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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서 빠져나오는 건 힘든 일, 아이는 잘하는 것 같다
"슬픔에서 빠져나오는 건 힘든 일, 아이는 잘하는 것 같다" 내용보기
동화여도 좀 두꺼운 것을 읽어야지 하고 찾다가 보게 된 책이다. 절댓값, 예전에 배웠을 텐데 확실하게 모르겠다. 여기 나온 말을 보면 절댓값은 어떠한 경우에도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좋은 뜻으로 말한 거겠지. 목차도 수학에서 쓰는 말이다. 그것과 이야기가 관계있을 텐데,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 전체 이야기를 보느라고 그랬다. 그것보다 수학에서 쓰는 말이어서 그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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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여도 좀 두꺼운 것을 읽어야지 하고 찾다가 보게 된 책이다. 절댓값, 예전에 배웠을 텐데 확실하게 모르겠다. 여기 나온 말을 보면 절댓값은 어떠한 경우에도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좋은 뜻으로 말한 거겠지. 목차도 수학에서 쓰는 말이다. 그것과 이야기가 관계있을 텐데,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 전체 이야기를 보느라고 그랬다. 그것보다 수학에서 쓰는 말이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아주 어려운 것만 나오는 건 아니다. 수학 용어 밑에는 뜻도 나온다. 내가 그것을 잘 안 본 거다.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는 나오지 않는다. 수학을 잘하는 아빠가 나온다. 엄마는 마이크가 어렸을 때 차 사고로 죽었다. 아빠는 다른 건 못하고 수학만 잘한다. 아빠는 마이크도 수학과 공학을 잘해서 노숙자가 되지 않기를 바랐다. 왜 노숙자일까. 마이크는 아빠한테 자신은 수학에 관심없고 잘 못한다는 말을 못했다. 아빠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서다. 마이크는 열네 살 여름방학을 작은할아버지 할머니 집에서 지내야 했다. 작은할아버지가 수학과 관계있는 일을 해서, 아빠는 마이크가 작은할아버지를 도와주면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다 여겼다.

마이크 작은할아버지 할머니는 얼마전에 아들을 잃었다. 작은할머니는 마이크가 와서 기뻐했는데 작은할아버지는 아들을 잃은 슬픔에 빠져서 멍하게 있었다. 작은할아버지가 하는 일은 과학과 관계없는 상자 만들기였다. 상자를 팔아서 번 돈은 루마니아 남자아이를 입양하는 데 쓰려고 했다. 작은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아이를 입양하려는 건 아니고 마을이다. 아이를 바라는 사람은 한 사람이지만 모두가 도왔다. 작은할아버지가 슬픔에 빠져 상자를 만들지 않아서 돈을 마련하지 못했다. 3주 안에 돈을 모아야 했다. 그 일을 마이크가 맡고 마을 사람이 도와준다. 패스트 아저씨, 조금 웃긴 삼총사 할아버지, 글래디스, 그리고 작은할머니. 마이크가 홈페이지를 만들고 물건을 팔아서 돈을 모았다. 돈이 모였지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마이크는 작은할아버지가 슬픔에서 빠져나오기를 바랐다. 작은할아버지가 상자를 만들면 돈을 모을 수 있었다. 이것 때문만은 아니었다. 작은할머니 혼자 애쓰는 게 안쓰러워서였다. 작은할머니는 눈까지 잘 보이지 않았다. 마이크 때문에 작은할아버지는 슬픔에서 빠져나와 상자를 만들게 된다.

