식과 기술 누구에게나 타고난 재능이 있다 2부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라 3장 스트렝스 파인더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라 스트렝스파인더 프로파일 4장 34가지 강점 개발자 개인화 경쟁 공감 공평 관계자 긍정성 매력 맥락 명령 미래지향 복구자 분석가 사고 성취자 신념 신중함 연결성 의사소통 자기확신 적응력 전략 조정자 조화 중요성 질서 착상 책임 초점 최상주의자 탐구심 포괄성 학습자 행동주의자 3부 기업에서 강점을 활용하는 방법 5장 스트렝스파인더에 대한 질문 사항 강점을 개발하는 데 장애물은 없는가 왜 테마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가 테마의 순위에 중요한 의미가 있는가 모든 테마가 자신에게 해당되는 것인가 같은 테마를 지닌 사람과 다를 수 있는가 다섯 가지 테마 중 서로 상반된 것이 있는가 새로운 테마를 개발할 수 있는가 테마에만 집중하면 삶이 편협해지는 것 아닌가 약점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테마를 알면 적성에 맞는 직업을 고를 수 있는가 6장 강점에 따라 직원을 관리하는 방법 뛰어난 관리자들은 어떻게 행동하는가 직원 관리에 스트렝스파인더 활용하기 7장 강점을 기반으로 한 조직 구축 완벽한 조직 만들기 실제적인 조언 부록│스트렝스파인더에 관한 기술적 보고서 감사의 글 감수자의 글 옮긴이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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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강점은 뭘까? 를 고민하며 읽은 책이다. 무슨일이든 지금하고 있는 일에 타고난 재능을 활용할 수 있다면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자기 계발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집중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스스로를 차별화시키는 것이다.
자신의 강점을 발견한 사람은 성공에 접근한 사람이고 자신의 강점을 강화하고 활용하는 사람은 이미 성공한 사람이다.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사람, 매일 아침 일어나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성공한 사람이고 행복한 사람이다.
즉 약점을 보완하는데 집중되었던 모든 관심을 이제는 자신의 진정한 강점을 찾아내고 발전시키는데 쏟아 부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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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학과 과정을 거친 사람이라면 성적을 높이는 방법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바로 점수가 낮은 과목에 시간을 투자해서 평균 점수를 올리는 것이다. 채점 체계가 100점 만점이라면 100점에 도달하고 나면 나머지 시간은 약한 과목에 투자한다. 결국 학교에서는 모든 과목을 골고루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방식은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할때까지는 큰 문제 없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다. 주어진 일만 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일을 찾아야 할 때, 성과를 내야 하는 시점이 오면 한계에 부딪힌다. 어릴때부터 자신의 강점을 계속 키울 수 있는 환경에 놓여 있다면 더할나위 없는 행운이다. 약점을 보완하는 것이 아닌 강점을 키워야 하는 순간은 늘 오며 성인이 되면 그 필요성은 더욱 절실하게 느껴진다. 재능, 지식, 기술을 구별할 필요가 있는데,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를 내렸다. . 재능은 무의식적으로 반복되는 사고, 감정, 또는 행동이다. . 지식은 학습과 경험을 통해 얻은 진리와 교훈으로 구성되어 있다. . 기술은 활동의 단계이다. 이 세가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능이다. 진정한 강점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장 뛰어난 재능을 발견하고 지식과 기술을 통해 그것을 다듬어 나가야 한다. 강점을 발견하는 일은 가장 나답게 사는 일, 신나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일 것이다. 책을 통해 자신의 강점 후보군을 찾아보고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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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은 처음부터 산다. 어떤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다. 어떤 책은 빌려 읽었지만 소장하고 싶어서 산다. 이 책은 처음부터 사서 읽었다. 스트렝스파인더 검사를 할 수 있는 ID코드가 책 안에 들어 있기 때문이다. 책 없이 스트렝스파인더 검사만 따로 신청해서 할 수도 있었지만 책이 해석매뉴얼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사서 읽었다.(검사비 포함이라지만 책값이 조금만 더 저렴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책을 읽기 전 검사를 했는데 적응, 배움, 수집, 존재감, 행동이라는 강점 5가지가 진단 되었다. 왜 강점이 중요한지를 읽고 34가지 강점 중 나에게 해당하는 부분을 읽어보았다. 수긍이 갔다. 막연히 느끼고 흐리게 인지되고 있었던 내 강점을 단어화 해서 보여주니 이해가 쉬웠다. 그리고 인풋에 비해 아웃풋이 없는데도 약점을 보완해보겠다고 삽질 하던 나의 모습을 깨닫게 되었다. 약점 보완보다는 강점에 초점을 맞춰 살아보는 2016년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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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 나의 강점에 주목하는 책들을 주로 읽고 있습니다. 다중지능 관련 서적이 대표적인 책입니다. 이 책도 강점에 주목하는 책들 중의 하나입니다.
