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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창조경제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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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미디어에서는 창조경제, 창조경제를 해야한다고 외치고 있다. 그러나 이제 까지 등장하지 않았던 단어라서 모두에게 생소하고 낯선 단어이다,   하지만 앞으로 5년동안 우리 경제의 목표는 창조경제이다. 경영을 하는 기업가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경제정첵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있어야 하며, 그래야 뒤쳐지지 않을수있다.   그래서 각 출판사들은 앞다투어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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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미디어에서는 창조경제, 창조경제를 해야한다고 외치고 있다.

그러나 이제 까지 등장하지 않았던 단어라서 모두에게 생소하고 낯선 단어이다,

 

하지만 앞으로 5년동안 우리 경제의 목표는 창조경제이다. 경영을 하는 기업가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경제정첵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있어야 하며, 그래야 뒤쳐지지 않을수있다.

 

그래서 각 출판사들은 앞다투어 창조경제에 대한 책을 펼쳐내고 있다. 그러나 창조경제를 전도하는

사람에게 듣는것만 하겠는가.

 

이 책은 창조경제의 전도사 김광두 국가미래연구회장이 직접 들려주는 창조경제의 의미와 창조경제가 실현되기 위해 국가와 기업이 무엇을 해야되는지 잘 나와있다.

 

아무리 좋은 지식인이 앞에있으면 뭐하겠는가 그에 수준에 맞는 적절한 답을 끌어내게하는 뛰어난 질문자도 필요하다 경제 논객 김영욱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이 역할을 정확히 해주고있다.

 

 

한마디로 창조경제가 무엇인가 알고싶은가? 그럼 이 책만이 답이다 

r*****t 2013.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형 창조경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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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도! 창조경제에 관한 책입니다. 창조경제에 대해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 책을 읽게 되니 확실히 명확해 졌습니다.   미래 핵심동력으로 컨텐츠, IT기반 산업을 주축으로 하며,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체계가 확실한 정책이었습니다.   물론 이책을 통해서 창조경제에 대해 다 알수는 없지만, 생각보다 쉽게 창조경제에 대해 설명해 놓았기에 창조경제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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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도!

창조경제에 관한 책입니다.

창조경제에 대해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 책을 읽게 되니 확실히 명확해 졌습니다.

 

미래 핵심동력으로 컨텐츠, IT기반 산업을 주축으로 하며,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체계가 확실한 정책이었습니다.

 

물론 이책을 통해서 창조경제에 대해 다 알수는 없지만,

생각보다 쉽게 창조경제에 대해 설명해 놓았기에

창조경제에 대해 갸우뚱 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가볍게 한번 읽을 만한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요즘 정치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썰전과 같은 느낌의 책이라면 좀더 이해가 가실것 같아요.

 

문답식으로 책을 써주셔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시사상식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책 강추해드려요!

j***a 2013.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대체 창조경제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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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창의, Creative'가 이 시대를 이끌고 가는 키워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술이나 물적 공세를 넘어서 더욱 새롭고 신선한 무언가에 대한 갈증이 이 사회에 내재한 문제를 해결하고 또 사회를 윤택하게 만드는 것이다. 우리나라 경제도 여기서 예외일 수는 없었나 보다.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면서 창조경제라는 개념이 우리나라 경제 정책의 선봉에 섰다. 그러나 창조경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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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창의, Creative'가 이 시대를 이끌고 가는 키워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술이나 물적 공세를 넘어서 더욱 새롭고 신선한 무언가에 대한 갈증이 이 사회에 내재한 문제를 해결하고 또 사회를 윤택하게 만드는 것이다. 우리나라 경제도 여기서 예외일 수는 없었나 보다.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면서 창조경제라는 개념이 우리나라 경제 정책의 선봉에 섰다. 그러나 창조경제가 무엇이냐, 그 개념이 모호한 것 아니냐와 같은 의문들이 제기되는 것을 피할 수 없었다.

 

김광두․김영욱 저서의 <한국형 창조경제의 길>은 이러한 의문들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창조경제의 개념부터 정착 및 성공을 위한 조건까지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존 호킨스가 주장한 창조경제와의 비교부터 이스라엘을 비롯한 여타 국가들의 창조경제 사례분석은 현 우리나라 경제 상황과 견주어보며 이해할 수 있어 유익하다. 또한, 이 책은 창업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자세하게 짚어주고 있다. 국가 정책에 대한 딱딱한 설명서가 아닌, 창업에 관심 있는 젊은이들에게 사업의 방향에 지침을 내려줄 수 있는 좋은 실용서 역할도 하는 듯하다.