아주 가까운 사람이 죽으면 슬픔에서 빠져나오기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그런 사람이 많이 나오는 듯하다. 마이크부터 그렇다. 노숙자가 아니지만 집을 나온 패스트 아저씨도 아내를 잃었다. 아내를 떠나보낸 게 슬퍼서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루마니아 아이를 입양하려는 카렌도 남편을 잃었다. 카렌은 남편과 살 때 배 속 아이를 세번이나 잃었다. 그래서 입양하려고 했다. 남편이 세상을 떠났지만 그 일을 하려고 한다. 패스트 아저씨와 작은할아버지는 슬픔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는데 마이크를 만나고 달라졌다. 마이크는 죽은 엄마 때문에 슬픔에 빠지지 않았다. 아니 처음에는 그랬을 거다. 마이크가 지금 가진 문제는 아빠한테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는 거였다. 수학보다 다른 것을 좋아하는 거다. 마이크는 아빠가 자신을 좋아하는지 어떤지 잘 몰랐다. 이번에 아빠가 마이크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이크 아빠는 마이크 사진을 여러 장 가지고 다녔다.

부모는 아이를 돕고 싶어할 거다. 마이크 아빠가 마이크가 수학을 잘하기를 바란 건 자신이 잘하는 게 그거여서다. 자신이 잘해서 도울 수 있으니까. 하지만 사람을 자기 기준으로 보면 안 된다. 사람은 좋아하고 잘하는 게 자신과 다를 수 있다. 마이크는 아빠한테 솔직하게 말한다. 자신은 수학을 좋아하지 않고 못한다고. 마이크가 잘하는 건 여러 사람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것인가. 부모 생각을 자식한테 밀어붙이지 않고 이야기를 나누면 좀더 낫겠지.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들어주고 그것을 찾는 것을 도와주는 게 부모가 할 일이다.

우리나라도 그렇고 다른 나라도 그곳 아이를 입양하는 것은 좀 어려운 듯하다. 그래서 다른 나라 아이를 입양하는 거겠지. 다른 나라에 아이를 보내는 거 나쁘게만 볼 수 없겠다. 아이를 간절하게 바라는 사람도 있을 거다. 아이는 어떨지. 부모가 없어서 고아원에서 지내는 아이 가운데는 부모를 바랄지도 모르겠다. 그럴 때 아이를 바라는 부모와 부모를 바라는 아이가 잘 만나면 좋을 텐데. 친부모 자식 사이도 늘 좋지는 않다. 다른 나라에 아이를 파는 게 아니고 그 나라에서 자랄 수 있게 하면 좋겠다.

슬픔에서 빠져나오는 건 아이가 더 잘하는 것 같다. 마이크가 작은할아버지아 패스트 아저씨한테 말할 때 기분이 안 좋았다. 나 자신이 아이와 다르기 때문일지도. 내가 슬픔에 빠진 건 아니지만, 용기를 내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니까. 죽은 사람을 생각하면 괴롭고 슬프겠지만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 아직 남은 사람이 있으니까. 슬픔을 안고 살아야 한다. 죽은 사람 때문에 슬퍼하는 건 자신이 잘한 게 없어서일 때가 많을지도. 있을 때 잘하는 게 가장 좋은데 사람은 그러지 못한다. 살았을 때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면 좋을 텐데. 나도 잘 못하는 거구나.



희선




☆―

내 기억으로는 네다섯 살쯤이었던 것 같다. 어느 날 바닷가에서 아이들이 뭘 해야 할지 정하지 못하고 말다툼을 벌였다. 그때 내가 아이들한테 함께 모래성을 쌓자고 했고, 아이들은 더는 다투지 않았다. 아이들 뜻을 모아 문제를 처리한 것이다. 나는 문제 해결사였다. 수학 문제 해결사는 아니지만, 나 스스로 삶을 계획하고 감독했다. 엄마 말은 바로 그 뜻이었다. 위대한 엔지니어!  (384쪽)


n***8 2015.06.03. 신고 공감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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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절대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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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절대값 사파리   수학 천재인 아빠와 그렇지 않은 아들사이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아빠의 기대를 알기에 고민을 하는 아들의 심리를 잘 그려낸 책이었어요. 작은 할아버지와 작은할머니와 함께 생활을 하게 되요. 이름이 퍼피와 무라는 이름을 가진 분들이랍니다. 천재인 아빠로 어렸을적에 실수도 많이 하고 남들과는 많이 달랐다고 하네요. 서슴없이 아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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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절대값

사파리

 

수학 천재인 아빠와 그렇지 않은 아들사이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아빠의 기대를 알기에 고민을 하는 아들의 심리를 잘 그려낸 책이었어요.