1. 강점에 주목하는 이유 야구선수가 모든 운동을 다 잘할 필요는 없습니다. 야구만 잘하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약점보완에 쏟는 시간을 강점 발전에 쏟는다면 효과가 더 좋을 것입니다. 이 책은 과감하게 이야기합니다. 사람의 성장가능성은 강점에 달려 있다 2. 평균만 유지하기 VS 강점으로 차별화하기 학교수업은 점수의 한계가 존재합니다. 100점 또는 A+ 가 만점이고 한계입니다. 한 과목이 만점에 도달하면 그 이후에는 나머지 과목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일반적인 학교 교육은 약점을 보완하고 평균을 고르게 만드는 교육입니다. 하지만 사회에서는 특정한 강점의 점수가 한계가 없습니다. 100점 실력이 아닌 200점, 300점 짜리 실력을 발휘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요즘 시대는 점점 더 차별화가 중요한 시대입니다. 평균 스펙으로는 더 이상 주목을 끌 수 없습니다. 바로 이런 것 때문에 저자는 약점보완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고 충고합니다.
3. 강점을 어떻게 발견하는가 저자는 강점혁명에 필요한 세가지 도구를 제시합니다. 1) 재능은 무의식적으로 발휘하는 타고난 능력이다 한 마디로 재능은 타고나는 것입니다. 지식은 재능에 대한 이해력과 통찰력을 갖는 지혜입니다. 3) 기술은 활동의 단계이다.
강점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머릿속에서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을 주목해야 합니다. "머릿속에서 제일 먼저 떠오른 행동이 재능을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실마리이자 뇌회로 중 가장 강력하게 연결되어 있는 지점이 어디인지 알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 - 책 속에서...
4. 강점의 34가지 테마로 구성하다 저자는 개인의 성향을 분석하여 34가지 테마로 구분했습니다. 책에는 자신의 강점을 알 수 있는 강점발견 사이트 주소와 코드가 들어 있습니다.
5. 강점개발의 장애물을 극복하라 그리고 55세가 지나고 나서야 강점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고 합니다. 젊어서 강점의 중요성을 알고 실천하면 인생은 좀 더 일찍 달라질지도 모릅니다.
진정한 자기 모습, 강점을 발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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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11.01.02 10:48
나는 나의 약한 부분을 갈고 닦는데 더 많은 노력을 하는가, 혹은 내 강점을 더 계발하는데 힘쓰는가?
만약 지금까지 자신의 약점을 보강하는 데 힘써왔다면 이제 그것은 잊어라! 이는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살릴 시간마저도 빼앗는 비효율적이면서도 무익한 방법이므로.
모처럼 만난 정말 강추하는 책. 일반적인 자기계발서 등과는 그 접근방식과 메세지 자체가 다르다.
갤럽(Gallup)이라는 연구조사기관에서 각 분야의 독보적 성과를 거둔 220만명을 인터뷰하여 그 결과를 바탕으로 그들의 성공 요인, 성격, 재능, 기술 등을 발견하고 정의하고 분류해낸다. 그렇게 해서 얻은 최종 34개의 "강점" profile을 추리고, 이 profile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적용하여 5개의 강점 위주의 재능을 발견해 나갈 것을 권고한다.
저자가 강점 위주로 자신을 재발견하고 그 재능을 더욱 발현시켜 나갈 것을 촉구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사례로 쉽게 설명될 수 있다.
세렝게티 초원에 한 영양이 있다. 이 영양은 이 거대한 초원에서 살아남기 위해 언제나 달리고 또 달린다. 사자보다도 빨리 달리고 표범보다도 빨리 달려야 한다. 튼튼한 발굽과 남보다 더 빠르게 달리는 기술이 영양의 자기 보존 방법이면서 경쟁자를 압도하는 무기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날 영양이 이런 생각을 해본다. 이제 뛰어다니기도 지쳤고 한데, 발굽을 조금 더 강하게 연마해서 사자와 한판 붙어보면 어떨까. 혹은 이젠 육식을 먹으면서 이빨 강도를 더 키워서 하이에나와 결투를 하면 승산이 있지 않을까.
자신의 약점을 갈고 닦아 경쟁자보다 우위에 서겠다는 발상은 이런 것이다. 자신에게만 유일하게 주어진 재능, 독특한 나만의 강점이 누구에게나 분명히 있고 이 강점이 진정한 자신을 설명하고 표현하고 나를 나답게 만드는 근원이다. 우리는 약점으로 인해 끊임없이 열등감을 느끼고 이 약한 부분이 언젠간 나를 집어삼키지 않을까 불안해하고 힘들어하는데, 사실 그럴 필요가 없는 것이다.
대신 타고난 자신의 재능이 더 잘 발현되도록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시간을 쏟고, 의식적으로 노력해서 약점이 드러나는 상황을 최대한 줄여가는 것이 중요하다. 약점은 그저 관리만 하면 될 뿐, 약점을 커버하기 위해 쏟는 수많은 에너지는 비효율적인 행위다.
내가 이 책을 통해 발견한 5가지 강점은 개인화(상대방을 계발하는 능력), 조화, 관계성, 탐구, 사고 이다. 이젠 이 5가지 강점을 어떻게 내 목표와 비젼과 일치시키며 혹은 발현시키며 살도록 할 것인지 좀 더 깊이 들여다보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