 

경제 서적이니만큼 딱딱하고 어려울 것이라는 걱정과 달리, 인터뷰 형식으로 내용이 풀어져 있어 크게 어렵지 않고 생생한 느낌도 든다. 인기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의 샘 해밍턴이 언급되는 부분과 같이 친근한 형태의 질문과 대답은 저자들의 센스를 보여주면서 독자들을 보다 편안하게 해준다. 책 중간에 삽입된 인포그래픽도 쉬운 이해를 돕는다. 특히 창조경제에 대한 18가지의 팁들이 책장을 넘기는데 지루하지 않게 한다.

 

j******d 2013.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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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과 "창조" 사이에서 [한국형 창조경제의 길]
""한국형"과 "창조" 사이에서 [한국형 창조경제의 길]" 내용보기
"창조"란 개념은 거창하게 들릴 수 있지만, 소박한 언어로 바꾸면 '생산'과 거의 동의어입니다. 노동자가 작업 현장에서 작은 물건을 공정에 따라 생산하는 것도 창조고, 아침 출근길 시민을 실어 나르는 전철 기관사 역시 운전이라는 용역을 통해 효용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창조"는 결국 경제 시스템의 영원한 과제인 '생산에의 고민"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며,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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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란 개념은 거창하게 들릴 수 있지만, 소박한 언어로 바꾸면 '생산'과 거의 동의어입니다. 노동자가 작업 현장에서 작은 물건을 공정에 따라 생산하는 것도 창조고, 아침 출근길 시민을 실어 나르는 전철 기관사 역시 운전이라는 용역을 통해 효용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창조"는 결국 경제 시스템의 영원한 과제인 '생산에의 고민"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며, 농경 혁명 이래 인류가 언제나 떠 안고 있던 이슈이지 현대에 들어와 새삼스레 부상한 화두가 아닙니다.


만약 어떤 정부가 그 출범과 더불어 새삼스럽게 "창조"라는 단어를 강조했다면, 사전적 의미 이상의 각별한 주석이 덧붙여져야 하고, 관찰자의 실망을 유발하지 않게 구체적인 각론이 성실히 전개되어야 마땅하겠습니다. 표어가 중요한 게 아니라, 현실감 있는 방법론이 문제입니다. 여기에, 아젠다 설정이 과연 어디까지 상호 모순 없이 그 적정 길이와 외연의 리스트를 확보할 수 있을 지도 중요합니다.


김광두씨는 서강대를 나온 분입니다. 이 학교 명칭이 주는 느낌에 너무 주시할 것은 없습니다. 얼마 전, 박정희 정부에서 오랜 기간 경제부총리로 재임했던 남덕우씨가 타계했습니다. 이 분의 영향력이 당시 정, 관계를 통틀어 상당했었기 때문에, 세간에서는 서강학파라는 명칭도 붙여지곤 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와 대비되는 서울상대계열도, 성장을 중시하는 정통 관료들(김학렬씨 등), 성장과 복지를 두루 중시하는 분위기(조순- 정운찬), 진보 성향이라 할 수 있는 변형윤교수 라인 들 스펙트럼이 다양합니다. 출신 학교에 따라 일률적으로 그 성향이 정해진다고 보는 시각은 나이브하고 부정확합니다.


김광두씨를 어느 클래스로 분류하건, 그 개인의 성향은 중도 보수에 가깝고, 리버럴이라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습니다. 과거 그는 한겨레21 등의 매체에 글을 기고할 시절부터, 재벌의 문어발식 확장, 선단식 경영을 강도 높게 비판해 왔습니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그의 스탠스는 보다 우성향으로 선회하는 것으로 보였는데요,  이 책에서 그를 "박근혜의 경제 과외교사"라고까지 표현한  건 다소 과장된 면이 있습니다만, 보수정당의 집권 시 대체로 그 경제정책 기조를 옹호하거나 우군화한 입장이었다는 점에서 과거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대기업에 대해 집중 견제하는 듯 신랄한 모습은 변함이 없지만 말입니다.