작은 할아버지와 작은할머니와 함께 생활을 하게 되요. 이름이 퍼피와 무라는 이름을 가진 분들이랍니다.

천재인 아빠로 어렸을적에 실수도 많이 하고 남들과는 많이 달랐다고 하네요.

서슴없이 아빠를 멍청이라고 부르는 할머니와 생활한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있으면서 많은 것들을 깨닫게 되요.

소제목이 참 독특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수학을 물씬 느낄수 있었으니깐요.

 

내가 인생을 살면서 원하는 걸 하지 못하는 것!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 내가 두려워한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아빠, 그게 아니에요!"

"저는 사실 공학에 소질이 없어요."

"그리고 흥미도 없고요. 저는 공학이나 수학 같은 과목에 관심이 없어요. 앞으로도 그럴 거고요."

"아빠를 실망시켜서 미안해요."

"저는 아빠한테 도움을 받고 싶지 않아요. 모르시겠어요? 저는 그런 방면으로 머리가 돌아가지 않아요. 그런 분야에서 일하고 싶지도 않고요."

"저는 마이크예요!"

"마이크라고요! 저는 아빠 같은 엔지니어가 아니에요. 저는 일을 계획하고 감독하는 엔지니어예요. 인생 엔지니어라고요. 숫자가 아니라 인생이요! 그게 저예요."

 

"네가 해마다 학교에서 찍은 사진을 지갑에 가지고 다녀. 유치원 때 사진을 포함해 모두 열 장이지."

"아빠 지갑에 제 사진이 열 장이나 있다고요?"

"내 상상력에 문제가 있다는 거 잘 알아. 그걸 보완하려고 사진을 들고 다니는 거야. 우린 모두 이런 방법을 배워야 해."

"마이크, 내 아들. 내가 너한테 수학과 공학 기술을 가르치려고 한 건 내가 유일하게 잘하는 분야여서 그랬던 거야."

"너는 사람들과 잘 융화하는 엄마의 능력을 물려받았어. 내가 갖지 못한 능력이지. 수학은 얼마든지 배울 수 있지만, 사회성과 사람을 이해하는 능력과 상황에 따라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아는 것 등을 타고나는 것이지."

 

아빠의 생각을 알게 되고 자기를 끔직히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답니다.

재미난 이야기로 전개되는 내 인생의 절대값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n 2013.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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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절댓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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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제목과 다양한 수학용어로 이루어진 치례를 통해 어떤 이야기를 만나게 될지 신선하게 다가오면서 흥미를 느끼게 해주네요. 열네살 마이크가 인생에 있어가 자신이 해야할 일들과 자신에게 닥쳐온 문제들을 자기주도적으로 해결해 나가면서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모습들이 따뜻하게 그려졌어요. 숫자에 대한 계산 장애를 가진 열네살 마이크와 수학천재인 아빠와 서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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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제목과 다양한 수학용어로 이루어진 치례를 통해 어떤 이야기를 만나게 될지 신선하게 다가오면서 흥미를 느끼게 해주네요. 열네살 마이크가 인생에 있어가 자신이 해야할 일들과 자신에게 닥쳐온 문제들을 자기주도적으로 해결해 나가면서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모습들이 따뜻하게 그려졌어요.

숫자에 대한 계산 장애를 가진 열네살 마이크와 수학천재인 아빠와 서로간의 소통이 잘안되지만 나름 엄마없는 빈자리를 대신해 아빠의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나가는 마이크. 커서 공학도가 되기를 바라는 아빠는 루마니아에 대학강의를 가게 되면서 마이크는 펜실베이니아 시골에 사는 친척인 퍼피 할아버지와 무 할머니와 함께 지내면서 특별한 여름방학을 보내게 되네요.

가난한 무할머니 자식을 잃은 슬픔에 마음의 문을 닫은 퍼피할아버지 그리고 새롭게 만나게된 패스트 아저씨 처음엔 노숙자인줄 알고 편견을 가진 모습에서 겉모습이 다가 아닌 내면의 모습을 바라볼줄 아는 마음이 생기네요. 글래디스와 루마니아에 있는 미샤라는 아이를 입양하기 위해 노력하는 카렌 아주머니 모두들 가슴속에 아픔을 가지고 있어요. 마이크는 할머니를 대신해서 자기가 해야할 일을 스스로 찾아서 문제를 해결해 나갈려고 노력하고 마을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어 미샤를 입양하기위해 기금을 모으면서 자기일처럼 도와주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면서 가슴따뜻하게 그려지네요.

뇌줄중으로 쓰러진 아버지를 간호하기위해 자리를 비우게된 카렌 아주머니를 대신해서 마이크가 책임을 맡아 기금 모으는데 앞장서게 되고 식초와 잼, 현관인형등 다양한 물건들을 팔아 기금을 마련하면서 미샤를 입양하는데 있어 힘이 되어주네요. 퍼피 할아버지도 마음의 문을 열고 상자를 만들며 함께 동참해 나가고 미야를 위한 두오버 행사를 진행하면서 사람들도 자신이 가진 상처들을 치유해 나가네요. 피가 섞이지 않았지만 입양을 통해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려고 노력하는 마을사람들과 마이크를 통해서 가족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겨 볼수 있었어요.

 

 
 

 

l*******7 2013.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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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출판사 내인생의 절댓값이 뭘까?
"사파리출판사 내인생의 절댓값이 뭘까?" 내용보기
사파리 출판사 내 인생의 절댓값 : 절댓값이란 어떤 경우에도 마이너스가 됮 않는 수. 내게도 희망은 있다. "절댓값. 내가 유일하게 이해하는 수학 용어였다. 그건 0보다 작은 음수일지라도 음의 부호를 떼고 양수로 값을 나타내는 것이다. 나는 그 생각이 참 좋았다. 나 같은 사람에게도 희망이 있는 것처럼 느껴졌으니까. 나는 나의 절댓값을 믿는다. "   내인생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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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 내 인생의 절댓값 : 절댓값이란 어떤 경우에도 마이너스가 됮 않는 수. 내게도 희망은 있다.

"절댓값. 내가 유일하게 이해하는 수학 용어였다.

그건 0보다 작은 음수일지라도

음의 부호를 떼고 양수로 값을 나타내는 것이다.

나는 그 생각이 참 좋았다.

나 같은 사람에게도 희망이 있는 것처럼 느껴졌으니까.

나는 나의 절댓값을 믿는다. "

 

내인생에서 가장 좌절의 점수를 준 과목이 있다면 바로 수학이다.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수학에 점점 자신이 없었다.

중학교에 올라가서는 수학학원에 다니는 친구들이 어떤 비법이라도 있는줄 알았다. 나중에 커서 안 사실이지만 그들은 나보다

먼저 수학개념을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고 수업에 들어온것이였다. 수학에 재능도 없었지만 학원에 갈 형편도 아니였다.

언니, 오빠에게는 수학을 못하는 나는 참 특이한 아이였다.

 

수학을 잘하는 우리 오빠에게는 나는  괴물로 보였던것 같다. 우리 어머니는 유독 수학을 못하는 나를 도와주시려고 고등학생인

오빠에게 나의 중학교 수학을 부탁했다. 차라리 나를 부탁하시지 말껄.. 난 우리 오빠의 말을 듣고 수학에는 가능성이 없구나!

생각하면서 살았다. 물론 우리 오빠는 대학에 들어갈때도 수학을 만점을 받고 들었갔다. 그런데 나중에 안 사실인데 우리 오빠에게

가장 인생의 발목을 잡은 과목이 영어였다고 한다.

 

난 영어를 무척이나 좋아했다. 하지만 1남 3녀중에 풍족하게 영어 학원에 다닐수 없어서., 혼자서 교과서를 다 외운적이 있었다.