상대 대담자이자 주로 인터뷰어의 입장인 김영욱씨는 오랜 시간 중앙일보에 글을 써 온 기자입니다. 이분의 태도에 대해 제 개인적으로 느껴 온 바는, 어떤 독자적인 거대 시각을 갖고 현상을 포섭, 해석하기보다는,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절실한 니즈"를 저널리즘의 미덕을 잘 살려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데 능했던 분으로 기억합니다. 김광두씨가 패러다임 메이커에 가깝다면, 이분은 "캐스터"에 유사합니다. 스포츠 중계도 캐스터가 있고 코멘테이터가 있듯, 이 두 분의 대담집은 반대되는 입장의 격론이 아닌, 협업의 정책 설명회에 유사합니다. 두 사람 모두, 체제의 변혁보다는 개량과 생산성 강화를 지향하는 데 한 목소리를 내는 쪽입니다. 이분이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출신이나, 그 정보는 이분의 성향을 짐작하는 데 큰 도움을 주진 않습니다. 그보다는, 보광과 삼성에 긴밀한 연을 대고 있는 중앙일보사에 일생을 몸담은 그 커리어를 주목해야 합니다.


하지만, 김영욱씨의 견해와 시각이 상당히 대기업의 이익 옹호에 편중된 감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김광두씨의 발언이 진보적으로 들립니다. 만약 이분이 정말 박근혜의 경제 과외 교사였다면, 앞으로 이 정부의 대기업 관련 정책은 상당히 볼만한 게 많을 것만 같습니다. 두 분의 성향이 이처럼, 크게 봐서 초록동색이나 세부적으로 음영차가 진하게 대비되기에, 어찌 보면 섀도우 복싱 같고 어찌 보면 신경전깨나 벌이는 진짜 승부 같은 인상도 줍니다. 대체로 신정부에 대해 호의적일 수밖에 없는 두 인사가 그래도 의견이 갈라지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대기업에 대한 규제를 놓고 벌이는 논쟁입니다.


여기서 다시 "창조"로 돌아가겠습니다, 앞서 제가 "창조"라는 단어에 큰 방점을 찍을 게 없다고 한 건, 이 책 곳곳에서도 드러나는 주장과 통합니다. 토니 블레어의 "제3의 길" 이래, 이 이슈는 지구 어디서나 정치인들이 목소리를 높이던 이슈입니다. 책에도 나와 있듯, 김대중정부의 "신지식인" 프로그램과 소위 창조경제는 내용상 대단히 유사합니다. 표절 문제가 거론될 정도로요. 냉전 종식 이후 신성장 동력의 고갈은 언제나 기업인과 정책 당국자를 괴롭혀 왔습니다, 과거의 컨벤션을 깨고 새로운 생산 프레임을 정립해야 함은 국지적 과제가 아닙니다. 그러니 그 표어의 문언이 어떠했든, "창조경제"는 과거의 "신지식인"의 틀에서 벗어나기 힘듭니다. 문제는, 그 다음 진보정권에서의 "참여" 요소를 어느 정도 배합하느냐에 있습니다.


김영욱기자가 묻기를, "너무 경제민주화만 강조하면 대기업의 사기가 죽지 않겠는가?"라고 합니다. 사실 질문의 표현에는 어폐가 있습니다. "사기"는 약자의 입장에서 고려되어야 하지, 덩치 큰 거인을 배려할 계제가 아니죠. 여기에 대해 김광두씨는 모호한 표현으로 얼버무리는 느낌입니다. "경제민주화의 뜻은 대단히 넓어서, 물적 생산품의 범위가 아닌 지식 생산 작업도 포함시켜야 한다." 어찌 보면 동문서답입니다. 아마 그는 "경제민주화의 초점을 지식산업에 둔다면, 대기업의 입장이 딱히 위축될 건 없다."는 뜻이었던 것 같습니다. 판을 키워서 봐야지, 대기업과 벤처의 제로섬 게임으로 볼 게 아니라는 점 강조하고 싶었겠지요. 대기업 공격의 예봉이 과거보다 다소 무뎌진 느낌도 저는 이 언급에서 받았습니다.


리버럴이 진보 스탠스와 뭐가 다른지 김광두씨는 자신의 이 언급에서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 줍니다. "창조경제는 노조도 그 예외가 아니다. 흔히 창의성과 노조는 무관하다고 생각하는데, 일반 협약으로 근로시간과 임금을 규정하여 틀에 박아 두려는 것이 노조다. " 어떻습니까? 이 점에서 그의 입장은 정운찬 등의 "동반성장"과 궤를 같이하거나, 더 보수화한 느낌마저 있습니다. 창의성과 노동 계급의 이익은 정반대의 상관 관계를 보이는 건 최근의 그 예뿐이 아닙니다. 산업 혁명 초기 러다이트 운동이라는 게 다 뭐겠습니까? 혁신은, 단순 반복 혹은 저부가가치 업종 종사자의 이익을 가장 먼저, 그리고 큰 폭으로 침해합니다. 혁신과 창의의 적은 대기업이라기보다, 오히려 그 반대편에 있음이 그리 어색한 명제는 아닙니다. 세상은 다변수 다각 대결 구도이지, 자본 - 노동의 이분법 구도가 더 이상 아니기 때문이죠.