영어나 국어는 참 즐거운 수업시간이였다. 하지만 수학시간은 공포였다. 어른이 된 나는 아직도 수학 시험을 보는 꿈을 꾼다.

그러면 나는 어김없이 수학을 못풀어서 혼자서 당황해 하면서 운다.

 

물론 대학갈때도 수학성적이 영향을 미쳤다. 내인생에서 수학은 이책의 주인공처럼 공포 그 자체였다.

 

수학장애인 마이크가 아빠한테 억지로 등 떠밀려온 작은 할아버지 책의 공학 프로젝트 그런데 공학프로젝트가 아닌 미샤라는 아이을

입양학 위해 상자를 만드는 프로젝트였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삼촌을 잃은 슬픔으로 의자에만 앉아 있고 도와줄 사람이 없어 결국

마이크가 이 프로젝트의 책임자가 된다.

 

그래도 마이크에게 힘이 될사람은 노숙자 패스트 아저씨와 무할머니다. 이프로젝트를 통해 마이크는 할아버지를 일으켜 세우고

패스트 아저씨으 근심을 없애고 마침내 아빠와의 갈등을 풀어간다.

 

이책에서 마이크가 마지막에 아빠에게 한 이약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 저는 일을 계획하고 감독하는 엔지니어라고요" 이이야기에서 마이크는 비록 수학을 못했지만 자신의 인생을 감독하고 사람들과

잘융화 할 줄 알았다. 비록 수학장애라는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어도 자신의 인생을 잘 알고 계획하고 자신만의 재능을 아는 그의 모습에

반했다.

 

절대값은 어떤 경우에도 마이너스가 될수없다. 그러니깐 자신이 어떤 부분이 부족하더라도....좌절하지 말자.

마이크처럼...

수학이 나의 학생 시절을 얼룩지게 만들었어도...나는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에 행복함을 느꼈다.

각자 자신의 몫을 잘 지켜나가길...나만의 마이너스에 휘둘리지 말고, 거기에 너무 집중해서 정말 소중한것을 놓치지 말았으면 좋겠다.

나만의 재능으로 승부하자.

다른 사람보다 부족해도...부족함을 채우려다 소중한것을 놓친다면...그러기에 인생은 너무 짧다.

나를 잘 알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 나만의 절댓값을 찾자.

 

==이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으로 솔직하게 서평하였습니다. ==

 

r****8 2013.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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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절댓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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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댓값이라는 말은 수학에서 자주 사용하는 용어죠! 예전에 배운 기억을 떠올려보자면 실수에서, 양 또는 음의 부호를 떼어 버린 수를 절댓값이라고 하는데요. 내 인생에서 마이너스와 플러스를 떼어버린 절댓값은 어떤 것일까? 한편으로는 궁금하면서도~ [ 내 인생은 절댓값 ] 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내용이 수학과 연관되어 있지 않을까? 아이에게 유익한 책이 아닐까? 하는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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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댓값이라는 말은 수학에서 자주 사용하는 용어죠!

예전에 배운 기억을 떠올려보자면

실수에서, 양 또는 음의 부호를 떼어 버린 수를 절댓값이라고 하는데요.

내 인생에서 마이너스와 플러스를 떼어버린 절댓값은 어떤 것일까?

한편으로는 궁금하면서도~

[ 내 인생은 절댓값 ] 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내용이 수학과 연관되어 있지 않을까?

아이에게 유익한 책이 아닐까? 하는  메마른 생각을 잠시 했었답니다.

 

저는 다 자란 어른인데도 흔히 질풍노도의 시기라 말하는

성장통을  겪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정말 좋아합니다.

때론 책을 읽으면서 나는 너무 무난한(?) 반항없는(?) 사고없는(?)

청소년기를 보낸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구요.

이런 성장경험을 하면서 더 멋진 어른으로 자랄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수학 천재인 아빠를 둔 마이크는 간단한 계산조차 힘들어하는수학학습장애아예요.