이 책의 제목은 "한국형 창조 경제의 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포인트는 오히려 "한국형"에 놓여 있습니다. 그만큼 "창조"의 이슈는 새로울 게 없는 오랜 것이기 때문이죠. 역설적이게도, 창조경제의 성패는 오히려 그 상충 요소에 가까운 "경제민주화" 비중을 어떻게 배합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게 이 책을 읽고 정리한 제 개인의 느낌이었습니다. 이 책이 발간된 지 몇 주가 채 되지 않아, 현 정부는 증세와 복지 후퇴를 변명하고 나서서 많은 지탄을 받았습니다. 이 책의 두 대담자는 그 점을 일치된 어조로 이미 예견하고 있었구요. "창조경제"의 허와 실은 그 점에서 이미 누구의 눈에도 뚜렷이 보이는 바 있었던 게죠.


v*****7 2013.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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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국형 창조경제의 길을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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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시대를 지나 어느 덧 창조경제시대로 맞이하고 있다. 기존의 경제성장의 동반력을 만들어준 휴대폰, 조선 자동차, 석유화학, 철강 등 제조업 기반의 산업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인건비와 넓은 대지를 자랑하는 중국의 맹 추격에 5년 후 10년후의 미래는 점차적으로 어두운 실정이다.   자원이 나오지는 않는 상황에서 제조업의 기반은 점차적으로 가격경재에 밀려서 낙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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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시대를 지나 어느 덧 창조경제시대로 맞이하고 있다.

기존의 경제성장의 동반력을 만들어준 휴대폰, 조선 자동차, 석유화학, 철강 등 제조업 기반의 산업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인건비와 넓은 대지를 자랑하는 중국의 맹 추격에 5년 후 10년후의 미래는 점차적으로 어두운 실정이다.

 


자원이 나오지는 않는 상황에서 제조업의 기반은 점차적으로 가격경재에 밀려서 낙후 되고 새로운 산업을 만들지 않으면 일자리 및 미래가 보지 않을 것이다.

 


최근 현대차 정몽구 회장의 '해외시장에 답이 있다'로 말하는 만큼 내수경기 부진과 해외 수입증가로 인해 공장이전도 하려는 추세이다.(최근 계열사 현대다이모스 경우 조지아에 350명 규모 신설)

 


이 책은 중앙일보 출신인 김영욱 논설위원이 묻고, 김광주 원장이 창조경제에 대한 설명을 말하는 것이다.

 


책에 이야기 보다 현실에 대해서 생각을 주로 하며 서평을 작성 하려고한다.

 


동양, stx 등 과감한 투자 하였지만, 부채의 비중과 경영에 대한 손실은 막대하다 그런점을 통해서 어떻게 해결을 할 것인지 최대의 쟁점 중 하나로 자리 잡아고 있다.

예전처럼 기업을 살리기 위해서 혈세를 내려는 미련한 행동을 또 하게 될지와 해마다 늘어나는 국가 부채 또한 고민을 해야하는 시점이다.

 


창조경제의 꽃은 it이다. 미국의 실리콘밸리, 싱가포르, 이스라엘 등 전반적인 성공 사례를 통해서 산업시대와 가장 큰 차이점은 회사의 문화가 가장 크게 변화하는 점을 볼 수 있다.

 


수직 사회에서 수평사회로 직책이 없어지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게끔 도움을 주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인사에 대한 부분에서 인재가 없다고 안주 하지 않고 인재의 육성을 하기 위해서 각 기업들의 노력을 하고 있다.

 


여기서 본바 창조경제의 핵심이 자율성인 만큼 한국 문화 중 이래라 저래하는 문화는 이제는 없어지기를 바라는 점도 있다.

 


2000년의 인터넷 시절 당시 터지는 창업의 붐이 또한 재현이 되듯이 스마트폰 분야의 창업이 활성하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 미래의 삶의 터전이 보다 한정적이지 않고 기반을 잘 닦고 길이 열리기를 기원한다.

 


한국의 창조경제의 길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닌 실천으로 여러가지의 공약을 지키며, 변화하는 한국이 되기를 바램이다.

 


다양한 분야에서의 융합을 통한 창조모델이 나오고 있으며 신흥시장 즉 틈새시장의 개척과 지원을 통해서 발전하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며 이만 서평을 마치려고 한다.

 

w******m 2013.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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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창조경제」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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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출마에서부터 현 정권이 들어서서 정책을 시행해 나가면서 계속 민중들이 되묻고 있는 바가 있다. 경제민주화와 창조경제가 그것이다. 정권이 들어선 뒤 양자에 대한 설왕설래가 폭풍처럼 오고갔다. 전자에 대한 뜨거운 논의의 열기는 어느 정도 식어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있는 상태다. 지금은 후자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어느 하나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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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출마에서부터 현 정권이 들어서서 정책을 시행해 나가면서 계속 민중들이 되묻고 있는 바가 있다. 경제민주화와 창조경제가 그것이다. 정권이 들어선 뒤 양자에 대한 설왕설래가 폭풍처럼 오고갔다. 전자에 대한 뜨거운 논의의 열기는 어느 정도 식어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있는 상태다. 지금은 후자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어느 하나 제대로 된 밑그림을 그려내지 못하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p.18 또는 p.32 이하 참조). 

 이런 상황에서 연일 '창조경제'에 대한 비아냥도 쏟아지고 있다. 다음(Daum)의 오늘자 뉴스의 네티즌 의견 게시판을 보라. 개인적으로 이 게시판은 잘 들여다보지 않으려 한다. 배설을 원하는, 이해관계가 걸린 이들의 배설의 출구가 그곳이기 때문이 크다. 그러나 스마트폰으로 보다보면 기사 말미와 연결되어 있어 저절로 시선이 가기 마련이라 잠시 보게 된다. 태풍 다나스 소식을 알기 위해 찾은 미디어 다음에서 오늘도 역시 창조경제에 대한 비아냥을 보았다.

 

 사실 창조경제라는 것이 현(現) 대통령이 처음 꺼내든 용어는 아니다. "창조경제의 창시자라고 할 수 있는 존 호킨스(John Howkins)가 그의 저서《창조경제》에서 말"하기도 했고(p.20 이하), 2007년 대선때 문국현 후보나 지난 대선때 안철수 후보, 그 외 여러 사람이 언급하기도 했다(p.37). 게다가 김대중 전(前) 대통령때나 노무현 전 대통령때 간판만 달랐지 비슷한 내용도 있었다. 그럼에도 이제와서 마치 새로운 것을 제안하고 행하는 양 '창조경제'를 이야기하는 이유는 무얼까.

 

 김광두씨는 세계환경의 변화를 들며 창조경제의 필요성을 먼저 역설한다. 후발주자인 중국이 턱밑까지 추격하는 이때, 미래에 먹고살기 위한 전략과 새판을 짜야하는 것이 절실해졌다. 이를 위한 동력은 무언가. 바로 '창조'다. 

 물론 과거 정권들이 내건 정책의 큰 그림과 겹치는 일면도 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다르다. '개인의 상상력'을 이용한다는 면에서 과거 산업을 중심에 놓고 정부가 주도한 그것과는 색이 다르다. 게다가 과거 정권들의 그것은 실패하지 않았던가. 

 이 뿐만 아니라, 서구사회나 일본에서 산업을 중심으로 놓고 창조경제를 이야기하는 것(p.40이하 참고)과도 다르다. 시스템 전반의 그림으로 이어지는 것이 바로 '한국형 창조경제'이기 때문이다.

 

 사실상 '한국형 창조경제'의 큰 그림은 그려졌다고 봐도 무방하다. 여기의 핵심은 '자율'이다. 최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개인의 창조적 역량을 최대한 살려주는 것이다. 기업가들 사이에서 규제 공화국이라고 일컫는 한국에서 외국의 경쟁자들과의 혈전에서 국가가 발목을 붙잡고 있으면 누가봐도 불리하다. 규제를 완화하여 그들의 자율과 책임에 맡기는 것이 필요하다. 창업자들이 최대한 그 창조성과 역량을 살리는 방향으로 지원하는 것이 정부의 주된 목표가 되어야 한다. 그것의 핵심내용 일부를 아래와 같이 나열해본다.