어린 시절 일찍 돌아가신 엄마의 빈자리를 아빠가 채워주어야 하는데,

아빠는 마이크를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할뿐더러

오히려 마이크가 아빠를 보살피며 살아가고 있어요.

 

대학강의와 연구로 갑작스레 루마니아로 떠나게 된 아빠는

한번도 본 적 없는 작은 할머니댁에 가서 방학을 보내고 오라며

잔뜩 어려운 수학문제와 할아버지를 도와 아르투아식 프로펠러를

완성하라는 숙제까지 보태주네요.

 

이제껏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본적이 없던 마이크는

전기세와 전화세를 낼 돈이 없어 가난한 작은할아버지댁에 오면서

어쩔 수 없이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아가게 되는 우여곡절을 담고 있습니다.

이런 경험들이 마이크를 자신의 인생에서 우뚝 선 주체로 만들어주는데요.

처음에는 마이크의 현실이 측은했는데, 읽다보니

인간만사 새옹지마 (人間萬事塞翁之馬) 라는 옛 말이 딱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의 목차입니다. 무슨 수학공식 학습서 같지요?

'수학 용어'로 이루어진 각 장의 제목이 이야기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면서

소소한 재미와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인생의 묘미를 알려 주는데요.

우리 삶의 모습을 수학공식으로 정의한다면

내 모습은 어떤 공식과 맞닿아 있을까요?

 

 

 



f******i 2013.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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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절댓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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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천재 아빠를 두었지만 도통 수학에는 관심없던 마이크가 우연히 찾아간 작은 할머니댁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주변환경 속에서 자신이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 잘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생각하며 스스로의 꿈을 키워 가는 이야기에요. 아빠의 지나친 기대때문에 수학에 대한 두려움과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늘 시달리던 마이크. 하지만 그동안 아빠가 실망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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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천재 아빠를 두었지만 도통 수학에는 관심없던 마이크가 우연히 찾아간 작은 할머니댁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주변환경 속에서 자신이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 잘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생각하며 스스로의 꿈을 키워 가는 이야기에요.
아빠의 지나친 기대때문에 수학에 대한 두려움과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늘 시달리던 마이크. 하지만 그동안 아빠가 실망할까봐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펴보지도 못했는데요. 아마도 마이크 아빠 입장에선 자신을 닮았으니 조금 더 노력하면 부족한 부분은 금방 따라 잡을 수 있을거라 여긴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어른들은 보통 자식에 대한 기대치를 가지고 있죠.
아빠의 장기간 출장으로 독특한 마인드 가진 동문서답 엉뚱한 작은할머니와의 첫 만남. 아들의 죽음이후 전혀 미동초자 안하는 할아버지. 특이한 동네 사람들. 하지만 모두 힘을 합쳐 입양을 추진하는 기금을 마련하는 일에 참여하며 마이크는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과 자신이 원하는 일이 무엇인가 스스로 깨닫게 되었는데요. 그러면서 점점 자신감도 생기고 목표도 찾게 되죠.

 

 

절대값이란 영을 기준으로 떨어져 있는 위치를 나타내는데 그 수가 음수여도 절대값 기호 안에 들어가면 양수로 나타나듯 다른이들보다 조금 뒤쳐져 뒤에 있더라도 그 위치에서 나름의 장점을 가질수 있는거라 생각되네요. 순위로 일등이 아닌 모두가 자신의 삶속에서 일등인 절댓값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b******n 2013.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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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절댓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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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마이크는 숫자만 보면 머릿속이 온통 뒤죽박죽되는 수학 학습 장애아입니다. 간단한 계산조차 쉽지 않고, 1km가 어느 정도 거리인지 가늠조차 힘듭니다. 모순되게도 그런 마이크에겐 수학 천재 아빠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마이크의 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수학이 인생의 정답이라도 되는 듯 아들에게 자신처럼 공학도가 되길 끊임없이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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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마이크는 숫자만 보면 머릿속이 온통 뒤죽박죽되는 수학 학습 장애아입니다.

간단한 계산조차 쉽지 않고, 1km가 어느 정도 거리인지 가늠조차 힘듭니다. 모순되게도

그런 마이크에겐 수학 천재 아빠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마이크의 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수학이 인생의 정답이라도 되는 듯 아들에게 자신처럼 공학도가 되길 끊임없이 강요합니다.

마이크는 도대체 말이 통하지 않는 아빠의 독단과 어린 시절 사고로 일찍 죽은

 엄마의 빈자리, 마음 붙일 곳 없는 팍팍한 현실이 버겁기만 합니다.

결국 아빠에게 등 떠밀려 도착한 수상한 마을 그리고 열네 살 소년 마이크에게

주어진 최악의 여름방학.. 이 마을에선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과연 마이크는 가슴을 뛰게 만드는 꿈을 찾을 수 있을까요?

<내 인생의 절댓값>은 사춘기의 불안과 마음속 깊은 곳에 상처를 지닌 마이크의 가슴 따뜻한 성장기를

담은 청소년 소설입니다. 자신의 유일한 가족인 아빠의 기대를 저버릴 수도, 그렇다고 원치 않는

삶을 살고 싶지도 않은 열네 살 소년의 고민과 방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절대값. 내가 유일하게 이해하는 수학 용어였다.

그건 0보다 작은 음수일지라도

음의 부호를 떼고 양수로 값을 나타내는 것이다.

나는 그 생각이 참 좋았다.

나 같은 사람에게도 희망이 있는 것처럼 느껴졌으니까.

나는 나의 절대값을 믿는다."

 

 
<내 인생의 절대값>이란 책 제목부터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인 마이크는 숫자만 보면 머릿속이 온통 뒤죽박죽되는 수학 학습 장애아라고
합니다. <내 인생의 절댓값>에서는사춘기의 불안과 마음속 깊은 곳에 상처를 지닌 마이크의 가슴
따뜻한 성장기를 담은 청소년 소설로, 자신의 유일한 가족인 아빠의 기대를 저버릴 수도,
그렇다고 원치 않는 삶을 살고 싶지도 않은 열네 살 소년의 고민과 방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곧 사춘기에 접어드는 딸 아이가 공감하면서 읽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도 마이크를 보면서 항상 0보다 크거나 같고,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 절댓값처럼
 ‘부족한 면이 있으면 무엇인가 잘하는 재능이 있다!’는 믿음,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으면 합니다.
 
 
 
p*******7 2013.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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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출판사 [내인생의 절댓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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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출판사 [내인생의 절댓값]입니다.  캐스린어스킨 글, 김민석 옮김   "절댓값" 학창시절 수학시간에만 듣던 이 단어를 서평모집게시판에서 보고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어떤 경우에도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 수, 내게도 희망은 있다"   아이에겐 아직 어려운 책이라 제가 읽어보려고 신청했습니다. 400페이지나 되는 책이지만 제가 읽기엔 쉽게 넘겨지는 책이네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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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출판사 [내인생의 절댓값]입니다. 

캐스린어스킨 글, 김민석 옮김

 

"절댓값" 학창시절 수학시간에만 듣던 이 단어를 서평모집게시판에서 보고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어떤 경우에도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 수, 내게도 희망은 있다"

 

아이에겐 아직 어려운 책이라 제가 읽어보려고 신청했습니다.

400페이지나 되는 책이지만 제가 읽기엔 쉽게 넘겨지는 책이네요.

 

목차를 보면 각 장의 제목이 모두 어디선가 한번씩 보았던 수학용어들이예요.

약간 거부감이 들지만(^^;) 힘내서 읽어볼까요^^

 

수학 학습 장애아인 주인공 마이크가 자신에게 닥친 입무(?)를 해결해 가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아빠의 기대를 저버리지 못하고 실망시켜 드리고 싶어하지 않는 열네살 사춘기 소년의 고민과 방황이 느껴져요. 

 

 

 

 

초등생들이(고학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만한 책입니다.