 

 ▶ 사회 간접자본의 확충

 ▶ 창의적 인재를 키우기 위한 교육 시스템의 개선

 ▶ 금융 및 노동을 비롯한 전반적인 산업 · 경제 시스템의 혁신

 ▶ 주력 제조업과 지식창조형 기술의 융복합

 ▶ 기초학문 분야에 대한 지원

 ▶ 벤처기업 육성 및 보호 : 이 때 주의할 것은 대기업의 배제가 아니라는 점. 벤처기업은 창조력으로, 중견 · 대기업은 시장 창출력으로 얼마든지 상호 보완 가능함.

 ▶ 지적 자산 보호 및 지식 시장의 활성화 : 지식의 거래를 위해서는 그에 앞서 기술 및 아이디어에 대한 가치 평가 인력과 제도적 장치가 필요

 

 이를 위해 정부 역시 상명하복, 복지부동, 부서간 이기주의 등 창조에 발목을 붙잡는 시스템을 손질해야 한다. 이는, '개방 · 공유 · 참여'를 바탕으로 한 '정부 3.0 비전' 등의 구상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정부는 언제나 보조자 내지 후원자의 역할로 남는 것이다. 효율성을 중시하는 기업이 주도해나가야 한다.

 

 이러한 큰 그림을 구체적으로 그려가면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있다. - 물론 이 역시, 예상가능한 것 중에서 일부만 언급한다.

 

 ▷ 글로벌 시장에서 창조를 통해 -기존 제조업, 서비스업을 뛰어넘어- 미래 산업을 이끌어가며 커다란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 질 좋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져 상당한 고용효과를 얻게 된다.

 ▷ 성장잠재력이 무한하다.

 ▷ 복지세원을 확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복지시스템을 튼튼히 마련하고, 내수에 도움이 되는 -중장년층을 기반으로 한- 생활복지사업을 발전시킬 수 있다.

  자율과 창의성, 능력이 존중된다. 이 외의 여러가지 면에 있어서 사회생활을 해나가는 개인의 만족도가 증대된다.

  누구나 아이디어를 가지고 창업을 시작하며 부를 증대시키고 꿈을 실현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그리하여 실패한다해도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

 

 이상의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듯, 김광두 씨가 말하는 한국형 창조경제의 핵심 키워드는 '창업'이다. - 부가적으로 언급한다면, 이를 위해 "아이디어를 내놓는 창조력, 융합하는 응용력, 사업화로 이어지는 실천력"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개인의 상상력과 창조력이, 여러가지 긍정적 효과를 낳는 창업으로 신속하고 쉽게 이어지는 것이다. 이를 통해 경제적 이익을 곧 맛볼 수 있다면, 다시 이러한 동기가 상상력과 창조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그려볼 수도 있다. 물론 이를 위해 여러번의 도전 기회가 주어질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이러한 장밋빛 한국형 창조경제를 성공시키기 위한 조건으로 저자는 8가지 조건을 제시하기도 한다.

 

 창조경제를 운운할 때, 우리가 언제까지 냉소짓고 손놓고 있을 수만은 없지 않은가. 당장 내일의 밥그릇에 담겨질 밥의 양이 어제와 그대로일 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치열한 무한 경쟁의 세계화 시대의 레드오션 속에 몸을 담그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그나마 사는 게 적어도 경제적으로는 좀 낫다고 보이지만, 언제고 뒤쳐질 수 있는 상황이다. 지금 여기서 한발짝만 더 떼면, 풍전등화의 위기가 도사리고 있다. 그렇다고 가지 않을 수는 없다.

 제대로 된 해법이나 묘안을 내놓지도 못하고 네거티브적 사고로 비판만 해대는 이들, 미래의 성장동력인 기계까지 뜯어먹으며 나눠먹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일부 편가르기 주의자들, 변화를 거부하는 소극적인 사람들로 인해 위기를 적시에 기회로 만드는 '기회'까지 잃어버릴 수는 없다. 

 그런 면에서, '창조성' 바탕으로 한 미래 한국 비전에 주목할 필요성이 있다. 알다시피, 미래 경제나 사회변화의 중요한 키워드로 수 많은 사람들의 입을 통해 이야기 되고 있는 것이 바로 '창조력'이 아닌가. 더불어, 비판보다 '한국형 창조경제'를 구체화하기 위한 노력에 참여하는 것이 더욱 타당하리라 여겨진다. 맞지 않은 것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수정하면 될 터이다. 다만, 중점기준은 현세대가 아닌 미래세대에 놓여야 할 것이라 본다.

 

  


 

 ★ 이 서평은 네이버 카페<문화충전 200%(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 제공받은 책으로 작성될 수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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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s 2013.10.08. 신고 공감 0 댓글 0