사춘기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 여럿 있지만 이 책은 수학용어를 인생에 빗대에 표현한 점이 독특하네요.

아이가 이 책을 혼자 읽을만한 때가 오면 다시 한번 읽고 같이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어요.

 

항상 0보다 크거나 같고,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 절댓값처럼 '부족한 면이 있으면 무엇인가 잘하는 재능이 있다"는 믿음,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라는 믿음을 우리아이가 갖게 되길 바라며~

 

수학 뿐만 아니라 아이 스스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네요.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m****2 2013.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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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절댓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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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댓값 어떤 경우에도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 수. 내게도 희망은 있다.   이 책의 표지에도 보이듯이 이 책은 인생의 희망을 얘기 한 책이다.     차례에서 보여주듯 수학 용어를 사용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간 것이 좀 독특하다고 할까? 수학 용어를 차용한 작가의 설정이 궁금해서 엄청난 책 두께에 위압감을 느끼면서도 금새 읽어내려 갔던 책이다.   수학 학습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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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댓값 어떤 경우에도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 수. 내게도 희망은 있다.

 

이 책의 표지에도 보이듯이 이 책은 인생의 희망을 얘기 한 책이다.

 

 

차례에서 보여주듯 수학 용어를 사용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간 것이 좀 독특하다고 할까?

수학 용어를 차용한 작가의 설정이 궁금해서

엄청난 책 두께에 위압감을 느끼면서도 금새 읽어내려 갔던 책이다.

 

수학 학습 장애의 일종인 계산 장애를 가진 마이크..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마이크의 아빠는 천재라고 불리는 공학박사이다.

아버지는 마이크가 수학 영재 학교라는 뉴턴 고등학교에 입학하길 원하지만

자신의 계산 장애를 잘 알기 때문에 자신이 없는 마이크...

하지만 아빠를 실망 시킬 자신도 없다.

 

어느 날, 아빠가 여름방학 6주 동안 루마니아에 머물게 되어 마이크는

할아버지의 아르투아식 프로펠러 만드는 것을 도와주라는 말과함께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아빠의 삼촌과 숙모가 계신 펜실베니아의 시골로 가게 된다.

거기서 할아버지의 아르투아식 프로펠러 만드는 일은 공학 프로젝트가 아닌

그 마을의 카렌 아주머니가 미샤라는 아이를 입양하는 일을 돕기 위한

나무 상자를 만드는 일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마이크는

카렌 아주머니를 돕기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동원하게 된다.

그 일을 하면서 아들을 잃은 슬픔으로 마치 시체처럼 앉아만 계시던 할아버지를 일으켜 세우고

아빠의 기대에 당당하게 맞서게 된다.

 

" 마이크라고요. 저는 아빠같은 엔지니어가 아니예요.

저는 일을 계획하고 감독하는 엔지니어예요. 인생 엔지니어라고요.

숫자가 아니라 인생이요! 그게 저예요."

- 본문 395 p

 

마이크는 카렌 아주머니의 미샤 입양을 돕는 일을 하면서

자기 자신을 정확히 파악하며 자신감을 찾았던 것 같다.

천재인 아빠의 강요에 버거워 하면서

자신의 장점과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잘 하는 일을 몰랐던 마이크..

 

마이크는 아마 우리 주변의 모든 아이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공부에는 흥미도, 재능도 없는데 우리 아이들에게 항상 공부만을 강요하는

이땅의 모든 부모가 마이크의 아버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지울수 없게 만드는 책이다.

 

우리 아이들도 마이크처럼 정말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은 정작 다른 곳에 있을 수 있는데..

 

이제 부모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우리 아이들이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을 수 있도록 곁에서 돕는 일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책이다.

 

비록 지금은 희망이 없어 보여도

이 절대값의 진리를 우리 아이들이 깨달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 인생에 항상 절대값은 존재하는 법이니까..

 

우리 아이들 인생의 절댓값을 위하여 나는 오늘도 열심히 아이들과 함께 전진할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y*******4 2013.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